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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순간이 너였다 + #너에게 세트
특별구성, 전2권
하태완성자연 그림
위즈덤하우스 2018.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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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누군가를 위하는 말과 마음의 아름다움

PART 1 사랑 이전에도 사랑이
당신이 만나야 할 사람은 좋은 사람이어야 해요?|
나의 마음이 너에게 닿기를?| 어쩌면 서툰 사랑의 시작일지도?|
# 너에게 보내는 편지, 완글

PART 2 사랑, 그 찬란한 이름
세상이 온통 너였어?| 오늘도 고맙고 사랑해?| 사소하더라도 진심을 건네는 사이였으면?|
내가 사랑한 게 너라서 다행이야?| 너를 만나러 가는 길?| 사랑이란, 그리고 연인이란?| 너도 나와 같은지?|
# 너에게 보내는 편지, 완글

PART 3 사랑, 그 복잡한 이름
때로는 사랑이 두려움이 되곤 해?| 작은 틈 하나가?| 그렇게 아프더라?| 그만하자?|
그래도 보고 싶은 걸?| 기억에 닿기만 해도?| 남겨진 것은 기억, 상처, 배움?|
# 너에게 보내는 편지, 완글

PART 4 주위를 돌아봐
언제나 내 편, 온전한 내 사람?| 신뢰를 쌓거나, 믿음을 허물어뜨리거나?| 친구라는 건, 역시?|
관계에 있어서?| 멀고도 가까운 이름, 가족. 뒤늦은 후회가 없도록?| 좋은 사람이라는 씁쓸함?|
# 너에게 보내는 편지, 완글

PART 5 한걸음씩 황홀한 현재를
위로가 필요한 어떤 날에?| 힘들면, 쉬었다 가도 돼?| 너로 살기를?|
우리 모두는 미생, 하지만 아름다운 미생?|
# 너에게 보내는 편지, 완글

PART 6 사랑이라는 그리움
그립다는 말조차?| 나만 놓았더라면?|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이별, 그 후의 감정들
#1 재회?| #2 다음 날?| #3 봄비?| #4 낙화?| 뒷이야기

에필로그 아직도, 여전히 그리워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
프롤로그 누군가를 위하는 말과 마음의 아름다움

PART 1 사랑 이전에도 사랑이
당신이 만나야 할 사람은 좋은 사람이어야 해요?|
나의 마음이 너에게 닿기를?| 어쩌면 서툰 사랑의 시작일지도?|
# 너에게 보내는 편지, 완글

PART 2 사랑, 그 찬란한 이름
세상이 온통 너였어?| 오늘도 고맙고 사랑해?| 사소하더라도 진심을 건네는 사이였으면?|
내가 사랑한 게 너라서 다행이야?| 너를 만나러 가는 길?| 사랑이란, 그리고 연인이란?| 너도 나와 같은지?|
# 너에게 보내는 편지, 완글

PART 3 사랑, 그 복잡한 이름
때로는 사랑이 두려움이 되곤 해?| 작은 틈 하나가?| 그렇게 아프더라?| 그만하자?|
그래도 보고 싶은 걸?| 기억에 닿기만 해도?| 남겨진 것은 기억, 상처, 배움?|
# 너에게 보내는 편지, 완글

PART 4 주위를 돌아봐
언제나 내 편, 온전한 내 사람?| 신뢰를 쌓거나, 믿음을 허물어뜨리거나?| 친구라는 건, 역시?|
관계에 있어서?| 멀고도 가까운 이름, 가족. 뒤늦은 후회가 없도록?| 좋은 사람이라는 씁쓸함?|
# 너에게 보내는 편지, 완글

PART 5 한걸음씩 황홀한 현재를
위로가 필요한 어떤 날에?| 힘들면, 쉬었다 가도 돼?| 너로 살기를?|
우리 모두는 미생, 하지만 아름다운 미생?|
# 너에게 보내는 편지, 완글

PART 6 사랑이라는 그리움
그립다는 말조차?| 나만 놓았더라면?|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이별, 그 후의 감정들
#1 재회?| #2 다음 날?| #3 봄비?| #4 낙화?| 뒷이야기

에필로그 아직도, 여전히 그리워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

저자 소개 2

완글

쓰는 사람. 까마득한 낙원으로 힘껏 손을 뻗으면 머지않아 둥근 그곳에 도착하리라 굳게 믿는다. 《나는 너랑 노는 게 제일 좋아》, 《모든 순간이 너였다》 등 4권의 책을 썼다. 인스타그램 @letterwo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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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성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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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글이 보낸 ‘너에게 보내는 편지’가 나에게 닿아 그림이 되었다. 사랑 이전의 떨림, 생애 모든 황홀을 품은 만남, 모든 이에게 건네는 위로, 이별마저 애틋한 그리움…. 글과 어울리는 영화들을 보면서 『#너에게』 스페셜 에디션의 삽화 작업을 했다. 그러면서 사랑의 언어를 조금은 배운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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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2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544쪽 | 772g | 138*208*52mm

책 속으로

누군가에게는 올바르지 못한 행동에 대한 타박일 수도, 누군가에게는 이제 막 시작하려는 사랑에 대한 응원일 수도, 누군가에게는 가슴 아픈 이별에 대한 위로일 수도, 또 누군가에게는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길에 대한 표지판일 수도 있는 글들을 담았습니다. 당신이 듣고 싶은 말, 보고 싶은 글만 찾아서 봐도 괜찮습니다.
다만 제가 당신을 위해 담아둔 말과 마음의 아름다움을 꼭 가슴에 새겨주세요. 그리고 어떤 방법으로든 저에게 감사를 전해주세요. 제가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이 책은 모두를 위한 것입니다. 당신 그리고 나. 이 모든 이에게 전하는 ‘너에게’라는 말의 아름다움입니다.
---「프롤로그」중에서

내 생애 최고 속도로 달려가
너의 품에 폭삭 안기고 싶은 그런 밤.

그 품에서 그대로 잠들고 싶은
그런 밤.
---「사랑, 그 찬란한 이름」중에서

나는 요즘
외롭고, 답답하고, 힘들고, 지친다는 말을
“아, 바다 보러 가고 싶다”라고
돌려 말하곤 한다.

내 복잡한 심정을
그대로 말하지 못할 만큼
미치도록 힘든 요즘이다.
---「한걸음씩 황홀한 현재를」중에서

지금 당신이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중이라면 고민하지 말고 고마워하세요.
그러다 가슴이 저릴 만큼 슬퍼졌다면 그대로 받아들이세요.

아직도, 여전히 그리워할 수밖에 없는 그 사람들에게 보내는 편지입니다. 그리워줘서 고맙습니다. 그 그리움 속에 ‘아직도’ 웃고 있어줘서 고맙습니다. 그 웃음 앞에 ‘여전히’ 나를 세워두어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아직도, 여전히 사랑합니다.

---「에필로그」중에서

잠시뿐이야.

잠깐 비가 내려서 슬펐던 것뿐이고,
잠깐 눈이 내려서 시렸던 것뿐이고,
잠깐 밤이 와서 캄캄해진 것뿐이야.

머지않아 비가 그쳐 하늘이 맑게 개고,
머지않아 눈이 그쳐 온기를 되찾을 것이고,
이제 곧 또 다른 멋진 아침이 밝아올 거야.

아무 일도 아니야.
그냥 정말 잠시일 뿐일 거야.
---「잠시뿐이야」중에서

나의 모든 순간은 너였어.

사랑했던 때도,
아파했던 때도,
이별했던 그 순간까지도

너는 나의 세상이자
모든 순간이었어.

나는 이제 네가 없으면
내 지금까지의 삶을
설명할 수 없을지도 모르겠다.
---「모든 순간이 너였다」중에서

오늘 힘들었던 일이
내일이라고 해서 다 괜찮아지지는 않는다.

세상에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상식으로는
설명이 불가능한 일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래도 이렇게 뒤죽박죽 제멋대로인 세상을
자주 슬프고,
가끔 웃으며
버텨내고 있는 당신은
어쩌면 정말 대단한 사람일지도 모르겠다.
---「대단한 사람」중에서

오늘 하루도 너무 고생 많았어.
오늘은 평소보다 훨씬 흐린 날씨였던 것 같아.
감기가 유행이라던데,
너만큼은 아프지 않고
항상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

말도 안 되게 예쁜 네가 있어서,
오늘 하루는 나에게 정말
말도 안 되게 예쁜 날이었어.
앞으로도 그렇게 아름다워줬으면 좋겠다.
항상 행복하자, 우리.
---「행복하자, 우리」중에서

나는 있잖아,
네가 웃는 게 좋아.
네가 웃는 걸 보는 건 언제나 새롭고
또, 그때의 계절과 상관없이
그 순간을
누군가를 사랑하기에
가장 좋은 온도로 바꿔주거든.

---「네가 웃으면 나도 좋아」중에서

출판사 리뷰

더 깊어지고, 더 빛나는 하태완의 두 번째 에세이,
솜사탕 에디션으로 출시
“당신의 지친 마음에 달콤함을 선물할게요”

2018년 2월에 출간되어, 50만 명이 넘는 이들에게 공감과 위안을 건넨 『모든 순간이 너였다』가 ‘솜사탕 에디션’으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여러 가지 힘든 상황으로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아주 조금이라도 위로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냈다. 아픈 마음을 포근히 감싸주는 듯한 사랑스러운 색감과 반짝임을 간직한 솜사탕 에디션은 따스한 표지와 함께 오랜 시간 간직할 수 있도록 양장판으로 제작되어 한층 소장 가치를 높였다. 문득 쓸쓸한 기분이 들 때, 유난히 하루하루가 버겁고 길게 느껴질 때, 나에게 그리고 소중한 사람에게 이 책을 선물해보면 어떨까. “책으로 위로받을 수 있다는 걸 처음 알게 해주었다”는 독자의 평처럼 한 글자 한 글자 꾹꾹 눌러 쓴 진심 어린 문장들이 온 마음을 온기로 가득 채워줄 것이다.

“나의 모든 순간인 너이기에,
부디 더 이상 상처받지 않는 밤이기를…”
설렘과 위로가 필요한 당신에게 보내는 진심의 문장들


“무너지지 않는 용기를 주는 글. 정말 고맙습니다.”
“오늘 누군가에게 꼭 듣고 싶던 말이었어요. 너무 큰 설렘을 안고 가요.”
_독자평 중에서

‘나, 이대로 괜찮은 걸까?’ 바쁜 일상을 살다 보면 문득 내 마음은 돌보지 못한 채, 나의 모든 순간은 정신없이 흘려보낸 채 어두운 밤을 맞이하게 되는 순간이 있다. 그런 지친 밤, 별다른 기대 없이 들여다본 핸드폰 속의 한 문장에 마음 가득 위로받고, 설레고, 행복해지던 기분. 그런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지 않을까.

“1초, 1분… 매순간 빛나는 당신이기에. 그 모든 순간, 당신이 행복하기를”
사랑하는 이에게, 그리고 나에게 꼭 선물해주고 싶은 책

『모든 순간이 너였다』는 생각이 많아지는 밤,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은 순간, 지친 하루의 끝에서 따스한 위로가 필요할 때, 누군가 나에게 꼭 해주었으면 싶었던 말을 가만히 건네는 책이다. 이 책이 이토록 특별하게 마음에 와닿는 것은 아마도 그저 “힘 내.” “사랑해.”라는 표면적인 위로와 사랑이 아니라, 나 스스로 지난 순간들을 차분하게 돌아보게 하고, ‘모든 순간이 나였음’을 깨닫게 해주기 때문이 아닐까. 더 이상 흔들리지 않고, 나답게 꿋꿋하게 살 수 있는 힘을 주기 때문이 아닐까. 그렇기에 자꾸만 막막한 미래가 불안할 때, 막 시작되는 사랑에 넘치는 감정을 어쩔 줄 몰라 할 때도, 사람에 사랑에 상처받았을 때도 그의 글은 뜨겁게 가슴에 스민다.

“나는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고,
눈물은 조금만 흘렸으면 좋겠고,

적당히 여유로웠으면 좋겠고,
행복한 사랑을 했으면 좋겠고,

더 이상 무너지지 않았으면 좋겠어.
너는 그 모든 순간에 너도 모르게 단단해진,
행복할 준비가 충분히 되어 있는 사람이니까.”

이 책에는 무심코 지나치는 삶의 모든 순간, 반짝반짝 빛나는 하루의 모든 순간이 갈피갈피 새겨져 있다. 함께했던 소중한 모든 순간을 나누고픈 사랑하는 사람에게, 미처 나조차도 의식하지 못했던 지금 이 빛나는 순간을 조금 더 단단해진 마음으로 맞이하고 싶은 나에게, 다정한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리뷰/한줄평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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