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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인종 목차
서문 보편인종 - 아메리카 대륙의 기원과 목적 여행기 - 예감 브라질 -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산투스, 벨루오리존치, 주이스지포라 아르헨티나 - 부에노스아이레스, 이과수폭포, 포사다스 아르헨티나에 대한 단상 멕시코의 인간상과 문화 목차 서문 / 19세기의 유럽 모방하기 / 19세기 프랑스의 영향 / 멕시코인에 대한 정신분석 멕시코의 문화 폐기 / 멕시코 문화의 상 / 멕시코인 상 / 교육과 열등감 / 열정과 이익 유토피아적 청춘 / 세대 갈등 / 사유의 길잡이 / 현학적 태도 후스토 시에라와 멕시코의 정치발전 |
Jose Vasconcelos
Samuel Ra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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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독자들에게는 낯선 중남미에 대한 세 번째 이야기
중남미 대륙은 우리나라의 독자들에게는 낯설다. 우리들에게 중남미는 지리적, 문화적으로 너무 멀리 떨어저 있는 미지의 대륙일 뿐이다. 이러한 미지의 대륙인 중남미가 어느 순간부터 문학이라는 분야에서 우리나라 독자들에게 한걸음씩 다가오고 있다. 최근 들어 노벨 문학상을 받은 바르가스 요사, 『백년 동안의 고독』으로 1982년에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던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그리고 현재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작가 중 한 명인 파올로 코엘류등을 우리나라의 서점에서 어렵지 않게 만나볼 수 있다. 대한민국 독자들에게 중남미의 작가들이 어필하는 그들의 상상력의 배경은 무엇일까? 중남미 출신 작가들의 여러 수필(ensayo)을 번역하고 시대상에 관한 설명을 통해 중남미 작가들의 정신적 배경이 되는 기반과 중남미의 사회상을 알아보고 독자들에게 쉽게 전달하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