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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렬히 끊임없이 예배하라
세계 곳곳에서 예배자들을 일으키시는 놀라운 주님의 일하심
규장 201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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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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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PART 1 부르심
1 그날은 특별한 날이었다! (션의 이야기 1)
2 주님의 압도적인 임재를 만나다 (션의 이야기 2)
3 나를 위해 믿음의 유산이 예비되었다! (앤디의 이야기 1)
4 하늘의 관점으로 나아가라 (앤디의 이야기 2)

PART 2 예배의 세대
5 무너진 다윗의 장막을 회복하라
6 새 날을 위한 새로운 소리가 울려 퍼진다
7 주 임재의 능력이 부흥의 유일한 전략이다
8 부흥의 분위기는 이미 감돌고 있다
9 진정한 공동체는 더 큰 영광으로 이끈다

PART 3 임재의 예배
10 하나님의 영원한 명령, 임재 가운데 예배하라
11 하나님과 깊이 사랑에 빠진 마음이 부흥의 열쇠다
12 오늘의 사명을 다할 때 믿음의 유산이 전해진다
13 세상을 바꾸는 것은 치밀한 전략이 아니라 뜨거운 사랑이다

PART 4 불이여, 타올라라!
14 진리로 기름부음 받은 자들이여, 거룩의 회복을 위해 달려라
15 더 목마르게 하소서, 더 배고프게 하소서!
16 불을 붙여라, 하나님의 불이 타오르게 하라!

저자 소개 1

션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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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n Feucht

션 포이트 (Sean Feucht)는 주님의 임재에 압도당하여 그 임재 안에서 찬양하고 예배하고 기도하며, 오직 주님의 얼굴만 구하는 거룩한 예배의 불을 세계 열방에 퍼뜨리는 예배자이다. 그의 일생의 비전은 세계 열방 가운데서 불타는 가슴을 지닌 세대가 일어나 새로워진 믿음과 비전으로, 아무것도 계산하지 않는 순전한 내어드림과 온전한 희생으로 하나님의 임재를 열렬히 추구하는 움직임을 목도하는 것이다. 음악가이자 부흥운동가인 그는 대중의 움직임으로 일어난 세계적인 예배와 기도와 선교 공동체인 ‘Burn 24-7’(‘끊임없이 불태우라’는 뜻)의 창시자이다. 그는 현재 아내 케이트(K
션 포이트 (Sean Feucht)는 주님의 임재에 압도당하여 그 임재 안에서 찬양하고 예배하고 기도하며, 오직 주님의 얼굴만 구하는 거룩한 예배의 불을 세계 열방에 퍼뜨리는 예배자이다. 그의 일생의 비전은 세계 열방 가운데서 불타는 가슴을 지닌 세대가 일어나 새로워진 믿음과 비전으로, 아무것도 계산하지 않는 순전한 내어드림과 온전한 희생으로 하나님의 임재를 열렬히 추구하는 움직임을 목도하는 것이다. 음악가이자 부흥운동가인 그는 대중의 움직임으로 일어난 세계적인 예배와 기도와 선교 공동체인 ‘Burn 24-7’(‘끊임없이 불태우라’는 뜻)의 창시자이다. 그는 현재 아내 케이트(Kate)와 딸 케투라 리브(Keturah Liv.)와 함께 펜실베니아에 살고 있다.
저자 : 앤디 버드 Andy Byrd
앤디 버드 (Andy Byrd)는 24시간 하나님을 향해 불타오르는 열정으로 가득한 하나님의 사람이다. 그는 국제예수전도단(YWAM) 하와이 코나 열방대학(University of the Nations)의 리더십 가운데 한 명이다. 기도와 선교의 하나 된 흐름 속에 살아가는 세대를 일으키고자 하는 비전을 품고 ‘불과 향기 예수제자훈련학교’(Fire & Fragrance Discipleship Training School) 사역을 일으키는 데 큰 역할을 담당했다. ‘하나님의 임재 중심의 삶’에 헌신되어 세계 수많은 나라를 여행하며 하나님의 불을 전하고 있다. 아내 홀리(Holly)와 세 자녀 아셔(Asher), 하다사(Hadassah), 레이마(Rhema)와 함께 하와이 코나에 살고 있다.
역자 : 양혜정
역자 양혜정은 1987년 이화여자대학교 재학 중에 캐나다로 이민,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에서 언어학을 공부했다. 현재 남편과 함께 안디옥 선교훈련원에서 사역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묵상하는 그리스도인》,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예수전도단)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1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239쪽 | 384g | 153*224*20mm
ISBN13
9788960972414

책 속으로

불은 그 향이 방출되지 않고는 탈 수 없으며 또 먼저 불을 지피지 않고는 연기의 향내가 나지 않는다. 예수님을 향한 열정적이고 열심 있는 사랑의 불은 언제나 사회와 나라와 전 세계 모든 영역들에 영향을 미쳐 진정으로 하나님나라를 세우는 그리스도의 향기의 기초가 되어왔다. 하나님은 교회를 향해 엠마오로 길을 가던 두 제자의 ‘뜨거운 마음’ 속으로 들어가라고 부르신다(눅 24:32 참조). 이 불로부터 향기는 자연적으로 방출될 것이다. --- p.28

불타는 마음의 향기는 세상이 맡아본 중 가장 위대한 복음전도의 향기이다. 그 향기는 초자연적이고 자비로우며 긍휼이 많고 실질적이고 영향력이 있으며 사회적이고 종교성이 없고 궁극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향기로 드러날 것이다. --- p.28

땅의 거인들을 보고, ‘멈출 수 없는 하나님나라’라는 렌즈를 통해 그들을 가늠할 우리 세대의 다윗들은 어디에 있는가? 하나님나라는 단지 일시적 후퇴가 있을 뿐 영원한 패배라고는 전혀 모르며, 언제나 구속의 입맞춤의 가능성이 있는 나라다. --- p.61

이제는 그리스도의 지체들이 아침에 일어나 칼을 차고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옷을 입고, 거인들이 하나씩 하나씩 쓰러질 것을 기대하며 하루를 살아나가기 시작할 때다. 이제는 우리가 상황이 얼마나 어렵고 가망이 없어 보이든 간에 상황에 빠져서 고민하기를 멈추고, 멈출 수 없는 하나님나라의 전파를 막으려는 적의 눈물겨운 시도를 비웃을 때다. 우리가 이런 관점을 가지고 있는데, 누가 우리를 멈출 수 있겠는가? --- p.62

그 향기는 듣는 모든 이들에게 믿음과 치유와 소망과 생명을 가져다주는 향기다. 그 소리는 완벽한 가락과 완벽한 순서를 따른 근사하고 질서정연한 교회 노래가 아니라 격렬한 사랑과 애정의 열광적이고 즉흥적이고 예언적인 외침으로서, 새 권위, 신선한 열정 그리고 참된 열심을 지닌다. --- p.75

우리의 유일한 목적이자 제일의 우선순위는 신령과 진정으로 그분을 예배하는 것이다. 신선한 창의성과 자유의 거대한 파도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부딪치면서 즉흥적인 새 노래들과 믿음의 주파수와 사랑의 리듬이 풀어져 나오고 있다. 우리의 초점 역시 ‘하나님의 사람’에게 무언가를 받는 데서 우리 가운데 거하시는 ‘하나님’께 우리의 흠모와 사랑과 예배를 쏟아 드리는 데로 옮겨가고 있다. --- p.86

지금은 세계 열방에서 밤낮 없는 예배와 기도의 제단을 쌓는, 역사상 가장 흥분되고 감격스러운 때이다. 예배와 기도의 행위는 그분의 선하심과 신실하심에 대한 우리의 유일한 응답이다.

--- p.87

추천평

하나님의 임재로 이끄는 영적 내비게이션!

이 책은 하나님의 내비게이션을 작동시켜 그분이 이 세대를 어떤 방향으로, 어느 목적지로 이끄시는지 발견하도록 한다. 이 책을 읽고 그 전하는 바를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당신은 하나님의 임재 안으로 끌려들어갈 것이고, 자기 자리와 소속을 찾기 원하는 당신 가슴속 깊은 열망이 이루어질 것이다. 또 당신은 당신의 형제들,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따르는 자들과 함께 지역적이고도 세계적인 변화의 움직임 속으로 빠르게 들어갈 것을 도전받게 될 것이다.
마치 초음속 제트기가 소리의 장벽을 뚫고 지나가는 것처럼 예수님이 온 세상 전역에서 광속보다 더 빠른 속도로 새로운 움직임을 일으키고 계시며 부흥의 소리가 그분을 따르고 있다.
중독과 두려움, 불신과 불의에 갇힌 자들, 곧 거절당하고 매매당한 자들, 악(惡)의 병기고에 쌓아둘 온갖 고난을 겪고 있는 자들에게, 주님은 치유와 부흥의 소리, 그들을 어루만지는 사역의 소리를 증폭시키고 계신다. 원수에 대한 예수님의 진노가 역사 그 어느 때보다도 더 격렬하게 드러나고 있다.

거대한 두 움직임
성령은 이에 응하여 전략적이고 결정적인 두 움직임을 시작하고 계신다. 그 하나는 예배의 움직임인데, 예배의 멜로디가 지난 한 세기 이상 동안 알려진 그 어느 것에도 비할 수 없이 고조되고 있다. 또 하나는 기도의 움직임으로서 이는 젊은이들 사이에서 전례 없이 폭발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수백만의 젊은이들이 ‘전 세계 기도의 날’(Global Prayer Day)에 참여하고 있으며, 수많은 젊은이들이 미국 전역에 있는 ‘기도의 집’(houses of prayer)에, 유럽의 뜨거운 예배 모임인 ‘용광로’(Furnaces) 집회에, 그리고 세계 전역의 이와 같은 모임에 참여하고 있다. ‘더 콜’(The Call)의 루 잉글(Lou Engle)이나 ‘Burn 24-7’(‘끊임없이 불태우라’는 뜻)과 함께 경배와 찬양과 기도의 움직임을 이끄는 션 포이트(Sean Feucht)와 같이, 장소를 이동하며 다니는 ‘트루바두르’(중세 유럽에서 봉건제후의 궁정을 찾아다니며 자신이 지은 시를 낭송하던 시인 - 역자 주)들이 일어나고 있다.
이 움직임들은 임박한 부흥의 맹렬한 불길에 기름을 들이붓고 있으며,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전 세계 디지털 세대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하나님의 움직임을 담대히 선포하고 있다. 타이밍이 완벽하다.

만민에게 전해지는 복음
이 부흥에 불을 지피는 사회적, 기술적 요소들도 많다. 간편해진 해외여행, 인터넷, 광범위해진 무선통신의 사용, 사람들을 더 긴밀하게 하는 소셜 네트워킹(Social Networking) 때문에 세계는 그 어느 때보다 더 서로 밀접하게 이어지고 있다. 사고방식, 마음가짐, 사용 가능한 기술 등을 통해 우리는 이 부흥에 더 가까이 다가서고 있다.
이제는 이 지구상의 거의 모든 곳으로 몇 시간 만에 여행이 가능하다. 친구가 지구 어느 곳에 있든지 어느 때건 그와 이야기할 수 있다. 예수님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막 16:15)라고 말씀하셨다. 이제는 제트기가 이전에 우리를 갈라놓았던 지리적 장벽을 극복했다.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막 16:15)

의사소통과 정보의 기술은 바로 이 일을 가능하게 해주었다. 골리앗과의 싸움에서 다윗의 주머니에 있던 돌처럼, 이제 지상명령을 완수할 실질적인 방법들이 갖추어졌고 ‘뱀의 머리’를 공격할 준비가 되었다. 그러므로 세상을 잡고 있는 사탄의 세력이 곧 짓밟힐 때가 되었다!
지옥에 충격을 주고 하늘에 기쁨을 안겨줄 마지막 하나님의 기습은 이 모든 도구와 움직임이 세계 선교의 움직임과 이음새 없이 온전히 연합되고 하나로 집중되는 것이다.
나는 내가 젊었을 때 하나님께 받은 환상, 젊은이들의 파도가 온 세상을 덮은 그 환상이 실제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내 눈으로 보고 있다. 50년 전에는 들어보지조차 못한 현상, 곧 젊은이들이 선교의 세력이 되는 현상이 지금은 흔하다. ‘콜투올 넥스트 제너레이션’(Call2All Next Generation. ‘Call2All’은 CCC의 설립자 빌 브라이트와 YWAM의 로렌 커닝햄이 중심이 되어 시작된 세계 선교 완성을 위한 연합 운동)과 같은 움직임의 탄생은 단지 앞으로 일어날 일의 전조일 뿐이다.

하나님의 메시지를 살아내는 젊은이들의 모험
찬양 작사가이자 개척자인 션 포이트(Sean Feucht)와 국제예수전도단(YWAM) 리더 중 하나인 앤디 버드(Andy Byrd)가 한 팀이 되어 이 책을 집필했다. 그들은 자신들이 전하는 메시지를 진짜 삶으로 살아내는 젊은 2인조이다. 대단한 열정으로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추구하고 찾아내는 이들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깊은 곳까지 알아가면서 또한 온 세계에 하나님을 널리 알리고자 소원한다. 그들은 그렇게 하? 있다!
로렌 커닝햄(국제예수전도단(YWAM) 설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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