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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1장 예수를 믿기 전 - 구병리 마을 - 60세에 낳은 아들 - 장가가던 날 - 도끼로 내리친 검지 2장 예수를 믿은 후 - 나를 찾아오신 하나님 - 발가락 여섯 개가 잘려나간 꿈 - 예수를 믿고 1년 만에 여섯 자녀를 잃다 - 동네 사람들의 비웃음 3장 어둠의 세계 - 기절한 후 열린 세계 - 지옥문 앞에서 마귀가 - 지옥 가는 넓은 길과 천국 가는 좁은 길 - 다시 마귀의 심판을 받게 된 김상호 - 흰줄에 매달린 수십 명의 사람들 - 유황불 속에서 만난 아버지 - 음란죄를 지은 자들이 가 있는 곳 - 영원토록 먹고 마시는 담배와 술 - 칼과 작두가 난무하는 그 곳 - 불기둥에 묶여 있는 자들 - 끓고 있는 가마솥 속의 부자들 - 식사시간에 몰려든 지옥의 부자들 - 불기둥에 목이 매달린 사람들 4장 빛의 세계 - 흰 옷 입고 태산준령을 넘어가다 - 예루살렘성에 도착한 김상호 - 하늘 나라에서 다시 만난 여섯 자녀 - 생명수 강가에서 과일을 대접받다 - 예수님 앞에선 김상호 - 기둥만 박혀 있는 하늘 나라 나의 집 - 구멍 뚫린 양말 열 켤레와 쌀가마니 열 장 - 왕 중의 왕 다윗왕을 만나다 - 바울사도의 집을 방문한 김상호 - 아름다운 옷을 입은 이사야 선지자 - 꽃밭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소리가 나다 - 십계명을 받은 모세를 만나다 - 황금집을 소유한 어느 장로님 댁을 방문하다 - 황금그물을 어깨에 멘 베드로를 만나다 - 천사장 미가엘과의 대명 - 어느 보석집을 방문하다 - 헌금에 관한 이야기 - 주님께 선물로 받은 황금 성경책 - 주님이 영광을 받으시는 시간 5장 나의 사역들 - 나의 집안 배경 - 동네와 집안사람들의 핍박 - 공동묘지에서 받은 성령세례 - 내가 성경을 읽게 된 배경 - 30년 된 정신병 환자를 고치다 - 어떤 정신병 환자를 위하여 3일 금식과 철야 - 나체가 된 정신병 환자를 고치다 - 육신은 잠이 들었어도 영혼은 깨어 기도함 - 살모사에 물려 죽어갈 때 나의 신앙고백 - 순교의 현장, 1분 기도 후에 죽여라 - 예수를 부인한 자들을 다시 찾아가다 - 원수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다 - 논을 팔아 성전을 건축하다 - 나의 집 사랑방이 교역자 숙소가 되다 - 내가 비오는 날 하는 일 - 첫 열매는 무엇이든지 하나님께 - 항아리 속에서 찾은 아들 - 나의 철저한 주일성수 - 하나님의 성물 훔친 죄로 소 한 마리를 드리다 - 나의 추수 감사절 - 교통사고 보상금으로 교회 봉고차 구입 - 교회 재정이 부족할 때마다 판 소들 - 양로원과 고아원 방문 - 쌀 두 말과 장례식 - 매일 기도 10시간 - 공동묘지의 기도동지 나의 아들 - 벌거 벗고 운동장에 서 있는 나 - 생명 걸은 금식기도로 무당장모를 전도함 - 예수사랑으로 30년 된 누님무당을 전도함 - 내가 3년간 모신 사랑방 할머니 - 소백산 스님을 전도하여 구원시킴 - 보은 장날, 이렇게 전도함 6장 못다 한 이야기들 - 나에 대한 평가 - 성경의 욥과 나의 가정 비교 - 깡통을 차고 빌어먹어도 지옥만은 가지마라 마치는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