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간에 부쳐저자 서문1장 ?세계 일주를 제안하다2장 출발3장 사우샘프턴에서 쥘 베른의 집으로4장 쥘 베른의 집에서5장 브린디시로6장 미국인 상속녀7장 아름다운 검은 눈8장 아덴에서 콜롬보로9장 지체된 닷새10장 해적의 바다에서11장 몬순에 맞서12장 영국령 중국13장 광둥에서 보낸 크리스마스14장 미카도의 땅으로15장 일본에서 보낸 120시간16장 ?태평양을 건너다17장 미 대륙 횡단옮긴이의 말
|
넬리 블라이의 다른 상품
오수원의 다른 상품
|
퓰리처의 〈뉴욕월드〉에 들어간 뒤 넬리 블라이, 세계 일주로 시대의 아이콘이 되다!정신병원 잠입 취재 뒤 넬리 블라이는 신문왕 퓰리처가 운영하는 〈뉴욕월드〉의 정식 기자가 된다. 1년 뒤 흥미로운 기삿거리를 고민하던 그녀는 대담한 기획을 생각해낸다. 쥘 베른의 소설 『80일간의 세계 일주』 속 주인공 필리어스 포그보다 더 빨리 세계 일주를 완주하는 계획이었다. 신문사 측도 비슷한 기획을 검토했지만, 여자를 보낼 생각은 없었다. 물론 그런 편견에 쉽게 물러설 넬리 블라이가 아니었다. 여자라서 보호자가 필요하니 남자 기자를 보내겠다는 회사 측에 넬리 블라이는 “남자를 보내 보세요. 그럼 같은 날 다른 신문사 대표로 출발해 그 남자를 이기고 말 테니까요”라며 반박했다. 결국 세계 일주에 나서게 된 그녀는 ‘72일 6시간 11분 14초’ 라는 최단시간 완주에 성공했다. 『넬리 블라이의 세상을 바꾼 72일』은 이런 넬리 블라이의 당차고 재기 발랄한 세계 일주 이야기를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