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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껴쓰기로 시작하는 영작문 1.0
유지훈
투나미스 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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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1부 어순감각 A to Z
A. 누가 ~한다
B. 아니다(부정문)
C. 의문문(?)
D. ~이 있다 | ~이 없다
E. ~이 있었다 | ~이 없었다
F. 누가 ~했다
보충학습: 전치사
G. 누가 ~하고 있다(~할 예정이다)
H. 누가 ~할 예정이다
I. 누구는 ~할 거야(예측) will
J. ~하는 게 더 편해요 | ~하지 않는 게 더 편해요
K. myself | yourself | himself | herself | themselves
L. ○ + ing | ○ + to
M. a(n)
보충학습: 정관사
N. both | either | neither
O. younger | more careful than
P. as … as
보충학습: 시제
Q. the farthest | the most careful
R. and | or | so | but | because
S. when
T. if I go … | if you go …
보충학습: 가정법
U. a person who … thing that | which …
V. the boy we met … | the house you stayed at …
W. whose
X. where | when
Y. Coming home, …
Z. Born from the same parents, they …
보충학습: 특수구문



2부 영작문 1.0 기초 이론
1. 문장부호
2. 불필요한 어구
3. 어법 알고 쓰기
4. 관사 정복의 길

부록
A. 복수 및 동사변화
B. 동사변화
C. 축약형
D. 철자변화

저자 소개 1

1인 출판 대표이자 전문번역가. 수원에서 초·중·고·대(영문학 전공)를 졸업했다. 영어를 가르치다 첫 번역서를 계기로 전업했고, 번역회사에서의 실무 경험을 토대로 출판사를 설립했다. 영어와 디자인을 함께 공부하며 프리랜서와 조직을 오가며 실력을 다졌다. 저서로 『남의 글을 내 글처럼』, 『창세기의 미스터리』가 있고, 역서로 『가이 포크스 트릴로지』, 『꼭지가 확 돌아버리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좋은 사람 콤플렉스』, 『탈무드_피르케이 아보트』, 『왜 세계는 가난한 나라를 돕는가?』, 『전방위 지배』, 『퓨처 오브 레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 정보기관의 글로벌 트렌
1인 출판 대표이자 전문번역가. 수원에서 초·중·고·대(영문학 전공)를 졸업했다. 영어를 가르치다 첫 번역서를 계기로 전업했고, 번역회사에서의 실무 경험을 토대로 출판사를 설립했다. 영어와 디자인을 함께 공부하며 프리랜서와 조직을 오가며 실력을 다졌다. 저서로 『남의 글을 내 글처럼』, 『창세기의 미스터리』가 있고, 역서로 『가이 포크스 트릴로지』, 『꼭지가 확 돌아버리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좋은 사람 콤플렉스』, 『탈무드_피르케이 아보트』, 『왜 세계는 가난한 나라를 돕는가?』, 『전방위 지배』, 『퓨처 오브 레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 정보기관의 글로벌 트렌드 2025』, 『걸어서 길이 되는 곳, 산티아고』, 『베이직 비블리칼 히브리어』, 『팀장님, 회의 진행이 예술이네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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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3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196쪽 | 484g | 188*255*20mm
ISBN13
9791187632252

책 속으로

어법 알고 쓰기
anticipate 단순한 예상은 expect.

I anticipated that he would look older.
? I expected that he would look older.

My brother anticipated the upturn in the market.
? My brother expected the upturn in the market.
동생은 시장이 호전되리라 예상했다.

as yet 가급적이면 그냥 yet.

No agreement has been reached as yet.
? No agreement has yet been reached.
아직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currently 현재시제에서는 now로 족하다.
currently가 사족일 때가 많다.

We are currently reviewing your appl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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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지원서류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different than ... ...와 다르다면 different from을 쓴다.
due to through, because of, owing to로 쓴다.

He lost the first game due to carelessness.
? He lost the first game because of carelessness.
그는 방심했기 때문에 첫 게임에 진 것이다.

--- p.180

출판사 리뷰

어학은 모방과 관찰력이 전부다. 예컨대, 정관사는 언제 쓰는가? 원어민은 이를 귀납적으로 접근하는 반면 외국인은 연역적으로 접근한다. 외국인은 대전제(관사는 이럴 때 쓴다)를 공부하고 나서 실제 글에서 이를 확인하고, 원어민은 숱한 데이터를 입력하여 관사의 쓰임새에서 규칙성을 터득한다. 즉, 관사의 쓰임새를 관찰하고 이를 실생활에서 모방한다는 이야기다. 원어민이야말로 모방과 관찰력의 산 증인이 아닐까 싶다.

이번‘ 베껴쓰기 책’은 기초가 부족한 독자를 위해 썼다. 코흘리개가 깜지 숙제하듯 생각 없이 쓰면 아무런 효과가 없다. 원어민이 쓴 글을 모방하면 놀라운 효과를 체감하게 될 것이다. 일단 영어의 ‘감’이 잡힌다. 단, 절대시간이 필요하다는 점도 중요하다. 단기간에 외국어를 습득한다는 건 불가능한 일이다. 여유와 끈기를 갖고 도전한다면 글을 쓰고 영어를 듣고 책을 읽고 지식을 얻는 쾌감을 만끽하게 될 것이다. 나도 그 맛에 어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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