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엣지
원제
Edge (2010)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2004년 6월 게임의 규칙
제1부 2010년 9월 토요일
제2부 2010년 9월 일요일
제3부 2010년 9월 월요일
제4부 2010년 9월 화요일
에필로그 종반전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2

제프리 디버

관심작가 알림신청
 

Jeffery Deaver

흥미진진한 캐릭터, 철저한 자료 조사, 탄탄한 플롯, 무엇보다 “사람들은 중간이 아니라 결말을 보기 위해 책을 읽는다”고 호언할 만큼 충격적인 반전을 만드는 데 공을 들이는 작가.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범죄스릴러 작가로, 2천 5백만 명이 넘는 열렬한 독자를 보유한 ‘스릴러의 제왕’이다. 전 세계 35개국, 2천만 명 이상의 열성팬을 거느린 스릴러 계의 거장이다. 1950년 시카고 출생으로, 11살 때 첫 작품을 완성할 만큼 어렸을 때부터 글쓰기에 소질을 보였다. 미주리 대학에서 언론학을 전공한 후 잡지 기자로 일했고, [뉴욕 타임스]나 [월스트리트 저널] 같은
흥미진진한 캐릭터, 철저한 자료 조사, 탄탄한 플롯, 무엇보다 “사람들은 중간이 아니라 결말을 보기 위해 책을 읽는다”고 호언할 만큼 충격적인 반전을 만드는 데 공을 들이는 작가.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범죄스릴러 작가로, 2천 5백만 명이 넘는 열렬한 독자를 보유한 ‘스릴러의 제왕’이다.

전 세계 35개국, 2천만 명 이상의 열성팬을 거느린 스릴러 계의 거장이다. 1950년 시카고 출생으로, 11살 때 첫 작품을 완성할 만큼 어렸을 때부터 글쓰기에 소질을 보였다. 미주리 대학에서 언론학을 전공한 후 잡지 기자로 일했고, [뉴욕 타임스]나 [월스트리트 저널] 같은 신문의 법률 기자로 일하고 싶어 법대에 들어갔지만, 정작 졸업 후에는 변호사의 길을 걷게 된다. 월스트리트의 법률 회사에서 변호사로서 일하면서, 긴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 좋아하는 서스펜스 소설을 읽고 글을 썼다. 마흔한 살 되던 1990년, 그는 전업 작가로서의 삶을 시작한다.

1997년, 디버는 『본 컬렉터』를 발표하며 세계적인 유명 작가 반열에 올라섰다. 불의의 사고로 전신마비가 된 채 오로지 두뇌만으로 희대의 범죄자들과 대결하는 링컨 라임이라는 독특한 캐릭터를 등장시킨 이 작품으로 디버는 부와 명예를 동시에 얻었다. 1999년, 안젤리나 졸리 주연으로 동명의 영화가 만들어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후 출간 하는 작품마다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 1위에 이름을 올리며 승승장구한 제프리 디버는, ‘링컨 라임’ 시리즈의 일곱 번째 작품 『콜드 문』에서는 거짓말을 간파하는 심문의 달인 캐트린 댄스를 출연시켜 새로운 시리즈의 탄생을 알린다.

1995년에 발표한 『소녀의 무덤 A Maiden's Grave』은 ‘금세기 최고의 인질극 스릴러’라는 찬사를 받으며 HBO TV 영화로까지 제작되었으며, 이후 발표하는 작품마다 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았다. 천재 법의학자이지만 전신마비 환자인 링컨 라임을 주인공으로 한 '링컨 라임' 시리즈는 10여 년 동안 8권이 출간될 만큼 대중적인 성공을 거뒀다. 이 시리즈의 첫 작품 『본 컬렉터』는 1999년에 댄젤 워싱턴과 안젤리나 졸리를 주인공으로 영화로 만들어졌으며, 이 영화는 전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후 여덟 편의 링컨 라임 시리즈와 다양한 스탠드 얼론 작품들을 발표한 디버는 최고의 미스터리 작품에 수여하는 에드가 상과 앤서니 상, 그리고 검슈 상에 6차례나 노미네이트 되었고, 링컨 라임 시리즈 7편인 '콜드 문'은 아시아권에서는 특히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일본 굴지의 추리소설상인 그랜드 픽스 상과 일본추리작가협회 선정 올해의 책에 오르기도 했다.

『남겨진 자들』은 링컨 라임 시리즈와 캐서린 댄스 시리즈를 번갈아 내놓던 디버가 5년 만에 내놓은 신작 스탠드얼론으로, 흥미로운 스토리와 시리즈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소설적 기법, 「식스 센스」에 버금가는 반전을 숨겨놓고 있어 “역시 디버다!”라는 감탄사를 내뱉게 하는 또 하나의 수작으로 손꼽힌다. 이 작품은 ITW가 선정한 2009년 ‘Best Thriller of the Year’상을 수상하였다.

21세기의 출발선에서 테크놀로지가 가져다줄 공포에 대한 경고와 동시에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블루 노웨어』는 낯설고도 현실적인 컴퓨터 해킹을 소재로 한 테크노스릴러 작품이다. 소셜 네트워킹의 시대에 사회공학의 위협을 다룬 이 작품은 영리한 스릴러라는 평가를 받으며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다.

결말을 예상하기 힘든 놀라운 반전과 독자들을 항상 미궁에 빠뜨리는 독특한 트릭으로 추리소설이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지적유희를 보여주는 디버의 작품들은 현재 전 세계 25개 언어로 번역되어 150여 개국에서 출간되었다 그의 작품들은 출간될 때마다 각국 베스트셀러 수위를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제프리 디버는 포크 가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작가는 독자가 지불하는 돈에 책임을 져야 한다.” 평소 제프리 디버는 대중소설 작가로서의 소명을 이렇게 밝힌 바 있다. 그는 8개월 동안 플롯을 구성하고 다시 열 번 이상을 퇴고한 후 작품을 발표할 만큼, 한 권 한 권에 공을 들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현재는 특유의 성실함을 발휘해 ‘링컨 라임’ 시리즈와 ‘캐트린 댄스’ 시리즈를 1년마다 번갈아 집필하는 바쁜 일정을 소화 중이다.

제프리 디버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에든버러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과학 분야를 중심으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아름다움은 왜 진리인가』, 『무한공간의 왕』, 『블루 노웨어』, 『원 샷』, 『행복한 기적을 키우는 사람들』, 『범죄의 현장』, 『죽은 자들은 토크쇼 게스트보다 더 많은 말을 한다』, 『추적자』, 『탈주자』, 『소수 공상』, 『앰트』등이 있다.

안재권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0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543쪽 | 706g | 153*224*35mm
ISBN13
9788925544854

책 속으로

“작년에 주연 한 명을 보호했는데….” 라이언은 권하지 않았지만 나는 등받이가 없는 회전의자에 앉았다. 그는 그냥 서 있었다. “닷새 동안 대상자를 제거하라고 고용된 칠꾼, 그러니까 살인 전문가와 술래잡기를 했죠. 그때도 완전한 착오였습니다. 칠꾼이 들은 이름이 잘못된 것이었죠. 그러거나 말거나 칠꾼은 주연을 죽였을 겁니다. 이번에는 형사님을 쫓고 있는 자가 칠꾼이 아니라 캘꾼입니다. 그런 표현 들어 보신 적 있습니까?”
“그런 것 같군요. 신문자를 말하는 거죠? 전문적인.”
그만하면 정확한 셈이었다.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칠꾼으로 얘기가 끝나는 게 아닙니다. 착오건 아니건 위험한 건 형사님뿐이죠. 그런데 캘꾼은 말입니다…. 놈은 형사님의 가족을 목표로 삼을 겁니다. 모서리(edge), 그러니까 자기가 원하는 걸 말하도록 강요할 수단을 확보하기 위해 뭐든 할 거란 말입니다. 착오였다는 걸 놈이 깨달았을 때에는 형사님과 가까운 누군가가 심각하게 다쳤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보다 더 심각한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고요.” -본문 중에서

경호 업무에서 양치기의 역할은 정확하게 어떤 것이어야 하는가 하는 점에는 논란이 있다.
별칭 그 자체가 말해 주고 있다. ‘양치기(shepherd)'는 내가 보기에는 갈고리가 달린 지팡이를 든 잡다한 농장 노동자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아주 큰 개를 말하는 것이다.
개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지만 들판에서 양들을 몰고 다니는 양치기 개가 있는가 하면 양 떼를 지키고 약탈하러 온 육식 동물들이 아무리 크고 수가 많다고 해도 놈들을 공격하는 양치기 개가 있다는 건 알고 있다. 우리 경호관들의 역할은 둘 중 어느 것일까? “양치기의 일은 주연을 보호하는 거야. 그게 다지. 캘꾼과 칠꾼들, 그리고 몸통을 잡는 건 다른 사람들에게 맡겨.”라고 에이브 팰로우는 말하곤 했다.
그렇지만 나는 이런 주장에 동의하지 않았다. 스승과 의견이 다른 몇 안 되는 부분 중 하나가 이거다. 우리의 임무는 가축 떼를 안전한 곳으로 옮기는 것과 위협이 되는 늑대들의 목을 물어뜯는 것 둘 다라는 것이 내 생각이다. 주연들을 보호하는 일과 캘꾼이나 칠꾼, 그리고 그들을 고용한 자를 무력화하는 일은 단단히 얽혀 있다.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전 세계 2천5백만 독자가 사랑하는, 세상에서 가장 창조적인 스릴러 작가 제프리 디버의 최신작

21세기판 셜록 홈즈, 전신마비 환자이지만 침상에서 오로지 두뇌만으로 악랄한 범죄자들과 대결을 펼쳐 나가는 천재 범죄학자 링컨 라임을 탄생시킨 작가 제프리 디버가 최신 스탠드 얼론으로 돌아왔다. 영문도 모르는 채 쫓기는 자, 오로지 기계적으로 대상을 쫓기에 더욱 무시무시한 쫓는 자, 그리고 쫓는 자에 대한 복수와 함께 쫓기는 자를 보호해야 하는 지키는 자, 이렇게 3인의 강렬한 남성 캐릭터가 등장하는 《엣지》는 단 사흘 동안 펼쳐지는 숨 막히는 추격과 심리전을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쉴 새 없이 몰아붙이는, 그야말로 속도의 극한을 보여 주는 작품이다. 작품마다 기존의 소설에서는 접할 수 없는 새로운 직업군을 가진 주인공을 등장시켰던 제프리 디버는 이번에도 어떠한 위험 속에서도 대상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정부 비밀 기관 소속의 경호관, 일명 양치기(shepherd)와 정보 추출 전문가 캘꾼(lifter)을 등장시켜 극적 요소와 함께 새로운 재미를 더한다. 《엣지》는 출간 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최상위권을 기록했으며 2011년 인터내셔널 스릴러 라이터스(ITW) 어워드 최종 후보작에 선정되기도 했다.

위기에 처한 형사와 그 가족을 사이에 두고 인정사정없는 두 전문가가 만났다.
한 명은 그들을 파괴하기 위해, 다른 한 명은 그들을 보호하기 위해


클라이언트에게 의뢰를 받아 대상으로부터 중요 정보를 캐내는 일을 하는 ‘물리적 정보 추출 전문가’ 헨리 러빙. 정보를 얻기 위해서 대상에게 어떠한 잔혹한 행위도 서슴지 않는 러빙에게 몇 해 전 스승을 잃은 정부 비밀 기관의 경호관 코르트는 러빙에 대한 복수만을 노리며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이즈음, 러빙의 새로운 목표물이 워싱턴 D.C.의 한 경찰관 라이언 케슬러라는 소식이 날아들고, 코르트는 지금이야말로 러빙을 잡을 절호의 기회라 생각하며 임무를 맡는다. 자신이 왜 러빙의 목표물이 되었는지 알지도 못한 채 전문 경호관 코르트의 보호를 받아야 하는 케슬러와 가족들. 코르트는 케슬러와 그 가족들을 털끝 하나 다치지 않게 보호하는 한편 필생의 적인 러빙을 잡기 위해 치밀한 작전을 펴기 시작하는데….

엣지, 필요한 정보를 얻기 위해 상대방의 모서리(edge)를 찾아내어 공격하라
정보를 아는 자, 정보를 쫓는 자, 정보를 아는 자를 지키는 자의 3일 간의 스릴 넘치는 대결


침상에 누운 채 머리로만 범인을 쫓는 범죄학자와 기상천외한 악당들(링컨 라임 시리즈), 편지 하나만으로도 대상의 성별, 나이, 습관, 거주지까지 알아낼 수 있는 의문 문서 감정가(악마의 눈물), 최고의 해킹 전문가(블루 노웨어) 등 작품 속에 다양한 직업군을 지닌 주인공을 등장시켰던 디버가 이번에는 정부 비밀 기관 소속의 경호관과 물리적 정보 추출가라는 새로운 캐릭터와 함께 돌아왔다. 상대방의 제거를 원하는 클라이언트에게 고용된 이들을 칠꾼(hitter), 상대방으로부터 정보를 제공받길 원하는 클라이언트에게 고용된 이들을 캘꾼(lifter)이라 하는데 《엣지》의 주인공 ‘코르트’와 대적하는 것은 바로 무자비한 물리적 정보 추출 전문가 ‘캘꾼’ 헨리 러빙이다. 칠꾼이 의뢰받은 대상의 제거에만 온 신경을 집중하는 데 반해, 캘꾼은 정보를 추출하기 위해 대상의 온갖 약점을 파고들기에 여념이 없는데 ‘모서리/엣지’가 바로 이런 의미의 은어로 작품 속에서 사용된다. 또한 비밀 조직 소속의 경호관 코르트 역시 일반적 의미의 보디가드와는 달리 작품 속에서 양치기(shepherd)로 표현되며 대상을 보호할 뿐만 아니라 캘꾼에 대한 적극적 공격까지 수행한다. 디버는 여기에 두 가지 문제를 더 곁들인다. 첫째, 캘꾼에게 쫓기는 피해자가 자신이 어떤 정보 때문에 쫓기는지 알지 못한다는 것과 둘째, 캘꾼과 양치기가 서로의 임무뿐만 아니라 과거의 일로 인하여 원한 관계에 있다는 점이다.

‘양치기’ 코르트의 1인칭 시점에서 전개되는 《엣지》의 재미는 코르트가 피해자를 보호하면서 피해자가 알고 있는 정보의 수수께끼를 풀어 내고, 그와 동시에 ‘캘꾼’ 러빙이 공격을 시도하는 만큼 그 공격을 되받아치고 나아가 기습과 선제공격을 계속 시도해 나가는 데 있다. 작품 속에서 보드 게임 마니아이자 스스로가 게임 이론 전문가인 코르트는 각종 게임의 기술과 이론을 이용하여 캘꾼의 공격을 수비하고 또 압박한다. 단 3일 동안 펼쳐지는 인정사정없는 두 전문가들의 치고받는 두뇌 플레이를 읽는 독자들의 뇌는 피로함을 느낄 정도로 바쁘게 움직여야 하지만 디버 소설 특유의 지적 유희에서 느낄 수 있는 카타르시스와 파워는 두말할 필요 없을 정도로 엄청나다. 그야말로 작가 제프리 디버의 차가운 지성이 빛을 발하는 작품이자 세상에서 가장 창의적인 스릴러 작가 디버만이 보여 줄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적 재미를 갖춘 작품이라 할 수 있겠다.

■ 미디어 리뷰

★ 2011년 ITW(International Thriller Writers) 어워즈 최우수 하드커버 픽션 후보작

“강렬한 캐릭터들과 매력적인 스토리가 결합한 훌륭한 스릴러.”_북리스트

“디버의 영리한 팬들은 멈추지 않는 속임수와 반전, 그리고 충격에 어느 정도 익숙해져 있지만 《엣지》는 그런 팬들조차 놀라게 할 정도로 더욱 다양하고 사실적인 구성과 인상적인 등장인물들을 창조해 낸다. 결과적으로 최근 몇 년 사이 그의 가장 성공적인 스릴러가 나왔다.”_커커스 리뷰

“한 형사와 그의 가족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두 무자비한 전문가들의 대결. 난이도 높지만 눈을 뗄 수 없는 이 스릴러는 독자들에게 새로운 도전이 될 것이다.”_뉴욕 타임스

“제프리 디버 특유의 신속함과 무자비함이 책 읽기에 가속도를 붙인다.”_워싱턴 포스트

“지적 대결에서 펼쳐지는 넘치는 긴장감, 가해자와 피해자가 누구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쫓고 쫓기는 정교한 게임이 펼쳐진다 .”_LA 타임스

“디버의 변화무쌍한 세계는 도무지 한 치 앞을 예측하기가 힘들다.”_월스트리트 저널

“디버가 손에 땀을 쥐게 할 만한 새로운 트릭이 넘치는 작품으로 돌아왔다. 디버의 첫 1인칭 서술자 코르트 역시 기억에 남을 만한 멋진 새 캐릭터이다.”_퍼블리셔스 위클리

리뷰/한줄평17

리뷰

8.2 리뷰 총점

한줄평

7.3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 전신마비 상태로 사건 수사를 지휘하는 범죄학자
    전신마비 상태로 사건 수사를 지휘하는 범죄학자
    2011.12.05.
    기사 이동
12,600
1 1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