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아프면 아프다고 힘들면 힘들다고 외로우면 외롭다고 말하라
건강하게 자기를 지키는 행복 처방전
김유비
규장 2018.01.15.
베스트
종교 top20 4주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15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프롤로그

Chapter 1 상처입은 마음

결론부터 말하지 마
#우울 #말 안 하는 아내 #혼자 내린 결정 #과정

당신은 그 소년을 알고 있다
#성실한 남자 #이혼 #넌 혼자야 #외로움

나 무섭단 말이야
#혼자만의 세상 #죽음 #남편은 아버지가 아니다 #불안

존재를 공격하면 답이 없다
#시어머니의 급습 #이기적인 남편 #오해 #대화 연습

넌 엄마의 인형 같아
#별거 중 #용서 #엄마의 공주 #최악의 실수

차별 없이 키울 거예요
#아동학대 #가부장적인 아버지 #편애 #회피

당신의 눈빛이 무서워서 그랬어
#무서운 아버지 #트라우마 #무능함 #결핍과 채움


Chapter 2 잘못된 신념

여자들은 다 똑같아요
#이혼을 요구하는 남편 #어머니의 집착 #인생 위기 #책임

나는 지극히 정상이야
#애를 돌보지 않는 아내 #독실한 남편 #비난 #자기 우월감

당신이 수치스러워
#잠자리를 피하는 아내 #비밀 #수치심 #피해자

침묵이 만든 세상
#요구와 희생 #가정을 버린 아버지 #혼자 결정 #남편의 눈물

너만 내가 싫은 게 아니야
#아이에게 화내는 남편 #탈출 #무시 #나도 내가 싫어

마음이 잠시 흔들렸을 뿐
#목사 아내 #죄책감 #넘지 말아야 할 선 #회개


Chapter 3 갈등하는 부부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몸만 교회에 다니는 남편 #만약에… #현실 직시 #존중

아이를 지운 건 미안해
#엄마 홀로 육아 #무관심 남편 #힘겨루기 #내면 표현

지금 당장 결정해
#연하 남편 #어머니 애착 #협상 #서툰 사람

상자 안으로 들어와
#집착하는 남편 #통제와 구속 #인정 #새로운 상자

모든 자녀는 서로 다르다
#아들 키우기 #가출#보이지 않는 전쟁 #차별

용서 못 해도 괜찮아
#외도 #용서 #조용한 복수 #하나님은 여전히 사랑하신다

나한테 떠넘기지 마
#남편의 상처 #외아들 #관점 바꾸기 #사랑받고 자란 사람


Chapter 4 우울한 감정

위로받아야 할 사람은 당신이야
#우울한 남편 #불면증 #후회와 죄책감 #허무함

돌이킬 수 없는 실수
#치명적 과거 #인생의 태풍 #두려움 #위로가 필요해

엄마, 미안해
#비난하는 소리 #죄책감 #네 잘못이 아니야 #선택

동굴에 갇힌 남편
#불행한 어린 시절 #과거의 나도 나다 #감정 통제 #기다림

보이지 않는 계약서
#부정적인 아내 #억지웃음 #막연한 두려움 #도움 요청하기

당신이 살아나기를
#사별 #배신감 #살아남는 힘 #존재의 목적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사랑으로 자라야 할 유년 시절, 알코올 중독인 아버지의 학대를 겪은 그는, 작은 가슴이 분노와 우울로 가득 찬 아이로 자랐다. 청소년기에 회심하여 목사가 되어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10여 년간 목회에 매진했지만, 그의 삶은 서서히 무너져 내렸다. 아내와의 이혼 위기, 자녀와의 애착 부재, 완벽주의, 공황장애, 일중독, 정서적 탈진은 자신의 상처를 애써 외면한 채 돌보지 않은 대가였다. 하나님의 은혜로 다시 일어선 그는, 예수님의 사랑과 말씀으로 자신 안의 상처를 돌보기 시작했다. 예수님의 따뜻한 목소리로 전해지는 진심을 SNS에 올렸고, 그의 글에 공감하는 사람이 점점
사랑으로 자라야 할 유년 시절, 알코올 중독인 아버지의 학대를 겪은 그는, 작은 가슴이 분노와 우울로 가득 찬 아이로 자랐다. 청소년기에 회심하여 목사가 되어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10여 년간 목회에 매진했지만, 그의 삶은 서서히 무너져 내렸다. 아내와의 이혼 위기, 자녀와의 애착 부재, 완벽주의, 공황장애, 일중독, 정서적 탈진은 자신의 상처를 애써 외면한 채 돌보지 않은 대가였다.

하나님의 은혜로 다시 일어선 그는, 예수님의 사랑과 말씀으로 자신 안의 상처를 돌보기 시작했다. 예수님의 따뜻한 목소리로 전해지는 진심을 SNS에 올렸고, 그의 글에 공감하는 사람이 점점 늘어갔다. 결국 그는 안정된 삶을 뒤로하고, 2017년 8월, ‘김유비닷컴’을 시작했다. 상처받은 한 사람에게 편지를 써 내려가듯 매일 아침 글을 쓰고, 말씀과 치유 사역으로 ‘한 영혼’을 살리는 일에 전심을 쏟고 있다.

총신대 신학과와 신대원 졸업 후, 은혜의 동산교회에서 부교역자로 사역했고, 현재는 김유비닷컴(www.kimyoubi.com)에서 집필, 강의, 상담 사역에 매진하고 있다. 저서로 『나를 돌보는 시간』, 『아프면 아프다고 힘들면 힘들다고 외로우면 외롭다고 말하라』, 『돌봄의 기술』(규장), 『치유의 고백』(로고스테라피)이 있다. 역서로 『남자와 여자는 왜 달라요?』, 『내 몸이 변하고 있어요』, 『부부 문제로 꼼짝 못하는 사람들에게』(규장)이 있다.

인스타그램 kimyoubicom
유튜브 kimyoubicom

김유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386g | 140*210*18mm
ISBN13
9788960975231

책 속으로

우리는 모두 상처받았다. 나는 상처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
남편이 사랑해주지 않는 아내, 아내가 인정해주지 않는 남편, 외도로 파괴된 가정, 우울증에 빠진 사람들, 불안장애로 고통 받는 사람들, 중독에 빠진 사람들, 절망과 두려움으로 길을 잃은 청년들.
그들은 패배자, 낙오자가 아니다. 상담실 밖에서는 정상적으로 기능하며, 심지어 사회적으로 유능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더 나은 삶을 원하며 행복해지기를 바란다. 그런데 자신을 돌보지 않는다. 상처로 아파할 뿐, 상처를 치유할 엄두를 내지 못한다. 자신을 돌보기 시작하면 상처는 치유될 수 있다. 고통 역시 사라진다.

--- 「프롤로그」중에서

출판사 리뷰

있는 그대로, 나 그리고 당신을 사랑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이런 나도 받아줄 수 있을까?’, ‘이런 내 모습까지도 사랑해줄 수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해 본 적이 있는가? 그 고민의 끝에 스스로 마음의 문을 닫고, ‘당신과 나의 사이는 여기까지만’이라고 속으로 외치며 이 정도의 관계를 유지하며 ‘나는 괜찮은 사람이야’라고 스스로 위로하고 있지는 않은가?
왜 우리는 있는 그대로 나를 사랑하지도, 상대방을 사랑하지도 못할까? 사소하게 지나가는 수많은 아픔을 그대로 사랑할 수 없을까? 지금 우리에게는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사랑이 필요하다.
이 책은 일상에서 일어나는 상처들을 깊게 다루고 있다. 그 상처들을 만나며 ‘우리가 가져야 할 방법은 이것이고 우리는 이렇게 해야만 해’라고 정확하게 혜안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서로를 그대로 인정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느리더라도 천천히, 빠르지 않아도 하나씩, 큰 것이 아니라도 오늘 작은 행동 하나, 그렇게 당신과 내가 함께 웃는 날을 심어주는 책이다.

리뷰/한줄평1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