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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PART 1 부르심 1 그날은 특별한 날이었다! (션의 이야기 1) 2 주님의 압도적인 임재를 만나다 (션의 이야기 2) 3 나를 위해 믿음의 유산이 예비되었다! (앤디의 이야기 1) 4 하늘의 관점으로 나아가라 (앤디의 이야기 2) PART 2 예배의 세대 5 무너진 다윗의 장막을 회복하라 6 새 날을 위한 새로운 소리가 울려 퍼진다 7 주 임재의 능력이 부흥의 유일한 전략이다 8 부흥의 분위기는 이미 감돌고 있다 9 진정한 공동체는 더 큰 영광으로 이끈다 PART 3 임재의 예배 10 하나님의 영원한 명령, 임재 가운데 예배하라 11 하나님과 깊이 사랑에 빠진 마음이 부흥의 열쇠다 12 오늘의 사명을 다할 때 믿음의 유산이 전해진다 13 세상을 바꾸는 것은 치밀한 전략이 아니라 뜨거운 사랑이다 PART 4 불이여, 타올라라! 14 진리로 기름부음 받은 자들이여, 거룩의 회복을 위해 달려라 15 더 목마르게 하소서, 더 배고프게 하소서! 16 불을 붙여라, 하나님의 불이 타오르게 하라! |
Sean Feuc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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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그 향이 방출되지 않고는 탈 수 없으며 또 먼저 불을 지피지 않고는 연기의 향내가 나지 않는다. 예수님을 향한 열정적이고 열심 있는 사랑의 불은 언제나 사회와 나라와 전 세계 모든 영역들에 영향을 미쳐 진정으로 하나님나라를 세우는 그리스도의 향기의 기초가 되어왔다. 하나님은 교회를 향해 엠마오로 길을 가던 두 제자의 ‘뜨거운 마음’ 속으로 들어가라고 부르신다(눅 24:32 참조). 이 불로부터 향기는 자연적으로 방출될 것이다. --- p.28
불타는 마음의 향기는 세상이 맡아본 중 가장 위대한 복음전도의 향기이다. 그 향기는 초자연적이고 자비로우며 긍휼이 많고 실질적이고 영향력이 있으며 사회적이고 종교성이 없고 궁극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향기로 드러날 것이다. --- p.28 땅의 거인들을 보고, ‘멈출 수 없는 하나님나라’라는 렌즈를 통해 그들을 가늠할 우리 세대의 다윗들은 어디에 있는가? 하나님나라는 단지 일시적 후퇴가 있을 뿐 영원한 패배라고는 전혀 모르며, 언제나 구속의 입맞춤의 가능성이 있는 나라다. --- p.61 이제는 그리스도의 지체들이 아침에 일어나 칼을 차고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옷을 입고, 거인들이 하나씩 하나씩 쓰러질 것을 기대하며 하루를 살아나가기 시작할 때다. 이제는 우리가 상황이 얼마나 어렵고 가망이 없어 보이든 간에 상황에 빠져서 고민하기를 멈추고, 멈출 수 없는 하나님나라의 전파를 막으려는 적의 눈물겨운 시도를 비웃을 때다. 우리가 이런 관점을 가지고 있는데, 누가 우리를 멈출 수 있겠는가? --- p.62 그 향기는 듣는 모든 이들에게 믿음과 치유와 소망과 생명을 가져다주는 향기다. 그 소리는 완벽한 가락과 완벽한 순서를 따른 근사하고 질서정연한 교회 노래가 아니라 격렬한 사랑과 애정의 열광적이고 즉흥적이고 예언적인 외침으로서, 새 권위, 신선한 열정 그리고 참된 열심을 지닌다. --- p.75 우리의 유일한 목적이자 제일의 우선순위는 신령과 진정으로 그분을 예배하는 것이다. 신선한 창의성과 자유의 거대한 파도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부딪치면서 즉흥적인 새 노래들과 믿음의 주파수와 사랑의 리듬이 풀어져 나오고 있다. 우리의 초점 역시 ‘하나님의 사람’에게 무언가를 받는 데서 우리 가운데 거하시는 ‘하나님’께 우리의 흠모와 사랑과 예배를 쏟아 드리는 데로 옮겨가고 있다. --- p.86 지금은 세계 열방에서 밤낮 없는 예배와 기도의 제단을 쌓는, 역사상 가장 흥분되고 감격스러운 때이다. 예배와 기도의 행위는 그분의 선하심과 신실하심에 대한 우리의 유일한 응답이다. --- p.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