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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복음으로 세우는 센터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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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이 책을 향한 찬사들
프롤로그
《센터처치》 시리즈를 내놓으며
역자의 글

Part 1
{복음 신학}
복음은 모든 것을 새롭게 한다

1. 모든 것이 복음은 아니다
2. 복음은 결코 단순하지 않다
3. 복음은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

‘복음 신학’에 대한 논평 (마이클 호튼)
마이클 호튼에 대한 답변 (팀 켈러)


Part 2
{복음 부흥}
복음 중심적 부흥을 준비하라

4. 복음의 재발견이 필요하다
5. 복음적 부흥은 무엇이 다른가
6. 복음적 부흥을 이루는 사역

‘복음 부흥’에 대한 논평 (데인 오틀런드)
데인 오틀런드에 대한 답변 (팀 켈러)


기고자들에 대하여
《센터처치》 시리즈 소개

저자 소개 4

마이클 호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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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Scott Horton, Michael Horton

이 시대 미국을 대표하는 탁월한 개혁주의 신학자요 다양한 작품을 쓴 저술가이다. 옥스포드 위클리프 홀과 코벤트리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현재 캘리포니아에 있는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변증학과 조직신학을 가르치며 캘리포니아 산티 그리스도연합개혁교회에서 협동목사로도 섬기고 있다. 종교개혁의 전통적인 쟁점들을 탐구하는 미디어 그룹 ‘화이트 호스 인(White Horse Inn)’의 공동 대표이자 그 단체에서 발간하는 [모던 리포메이션](Modern Reformation)지의 편집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은혜의 복음이란 무엇인가』, 『그리스도 없는 기독
이 시대 미국을 대표하는 탁월한 개혁주의 신학자요 다양한 작품을 쓴 저술가이다. 옥스포드 위클리프 홀과 코벤트리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현재 캘리포니아에 있는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변증학과 조직신학을 가르치며 캘리포니아 산티 그리스도연합개혁교회에서 협동목사로도 섬기고 있다.

종교개혁의 전통적인 쟁점들을 탐구하는 미디어 그룹 ‘화이트 호스 인(White Horse Inn)’의 공동 대표이자 그 단체에서 발간하는 [모던 리포메이션](Modern Reformation)지의 편집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은혜의 복음이란 무엇인가』, 『그리스도 없는 기독교』, 『복음이 이끄는 기독교』(이상 부흥과개혁사), 『약함의 은혜』(복있는사람), 『오디너리』, 『기독교 신앙의 핵심』(지평서원) 등이 있다.

마이클 호튼의 다른 상품

팀 켈러 (티머시 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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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J. Keller,팀 켈러

맨해튼을 비롯해 미국 뉴욕 세 군데 지역에서 약 6천 명의 성도들이 예배드리는 리디머교회(Redeemer Presbyterian Church)의 설립 목사. 팀 켈러의 설교는 철저히 예수 복음 중심이며, 따뜻하면서도 예리한 지성으로 이 시대를 통찰력 있게 읽어 준다. 그래서 신실한 그리스도인뿐만 아니라, 구도자와 회의론자들에게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팀 켈러는 한 시대의 문화와 사상이 만들어지고 집약되는 ‘도시 지역’ 선교에 헌신했다. 실제로 지금까지 전 세계 100개 이상 도시에 430개 교회의 개척을 도왔다. 2017년부터는 담임목사직을 내려놓고, 세계 각국 교회 지도자들의
맨해튼을 비롯해 미국 뉴욕 세 군데 지역에서 약 6천 명의 성도들이 예배드리는 리디머교회(Redeemer Presbyterian Church)의 설립 목사. 팀 켈러의 설교는 철저히 예수 복음 중심이며, 따뜻하면서도 예리한 지성으로 이 시대를 통찰력 있게 읽어 준다. 그래서 신실한 그리스도인뿐만 아니라, 구도자와 회의론자들에게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팀 켈러는 한 시대의 문화와 사상이 만들어지고 집약되는 ‘도시 지역’ 선교에 헌신했다. 실제로 지금까지 전 세계 100개 이상 도시에 430개 교회의 개척을 도왔다. 2017년부터는 담임목사직을 내려놓고, 세계 각국 교회 지도자들의 도시 전도와 사역을 돕는 단체인 CTC(City to City)에서 섬겼다.

펜실베이니아주에서 태어나 자랐고, 버크넬대학교(Bucknell University), 고든콘웰신학교(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 웨스트민스터신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수학했다. 1984년부터는 5년간 모교 웨스트민스터신학교 강단에서 설교학을 가르치기도 했다. 췌장암 투병 끝에 2023년 5월 19일 타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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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인 오틀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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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e Ortlund

미국 일리노이주 네이퍼빌장로교회 담임목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휘튼대학(Wheaton College)에서 학부를 졸업한 뒤, 커버넌트신학교(Covenant ¬ 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석사와 신학 석사를, 휘튼대학원(Wheaton College Graduate School)에서 신약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휘튼 칼리지에서 Ph.D 학위를 수여한 데인 오틀런드는 일리노이주 네퍼빌에 위치한 네퍼빌 장로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부인과 다섯 자녀와 함께 살고 있다. 그는 예수 복음의 의미와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일생을 그분의 사랑을 전하는 일에 헌신했
미국 일리노이주 네이퍼빌장로교회 담임목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휘튼대학(Wheaton College)에서 학부를 졸업한 뒤, 커버넌트신학교(Covenant ¬ 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석사와 신학 석사를, 휘튼대학원(Wheaton College Graduate School)에서 신약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휘튼 칼리지에서 Ph.D 학위를 수여한 데인 오틀런드는 일리노이주 네퍼빌에 위치한 네퍼빌 장로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부인과 다섯 자녀와 함께 살고 있다. 그는 예수 복음의 의미와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일생을 그분의 사랑을 전하는 일에 헌신했다. 설교와 글로 ‘죄인을 향해 말할 수 없는 사랑을 전하는 바로 그 예수’를 소개한다.

그의 글에는 신학적 분별력과 마음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어 많은 이들을 예수께로 인도하고 있다. 저서로는 《온유하고 겸손하니》(Gentle and Lowly), Edwards on the Christian Life(에드워즈의 삶), Deeper(더 깊이), In the Lord I Take Refuge(내가 피난처로 삼은 주님 안에서) 등이 있다. 대학 시절에 만난 아내 스테이시(Stacey)와의 사이에 다섯 자녀 재크(Zach), 네이트(Nate), 제러마이어(Jeremiah), 클로에(Chloe), 벤(Ben)을 두고 있다.

이 책은 사복음서에 나타나는 예수님을 다채롭게 보여 준다.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모르는 이들에게서 복음의 경이로움을 잃어버린 이들에 이르기까지 이 책을 읽는 내내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놀라운 사랑과 은혜를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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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불문학과, 동대학원 경영학과, 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 고든콘웰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 서초동에 뉴시티교회를 개척하여 복음 중심적인 교회를 만들어 가고 있으며, 리디머 시티투시티의 한국 파트너로 목회자들을 위한 강의, 훈련 및 복음 중심적 교회개척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역서로 《팀 켈러의 센터처치》(두란노), 《화해》(아가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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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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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24.9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4.2만자, 약 4.2만 단어, A4 약 89쪽 ?
ISBN13
9788953130852
KC인증

출판사 리뷰

팀 켈러, 《센터처치》 시리즈를 내놓으며
《팀 켈러의 센터처치》는 오늘날 사역 현장에서, 특히 도시와 도시화된 지역에서 일하는 교회 리더들을 위한 교과서이다. 이 책은 《팀 켈러의 센터처치》의 첫 두 파트들, 즉 ‘복음 신학’ 및 ‘복음 부흥’의 챕터들의 내용들로 구성되었다. 각 챕터에 대하여 두 명의 작가가 소감문을 작성해 주었으며, 그에 대한 나의 소감문이 추가되었다. 아주 훌륭한 에세이를 쓴 두 명의 작가는 마이클 호튼과 데인 오틀런드이며 그들은 복음 신학과 복음 부흥에 대해 각각 썼다.
《팀 켈러의 센터처치》의 주제는 복음이 단지 구원에 필요한 몇 구절의 요약판이 아니라는 것이다. 모든 사역은 복음에 의해서 공급되고, 형성되고, 인도되어야 한다. 따라서 복음 신학과 복음 부흥의 내용이 다른 모든 것들의 근본이 된다. 교회 사역의 모든 영역에 적용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이 복음인지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가져야 한다.
이 책에서 볼 수 있듯 나의 답변 에세이를 세 가지로 정리했다. 감사한 것, 유용한 것, 흥미로운 것이 그것이다. 두 에세이의 기고자들은 《팀 켈러의 센터처치》의 어떤 주제들에 찬성하거나 보완하는 논증들과 예시들을 써서 더 강화시켰다. 여기까지 감사한 부분이다. 이러한 긍정적인 입장에 대해 감사하다. 또한 기고자들이 비판하거나 반대하는 부분들이 있다. 이러한 비판의 부분들은 예외 없이 매우 유용했다. 나는 그들의 의견에 동의하면서 “당신이 옳습니다”라고 말하기도 했으며, 또 부분적으로 동의하지 않더라도 내가 기존과 다르게, 새로이 할 수 있는 것들을 배우기도 했다. 이 부분을 독자와 나눈다. 여기까지가 유용한 부분이다.
마지막으로,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당신의 제안은 흥미롭습니다” 하는 범주도 있었다. 다시 말해서, 기고자들의 비판에 동의하지 않지만, 그들이 제기한 쟁점들은 더 깊이 생각하도록 해주었다. 나는 더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고 그 열매를 거두었다. 이것이 흥미로운 부분이다.
내가 말해야 할 것은 나중으로 미루겠다(본문에서 구체적인 답을 할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 두 가지를 요약해서 이야기하려 한다. 첫 번째는 《팀 켈러의 센터처치》가 너무 짧다는 것이다. 그 말이 우습게 들릴 것이다. 왜냐하면 이 책은 20만 개 이상의 단어와 수십 개의 박스 글, 수백 개의 주가 있기 때문이다. 어느 면에서 《팀 켈러의 센터처치》는 길어서 세 권으로 나누기까지 한다. 그렇지만 《팀 켈러의 센터처치》가 여러 영역을 다루었기 때문에, 내용에 대한 많은 비판들은 사실상 어디선가 실제적으로 포함되었어야 하는 것들이었다. 데인 오틀런드가 ‘복음 부흥’에서 아쉬워한 것들의 상당 부분은 《팀 켈러의 설교》에 있다. 다른 기고자들은 어떤 논점이 추가되거나 주장되어야 한다고 비판할 수도 있다. 그 내용들은 《팀 켈러의 정의란 무엇인가》, 《팀 켈러의 일과 영성》에 주로 담겨 있다. 나는 오늘날 사람들을 훈련하는 사역에 있어서 이러한 자료들이 내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요긴하며 결코 간과될 수 없다는 점을 발견했다.
두 번째 말하고 싶은 것은 나는 우선적으로 실행가, 즉 현직 설교자이며 목회자이지 신학자는 아니라는 것이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나의 실제적인 사역이 내가 그것을 신학적으로 설명한 것보다 더 완전하다. 많은 기고자들이 이렇게 말한다. “켈러가 ‘이것’을 말하지만 그것을 ‘저것’과 연결시키지 않는다.” 또 종종 그들은 이런 말도 친절하게 덧붙인다, “나는 그가 설교할 때 어떻게 하는 것을 알지만, 이 책에는 그것이 없다.”
다른 많은 실행가들처럼, 나는 어떤 것을 실제로 숙련되게 할 수 있지만, 그것을 내가 어떻게 했는지 또는 다른 사람이 어떻게 그것을 할 수 있는지 설명하는 데에는 약하다. 어떤 기고가의 글들은 내가 부족했던 부분들이 어디인지 보여 주었다.
이 모든 것을 이야기하는 바는, 기고자의 글들이 여러분의 손에 담긴 이 책의 가치를 굉장히 높여 주었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오고간 대화와 추가된 통찰들이 원래의 내용과 더불어 그리스도인들이 점점 더 복잡해지는 세상 속에서 사역을 감당하도록 구비함에 있어서 귀중한 훈련 도구가 되기를 소망한다.

*센터처치 시리즈 소개

팀 켈러 30년 목회의 집대성,
센터처치가 새로운 버전으로 탄생되다

이 시리즈는 《팀 켈러의 센터처치》(2016년 출간)를 복음 중심, 도시 중심, 운동 중심이라는 세 중심 주제로 분권한 것에 권위 있는 교계 지도자들의 논의를 추가한 것이다. 즉 마이클 호튼을 비롯한 교계 유력 학자들이 《팀 켈러의 센터처치》 내용에 제기한 반론과 평론, 그리고 거기에 대한 팀 켈러의 답변을 실었다. 각각의 논의는 《팀 켈러의 센터처치》의 중심 주제들을 더 심도 깊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추천평

이 세상 문화를 향유하는 대다수 사람들에게는 그리스도인들이 낯설겠지만,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급변하는 낯선 문화 속에서 절망감을 느끼거나 두 손을 들어 방어적인 태세를 취하기 쉽다. 이에 대해 팀 켈러는 부드럽지만 확고하게 복음을 풀어내면서 복음이 무엇과도 타협할 수 없는 것임을 상기시킨다.
- D. A. 카슨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 석좌교수)

도시, 문화, 교회, 그리고 성경이 이루는 하모니에 팀 켈러보다 더 자세히 귀 기울인 사람을 여태껏 보지 못했다. 《센터처치》에서 그는 다양한 종류의 음악을 묘사할 뿐만 아니라 그 결과들을 사역의 전개와 부흥을 위한 교향곡으로 어떻게 지휘했는지 이야기한다.
- 브라이언 채플 (커버넌트신학교 총장)

《센터처치》는 다음 세대 교회 지도자들에게 지극히 유용한 자원이다. 신학적으로 깊이가 있을 뿐 아니라 우리 생각을 자극하는, 활력이 넘치는 책이다.
- 알리스터 벡 (클리블랜드 파크사이드교회 담임목사)

“우리 교회가 한 것처럼 이렇게 사역하라”고 말하는 부류의 책은 우리에게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 다른 교회의 모델을 비판하는 책도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 이제 우리에게는 교회 사역을 체계적으로 행하되 분별력 있고, 성경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 필요하다.
- 대린 패트릭 (저니교회 담임목사)

《센터처치》에서 팀 켈러는 복음이 무엇이며, 우리가 섬기는 곳에서 어떻게 성공적으로 복음을 전달할 수 있는지를 탁월하게 설명한다. 이 책은 학문적 분석 이상의 작품이다.
- 샌디 윌슨 (멤피스 제2장로교회 담임목사)

우리들 대부분은 눈에 보이는 대로 본다. 반면 팀 켈러는 다른 사람들이 못 보는 것을 관찰한다. 하나님 말씀의 진리와 당대 문화에 관하여 특별히 더 그렇다.
- 랜디 포프 (애틀랜타 페리미터교회 담임목사)

이 탁월한 책은, 그가 기반으로 둔 맨해튼 사역처럼, 개혁주의 신학의 경륜과 지혜로운 목회자의 지성이 어떻게 결합하여 도시 목회에서 영적 결실을 맺을 수 있는지 보여 준다. 모든 페이지마다 광채가 난다. 팀 켈러 목사는 하나님이 지금 우리 시대에 주신 큰 선물이다.
- J. I. 패커 (리젠트대학 원로교수)

우리의 도시를 그리스도께 인도하려면 이 책의 원리들을 주의 깊게 배워야 한다.
- 리처드 코어킨 (런던 코미션 교회개척 네트워크 지도자)

도시는 도전으로 가득 찬, 복잡하면서도 중요한, 전략이 필요한 사역지이다. 도시에서 사역하는 이들에게는 희망과 효과성을 불붙일 수 있는 격려와 자원들이 요구된다. 그래서 나는 팀 켈러가 이 책을 쓴 것이 참 감사하다.
- 크로포드 로리츠 (펠로우십 성경교회)

전 세계에서 이 책을 통해 교회와 사역에 심원한 영향을 받는 것도 목도했다.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의 서재라면 꼭 있어야 할 책이다.

스티븐 엄 (시티라이프 장로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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