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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시 다시 찾기 101

목차

1부 내 청춘의 어느 날

1 내 마음의 끝없는 강물
2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같이
3 언덕에 바로 누워
4 뉘 눈길에 쏘이었소
5 오-매, 단풍 들것네
6 바람이 부는 대로
7 눈물에 실려 가면
8 쓸쓸한 뫼 앞에
9 굽어진 돌담을 돌아서
10 님 두시고 가는 길
11 흰 날의 내 가슴
12 풀 위에 맺히는 이슬을 본다
13 좁은 길가에 무덤이 하나
14 밤사람 그립고야
15 숲 향기 숨길을
16 저녁때 외로운 마음
17 가을은 애달프다
18 산골을 놀이터로 커난 시악시
20 내 청춘의 어느 날
21뻘은 가슴을 훤히 벗고
22 다정히도 불어오는 바람
23 떠나러가는 마음
24 그이의 젖은 옷깃
25 삶은 바늘 끝같이
26 사랑과 맹세
27 미움이란 말
28 외론 밤 찬별
29 너른 들 쓸쓸하야
30 폴·베르레느 찾는 날
31 내일 또
32 향내 없다고 버리실나면
33 꼭 한 분
34 보실보실 가을 눈이
35 시골 이 정거장
36 부끄러운 때
37 꼭 감긴 눈 속에
38 종이 등불 수줍은
39 눈물을 삼키며 기쁨을 찾노란다
40 떠나가는 배
41 아파 누워 혼자 비노라
42 바람 따라 가지
43 저녁 보랏빛
44 내 마음을 아실 이
45 모란이 피기까지는
46 시절이 가엽고 멀어라
47 희미해지는 꿈만 뒤좇았으나
48 하찮은 인간 하나
49 나는 냐 하나인 외론 벗
50 마당 앞 맑은 새암
51 정든 달
52 네 눈물
53 평생 못 떠날 내 집

2부 이다지 외로운 사람

거문고
가야금
달맞이
오월
연 1
독毒을 차고
한 줌 흙
강 물
한길에 누어
묘비명
호젓한 노래
우감 *
춘향


바다로 가자
놓인 마음
연2
절망
겨레의 새해
망각
발 짓
행군
5월 아침
수풀 아래 작은 샘
언 땅 한길
지반추억 地畔追億
천리를 올라온다
어느 날 어느 때고
오월한

해설 홍용희 마음의 언어와 ‘촉기燭氣’의 미의식의 여정
시인의 자료
김영랑 연보

저자 소개 2

영랑令郞, 윤식

시인, 본명은 김윤식이며 아호는 영랑(令郞)이다. 1903년 전라남도 강진에서 태어났다. 강진보통학교를 졸업하고 휘문보통고등학교를 거쳐 1920년 일본으로 건너가 아오야마 학원 영문학과에서 수학했다. 그 후 1930년 3월 창간한 [시문학]을 중심으로 박용철, 정지용, 정인보 박용철, 정지용, 이하윤, 정인보, 변영로, 김현구, 신석정, 허보 등 여러 시인과 더불어 아호인 영랑(令郞)으로 활동했다. 1935년에 첫 번째 시집인 『영랑시집』을 시문학사에서 간행했다. 『영랑시집』에는 총 53편의 시가 실려 있으며, 각각의 시가 처음 발표되었을 때의 제목을 쓰지 않고 일련번
시인, 본명은 김윤식이며 아호는 영랑(令郞)이다. 1903년 전라남도 강진에서 태어났다. 강진보통학교를 졸업하고 휘문보통고등학교를 거쳐 1920년 일본으로 건너가 아오야마 학원 영문학과에서 수학했다. 그 후 1930년 3월 창간한 [시문학]을 중심으로 박용철, 정지용, 정인보 박용철, 정지용, 이하윤, 정인보, 변영로, 김현구, 신석정, 허보 등 여러 시인과 더불어 아호인 영랑(令郞)으로 활동했다.

1935년에 첫 번째 시집인 『영랑시집』을 시문학사에서 간행했다. 『영랑시집』에는 총 53편의 시가 실려 있으며, 각각의 시가 처음 발표되었을 때의 제목을 쓰지 않고 일련번호를 붙여 시집에 실었다. 이후 김영랑은 1949년에 중앙문화사에서 『영랑시집』을 출간했다.

김영랑은 조국 해방이 이루어질 때까지 창씨개명과 신사참배 및 삭발령을 거부했으며, 광복 후 신생 정부에 참여해 당시 중앙행정부인 공보처의 출판국장으로 일했다. 1950년 한국전쟁 때 유탄을 맞아 부상을 당해 9월 서울에 위치한 자택에서 47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현재 묘지는 서울 망우리에 있다. 「모란이 피기까지는」,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사랑은 깊으기 푸른 하늘」 등 한국적 정서가 담긴 서정시를 많이 발표했다. 대표 시집으로 『영랑 시집』, 『영랑 시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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申鉉林

시인, 소설가, 사진가, 1인 출판 사과꽃 대표. 경기 의왕에서 태어났다. 미대 디자인과 수학 후 아주대학교 국문학과를, 상명대학교 예술 디자인 대학원에서 비주얼아트 석사 학위를 받았다. 아주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강사, [텍스트와 이미지]로 강사를 역임했다. [현대시학]으로 등단, 2019 문학나무 가을 호에 단편소설 「종이 비석」 추천 당선 발표했다. 시집 『지루한 세상에불타는 구두를 던져라』, 『세기말 블루스』, 『해질녘에 아픈사람』, 『침대를 타고 달렸어』, 『반지하 앨리스』, 『사과꽃당신이 올 때』, 『7초간의 포옹』, 『울컥, 대한민국』이 있다. 예술 에세이 『나의
시인, 소설가, 사진가, 1인 출판 사과꽃 대표. 경기 의왕에서 태어났다. 미대 디자인과 수학 후 아주대학교 국문학과를, 상명대학교 예술 디자인 대학원에서 비주얼아트 석사 학위를 받았다. 아주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강사, [텍스트와 이미지]로 강사를 역임했다. [현대시학]으로 등단, 2019 문학나무 가을 호에 단편소설 「종이 비석」 추천 당선 발표했다. 시집 『지루한 세상에불타는 구두를 던져라』, 『세기말 블루스』, 『해질녘에 아픈사람』, 『침대를 타고 달렸어』, 『반지하 앨리스』, 『사과꽃당신이 올 때』, 『7초간의 포옹』, 『울컥, 대한민국』이 있다. 예술 에세이 『나의 아름다운 창』, 『신현림의 미술관에서 읽은 시』, 『애인이 있는 시간』, 『엄마계실 때 함께 할 것들』, 『아무 것도 하기 싫은 날』 등 다수의 에세이집과 세계시 모음집 20만 독자 사랑 『딸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 『아들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 『시가 나를안아 준다』, 『아일랜드 축복 기도』 등을 출간했다. 동시집 『초코파이 자전거』에 수록된 시 「방귀」가 초등 교과서에 실렸다. 영국출판사 Tilted Axis에서 한국 대표여성 9인으로 선정되었고, 사진작가로서 세 번째 사진전 ‘사과밭 사진관’으로 2012년 울산 국제사진 페스티벌 한국 대표 작가로 선정되었으며, 사과던지기 사진작업 ‘사과여행’ 시리즈를 계속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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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2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198g | 125*205*20mm
ISBN13
9791188956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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