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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PART 1 그냥 지금부터 이뻐지는 거야! 동일 인물 맞아? 다이어트, 뜻도 모르면 시작도 하지 마! 내일은 더 힘들 것이고 1년 뒤에는 더 개고생해야 할 걸 김칫국 좀 마시지 마 첫인상을 자기관리 못 한 뚱뚱한 여자로 보이게 할 거야? 불금이고 불토고 나발이고 그냥 지금부터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사람들의 습관 살을 빼야만 행복한가? 그거 아니? 날씬이들은 한시도 가만있지 않아 날씬이들은 아무 음식이나 몸에 넣지도 않아 PART 2 폭식 경보가 울릴 때도 멘탈은 절대 안전해야 한다 어차피 나란 인간은 식탐의 노예 외로움 채우기는커녕 살만 가득 채워질걸? 내일 못생김 + 부은 얼굴로 출근할래? 다이어트에 술은 노답 주원 언니! 위의 한계는 어디까지예요? 폭식 경보가 울릴 때도 멘탈은 절대 안전해야 한다 비키니 안 입을 거야? 지금부터 준비해야 딱 예쁘다! 병아리, 당장 멈춰! 먹을 땐 만 원, 뺄 땐 백만 원!!!!!!! PART 3 다이어트 하면서 가장 위험한 이놈의, 짜증 이겨 버려! 다이어트 하면서 가장 위험한 이놈의, 짜증 이겨 버려! 스트레스는 다이어트의 가장 큰 적! 가장 힘든 미션, 조금만 내려놓기 무시할 것인가? 잘 넘어갈 것인가? 운동 권태기…! 그냥 확 다시 태어나 버려?! 다시 쪄 보니까 확실히 알겠더라 출근할 수 있으면 운동할 수 있다 헬스클럽 등록 팁을 알려 주마 애인 고르듯 트레이너를 골라 마법의 날, 치팅데이 지킬 수 있는 나만의 룰을 정해서 식단을 디자인해 PART 4 여자로 태어나서 우리도 여리여리하게 좀 살아보자 솟구치는 의지력+멀쩡한 신체+긍정적 마인드 체지방 축적하지 말고 좋은 에너지 가득 충전하자 세상의 주인공은 너 절대 포기하지 마. 너의 리즈 시절은 아직 입구에도 못 왔으니까 여자로 태어나서 우리도 여리여리하게 좀 살아보자 자신의 가장 빛나는 매력 찾기, 올해엔 꼭 찾아야 할 숙제다 안티에이징 머신 다이어트 성공 후 버킷리스트, 다들 하나씩은 가지고 있지? 진정한 다이어트 성공 ⇒ 지긋지긋한 다이어트의 끝 ‘대체 살은 언제 빠져요?’에 대한 답 다이어트 성공의 가장 큰 지름길은 좋은 운동 파트너를 만드는 것이다 돌아라. 긴장감, 생겨라. 자신감 PART 5 표준 이상의 비만한 병아리들에게 해 주고 싶은 이야기 나를 힘들게 하는 오지랖 다 날려 버려 자꾸 보채서 결국 몸이 포기하게 할 거야? 고작 한 달 해서 안 빠진다고 징징거리지 좀 마 평생 빵 한 조각, 치킨 한 마리 무서워서 못 먹고 사느니 뚱뚱한 채로 사는 게 낫다 표준 이상의 비만한 병아리들에게 해 주고 싶은 이야기 뚱녀들은 밥을 많이 먹지 않는다 빨리 빼려다 돈 잃고 덤으로 살 얻는다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이 고도비만의 삶을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 있을까 있는 그대로 믿지 마시오 주원표 다이어트 유지식단 PART 6 운동 편 운동의 가장 기본, 운동 순서 운동 초보, 어디부터 시작하지? 등 운동부터 다이어터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하체 운동 허벅지 살 빼고 싶으면 진심, 런지가 깡패 힙업운동의 지존은 스쿼트 뱃살 잡아 개미허리 만들어 보세, 크런치 다이어트 효과 제대로 보려면, 공복 운동 살은 빠진 것 같은데 몸무게가 안 줄었다면? 인바디 Epilog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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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찍힌 내 모습에 화들짝 놀란 적 있니? 나는 어찌나 놀랐던지 그냥 찢어 버린 적이 있어. 다리까지 전신이 나온 뒷모습 사진을 찍고는 나도 경악할 때가 많아. 사진을 보면서 다짐했지. ‘아… 아직 멀었구나. 진짜 엄청 더 노력해야겠구나’라고. --- p.38
다이어트는 날씬한 몸뿐만 아니라 인생에 대한 해답을 찾게 했어. 목표를 향해 뭔가를 이루면서 행복해 진거지. 날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서 행복이 온 거야. 예쁜 옷을 입는 것도 좋지만 나와 한 약속을 지켰다는 것, 해냈다는 것 때문에 스스로 박수를 치게 되더라고. --- p.52 아이러니하게도 살이 찌는 이유도 똑같아. ‘너는 외롭기 때문에 살이 찐다’ 그렇다면 이제 외로운 시간을 줄일 그 무엇을 찾아보면 어떨까? 음악에 심취하거나 아니면 영화 삼매경에 빠지는 것도 방법이겠지? 따뜻한 물로 샤워하는 건 어때? 중요한 건 그게 무엇이든 나의 내면이 무엇 때문에 그리 힘들어 하고 있는지 찾으려 애쓰는 일이야. --- p.78 다이어트는 식단 70%, 운동 30%이라고 하는데 내 생각은 달라. 식단 10%, 운동 10%, 나머지는 멘탈이 80%이야. 그렇다면 멘탈은 어떻게 관리할까? 멘탈을 관리하는 비법은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거야. ‘지금 왜 짜증났어?’ 이렇게 질문으로 짜증나거나 힘든 이유를 찾아야 해. 나 스스로에게 질문했으면 글로 적어 보는 거야. 어떤 게 짜증나고 힘들게 하는지 말야. --- p.114 그리고 제발 남들과 비교하지 마. 사람의 몸은 모두 다르지. 빨리 빠지면 그만큼 정체기가 길어져. 결국엔 똑같아. 정체기가 왔으면 기다려 줘야 해. 세포도 자리 잡아야 하는 시간이 필요하거든. 사람이 계속 살이 빠지면 죽지 않겠어? 약의 도움을 받으면 몸은 결국 상하고 말아. --- p.129 다이어터 병아리들아! 다이어트 할 땐 너무 장난스럽거나 직설적인 사람은 당분간 만나지 마. 나조차도 예민해서 그런 사람 마주쳐야 서로 스트레스고 ‘내가 왜 이렇게 소심하게 굴었나 창피하다’라는 생각에 사로잡혀서 집에 와서 이불 킥만 한단다. 어떤 사람을 만날 때 있는 그대로의 네 모습이 아니라 자꾸 꾸며진 모습을 보여야 한다면 그 사람과의 관계는 과감히 포기하자. 왜 거기서 그러고 있어? 왜 눈치 보고 있어. --- p.200 “하체 운동 하다가 다리 두꺼워지면 어떡해요. 알통 생기면 어떡해요.” 다이어터 병아리들이 백 년은 이른 걱정들을 쏟아 놓고는 한다. 이런 걱정은 목표 체중에 도달하고 나서 하는 거다. 예전의 나도 다이어트 하는 데 이유가 너무 많았다. 확실히 게을렀다. 그땐 몰랐다. 내가 운동을 못하는 이유만 찾는다는 걸. --- p.2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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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자가 다이어트에 성공하리.
다이어터 공감 에세이. 모두가 기다려온 바로 이 책, 슈퍼 다이어터, 인스타그램 스타 주원 언니의 글을 책으로 만나다! 슈퍼 다이어터 김주원이 이번에는 다이어터 병아리들을 위한 멘탈관리 책을 냈다. 그녀가 운동 초보자를 부르는 말, 일명 병아리들을 위한 책이다. 때때로 그녀의 말들은 ‘독설주의’라는 경고가 뜰만큼 정신이 확 들게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어르고 달래는 데는 도사인 그녀다. 자신 역시 같은 실패를 반복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강한 듯 몰아붙이는 그녀지만 이내 누구보다 따뜻한 말로 등을 토닥여주는 다이어트 최고의 밀당녀! 주원. 50kg 감량으로 날씬한 몸 뿐 아니라, 도도한 자신감과 예뻐진 모습, 주위의 관심까지 선사받았다는 그녀의 잔소리와 격려는 누구라도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기에 충분하다. 주원의 살 떨리는 멘트 한 마디는 단숨에 ‘좋아요’ 수천 건을 넘나든다. 주원은 명실상부 다이어터들의 슈퍼스타다. 그 무시무시한, 그리고 핵심과 정곡을 찌르는 그녀의 격려를 이 책을 통해 만나보자. 다이어터 병아리들에게 보내는 파이팅 메시지. “남 비위 그만 맞춰. 도대체 너는 언제 돌볼 거야?” 주원은 이 책을 통해 병아리들이 내 몸을 진정으로 사랑할 줄 아는 멋진 여자가 되기를 바란다. 살 빼면 예뻐진 내 모습 때문에 자신을 사랑하게 되는 게 아니라 남한테 베푸는 내 모습, 내가 하는 행동과 생각이 스스로 기특해야 자존감이 생긴다. 외모가 아름다워졌다고 해서 자신을 사랑하는 게 절대 아니다. 다이어터는 누구보다 외롭고 힘들다. 음식을 절제하고 힘든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하는 만큼 예민한 상태라 누군가의 말과 행동에 쉽게 상처받는다. 계속되는 식단 조절에 짜증나고, 혼자 하는 운동에 지쳐서 외롭고 힘든 당신이라면 다이어트 멘탈 트레이너 주원 언니와 함께 정신개조 다이어트에 돌입해보자. 정신 차림 주의보와 조언이 필요할 때, 위로가 필요할 때, 이 책은 우리의 다이어트 여정에 함께 해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