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구혜선 시나리오집
마리 이야기 & 미스터리 핑크
구혜선
더디퍼런스 2018.01.10.
베스트
영화/드라마 top20 1주
가격
12,800
10 11,520
YES포인트?
6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일러두기
용어정리

* 마리 이야기
intro
기획의도
등장인물
마리 이야기 1부
마리 이야기 2부

* 미스터리 핑크
intro
기획의도
등장인물
미스터리 핑크

저자 소개 1

1984년 인천 출생. 배우 구혜선은 아름답다. 남자는 물론 여자까지도 감싸주고 싶을 만큼 순정만화 주인공 같은 외모의 소유자다. 덕분에 <논스톱5><열아홉 순정> 등 데뷔하자마자 주인공 자리를 꿰찼으며 국민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의 활약으로 누구나 알아보는 눈부신 스타로 발돋움했다. 영화감독 구혜선은 당차다. 단편영화 <유쾌한 도우미>로 시작해 장편 <요술>을 연출하더니 드디어 <복숭아나무>로 전국 개봉하는 대중영화의 감독으로 거듭났다. 시나리오 작업부터 촬영과 마지막 편집까지 차근차근 당차게 꾸려내는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작가 구혜선은 섬세하다. 첫 소설 <탱
1984년 인천 출생. 배우 구혜선은 아름답다. 남자는 물론 여자까지도 감싸주고 싶을 만큼 순정만화 주인공 같은 외모의 소유자다. 덕분에 <논스톱5><열아홉 순정> 등 데뷔하자마자 주인공 자리를 꿰찼으며 국민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의 활약으로 누구나 알아보는 눈부신 스타로 발돋움했다.

영화감독 구혜선은 당차다. 단편영화 <유쾌한 도우미>로 시작해 장편 <요술>을 연출하더니 드디어 <복숭아나무>로 전국 개봉하는 대중영화의 감독으로 거듭났다. 시나리오 작업부터 촬영과 마지막 편집까지 차근차근 당차게 꾸려내는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작가 구혜선은 섬세하다. 첫 소설 <탱고>를 통해 두 남녀의 풋풋한 열정과 빗나간 첫사랑을 그렸고 이번에 <복숭아나무> 시나리오를 토대로 샴쌍둥이의 슬픔을 그린 중편소설을 완성했다. 완전히 다른 장르를 종횡무진 오가며 성숙하면서도 미묘한 그녀만의 감성을 표현한다.

화가 구혜선은 도전적이다. 중학교 1학년 시절부터 그려온 그림은 볼펜으로 그려낸 신비로운 꽃으로, 때론 유화로 그려낸 여자의 몸으로 탄생했다. 그녀가 바라보는 세상은 모두 그림이 된다. 2009년 첫 번째 전시회를 치렀고 2012년 가을,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예쁜 전시회를 성공리에 열었다.

구혜선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311g | 128*188*20mm
ISBN13
9791161250649

책 속으로

서른다섯. 많은 것이 잊혀졌다.
요술을 잊었다.
그래서 다시 요술을 꺼내 볼 수 있었다.
그 어느 때보다 찬란했던 청춘의 향수에 나는 너무도 격렬하게 울고 말았다.
'잘했다. 가장 좋았다.'라면서.

그래서.
마리 이야기는 돌아갈 수 없는 그때.
가장 좋았던 시나리오가 되었다.

그리고.
새롭게 쓰는 미스터리 핑크는
언젠가 가장 좋았던 시나리오가 될 것이라고 나는 믿는다.
-‘작가의 말’ 중에서

내가 살기 위해 네가 필요하다.
가족이라는 관계로.
사랑한다는 이유로.
생존하기 위한 도구로.
잔인하도록 우리는 당신이 필요하다.
우리는 인간이다.

-‘마리 이야기’ intro

사랑,
그 파괴적인 미스터리 함.
그것은 당신의 자화상.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스물다섯, 그녀의 순수한 감성을 엿볼 수 있는 마리 이야기,
서른다섯, 지금의 구혜선을 만날 수 있는 미스터리 핑크
예술의 전당 개봉작 미스터리 핑크 시나리오 포함!

《구혜선 시나리오집》에는 두 편의 시나리오가 담겨 있다. 하나는 그녀가 꽃보다 남자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기 전 20대 중반에 쓴 마리 이야기이다. 또 하나는 십 년 후, 그녀의 새로운 도전 ‘컬러 프로젝트’의 하나인 단편영화 미스터리 핑크이다.

마리 이야기는 인간과 인간으로 살아야 하는 뱀파이어의 서늘한 공생 관계를 다루고 있다. ‘마리’라는 이름을 가진 동명이인의 뱀파이어는 가족으로 위장하여 인간들과 함께 살아간다. 뱀파이어가 되어서도 여전히 인간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끼고, 잔혹한 삶의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뱀파이어임을 알지만 자신의 욕망과 생존을 위해 함께 살아가는 인간도 쓸쓸한 우리의 모습과 다름없음을 이야기한다.

미스터리 핑크는 2014년 장편영화 다우더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단편영화이다.
‘파괴적인 미스터리함과 그것은 자화상’이라는 콘셉트로 제작된 실험작이며, 장르는 호러와 멜로, 스릴러가 복합적인 장르물이다. 미스터리 핑크는 구혜선이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컬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작년 1월 ‘Dark yellow’의 후속이기도 하다. 구혜선의 컬러 프로젝트는 색을 통해 그가 말하고자 하는 복잡미묘한 감정 혹은 자아성찰을 표현하고자 하는데, 배우라는 영역을 벗어던지고 서로에 대한 이해와 소통, 공감을 만들어가고자 하는 구혜선 자신의 힐링이기도 하다. 영화 제작 과정을 전시하고, 동시에 10분 가량의 런닝타임인 영화 상영도 이루어진다. 《구혜선 시나리오집》을 통해 개봉과 동시에 미스터리 핑크 시나리오를 만나 볼 수 있다.
미스터리 핑크는 사랑하는 이들의 일방적이고 관찰자적인 시점과 더불어 발생되는 파괴적인 감정들을 시간과 공간을 통해 담아내고 있다. 주인을 사랑하는 인호에게 어느 날 주인의 가족들이 찾아온다. 과연 그녀들은 누구일지. 그 부분에 영화가 주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구혜선 집 시리즈!
배우이자 영화감독, 소설, 그림, 음악 등 다방면으로 창작 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그녀의 변화무쌍한 도전을 담는다. 인정받지 않아도, 성공하지 않아도 좋다. 자신에게 기회를 부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그녀의 모습을 통해 마음 한편 숨겨 둔 열정이 꿈틀거리기를 기대한다.
《구혜선 악보집》을 시작으로,《구혜선 시나리오집》이후《안구네 집》이 후속으로 출간될 예정이며, 그녀의 다음 도전이 무엇이 될지 앞으로가 기대된다.

리뷰/한줄평4

리뷰

8.4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1,520
1 11,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