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올해는 눈부시고 근사한 봄을 보내기로 방금 결정했어
양장
베스트
에세이 top100 2주
가격
13,800
10 12,420
YES포인트?
6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본 도서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프롤로그 “좋은 아침”
들어가며ㆍ 140자 망상 세계로 들어가기 전에
1ㆍ 짝사랑
2ㆍ 고백
column 1 망상의 시작
3ㆍ 나이 차
4ㆍ 일상
column 2 연인과 함께하는 시간
5ㆍ 데이트
6ㆍ 사계절
column 3 망상을 하는 것
7ㆍ 밤
마치며
에필로그 “잘 자”

저자 소개 3

나츠오 사에리

관심작가 알림신청
 

Natsuo Saeri

일본 야마구치 현에서 태어났다. 대학을 졸업한 뒤 출판사에 입사해 책 만드는 일을 했다. 그 뒤, IT기업에서 Web편집자로 근무하다 2016년 4월 독립해 프리랜서 작가로 살아가기 시작했다. 일본에서는 트위터 팔로워 수 13만 명 이상의 인기 작가이며, 특히 수많은 일본의 젊은 여성에게 공감을 얻고 있다. 어려운 일에 부드럽게 접근 하는 것, 사람의 마음이 움직이는 방향을 살피는 것, 그리고 평범한 일상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찾아내는 것이 특기이다. 좋아하는 것은 비와 부드러운 말과 따뜻한 홍차. 현재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 중이며, 저서로 『今日は、自分を甘やかす(오늘은, 응석 부
일본 야마구치 현에서 태어났다. 대학을 졸업한 뒤 출판사에 입사해 책 만드는 일을 했다. 그 뒤, IT기업에서 Web편집자로 근무하다 2016년 4월 독립해 프리랜서 작가로 살아가기 시작했다. 일본에서는 트위터 팔로워 수 13만 명 이상의 인기 작가이며, 특히 수많은 일본의 젊은 여성에게 공감을 얻고 있다. 어려운 일에 부드럽게 접근 하는 것, 사람의 마음이 움직이는 방향을 살피는 것, 그리고 평범한 일상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찾아내는 것이 특기이다. 좋아하는 것은 비와 부드러운 말과 따뜻한 홍차. 현재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 중이며, 저서로 『今日は、自分を甘やかす(오늘은, 응석 부리자)』,『今年の春は、とびきり素敵な春にするってさっき決めた(올해의 봄은, 놀랍고 멋진 봄이 되도록 결정했다)』등이 있다.

그림야마시나 티나

관심작가 알림신청
 
만화가. 미국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4학년까지 중국에서 자랐다. 타마 미술대학을 1년 다닌 뒤 2016년 4월에 도쿄 예술대학 진학. 16세에 슈에이샤 별책 마가렛을 통해 만화상을 수상하고 데뷔하여 만화가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2016년 1월에 WEB 만화 「달갑지 않은 선물!」이 실사화. 2017년 4월에는 첫 코믹스 단행본 『#140자 로맨스』가 발간되었다.

야마시나 티나의 다른 상품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는 『개가 있는 계절』, 『그 어디보다 먼 곳에 있는 너에게』, 『봄의 여행자』, 『트로이메라이』, 『널 죽이기 위한 다섯 가지 테스트』, 『마지막 의사는 벚꽃을 바라보며 그대를 그리워한다』, 『서점의 명탐정』 등이 있다.

이희정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3월 1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520g | 148*210*20mm
ISBN13
9791161904177

책 속으로

술자리에서 좋아하는 사람이
“이거 있잖아, 어떻게 생각해?” 하고 휴대전화를 보여주기에
“뭔데?” 하고 들여다보니 메모 화면에
‘둘이서만 몰래 빠져나가고 싶은데 안 될까?’ 하고 적혀 있는 거야.

놀라서 얼굴을 보니 그가 장난스럽게 웃길래
화면을 가리키며
“난 이거 좋아해” 하고 대답하고
그가 “나도” 하고 말하는 공범 같은 시간을 보내고 싶어
--- p.142

일에 치여 녹초가 되어 퇴근해 집 근처 역에 도착하니
볼륨펌을 해서 강아지 같은
귀여운 연하 남자 친구가 역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힘들었지?” 하고 머리를 쓰다듬어주고는
편의점 봉투에서 부스럭부스럭 쭈쭈바를 꺼내
“자” 하고 웃으며 반 잘라준다면
평생 불만이 없을 텐데
--- p.46

남자 친구와 함께 밤길을 산책하다
그가 나직하게 속삭여서 되물었는데
물끄러미 쳐다보다 “아무것도 아니야”라는 거야.
‘왜 그러지?’ 하고
다시 걸으려는데 손을 꼭 잡아당기며

“미안, 아무것도 아니지 않아. ……좋아해.”
하는 바람에 심장이 터질 것 같은 그런 밤길
--- p.24

친구 사이인 남자애와 카페에서 멍하니 창밖을 보다,
고기호빵과 피자호빵을 먹다가 남자가 한 입 달라는 몸짓을 하자
여자가 먹여주는 커플을 보고,

“나도 저런 거 하고 싶다.”
“누구랑?(웃음)”
“너 아님 누구겠냐?”

하는 말에 두근두근 콩닥콩닥 하고 싶어

--- p.16

리뷰/한줄평32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9.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