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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CEO에서 위대한 인간으로
강철왕 카네기 자서전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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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공병호가 읽은 강철왕 카네기

시련을 당하면 웃어 넘겨라_어린 시절
인간을 알기 위해 노력하라_던펌린과 미국
기회 앞에서 절박하라_피츠버그와 취직
배움을 탐하라_앤더슨 대령의 장서
기회는 만들어 가는 것_전신국
상사의 마음을 훔쳐라_철도회사
이웃에게 항상 친절하라_펜실베이니아 철도회사의 총감독
노동자들은 온정에 보답한다_남북전쟁 시기
정직하게 품질로 승부하라_교량 건설
아무도 시도하지 않는 것을 시도하라_제철소
투기가 아닌 현업에 몰두하라_뉴욕 본부
하나에 모든 걸 쏟아부어라_사업 협상
네 적성을 존중하라_강철 시대
여행으로 마음을 넓혀라_동업자. 책.여행
연설, 남이 아닌 자신이 되어라_마차 여행과 결혼
명의는 절대 빌려주지 말라_공장과 노동자들
자본, 노동, 고용주는 의자를 받치는 세 다리_홈스테드 제강소의 파업
노동자의 마음에 답이 있다_노동 문제
부자인 채로 죽는 것은 부끄러운 일_교육기금과 연금
우정을 지켜라_평화의 전당과 피텐크리프
스스로에게 정직하라_매슈 아널드
인생의 험한 파도로 마음을 단련하라_영국의 정치 지도자들
기쁨을 감출 수 없는 친구를 만들라_글래드스턴과 몰리
“작은 인간이여, 왜 그렇게 화가 났나요?”_허버트 스펜서와 그의 제자
자유 없는 편안함은 불행일 뿐_블레인과 해리슨
마음의 상처는 오직 자신만이 입힐 수 있다_미국의 외교
어떤 유혹에도 신념을 지켜라_헤이와 매킨리
신에 대한 최고의 예배는 인류에 대한 봉사_독일 황제와의 만남

부록1. 카네기와의 미니 인터뷰
부록2. 카네기 연보
역자 후기

저자 소개 3

앤드류 카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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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나 13세 때인 1848년 부모님을 따라 미국 펜실베이니아 앨러게니로 이주하였다. 이주한 뒤 면직 공장에서 실패를 감는 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였다. 1850년에는 피츠버그 전신국의 전보배달원으로 직업을 바꾸었고, 거기서 그의 사업 기초를 만드는 계기를 마련해 준 인물인 토머스 A. 스코트를 만나게 된다. 남북전쟁 이후 그는 펜실베이니아 철도회사를 떠나 키스톤 브릿지 웍스라는 철골 구조물 회사를 차려 큰돈을 벌어들인다. 이후 계속 철강업에 매진해 1880년대 후반에는 카네기 스틸을 선철 분야의 최대 회사로 만들었고, 1892년에는 여러 군소 철강업체를 흡수한 카네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나 13세 때인 1848년 부모님을 따라 미국 펜실베이니아 앨러게니로 이주하였다. 이주한 뒤 면직 공장에서 실패를 감는 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였다. 1850년에는 피츠버그 전신국의 전보배달원으로 직업을 바꾸었고, 거기서 그의 사업 기초를 만드는 계기를 마련해 준 인물인 토머스 A. 스코트를 만나게 된다. 남북전쟁 이후 그는 펜실베이니아 철도회사를 떠나 키스톤 브릿지 웍스라는 철골 구조물 회사를 차려 큰돈을 벌어들인다. 이후 계속 철강업에 매진해 1880년대 후반에는 카네기 스틸을 선철 분야의 최대 회사로 만들었고, 1892년에는 여러 군소 철강업체를 흡수한 카네기 스틸 컴퍼니를 출범시켜 철강 분야의 카네기 왕국을 건설하게 된다. 1901년 66세의 카네기는 은퇴를 결심하였고, 마침 여러 철강업체를 합쳐 효율을 극대화하기 원했던 J. P. 모건에 의해 유에스 스틸 코퍼레이션으로 통합되게 된다. 이를 계기로 카네기는 사업에서 은퇴해 공익사업에 매진한다.
카네기 도서관, 카네기 홀, 카네기 멜론 대학교, 피텐크리프 공원 등 교육과 공익에 그가 기여한 바가 크다. 그는 사업가 외에도 저술가이자 반제국주의자이며 박애주의자였다. 지은 책으로는 『부의 복음』, 『사업의 왕국』, 『자서전』, 『사업의 정석』, 『오늘날의 문제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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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제공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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孔柄淏

1960년 경남 통영 출신으로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미국 라이스대학교에서 경제학박사를 받았다. 재단법인 자유기업센터와 자유경제원의 초대 원장을 거쳐 현재 공병호경영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30대 초반부터 기업과 기업가정신 그리고 기업 부침사(浮沈史)에 관심을 가져왔으며, 그가 출간한 최초의 대중서는 『한국기업흥망사』(1993)이다. 자유시장경제와 기업가정신에 대해 굳건한 신념을 갖고 있는 저자는 『10년 후 한국』(2004)을 통해서도 한국 사회의 앞날을 전망한 바 있으며, 『한국경제의 권력이동』(1995), 『시장경제란 무엇인가』(1996), 『시장경
1960년 경남 통영 출신으로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미국 라이스대학교에서 경제학박사를 받았다. 재단법인 자유기업센터와 자유경제원의 초대 원장을 거쳐 현재 공병호경영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30대 초반부터 기업과 기업가정신 그리고 기업 부침사(浮沈史)에 관심을 가져왔으며, 그가 출간한 최초의 대중서는 『한국기업흥망사』(1993)이다. 자유시장경제와 기업가정신에 대해 굳건한 신념을 갖고 있는 저자는 『10년 후 한국』(2004)을 통해서도 한국 사회의 앞날을 전망한 바 있으며, 『한국경제의 권력이동』(1995), 『시장경제란 무엇인가』(1996), 『시장경제와 그 적들』(1997)로 제7, 8, 9회 ‘자유경제출판문화상’을 수상했다.

인간·경제·경영에 대한 깊은 이해와 냉철한 시선 그리고 탁월한 사유로 20년 이상 이 시대의 지성으로서 책임 있는 행보를 보여온 그는 자타공인 대한민국 경제경영 분야 전문가이다. 세상에 대한 전방위적 지식과 높은 탐구의식을 기반으로 자기계발, 기업가 연구, 기업흥망사, 사회평론, 서양고전, 성경 등 다양한 주제로 집필 영역을 확장하면서 열정적인 저작과 강연 활동을 해오고 있다. 저서는 『공병호의 자기경영노트』(2001), 『부자의 생각, 빈자의 생각』(2005), 『사장학』(2007), 『내공』(2009년), 『10년 법칙』(2010), 『대한민국기업흥망사』(2011), 『고전강독 1, 2, 3, 4』(2012), 『공병호의 성경공부』(2014), 『리더의 나침반은 사람을 향한다』(2015), 『3년 후 한국은 없다』(2016), 『김재철 평전』(2016) 등을 포함해서 100여 권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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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대사관에서 근무한 후 교편을 잡았으며,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소녀, 소년을 만나다』, 『기쁨의 탄생』, 『터키』, 『성공한 CEO에서 위대한 인간으로』, 『의무론』, 『인생이 내게 준 선물』, 『오래된 나를 떠나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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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1월 1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26쪽 | 512g | 153*224*35mm
ISBN13
9788950972691

출판사 리뷰

부와 성공을 넘어, 위대한 인간의 길을 걸어간
‘강철왕’ 앤드루 카네기의 자서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어떻게 벌어야 하는가? 그리고 어떻게 써야 하는가? 이 같은 인생의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으려고 노력한다면, 앞서 살았던 위인들의 삶에서 그 지혜를 구할 수 있을 것이다. 이때 빼놓을 수 없는 사람이 바로 미국의 산업자본가이자 자선사업가로 명망 높았던 ‘강철왕’ 앤드루 카네기다.
『성공한 CEO에서 위대한 인간으로』는 앤드루 카네기의 자서전으로, 그의 생애와 사고관을 반추해 봄으로써 성공적인 삶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카네기의 삶에서 가장 감탄스러운 점은 항상 일상 속에서 어떤 대단하고 근사한 일이 발생할 것이라 굳게 믿었다는 것이다. 그런 믿음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아무리 사소하게 보이는 일이라 할지라도 소홀함이 없이 최선을 다할 수 있었다.
카네기가 다른 부자들과 특별한 차이점이 있다면 인생의 전기에 온갖 어려움을 이겨내고 엄청난 부를 쌓은 후, 인생 후기에 자신이 축적한 재산을 멋지게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는 것이다. 1919년 8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기까지, 그는 전 재산의 90%를 사회에 환원했다.
100년 가까운 세월이 흐른 지금까지도 카네기는 한 사람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며, 특히 부자들의 모습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가장 잘 보여주는 역할 모델로 우뚝 서 있다. 이 책은 가진 것 없는 젊은이들이 어떻게 부와 성공을 얻을 수 있는지, 평범한 직장인들이 어떻게 생의 반전을 만들 수 있을지, 그리고 자신의 이름을 어떻게 세상에 남길 수 있을지를 가르쳐주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부자인 채로 죽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단순한 성공’이 아니라 ‘풍요로운 인생’을 희망하는 당신을 위한 인생경영서

대한민국에서 부자는 열망의 대상이기는 하지만 존경의 대상은 아니다. 주변을 둘러봐도 부와 성공을 거머쥔 사람은 많지만, 존경의 대상으로 꼽을 수 있는 부자는 드문 것이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다. 앤드루 카네기의 자서전『성공한 CEO에서 위대한 인간으로』는 단순한 부와 성공을 넘어 진정한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이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이름 앞에 ‘강철왕’이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다니는 카네기는, 1965년 철강 수요의 증대를 예견하고 독자적인 철강사업을 시작해 당시 미국 철강 생산의 4분의 1 이상을 차지하는 카네기 철강회사를 설립, 막대한 부를 축적했다.
하지만 카네기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 것은 최고의 부자가 된 이후의 삶이다. “부자인 채로 죽는 것은 수치”라고 입버릇처럼 말했던 카네기는 1901년 회사를 4억 8,000만 달러에 매각한 뒤, 교육과 자선사업에 몰두했다. 그는 전 재산의 90%를 기부해 2,509개의 공공도서관, 카네기 공과대학, 카네기 교육진흥재단 등을 건립했다. 그의 이런 가치관은 “진정한 사람의 길을 걷기 위해서는 돈에 휘둘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돈은 이웃을 위해 사용하라는 신의 선물임을 깨달아야 한다”는 말에 응축되어 있다.

“성공의 첫 번째 조건은 ‘인간에 대한 이해’다!”
카네기의 삶에서 배우는 성공을 위한 지침

그는 스코틀랜드 출신의 미국 이민자 집안에서 태어나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결코 부자를 부러워하지 않았다. 그에겐 '그저 우연히 좋은 집안에서 태어난 것'보다 훨씬 더 소중한 가족이 있었기 때문이다. 사회적 집회에서 목소리를 내는 아버지와 자녀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이야기를 해주는 어머니가 있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겼고, 이런 가정환경은 그가 부를 얻고 성공을 이루는 과정에 큰 영향을 끼쳤다.
카네기는 대규모 파업사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노사갈등의 주요 원인이 임금 문제보다는 ‘수고를 인정하지 않고 친절히 대해주지 않는 것’에 있다고 생각했다. 또한,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는 물질적 보상보다는 상대를 이해하려는 ‘감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여겼다.
그는 성공을 이루려는 사람들에게 다음과 같이 조언한다.

? 시련을 당하면 웃어 넘겨라
? 인간을 알기 위해 노력하라
? 기회 앞에서 절박하라
? 배움을 탐하라
? 기회는 만들어 가는 것이다
? 상사의 마음을 훔쳐라
? 능력을 보여주지 못할 자리란 없다
? 우정을 지켜라
? 마음의 상처는 오직 자신만이 입힐 수 있다
? 여행으로 마음을 넓혀라
? 부자인 채로 죽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성공을 이루고 부를 축적했다면 이를 사회에 되돌려주는 도덕적 책무를 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성공한 CEO에서 위대한 인간으로』는 시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성공 지침서로서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용기가 필요한 사람, 진정한 성공과 행복을 얻고 싶은 사람, 이미 이룬 성공을 제대로 누리고 싶은 사람 모두에게 깊은 감동과 깨달음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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