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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왜?" 라고 물을 때
장병혜
중앙북스(books) 201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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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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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아이, 대화에서 답을 찾다

Part 1 : 자아 편
하나. 나도 어른이 되고 싶어요
질문1: 내 이름은 왜 낸시예요? /질문2: 생김새와 생각이 바뀌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되나요? /질문3: 엄마처럼 어른이 되면 나는 누가 되나요? /질문4: 어른이 되면 뭐든지 내 마음대로 해도 되나요? /질문5: 나는 어디에서 왔어요?
둘. 나는 소중해요
질문1 : 나도 서서 오줌을 누면 안돼요? /질문2 : 나는 언제 수염이 나요? /질문3 : 왜 남자는 치마를 입지 않아요? /질문4 : 왜 여자 대통령은 없나요?
셋. 난 더 예뻐지고 싶어요
질문1 : 나는 왜 이렇게 생겼어요? /질문2 : 성형수술로 예쁜 얼굴이 되는 것은 나쁜 일인가요? /질문3 : 예쁜 친구하고만 놀고 싶어요! /질문4 : 엄마, 저 사람은 왜 똑바로 걷지 못해요?
넷. 난 남자니까 울지 않을거야!
질문1 : 행복하게 산다는 것은 어떤 거예요? /질문2 : 나는 남자니까 아무리 슬퍼도 울면 안되는거죠? /질문3 : 캄캄한 방에서도 혼자 잘 자야만 용감한 어린이예요? /질문4 : 왜 자꾸만 얼굴이 빨개질까요? /질문5 : 나하고만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다섯. 난 엄마랑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거야
질문1 : 사람은 왜 죽어요?/ 질문2 : 내가 죽으면 이 세상에서 완전히 사라지는 거예요? 질문3 : 엄마도 쭈글쭈글 할머니가 되나요?

Part 2 : 가족 편
1장. 동생이 미워!
질문1 : 나는 왜 우리 가족에 태어났나요? /질문2 : 우리와 같이 사는 강아지도 가족이에요? /질문3 : 한 집에서 같이 살아야만 가족인가요? /질문4 : 가족은 무조건 서로 사랑해야 하나요?
둘. 나도 내 친구랑 결혼할래요
질문1 : 아빠와 엄마의 결혼식 날 나는 어디 있었어요? /질문2 :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끼리 결혼하는 거 아니에요? /질문3 : 사랑한다면서 왜 자꾸 싸우는 거죠? /질문4 : 고모는 왜 결혼을 하지 않아요?
셋. 내 조상에 대해 알고 싶어요
질문1 : 할아버지도 엄마가 있어요? /질문2 : 나도 엄마처럼 김 씨가 되고 싶어요. /질문3 : 동생이 잘못했는데 엄마는 왜 항상 나만 야단쳐요?

Part 3 : 학교 편
하나. 공부하기 싫어요
질문1 : 학교에 가지 않고 집에서 인터넷으로 공부하면 안 돼요? /질문2 : 영어공부는 왜 해야 해요? /질문3 : 공부를 잘 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나요?
둘. 영희가 다른 친구랑만 놀아요.
질문1 : 친구는 꼭 사귀어야 하나요? /질문2 : 저 친구는 좀 이상해요. /질문3 : 친구가 괴롭히는데도 나는 참기만 해야 해요? /
셋. 어른들은 참 이상해요
질문1 : 왜 뭐든 내 마음대로 하면 안되는 거예요? /질문2 : 어른이 하시는 말씀은 무조건 옳은 건가요? /질문3 : 나도 힘든데 왜 할머니께 자리를 양보해야 해요?

Part 4 : 사회 편
하나. 나는 한국사람이에요.
질문1 : 나는 왜 한국 사람으로 태어났어요? /질문2 : 국적은 누가 정해주나요? /질문3 : 한국 사람이 미국에서 죄를 지으면 어느 나라에서 벌을 받나요? /질문4 : 왜 나라마다 사용하는 말이 달라요?
둘. 전쟁이 나면 난 어떡하지?
질문1 : 엄마, 전쟁이 일어날까봐 너무 겁이 나요. /질문2 : 평화를 원한다면서 왜 모든 나라에는 군대가 있어요? /질문3 : 전쟁은 모두 나쁜 건가요? /질문4 : 같은 나라 사람끼리 왜 전쟁을 해요? /질문5 : 평화를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셋. 나도 돈을 벌고 싶어요
질문1 : 돈은 꼭 벌어야만 하는 거예요? /질문2 : 돈이 많으면 행복할까요? /질문3 : 가난한 사람은 왜 가난해진 거예요? /질문4 : 그래도 나는 부자가 되고 싶어요. /질문5 : 힘든 일을 하면 돈을 더 잘 벌어야 하는 것 아니에요? /질문6 : 엄마는 왜 회사에 안 가요?
넷. 나는 법을 잘 지켜요
질문1 : 법은 누가 만들었어요? /질문2 : 어떤 잘못을 하면 벌을 받나요? /질문3 : 나를 괴롭히는 사람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을까? /질문4 : 모든 법은 반드시 옳은가요? /질문5 : 범죄자를 사형하는 일은 정말 공평한 일일까요?

Part 5 : 자연&과학 편
하나. 밤에는 꼭 잠을 자야 해요?
질문1 : 동물들도 슬퍼할 줄 알아요? /질문2 : 원숭이도 언젠가는 사람이 되나요? /질문3 : 밤에는 꼭 잠을 자야 해요? /질문4 : 여름은 왜 더워요? /질문5 : 소와 돼지는 어디가 아픈 거예요?
둘. 우주여행을 하고 싶어요.
질문1 : 과자를 만드는 데 왜 석유가 필요한 거예요? /질문2 : 과학의 발달로 사람과 똑같은 로봇도 만들 수 있을까요? /질문3 : 나도 우주에 가고 싶어요. /질문4 : 엄마는 어렸을 때 인터넷도 없었다면서 숙제를 어떻게 했어요?
셋. 귀신이 정말 있어요?
질문1 : 하느님은 어떤 사람이에요? /질문2 : 마법을 가르치는 학교가 정말 있어요? /질문3 : 소문은 어떻게 퍼지나요?

저자 소개 1

張炳惠

1932년 이승만 정부 시절 국무총리 등을 역임한 고(故) 장택상 전 총리의 셋째 딸로 태어났다. 고등학교 때 이미 탁월한 영어 실력을 인정받아 국방부 정훈국에서 일했던 그는 전쟁으로 피폐해진 조국의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미국을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 열 아홉의 나이로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당시 국내 3대 부자로 꼽히던 집안의 지원을 일체 거부하고 식당 접시닦이, 통조림 공장 잡부, 가정부 등 온갖 허드렛일을 하며 생활비를 해결했고, 학비는 모두 장학금으로 충당했다. 암울한 조국의 현실 앞에 자신이 받는 혜택은 일종의 덤이라는 생각에 '1달러 벌면 1달러만큼 애국한다'는 각오
1932년 이승만 정부 시절 국무총리 등을 역임한 고(故) 장택상 전 총리의 셋째 딸로 태어났다. 고등학교 때 이미 탁월한 영어 실력을 인정받아 국방부 정훈국에서 일했던 그는 전쟁으로 피폐해진 조국의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미국을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 열 아홉의 나이로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당시 국내 3대 부자로 꼽히던 집안의 지원을 일체 거부하고 식당 접시닦이, 통조림 공장 잡부, 가정부 등 온갖 허드렛일을 하며 생활비를 해결했고, 학비는 모두 장학금으로 충당했다. 암울한 조국의 현실 앞에 자신이 받는 혜택은 일종의 덤이라는 생각에 '1달러 벌면 1달러만큼 애국한다'는 각오로 악착같이 일하고 공부했던 것.

1958년 피츠버그 대에서 역사학 석사 학위를, 1964년 조지타운 대에서 역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하와이 대 등에서 역사학을 강의했다. 미국 내 한국 이민자들의 현실에 관심을 기술이면서 이민자 가정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이중 언어 교육의 시스템을 세웠다(이중 언어 교육은 미국 내 이민자의 자녀들이 학교에서 영어와 모국어를 함께 교육 받는 것을 말한다). ABCD(Asian Bilingual Curriculum Development) 센터에서 영어와 한국어로 된 교과서를 만들어 미국 전역에서 테스팅을 마쳤다. 현재 미국 내 수많은 초등학교와 중 · 고등학교에서 그가 테스트한 교과서로 이민 자녀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1986년부터 1993년까지 일본에서 발표와 토론 중심의 미국식 수업 방식을 도입한 일본국제교육개발협회를 이끌었다. 뇌졸중으로 일본에서의 활동을 접어야 했지만 건강을 회복한 뒤 지난 50년 동안 보고 느끼고 체험한 미국식 교육법의 장점만을 커리큘럼에 반영한 '링컨 아카데미'를 설립해 운영, 2008년 현재 자녀 교육서 집필, 강연 등을 통해 수많은 대한민국 부모들과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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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1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812쪽 | 1512g | 188*254*40mm
ISBN13
9788927802679

책 속으로

* 그렇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려주신 다음 아버지는 꼭 내게 다시 질문을 하셨습니다. “혜야, 네 생각은 어떠냐?”(P. 22)

* 아이가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유일한 방법은 부모님이 먼저 생각하는 모습을 아이에게 보이는 것입니다. 내 아버지의 “글쎄다”는 바로 아버지가 생각하고 있다는 모습을 보여준 말이었습니다. (P. 23)

* 오랜 기간 공들여 아이와 대화를 나누고 토론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이가 우리의 기대와는 다른 말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때는 그야말로 맥이 빠지고 그동안 꾹꾹 눌러가며 자제했던 인내심이 한계에 다다르는 순간이지요. (P. 48)

* 아이에게 진심을 담아 솔직한 마음을 이야기하면 너무 어려서 알아들을까 싶지만, 아이가 놀랍게도 어른들의 솔직한 심정을 이해하는 것과 같은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아이에게 진심으로 말하면 아무리 어리더라도 아이는 어른의 말을 잘 이해하고 받아들인답니다. (P. 67)

* 몇 년 전, 강연에 찾아온 한 어머니와 이야기를 하다가 놀라운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 어머니는 여섯 살 정도 된 딸아이의 손을 잡고, 아직 돌이 지나지 않은 아기를 유모차에 앉혀 강연장을 찾았습니다. 유모차에 앉은 아이는 애교스럽게 앞머리를 올려 큰 리본으로 묶고 있었습니다. “아이와 리본이 참 잘 어울리네요”라고 말을 건네자 그 어머니는 아무렇지 않게 “아, 박사님. 딸인데 리본을 안하면 아무도 여자앤지 못 알아봐서요. 여자애인거 표시하려고 이렇게 묶었어요”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러자 옆에 있던 첫째 아이가 자신의 곱게 땋아 묶은 양갈래 머리를 가리키며 “엄마, 그럼 나도 여자애인 거 표시하려고 리본으로 묶었어?”하고 인상을 찌푸렸습니다. (P. 132)

* 아이가 자기 눈에 못생겨 보이는 친구와는 같이 놀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은 아주 솔직한 마음의 표현입니다. 그런 반면 어른들을 매우 당황하게 만드는 말이기도 하지요. 대부분의 엄마들은 이런 상황에서 당황한 나머지 “친구가 못생기긴 왜 못생겼니? 엄마 눈엔 예쁘기만 하던데….”라는 식으로 말해서 아이의 입을 틀어막고 빨리 이 난처한 상황을 수습해버리려 합니다. (P. 187)

* 여러 사람이 함께 사용하는 공공장소나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에서 아이가 큰 소리로 울거나 떼를 쓰면 그냥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울음으로 표출하고자 했던 감정이 무엇인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고 하지 않고 부모가 꾸짖고 다그치고, 아이의 환심을 사는 어떤 행동이나 물건으로 일단 관심을 돌리는 등으로 훈육하는 방식은 결코 좋지 않습니다. (P. 190)

* 형제가 많아서 좋은 점도 있지만 어렸을 대는 내가 가진 것보다 남이 가진 것, 남의 상황이 더 좋아 보이는 법이지요. ‘나는 왜 우리 집에서 태어났을까?’, ‘친구네 집에서 태어나 외동딸로 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자란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피터도 내심 그런 눈치였습니다. 그리고 궁금했겠지요. ‘나는 어떻게 우리 집에서 태어났을까?’하고 말이죠.

* 아이들은 대부분 부모가 돈을 가지고 있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른들에게 저절로 돈이 생긴다고 생각하는 아이들도 의외로 많습니다. 필요한 물건을 얻기 위해 반드시 돈을 지불해야 한다는 것까지는 알지만, 그 돈을 얻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선 정작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p.577)

* "우주에 갈 수 있다면 그곳에서 뭘 하고 싶니?“ 미래와 가능성에 대한 질문은 이미지 트레이닝을 할 수 있는 좋은 예입니다. 기상천외한 것이어도 좋습니다. 아이가 자유롭게 생각하고 말하게 하세요. 우주는 어떤 환경을 가지고 있는지, 그곳에 가기 위해 인간에게는 어떤 장비와 설비가 필요한지도 함께 알아보는 동안 아이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우주에 대한 특별한 꿈을 꾸게 될 수 있습니다. ”오늘 학교에서 목성으로 소풍을 간다고 해서 지금 우주복을 입는 중이야.“ 처럼 미래에 대한 내용이지만 아이가 현재형으로 말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도 재미있는 방법입니다. (p.766)

* “엄마,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꼭 사실대로 이야기 해주세요. 산타클로스 할아버지는 정말 있어요?” “글쎄다, 엄마도 잘 모르겠는데. 낸시 네 생각은 어떠니?” “그러니까 그게요, 어떤 때는 있는 것 같고, 또 어떤 때는 없는 것 같기도 해요.”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참을 수 없는 아이의 질문,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
자녀교육 분야 최고의 베스트셀러『아이는 99% 엄마의 노력으로 완성된다』의 저자 장병혜 박사가 현명한 부모 대화법을 제시한다!


“엄마!”
아이가 말문을 텄을 때, 부모에게 이보다 더 감격스러운 순간은 없다. 얼마 지나지 않아 한번 트인 아이의 말문은 가속이 붙어 점점 유창해진다. 세상을 보는 아이의 눈이 커지는 만큼 부모를 향해 던지는 질문세례도 거세진다. 부모도 처음엔 아이의 호기심을 대견해하고 여러 방송이나 책에서 읽은 대로 아이의 질문에 끝까지 친절하게 대답한다. 그러나 아이의 “왜?”라는 질문이 끊임없이 이어진다면? 이거 참, 막막하다. 아예 대답을 하지 않고 미루거나 “그만해!”라고 괜한 짜증을 내기도 한다.
대답하기도 막막한 아이의 질문에 어떻게 대답을 해야 할 지 어떻게 대화를 이끌어 나가야 할지 알 듯 말 듯 알쏭달쏭 엄마들에게 다양한 대화법과 예시를 소개한 책이 나와 화제다. 『아이가 “왜?”라고 물을 때(중앙북스 펴냄/값 32,000원)』가 바로 그것. 『아이는 99% 엄마의 노력으로 완성된다』, 『장병혜 박사의 영어 태교 동화』등을 베스트셀러로 히트시키며 자녀교육 분야 최고 멘토가 된 장병혜 박사의 신간이다.
책은 자아, 가정, 학교, 사회, 자연&과학 등 다섯 가지로 크게 구분된다. 그 중에서도 [1장. 자아 편]의 분량이 유독 많은 것이 눈에 띈다. 아이가 커가면서 궁금해 하는 신체적인 부분의 변화와 차이점에 대한 내용뿐 아니라 감정,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다뤘다. 대화 예시를 보여주고 내용에 따라 아이가 추가로 할 수 있는 질문들도 2-3씩 추가해 넣었다. 책을 먼저 읽은 학부모 독자들은 “책과 똑같이 대답해준다고 해도 아이의 답변은 천차만별이다. 하지만 대화 예시 덕분에 막막하던 대화의 길이 뚫린 것 같다.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 할 지 알 것 같다”며 호평을 했다.
[2장. 가정 편]에서는 부모와 형제자매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3장. 학교 편]은 아이가 궁금해하는 학교 생활, 선생님, 친구에 대해 다뤘다. [4장. 사회 편]은 전체 책 내용 중 대화의 수준이 꽤 높아서 고학년 아이의 질문일 법한 내용들이 있다. 법, 경제, 윤리 등 현재 사회적인 이슈가 되는 문제들도 짚었다. [5장. 자연&과학 편]에서는 신과 종교, 우주, 자원 등에 대해 자연과 과학 그리고 초자연에 대한 재미있는 질문까지 아울렀다.
책을 집필한 저자는 부모이기 때문에 아이의 질문에 모두 대답해줘야 할 것 같은 압박감, 아이의 질문과 호기심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는 부모들에게 이 책이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녀교육 분야의 멘토의 신간인만큼, 이번에도 부모들의 족집게 과외선생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아이들의 질문에 인터넷 포털을 검색하느라 바쁜 부모들도 이번만큼은 이 책에 눈독을 들여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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