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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 소요리문답 상
황희상
흑곰북스 2011.11.11.
베스트
종교 top2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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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저자 노트
누가 이 책을 읽어야 하나요?
이 책의 특징과 활용법
스터디 플랜 가이드
소요리문답 요약맵 (질문 모음)

1단원 인간의 주된 목적 1문
2단원 성경 2-3문
3단원 하나님 4-6문
4단원 하나님의 작정 7-8문
5단원 작정의 실행 : 창조 9-10문
6단원 작정의 실행 : 섭리 11-12문
7단원 타락 13-19문
8단원 중보자 그리스도 20-22문
9단원 그리스도의 직분과 지위 23-28문
10단원 효과적인 부르심 29-31문
11단원 중보의 유익 : 은혜의 교제 32-35문
12단원 중보의 유익 : 영광의 교제 36-38문
교사와 모임 인도자를 위한 소요리문답 1부 총정리

단원별 참고도서
요리문답 학습에 도움이 되는 책
저자 히스토리
감사, 그리고 당부의 말씀

저자 소개 1

저자는 대학 시절 기독교 잡지 편집장으로 일하면서 한국 교회의 안타까운 현실을 목격했다. 그리고 그 대안을 건전하고 체계적인 교리교육에서 발견하였다. 이후 직장생활을 하면서 교리와 역사 분야의 책을 탐독했고, 교회 청년부를 수년간 지도하면서 실험적인 방식으로 교리를 가르쳐왔다. 이 책은 바로 그 실제 현장의 원고를 묶은 것이다. 저자는 청년들이 교리를 통해 변화하는 모습을 눈으로 확인하고 이 책의 출간을 결심했다고 한다. 2011년에 초판이 출간되고 한국 교회에는 교리교육의 돌풍이 불었다. 이후 저자는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석사(M.A.)과정을 마치고 6년간 모교에서 강사로 섬기는
저자는 대학 시절 기독교 잡지 편집장으로 일하면서 한국 교회의 안타까운 현실을 목격했다. 그리고 그 대안을 건전하고 체계적인 교리교육에서 발견하였다. 이후 직장생활을 하면서 교리와 역사 분야의 책을 탐독했고, 교회 청년부를 수년간 지도하면서 실험적인 방식으로 교리를 가르쳐왔다. 이 책은 바로 그 실제 현장의 원고를 묶은 것이다. 저자는 청년들이 교리를 통해 변화하는 모습을 눈으로 확인하고 이 책의 출간을 결심했다고 한다. 2011년에 초판이 출간되고 한국 교회에는 교리교육의 돌풍이 불었다. 이후 저자는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석사(M.A.)과정을 마치고 6년간 모교에서 강사로 섬기는 등, 종교개혁과 그 유산에 대한 강의와 집필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저자의 다른 책으로는『지금 시작하는 교리교육(지평서원, 2013)』과 『특강 종교개혁사(흑곰북스, 2016)』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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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1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416쪽 | 1086g | 200*250*30mm
ISBN13
9788996738916

책 속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 내 삶의 목적입니다」라는 이 독특한 고백 속에, 우리 신앙이 세상을 바라보는 독특한 시각이 담겨있습니다. 기독교는 세상의 것을 버리고 하늘의 것을 바라보라고 자주 말합니다. 그러나 내세來世에 대해 말하는 다른 종교들도 비슷한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세속의 것을 버리라는 가르침은 다른 종교에도 있습니다. 그러면 무엇이 독특한가요? 기독교는, 세상의 것을 다 인정하면서도, 그게 다인 줄 알고 그것만 붙들고 있는 사람에게 ‘그것이 전부가 아니라 더 가치 있는 것이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동시에, 세상의 것이 정확하게 어떤 지위(혹은 가치)를 갖는지 자리매김을 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 인간의 목적이라고 하니까, 이것을 오해해서 세상일을 모두 무가치한 것으로 보고, 직장도 포기하고, 살림도 하지 않고, 교회 일에만 빠져 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주된 목적과 그밖에 수단화 시킬 수 있는 작은 목적들을 하나의 범주에 놓고는 우선순위를 비교해버린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양자택일’하는 것이 마치 신앙의 자세인 것으로 잘못 생각해버린 것입니다.
이것은 바른 신앙이 아닙니다. 바람직한 신앙인은 양자를 입체적으로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내가 하는 지금 이 일도 나의 중요한 목적이지만, 그것을 통해 궁극적으로 내가 지향하는 것이 무엇을 위한 것인가를 아는 것, 이것이 바른 자세입니다.”

--- p.35

출판사 리뷰

기독교 신앙에 대해 궁금한 107가지 질문,
유쾌하고 체계적이며 정직한 대답!


드디어 초신자들부터 신학생까지, 아이부터 어른들까지 그리스도인들이라면 누구나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교리학습서가 나왔다. 교회가 교회됨의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그 가운데 갈팡질팡하는 한국교회 성도들의 고민과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해답은 우리가 믿는 바가 무엇인지를 바로 아는 것. 이를 위한 실제적인 대안으로서 이 책은 교회가 공통적으로 고백할 수 있는 신앙고백서와 교리를 교육할 것을 제시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을 해설하였다.

특히 이 책을 통해 주목할 것은, 교리교육에 대한 새로운 학습법을 제시하였다는 것이다. 18세기 이후 암기 위주의 교육방식과 교사와 학생간 경직된 관계로 인해, 교리라는 보석이 100여년간 한국 교회에서 사장되다시피 되어버렸다. 저자는 이러한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였고 그 노하우를 전부 이 책에 담아냈다. 그 예로 소요리문답의 구조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마인드맵을 제공하고 재미있는 도표와 그림을 사용, 학습자 스스로 교리를 공부하고 원리를 깨우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있다. 명료하고 체계적인 교리공부를 추구하면서도 저자가 직접 찍은 사진과 에세이도 곁들였다. 학습자들의 머리와 가슴을 함께 감동시키는 정교한 구성을 취하고 있다.

또, 이 책은 저자를 매료시킨 1648년 영어 원문을 한글로 직역하여 계층적으로 배치, 영어 원문이 얼마나 체계적이며 친절하게 구성되어있는지 독자들이 확인할 수 있도록 새롭게 복원하였다. 뿐만 아니라 원문에 첨가되어있는 성경 말씀 주석과 이탤릭체로 표시되어있는 강조 구문까지 그대로 되살려 놓았다.
가족과 직장 동료, 교회 청년들과 집사님들에 이르기까지…. 이 책은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기독교에 대해 갖고 있는 궁금증과 이슈들, 낙심케 만드는 고민들을 그냥 덮어두지 않는다. 교리가 제시하는 원리에 따라 하나하나 짚어나가면서 시원한 해결을 얻고 위로와 확신을 갖게 한다. 독자들은 16, 17세기 종교개혁의 유산이었던 신앙고백서와 교리가 가진 내용과 깊이가 얼마나 실제적이고 풍성하며 또 사랑스러운 것인지를 저자의 유쾌하고 즐거운 해설을 통해 생생하게 확인하게 될 것이다.

추천평

성경적인 기독교 신앙의 대의를 체계적이고 알기 쉬운 용어로 설명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짧은 시간 내에 신앙의 골격을 잡게 하여 주는 책입니다.
김남준(열린교회 목사)
먼지가 뽀얗게 덮여 있던 이 보석을 저자는 말끔히 닦고 빛나게 해서 한국 교회와 신자들에게 전해줍니다. 교리문답은 이제 어렵고 딱딱한 것이 아니라 사랑스럽고 감동케 하는 말씀이 됩니다.
신원하(고려신학대학원 기독교윤리학 교수)
딱딱한 교리의 전수에만 초점을 둔 교재들과 달리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특별한 방식으로 풀어갑니다. 중요한 교리의 해석도 결코 피해가지 않고 정면으로 논증하는 점이 아주 뛰어납니다.
안명준(평택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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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한줄평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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