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서문 보험 없으세요?
1장 보험, 가입부터 해지까지 모든 것을 알려주마 001 이왕 가입한다면 빠를수록 좋다|복리의 법칙 002 보험에도 위 아래가 있다|보험 가입 우선순위 003 '사업비' 낮은 것부터 골라라|사업비 004 이름만으로 정체를 밝힌다|보험 판별법 005 이 보험사, 30년 뒤에도 남아 있을까?|안전한 보험사 고르기 006 좋은 보험 있으면 소개시켜줘|좋은 보험 고르는 체크리스트 007 보험, 어디서 가입할까?|설계사냐 다이렉트냐 008 보험 가입, 이것만은 챙겨라|고지의무와 자필 서명 009 아무리 지루해도 보험약관은 꼭 읽어라|보험약관 읽는 법 010 보험 불완전 판매로 시비 걸기|불완전 판매 011 보험료도 신용카드로 낼 수 있나요?|보험료 카드로 내는 법 012 중도 해지하면 무조건 손해다|보험 해약의 그늘 013 보험료는 내야겠는데 돈이 없다면?|보험 해약 피하는 법 014 그래도 원치 않는 보험은 서둘러 깨라|보험 해약하기 015 보험 깨는데도 순서가 있다|보험 해약 우선순위 016 보험사의 '봉'이 되지 않으려면|보험 똑똑하게 이용하는 방법 Up! grade 내가 가입한 보험사가 사라진다면? _ 보험사의 도산 2장 절대 손해 보지 않는 실전 상식도 알려주마 017 내가 가입한 보험을 재검점하라|보험 리모델링하는 법 018 쥐도 새도 모르게 보험에 가입돼 있다?|내가 모르는 내 보험 체크법 019 무료보험은 무료가 아니다|무료보험의 실체 020 정상인만 보험에 가입하나요?|장애인 보험 021 묻지도 따지지도 말라고?|보험 광고 022 세상의 불효자들이여, 보험으로 효도하자|실버보험, 효보험 023 보험사도 대출을 해주나요?|보험 약관대출 024 보험에도 도덕성이 필요하다|보험과 도덕적 해이 025 누구나 보험 '사기범'이 될 수 있다|보험 사기와 나이롱환자 026 우체국 보험도 보험인가요?|공제조합에서 파는 유사보험 Up! grade 보험왕 억대 연봉의 허와 실 _ 보험설계사 수당 선지급 문제 3장 생로병사, 보장성 보험이 제대로 책임진다 027 사람의 앞날은 아무도 모른다|보장성 보험이란 무엇인가 028 보장성 보험료 어떻게 결정되나|보험료 파헤치기 029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사망률|경험생명표 030 보험에도 사이드 메뉴가 있다|특약의 의미 031 두 마리의 토끼 잡으려다 둘 다 놓친다|보장성 보험과 만기환급금 032 건강한 사람은 보혐료 아낄 수 있다|다양한 보험료 할인제도 033 자녀 상속세, 종신보험이 책임진다|종신보험 034 돈이 없어서 제때 치료를 못받는다면?|질병보험 035 전 국민 3분의 1이 암에 걸리는 시대|치명적 질병CI보험 036 고령의 부모님을 간병하려면?|장기 간병보험 LTC 037 내 아이의 안전을 부탁해|어린이 보험 038 실손형 의료보험 100% 못 받는다|실손형 의료보험 039 죽거나 다쳤는데 보험금이 안 나온다?|보험 면책 조항 040 보험에도 종합선물세트가 있다?|통합보험 041 죽음도 서비스해드립니다|상조보험과 상조서비스 042 보험 갱신, 알고 보면 무섭다|갱신형 보험 043 가입은 쉽지만 돈 받기는 어렵다|보험금 받아내는 법 Up! grade 세상에 이런 보험이? _ 알고 보면 참 희한한 이색보험 4장 평균 수명 100세 시대, 저축성 보험으로 대비하라 044 장수는 치명적인 위험이다|은퇴설계 10대 원칙 045 천차만별 연금보험, 잘못 들면 쪽박찬다|연금 수익률과 연금보험료 046 보험으로 세금을 절약한다|연금보험과 세테크 047 보험 이자율에도 민감하라|변동금리형 보험 048 변액연금 직접 관리하기|수익률 확인하는 법 049 연금보험은 진화한다|원금 보장하는 변액연금보험 050 연금으로 받을까, 일시금으로 받을까|연금 지급방식 051 내가 죽으면 연금보험 어떻게 되나|사망 후 연금 지급 052 목돈을 연금으로 돌려라|즉시연금보험 053 퇴직연금 알고 가입하자|퇴직연금 3총사 DB, DC, IRA형 054 내 집에서 살면서 연금을 받는다|주택연금 055 국민연금, 그것이 알고 싶다|국민연금과 일반 보험의 수익률 비교 056 보험으로 저축하세요|저축보험과 신탁상품 Up! grade 보험사는 내 돈을 어떻게 불리나 _ 보험사가 자산 운용하는 방식 5장 꼭 들어야 하는 자동차보험, 이것조차 모르면 곤란하다 057 자동차보험 제대로 알기|자동차보험 058 자동차보험료, 이것만 알면 다 안다|손해율과 사업비 059 다이렉트 보험, 믿고 가입해도 될까?|다이렉트 보험 060 자동차보험료 아는 만큼 아낀다|자동차보험료 절약법 061 자동차를 어쩌다 타는 그대를 위해|요일제 보험 062 특약, 알아두면 쏠쏠해요|자동차보험 특약 063 사고가 나면 이렇게 하세요|사고 대처 요령 064 가벼운 교통사고 이렇게 처리한다|표준 사고처리 서식 065 나를 돌보는 자동차보험은?|운전자보험 066 종합보험 가입해도 형사 처벌?|운전자보험 인기 요인 067 자고 나면 바뀌는 자동차보험 제도|자동차보험의 잦은 제도 변화 Up! grade 전기차보험이 뭐지? _ 이색자동차보험 |
박유연의 다른 상품
|
왜 굳이 보험이 필요한지 의문을 갖는 사람이 많다. 비싼 보험을 드느니 차라리 적금으로 모아두었다가 위험한 일이 생길 때 쓰면 되지 않느냐고 말이다. 실제로 그렇게 하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위험은 예고하고 찾아오지 않는다. 만일 위험이 돈을 모은 뒤 에 찾아온다면 다행이겠지만,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을 때 찾아온다면 어떻게 될까? 지금 당장 재해나 사고가 나서 거액이 필요하다면? ---p.6
정이 많은 한국 사회에서 지금까지 보험은 아는 사람의 권유에 따라 ‘친구 따라 강남 가기’ 식으로 가입하는 게 보편화돼 있다. 정작 1년짜리 예금은 이자율까지 신경 쓰면서 10년, 20년씩 돈을 부어야 하는 보험은 무계획적으로 관리해온 것이다. 그러다 보니 여러 보험에 가입했는데도 정작 보험금이 필요할 때 받지 못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p.42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히는 책은 성경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반대로 가장 읽히지 않는 책은 무엇일까? 혹시 ‘보험약관’이 아닐까? 보험약관을 완독하는 일은 많은 인내심을 요구한다. 100쪽이 넘는 방대한 분량에 전암병소, 경계성종양 등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어휘까지 더해 인내심의 한계를 시험한다. 보험약관 읽기가 부담된다면 보험약관과 함께 보험사가 제공하는 10쪽 분량의 보험상품 설명서를 읽어볼 필요가 있다. ---pp.54~55 보험사의 봉이 되는 고객은, 첫 번째로 가입 후 3년 이내에 중도 해약하는 고객들이다. 보험은 만기가 되기 전에 일찍 해약하면 보험료 원금의 절반도 돌려받지 못한다. 보험사 입장에서는 이미 돈은 돈대로 받고, 위험 보장은 해주지 않아도 되니 정말 고마운 고객이 아닐 수 없다. 두 번째로 보험료는 꼬박꼬박 내면서 아플 때도 보험금을 청구하지 않는 사람, 돈이 급하게 필요할 때마다 약관대출을 받는 사람, 무조건 월 보험료를 크게 설계하는 군상들도 모두 보험사의 봉이 될 자격을 갖추고 있다. ---p.81 보험 리모델링이란 현재 가입한 보험상품에 대한 분석과 진단을 통해 보험료에서 거품을 빼는 과정이다. 기존에 가입했던 상품들이 보장하는 내용이 허술하거나 혹은 가계 수입에 비해 보험료 지출이 과다하다고 판단되면 과감히 리모델링할 필요가 있다. 일반적으로 가계소득 대비 보험료 적정 규모는 월 소득의 10% 안팎이다. 보험에 가입하는 가장 큰 목적은 ‘투자’가 아닌 ‘보장’이라는 점도 유념해야 한다. 투자수익을 목적으로 저축성 보험에 가입했다면 리모델링하는 편이 좋다. 저축성 보험은 수년 동안 설계사 수당 등 사업비를 보험료에서 제외한 금액에서 이자가 붙기 때문이다. ---pp.89~90 통합보험은 이름처럼 사망, 상해, 질병 등 여러 위험을 하나의 상품으로 묶어 보장하는 보험이다. 상품을 기준으로 하면 종신보험, 치명적 질병보험, 장기 간병보험, 실손형 민영의료보험, 상해보험, 어린이보험 등 모든 보험을 하나로 묶은 것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특히 보험 하나에 가입자를 여러 명 묶는 것이 장점이다. 하나의 계약으로 모든 가족의 모든 위험을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다. 통합보험은 여러 명의 여러 보험을 하나로 묶었기 때문에 개별 가입할 때보다 보험료가 20~30% 저렴하다. 마트에서 과자를 하나씩 살 때보다 묶음 상품을 살 때 더 싸게 사는 것과 같은 원리다. ---pp.194~195 우리가 대비해야 할 가장 치명적인 위험은 무엇일까? 갑작스런 질병이나 사고를 당할 위험만 없다면 재무 전문가들은 이구동성으로 ‘생각보다 오래 살 위험’을 꼽는다. 이는 비단 보험업계 종사자들만의 주장이 아니다. 은행, 증권 등 모든 금융업계 종사자들이 한 목소리로 지적한다. 이에 `보험 하나 더 팔아보려는 수작이겠지 하고 무시하기보다 지금부터라도 냉철하게 자신이 노후를 얼마나 대비하고 있는지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p.214 대부분의 보험사들은 노후에 “현재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10억 원이 필요하다.”는 등 공포 마케팅을 할 때가 많다. 여기에 속으면 안 된다. 연금보험료를 대느라 현재 생활의 기반이 무너질 수가 있다. 또 규모에 질려 지레 포기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노후에 얼마의 월 생활비가 필요할지 추산한 뒤 부족한 부분만 연금보험으로 보완하는 식으로 대응해야 한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국민연금-퇴직연금-개인연금’의 ‘3층 노후보장체계’를 통한 소득대체율이 65~70% 수준은 돼야 한다고 조언한다. 한국인 의 평균적인 소득대체율은 50% 미만으로 알려져 있다. 개인연금 가입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p.216 연금보험은 기본적으로 10년 이상 유지하면 비과세된다. 연금보험을 10년 이상 유지한 후 연금으로 받건, 일시금으로 받건 세금을 내지 않는다. 이에 따라 이자 등 금융소득이 연간 4,000만 원 이상이라 최고 38.5%의 금융종합소득세를 내야 하는 자산가들 사이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연금 자체가 비과세되는 것은 물론, 연금소득은 금융종합소득에도 포함되지 않는다. 이와 함께 보장성 보험으로 받은 각종 보험금도 과세되지 않는다. 사망보험금, 각종 질병 진단금, 치료비, 수술비 등은 과세 대상이 아니다. 수익으로 보지 않기 때문이다. ---p.229 자동차보험이 국민들에게 친숙하면서도 민감한 이유는 반드시 가입해야 하는 의무보험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무리 보험료가 비싸더라도 자동차보험에 가입하지 않고 운전할 수는 없다. 자동차보험의 모든 담보가 의무보험인 것은 아니다.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자배법)은 자동차보험을 가입자가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의무보험(강제보험)과 가입자가 가입 여부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임의보험으로 나누고 있다. 대인배상Ⅰ과 대물배상 담보는 의무보험이며, 대인배상Ⅱ와 자기신체 사고, 무보험자동차에 의한 상해, 자기차량 손해는 임의보험에 속한다. ---p.285 |
|
모르면 손해, 알면 돈 되는 보험 활용법
돈 낭비 없이 실속 있게 챙기는 보험 재테크 67가지 “잘 챙긴 보험 하나면 인생이 든든하다!” 알고 보면 웬만한 차 한 대 값만큼 비싼 보험, 제대로 알고 가입하고 있는가? 살면서 누구나 하나 이상의 보험에 든다. 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보험 가입률은 가구당 97.7퍼센트로 매우 높은 편이다. 어떤 보험이건 1,000가구당 977가구는 가입했을 만큼 일반화돼 있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보험을 제대로 알고 가입하는 사람이 흔치 않다는 데 있다. 그저 주위 사람이 권하는 대로, 혹은 정에 이끌려 가입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1년짜리 예금은 이자율까지 신경 쓰면서 정작 10년, 20년씩 돈을 부어야 하는 보험은 무계획적으로 관리해온 것이다. 물건을 살 때 꼼꼼히 설명서를 읽듯 보험에 가입할 때도 그만큼 노력을 들여야 한다. 사람들은 자가용을 구매할 때에는 몇 달에 걸쳐 고민하면서 보험에 가입할 때에는 “한 달에 겨우 몇만 원 하는데, 이 정도쯤이야!”하고 가벼운 기분으로 계약서에 사인한다. 하지만 몇 개만 가입해도 금방 자동차할부금을 웃도는 거액이 되고 그 돈을 수십 년 동안 납부한다면 고급 자가용 한 대 값 이상이 된다. 《보험 지식의 힘》은 보험에 가입하고자 하지만 막상 어떤 보험이 좋은지 몰라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보험을 돈 낭비하지 않고 실속 있게 가입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현직 경제 전문 기자들이 소비자의 편에 서서 발로 뛰며 찾은 생생한 정보는 물론 보험사나 설계사가 절대 알려주지 않은 핵심 정보까지 낱낱이 알려준다. 이제 막 보험에 가입하려는데 기초 지식이 부족한 사람, 설계사만 믿고 덜컥 계약했다가 후회한 적이 있는 사람, 너무 많은 보험에 가입해 보험료 내느라 허리가 휘는 사람, 유니버셜, 변액 등이 외계어같이 느껴지는 사람, 아직 연금보험에 들지 않아 다가오는 노후가 걱정되는 사람, 사고를 당했는데 보상 받는 법이 궁금한 사람이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할 독자들이다. 이 책은 보험 가입자에게는 재설계를, 보험 미가입자에게는 컨설팅을 해주는 든든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은 한마디로 ‘보험을 잘 들기 위한 보험’ 같은 책이다. 보험은 재테크의 ‘수비’, 부자가 되고 싶다면 보험 지식부터 챙겨라! 전문가들은 보험을 재테크의 ‘수비’라고 말한다. 야구나 축구 같은 운동경기에서 아무리 공격을 잘해도 수비를 못하면 질 수밖에 없다. 재테크도 마찬가지다. 보험을 통해 예고 없이 찾아드는 위험을 대비해두지 않으면 한꺼번에 거액이 들면서 그간 해왔던 노력이 모두 수포로 돌아갈 수 있다. 어떤 이는 보험의 필요성을 ‘생로병사’에 비유하기도 한다. “가족과 자기 삶의 목표를 위해 여러 목적자금을 모아야 하며, 평균수명 증가로 수입 없이 살아갈 날이 늘어가는 상황에서 노후에 경제적 어려움 없이 생활할 수 있어야 한다. 건강에 대해서는 누구도 자신할 수 없으므로 건강을 지키기 위한 준비가 필요하며, 언제 어디서 닥칠지 모를 죽음이라는 위험에서 가족이 안정된 생활을 지탱할 수 있도록 든든한 준비가 필요하다. 이러한 단계별로 인생설계가 반드시 필요하며 그 기반에는 보험이 깔려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보험의 기본적인 목적은 예고 없이 찾아드는 미래의 위험을 보장하는 것이지만, 더 나아가 훌륭한 재테크 수단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이 책은 재테크의 관점에서 적게 내고 많이 돌려받는 보험 재테크의 알짜배기 노하우를 알려준다. 저자들은 보험은 그 어떤 금융상품보다 가입할 때 신중해야 한다고 말한다. 한 번 가입하면 오랫동안 보험료를 지불해야 하며, 해지하면 그동안 낸 보험료를 제대로 돌려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 앞으로 벌어질 위험에 대비해 지출하는 돈이므로 잠시잠깐의 임기응변으로 대응하기보다 좀 더 과학적으로 설계한 뒤 가입해야 한다. 보험, 가입부터 해지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보험의 모든 것! 스스로의 경쟁력을 확고히 다지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위기의 시대를 뛰어넘을 지혜를 전해주는 나의 경쟁력 파워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인 이 책은 기존 시리즈의 표지를 새롭게 디자인하고 본문도 핵심 정보 위주로 압축해 좀 더 알차고 소프트한 모습으로 탄생했다. 최신 보험 지식을 엄선한 이 책에는 차마 누구에게 물어보기조차 민망한 기초적인 보험 지식에서부터 보장은 최대로 받으면서 보험료는 최소로 줄이는 알짜 재테크 정보는 물론 인간의 생로병사를 책임지는 저축성 보험, 오래 사는 위험에 대비하는 연금 보험, 현대인의 필수품 자동차보험 등 내게 꼭 필요한 보험 200퍼센트 활용하는 방법까지 돈 낭비 없이 실속 있게 챙기는 보험 상식을 완벽하게 정리해준당. 1장_ 보험, 가입부터 해지까지 모든 것을 알려주마 대다수의 사람들이 충분한 보험 상식 없이 보험에 가입하기 때문에 정작 위험이 닥쳤을 때 충분한 보험금을 받지 못하거나, 높은 보험료 때문에 가계가 휘청거리는 나머지 만기환급금을 손해 보고 중도에 해지하는 사례가 종종 생긴다. 1장에서는 보험의 가입부터 해지까지 미리 알아두면 좋은 기초 상식을 담았다. 보험에도 위아래가 있다 | ‘사업비’ 낮은 것부터 골라라 | 보험료는 내야겠는데 돈이 없다면? | 좋은 보험 있으면 소개시켜 줘 | 보험사의 ‘봉’이 되지 않으려면 2장_ 절대 손해 보지 않는 실전 상식도 알려주마 많은 사람이 균형 잡힌 보험 포트폴리오 구성에 실패한다. 그 이유는 자발적으로 가입하기보다는 설계사로 활동하는 지인의 권유로 보험에 가입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렇다 보니 정작 필요한 보장이 빠져 있는 경우를 겪게 된다. 2장에서는 보험 기초 상식에서 더 나아가 절대 손해 보지 않는 보험 실전 상식을 담았다. 쥐도 새도 모르게 보험에 가입돼 있다? | 묻지도 따지지도 말라고? | 세상의 불효자들이여, 보험으로 효도하자 | 보험사도 대출을 해주나요? | 보험에도 도덕성이 필요하다 3장_ 생로병사, 보장성 보험이 제대로 책임진다 가장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날 경우, 갑자기 망망대해에 내던져진 유가족에게 보험금은 가뭄의 단비와도 같은 존재다. 특히 최근 사회적, 경제적 불안정성이 높아지면서 보장자산을 마련해주는 보장성 보험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다. 3장에서는 보장성 보험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다. 보험에도 사이드 메뉴가 있다 | 건강한 사람은 보험료 아낄 수 있다 | 상속세, 종신보험이 책임진다 | 실손형 의료보험 100% 못 받는다 | 죽거나 다쳤는데 보험금이 안 나온다? 4장_ 평균수명 100세 시대, 저축성 보험으로 대비하라 6년마다 갱신되는 경험생명표에 따르면 한국인의 평균수명은 계속 늘어나고 있으며 곧 평균수명 100세 시대를 맞이한다고 한다. 그러나 한국인들의 노후 대비 수준은 선진국에 비교해봤을 때 턱 없이 부족하다. 그래서 4장에서는 개인연금, 국민연금, 저축연금, 신탁 등 평균수명 100세 시대를 맞이해 은퇴를 대비하기 위한 저축성 보험 상식을 담았다. 보험으로 세금을 절약한다 | 연금으로 받을까, 일시금으로 받을까 | 목돈을 연금으로 돌려라 | 내 집에서 살면서 연금을 받는다 | 국민연금, 그것이 알고 싶다 5장_ 꼭 들어야 하는 자동차보험, 이것조차 모르면 곤란하다 자동차보험이 국민들에게 친숙하면서도 민감한 이유는 자동차가 있는 사람은 반드시 가입해야 하는 의무보험이기 때문이다. 그렇다 보니 사람들은 다른 보험료에 비해 자동차보험료 인상에 대해 예민한 편이다. 5장에서는 의무보험인 자동차보험을 알뜰하게 활용하는 법을 안내한다. 자동차를 어쩌다 타는 그대를 위해 | 특약, 알아두면 쏠쏠해요 | 가벼운 교통사고 이렇게 처리한다 | 나를 돌보는 자동차보험은? | 종합보험 가입해도 형사처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