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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 사랑의 용광로
1장 하나님의 불같은 사랑 | 10 2부 : 십자가 2장 하나님 사랑의 세 가지 차원 | 18 3장 십자가: 사랑으로의 초대 | 30 4장 죽음을 받아들이다 | 38 5장 예수님의 고난에 참여하다 | 48 3부 : 마음의 동기 6장 마음의 동기를 깨끗케 하다 | 60 7장 나는 하나님과 함께 있기 원합니다 | 64 8장 나는 하나님을 알기 원합니다 | 70 9장 나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기 원합니다 | 80 10장 나는 하나님의 영광을 원합니다 | 88 4부 : 하나님과의 우정 11장 성화의 세 단계 | 102 12장 어린아이, 청년, 아버지 | 106 13장 하나님의 동역자 | 110 14장 종인가 친구인가 | 116 15장 예수님의 목적에 순종하다 | 122 16장 하나님의 친구 되기 | 128 17장 신랑의 친구 | 136 18장 하나님과의 우정 : 고통과 영광 | 144 5부 : 아가서 솔로몬의 노래 19장 열정의 시작 | 156 20장 영적 여정이 시작되다 | 162 21장 예수님의 훈련을 받아들이다 | 170 22장 예수님의 확언 | 178 23장 성숙한 사랑 | 184 6부 : 가장 위대한 사랑 24장 하나님의 질투하는 사랑 | 194 25장 사랑 해석학 | 200 26장 사랑 안에 온전해지다 | 208 27장 단순한 기도 | 218 28장 궁극의 절정 | 224 |
Bob So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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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동기는 무엇일까? 무엇이 하나님을 움직일까? 그 답은 바로 사랑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행하 시는 모든 것의 근원에 사랑이 있으며 사랑은 우리를 하나님께 가까이 이끈다. 만일 당신이 하나님의 거룩한 능력의 근원에 다가 가면 그 근원에서부터 세차게 흐르는 강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흐르는 강을“ 생명의 강”이라고 부른 다. 나는 생명의 강의 근원이“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사랑에서부터 시작된 생명의 강이 우리를 향해 거침없이 흘러온다. - 1장 하나님의 불같은 사랑 --- p.11
예수님은 겟세마네 동산에서 아버지를 향한 열정으로 갈보리를 향한 희생의 부르심을 따르기로 마음을 굳히셨다. 마귀는 겟세마네 동산에서 아버지를 위해 십자가를 지기로 한 예수님을 유혹할 수 없었다. 사실 마귀는 이미 오래전에 예수님을 유혹하려는 노력을 포기했으며 이제 마귀가 할 수 있는 것은 예수님을 죽이는 것뿐이었다. 그래서 겟세마네는 유혹을 이기는 것과 관련이 없으며 오히려 아버지의 뜻을 온전하게 받아들인 예수님의 뜨거운 사랑과 관련이 있다. - 2장 하나님 사랑의 세가지 차원 --- p.123 언제까지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의 불타는 사랑을 보고도 다른 대상을 찾아 애정을 쏟기 위해 두리번거릴 텐가?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놀라운 사랑을 맛본 후에도, 무의미하며 생기 없는 세상의 사랑으로 또다시 되돌아갈 것인가? 나의 대답은 분명하다.“ 아니다!” 예수님께서 사랑의 질투로 불타 이글거리는 눈으로 선포하신다.“ 그런 사랑은 아주 불쾌하다. 내 입에서 뱉어버리겠다.” - 3장 사랑으로의 초대 --- p.136 고난받는 사람들이여, 눈을 들어 십자가를 바라보라. 참된 위로를 받을 것이다. 이 세상에 누구도 불편한 마음으로 입술을 삐쭉 내밀고 예수 그리스도보다 자기가 더 많이 고난받았다고 말할수 있는 사람은 없다. 그만큼 십자가는 가혹하고 고통스러운 형벌이었으며, 예수님께서 당신을 위해 그 십자가를 감당하셨다. - 4장 죽음을 받아들이다 --- p.140 참된 신부는 십자가를 보고 이렇게 말한다.“ 오, 주님, 제가 어떻게 하면 당신의 십자가를 나누어질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주님의 고통에 참여할 수 있을까요? 제가 주님의 십자가를 함께 질 방법을 알려주세요, 저는 주님의 생명뿐만 아니라 죽음의 동역자도 되기 원합니다. 주님은 저의 신랑이십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님께 맡기신 모든 영역에 저도 함께하기 원합니다.” - 5장 예수님의 고난에 참여하다 --- p.150 하나님께서 성도들을“ 불같은 과정”으로 이끄시는 이유는 이것을 통해 성도들의 마음속 깊은 곳에 숨겨진 은밀한 동기가 깨끗해지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믿음의 결과로 얻은 성취와 수고의 열매로 사는 삶이 아닌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사는 삶을 원하신다. - 6장 마음의 동기를 깨끗케 하다 --- p.160 우리가 주님께서 역사하시는 일에 헌신한다면, 주님께서 우리의 수고에 축복해 주시기를 애원할 필요가 없다. 우리가 이미 주님께서 역사하시는 일에 함께한다면 당연히 축복이 임하기 때문 이다. 나는 우리가 지난 모든 일 속에서 먼저 기도하고 행동했다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차원의 풍성한 열매를 맺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7장 나는 하나님과 함께 있기를 원합니다 --- p.1 68 사람에게 가장 영광스러운 순간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깨닫는 순간이다. 당신에게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고 성령님으로 충만해질 때, 그리스도의 신선한 계시가 당신의 영혼을 확장시키며 세상과 비교할 수 없는 큰 기쁨을 준다. 기억하라, 하나님을 깨달아 아는 것 외의 다른 모든 추구는 값싼 대체물일 뿐이다. - 8장 나는 하나님을 알기 원합니다 --- p.173 세례 받으시기 전까지 예수님께서 하신 일은 집에 머물면서 어머니를 돌보고 하늘 아버지를 사랑하며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사는 것이었다. 그런데도 하늘 아버지께서는 예수님을 향해“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 내가 그를 좋아 한다”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 나라 관점으로 볼 때 예수님은 세례 받으실 때까지 아무 사역도 하지 않으셨지만, 하나님 아버지는 그런 예수님을“ 기뻐”하셨다. - 9장 나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기 원합니다 --- p.181 다른 사람이 당신을 칭찬할 때 속으로 뜨거운 감정을 느껴본적 있는가? 사람으로부터 칭찬받을 때 우리 내면의 죄악 된 본성은 만족감을 느낀다.“ 비록 사람이 이 세상에서 흡족하게 살고 성공하여 칭송을 받는다 하여도” (시 49:18) . 많은 사람이 세상의 호평과 인정을 받기 위해 산다. 그러나 성령님은 내가 사람에게 칭찬 받고 우쭐할 때 그것이 곧 우상숭배임을 깨닫게 해주셨다. 나의 생명과 삶의 활력과 성취감을 예수님이 아닌 사람의 칭찬 같은 다른 무언가에서 찾는다면 그것이 바로 우상숭배다. - 10장 나는 하나님의 영광을 원합니다 --- p.1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