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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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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21세기가 요구하는 메타 기능 11

1부 통찰의 기본 요소와 장애물
2장 자기인식의 해부: 자기통찰의 일곱 축 39
3장 자기인식의 맹점: 보이지 않는 내부의 장애물 78
4장 자기예찬의 컬트: 자기통찰을 가로막는 사회적 장애물 111

2부 내적 자기인식에 관한 그릇된 통념과 진실
5장 생각한다고 아는 것은 아니다: 자기성찰에 관한 어리석은 네 가지 생각 147
6장 내적 자기인식 향상에 효과적인 수단들 188

3부 외적 자기인식에 관한 그릇된 통념과 진실
7장 우리가 듣기 힘든 진실: 거울에서 프리즘으로 보기 229
8장 거북한 피드백 또는 의외의 피드백을 받아들이고, 숙고하고, 대응하기 278

4부 집단 자기인식
9장 자기인식이 뛰어난 팀과 조직을 만드는 리더들의 비결 307
10장 자기망상의 세계에서 살아남고 성장하기 366

부록 415
감사의 글 443
주 447

저자 소개 2

타샤 유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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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ha Eurich

조직심리학자이자 연구자이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저자이기도 한 타샤 유리크는 15년 동안 수천 명의 직장인에게 자기인식을 넓힘으로써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콜로라도 주립대학교에서 산업조직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은 저자는 ?허핑턴 포스트?, ??엔터프리너??, CNBC.com에 글을 기고해왔으며, ??포브스??, ??패스트 컴퍼니??, FoxBusiness.com뿐만 아니라 학술 등재지에도 그녀의 연구가 크게 다루어졌다. 트러스트 어크로스 아메리카가 뽑은 ‘선구적 사상가 100인’과 미국경영협회가 뽑은 ‘주목받는 리더’, ??덴버 비즈니스 저널??의 ‘40세 미만
조직심리학자이자 연구자이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저자이기도 한 타샤 유리크는 15년 동안 수천 명의 직장인에게 자기인식을 넓힘으로써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콜로라도 주립대학교에서 산업조직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은 저자는 ?허핑턴 포스트?, ??엔터프리너??, CNBC.com에 글을 기고해왔으며, ??포브스??, ??패스트 컴퍼니??, FoxBusiness.com뿐만 아니라 학술 등재지에도 그녀의 연구가 크게 다루어졌다. 트러스트 어크로스 아메리카가 뽑은 ‘선구적 사상가 100인’과 미국경영협회가 뽑은 ‘주목받는 리더’, ??덴버 비즈니스 저널??의 ‘40세 미만 인물 40’에 선정되기도 했다. 저자가 2014년에 했던 TEDxMileHigh 강연은 조회수 100만을 넘겼다.
서울대학교 사회교육과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받았고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에서 교육심리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10년 이상 영상번역가로 활동했으며 현재 바른번역에 소속되어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그릿 GRIT》, 《톰 피터스 탁월한 기업의 조건》, 《누구와 함께 일할 것인가》, 《위대한 사상가 케빈 켈리의 현실적인 인생 조언》, 《직장으로 간 뇌 과학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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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3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492쪽 | 640g | 150*215*30mm
ISBN13
9791196089443

책 속으로

자기인식self-awareness의 정확한 정의는 언뜻 보기보다 복잡하지만, 자신을 명확하게 보는 능력이 그 핵심이다. 즉 자신이 어떤 사람이고, 다른 사람들은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자신이 주변 세상과 어떻게 어울리는지 아는 것이다. 플라톤Platon이 우리에게 “너 자신을 알라”는 가르침을 전해준 후로, 철학자와 과학자 모두 자기인식의 미덕을 찬양해왔다. 사실 자기인식은 인간의 가장 주목할 만한 능력 가운데 하나라고 할 수 있다. (14쪽)

자신을 알고 남들이 자기를 어떻게 보는지 아는 사람들이 더 행복하다는 사실은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 그들은 현명한 결정을 한다. 개인적 인간관계나 직업상 인간관계도 좋다. 그들은 자녀를 성숙한 사람으로 키워낸다. 그들은 똑똑하고 우수한 학생이며 진로 선택도 더 잘한다. 그들은 창의적이고 자신감이 넘치며 소통도 잘한다. 그들은 공격적 행동, 거짓말, 부정행위, 도둑질을 할 가능성이 낮다. 그들은 직장에서 많은 실적을 올리고 높은 직급까지 승진한다. 그들은 유능한 지도자로 직원들을 열성적으로 만든다. 그들은 회사의 수익까지 올려놓는다. (16쪽)

내적 자기인식internal self-awareness은 자신을 명확하게 아는 것을 말한다. 이것은 당신의 내면에 있는 가치, 열정, 포부, 이상적인 환경, 행동양식, 반응, 타인에게 미치는 영향력에 대한 이해이다. 내적 자기인식이 뛰어난 사람은 진정한 자신과 일치하는 선택을 함으로써 보다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사는 경향이 있다. 내적 자기인식이 안 되는 사람은 그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성취감을 느낄 수 없는 직장이나 관계에 머무는 등 진정한 성공 및 행복과 양립하지 않는 방식으로 행동한다. (21쪽)

외적 자기인식external self-awareness은 밖에서 자신을 들여다보고 이해하는 것을 말한다. 즉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어떻게 보는지 아는 것이다. 외적 자기인식이 가능한 사람은 타인의 관점에서 자기를 정확히 볼 수 있으므로 보다 견고하고 신뢰할 만한 관계를 맺을 수 있다. 반면에 외적 자기 인식이 부족한 사람은 그들이 남들에게 어떤 인상을 주는지 전혀 모르고 있다가 남들로부터 느닷없는 피드백을 받고 곤혹스러워한다. (21쪽)

자기인식이 여행길이라면 통찰insight은 여행 도중에 “아하” 하고 깨닫는 순간이다. 통찰은 자기인식이라는 고속도로에서 고성능 스포츠카가 질주할 수 있게 해주는 연료이다. 그 연료가 있으면 가속 페달을 밟고 질주할 수 있지만, 그 연료가 없으면 도로변에 차를 세우게 될 것이다. (28쪽)

나는 자기에 대한 무지self-blindness에서 자기통찰로 도약함으로써 현명한 선택, 건강한 인간관계, 보다 나은 삶이라는 보상을 얻기 바라는 모든 사람을 위해서 이 책을 썼다. 내 목표는 여러분이 장애물을 피하고 잘못된 길로 접어들지 않도록 도와주며, 완전히 새로운 수준의 자기이해의 문을 열 도구를 선사하고, 점점 자기인식이 저하되고 있는 세계에서 어떻게 살아남고 발전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32쪽)

자기인식은 당신 자신과 타인에게 보이는 당신의 모습을 이해하려는 의지와 기술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자기인식의 유니콘들, 즉 성인기에 들어서 자기인식이 극적으로 향상된 우리의 연구 대상들은 자기인식이 부족한 사람들에게는 없는 일곱 가지의 통찰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들은 자신의 ‘가치value’(그들을 이끄는 원칙들), ‘열정passion’(그들이 사랑하는 일), ‘포부aspiration’(그들이 경험하고 성취하기를 원하는 일), ‘적합한 환경fit’(그들이 행복하고 몰두하는 삶을 살기 위해 필요로 하는 환경), ‘행동양식pattern’(일관된 사고, 감정, 행동양식), ‘반응reaction’(그들의 역량을 보여주는 사고, 감정, 행동들), ‘영향력impact’(그들이 타인에게 미치는 작용)을 이해했다. (43쪽)

앤절라 아렌츠처럼 겸손한 사람들이 객관적으로 더 성공한다는 사실은 의문의 여지가 없다. 그들의 성공 비결의 일부는, 겸손한 이들은 남들에게 관심을 쏟음으로써 더 많은 존경과 사랑을 받게 된다는 점이다. 또한 그들은 열심히 일하고 그 무엇도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다. 그들은 답을 모를 때 이를 겸허히 인정한다. 그들은 자신의 견해만 고집하지 않고 남들에게서 배우려 한다. 그 결과 겸손한 리더와 일하는 직원들은 더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하며, 직업 만족도가 높고, 이직률은 낮다. (140~141쪽)

절대적 진실의 추구는 통찰을 가로막을 뿐 아니라 우울, 불안, 또는 잠시 후 살펴볼 반추 같은 뜻하지 않은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오기도 한다. 또한 직관에 반하는 이야기이지만, 내 연구에서는 자기인식이 뛰어난 사람들이 절대적 진실 욕구를 버릴 때 심리치료를 받든 안 받든 자기인식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57쪽)

우리가 자신과 세상의 새로운 점들을 능동적으로 알아차리는 습관을 들인다면 자기에 대한 지식을 극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203쪽)

어려운 상황에 놓였을 때 이렇게 질문하라. 여기서 어떤 기회를 찾을 수 있는가? 내 약점을 장점으로 만든다면 어떨까? 내 인생과 경력을 되돌아봤을 때 가장 힘들었던 상황에서 거둔 성공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가장 까다로웠던 개인적 또는 직업적 인간관계에서 얻은 한 가지 선물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인가? (205쪽)

어떻게 하면 우리의 내적 자기인식을 향상시켜 ‘미래’에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을까? 한 유니콘이 지적했듯이 “당신 자신을 아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정말로 당신이 원하는 삶을 살려면 목표를 설정하고 변화해야 한다. (218쪽)

우리의 약점을 어떻게 처리해야 최선인지 항상 명확하지는 않지만, 그 첫걸음은 자신, 그리고 남들에게 공개하고 인정하는 것이다. 어떤 때는 작은 변화로 큰 보상을 받기도 한다. 가끔은 우리가 완전히 달라질 수도 있다. (297쪽)

자기통찰은 활용하지 않으면 무의미하다. 조지 워싱턴이 자부심을 꺾지 않고, 불같은 감정을 자제하지 않고, 행동하기 전에 생각하지 않았다면 상황이 어떻게 달라졌을지 상상해보라. 또 플로렌스 오조가 마음 가는 대로 #BringBackOurGirls에 합류하지 않았다면 어땠겠는가? 또 앨런 멀럴리가 첫 직속 부하 직원이 그에게 꼭 필요했던 경종을 울려준 후에 자신의 관리 기술을 새로 정립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겠는가? 이 예들을 비롯해 여러 사례에서 보았듯이, 우리 가운데서 가장 성공한 사람들은 자기인식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 인식을 실천에 옮기고, 그 결실을 누린다. (406~407쪽)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비즈니스인사이더, 스트레터지 플러스 비즈니스 선정 ‘2017년 올해의 경영서’
미국경영협회가 뽑은 ‘주목받는 리더’, ‘선구적 사상가 100인’, ‘40세 미만 인물40’
포춘 500대 기업 코칭 기술을 바탕으로 750편의 실제 자료를 종합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분석으로 집대성한 최고의 역작!

자신을 마주하는 용기를 가진 사람만이 완전한 성공과 행복을 누릴 수 있다!
조직심리학자 타샤 유리크는 자기인식이 높은 성과, 현명한 선택, 일에 대한 성취감의 기초가 된다는 사실을 많은 연구 결과가 보여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놀라우리만치 자신에 대해 무지하다고 말한다. 자신을 아는 것이 우리의 성공과 행복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데도 대다수가 진정한 자기 모습, 타인에게 비춰지는 자기 모습에 대한 판단력이 매우 떨어지며, 동료나 직원, 심지어 친구와 가족으로부터 솔직하고 객관적인 피드백도 좀체 구하려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저자는 3년에 걸친 선구적 연구에서 얻은 결과를 바탕으로, 포춘 500대 기업을 상대로 해온 코칭 활동에 수백 편의 연구까지 종합하여 왜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자신을 잘 알지 못하는지, 어떻게 우리의 참모습을 알 수 있는지, 어째서 남들로부터 자신에 관한 진실을 듣기가 어려운지를 보여주며, 그에 대한 대책도 알려준다. 이 책에 실린 자기인식을 극적으로 넓힌 사람들의 이야기 속에서 자기성찰을 자기통찰로 이끌어낸 비결, 기법, 전략은 독자들이 자기인식을 넓히고 이를 기반으로 업무 성과와 직업의 만족도, 리더십, 인간관계를 개선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자신을 잘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실제로 자신을 잘 아는 사람! 당신은 자신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2018년 제23회 평창 동계올림픽이 막을 내렸다. 7전8기에 못지않은 인간 승리를 보여준 멋진 장면과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매스컴을 통해 많이 소개되었다. 그중에서 쇼트트랙 500미터에서 실격 후 떨리는 목소리로 인터뷰하던 최민정 선수의 모습을 기억한다. 그동안 노력했던 만큼 기대도 컸을 것이고, 그 결실이 바로 눈앞에 있었다. 하지만 비디오 판독 결과 실격 처리되었고, 최 선수는 쓰디쓴 눈물을 삼켜야 했다. 하지만 최 선수는 눈물을 흘리면서도 “내가 제대로 했다면 부딪히지 않았을 것이다…… 아직 세 종목이나 남았다. 다음 경기에서는 눈물을 흘리지 않겠다”며 다부진 각오를 보였고, 마침내 1,500미터에서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것은 자기통찰의 한 사례가 될 것이다. 자신을 알고, 남을 통해 자신을 파악했으며, 그 과정에서 통찰을 얻었다.

저자 타샤 유리크는 이러한 과정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한다. “자기인식이 여행길이라면 통찰은 여행 도중에 ‘아하’ 하고 깨닫는 순간이다. 통찰은 자기인식이라는 고속도로에서 고성능 스포츠카가 질주할 수 있게 해주는 연료이다. 그 연료가 있으면 가속 페달을 밟고 질주할 수 있지만, 그 연료가 없으면 도로변에 차를 세우게 될 것이다.” 통찰은 이렇게 불현듯 다가오지만, 그것을 깨닫기 위해서는 자기인식이 우선되어야 한다.

플라톤이 “너 자신을 알라”고 하면서 자기인식의 중요성을 설파했고, 자기인식은 인간의 가장 주목할 만한 능력 가운데 하나라고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이루어내기는 쉽지 않다. 저자는 이 점에 주목했고, 3년간의 연구 끝에 자기인식과 자기통찰이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밝혀냈다. 그리고 자기인식이 발전 가능하며, 자신을 분명히 알 수 있다면 누구나 자기통찰에 이를 수 있다고 하면서 획기적인 전략과 비결을 제시해준다.

“기본적으로 세상에는 자신을 잘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실제로 자신을 잘 아는 사람,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나의 대담한 구상은 실제로 자신을 잘 아는 사람으로 가득한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자기인식을 가로막는 장애물은 수없이 많지만, 외부의 시선과 몇 가지 효과적인 기법의 도움을 받는다면 길을 찾기가 불가능하지는 않다. 그리고 길을 찾았을 때 우리는 완전히 새로운 수준의 자신감과 성공의 토대를 마련하게 된다. 요컨대 자기통찰 없이 우리에게 기쁨과 행복을 가져다줄 경로를 어떻게 그릴 수 있겠는가? 깊이 있고 오래 지속될 관계를 어떻게 만들 수 있겠는가? 우리의 진정한 목적을 어떻게 이룰 수 있겠는가? 나는 이 책이 세 가지 단순한 사실, 자기인식은 인생을 잘 살기 위한 최상의 토대이고, 자기인식은 발전 가능하며, 자기인식은 용기와 노력을 기울여 충분히 얻을 가치가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줄 수 있기를 희망한다.”

이 책의 특징이자 장점은 다양한 사례가 등장한다는 것이다. 조지 워싱턴, 벤저민 프랭클린, 앨런 멀러리, 에드윈 캣멀, 플로렌스 오조(나이지리아의 시민운동가), 벤 허(한국계 미국인) 등등 이름만 대면 알 만한 사람으로부터 사업가,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어떻게 자기인식을 뛰어넘어 자기통찰을 이루었는지에 대해 자세히 묘사되어 있다. 저자는 자신의 연구를 뒷받침하기 위해 세계 각지의 수천 명을 조사했고, 두 가지 기준(본인과 그의 지인으로부터 내적?외적 자기인식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 사람, 자기인식이 낮거나 보통 수준이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극적인 발전을 이룬 사람)을 충족시키는 50명을 인터뷰 대상으로 최종 확정했다. ‘자기인식의 유니콘(self-awareness unicorn)’이라고 불리는 그들의 경험은 이 책의 주요 뼈대를 구성하는 요소인 동시에, 우리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안겨준다.

이 책은 4부 10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부에서는 자기인식의 구성요소와 장애물에 대해 배우고, 2부에서는 내적 자기인식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면서, 자기인식을 높이기 위한 조건들에 관한 근거 없는 통념과 어리석은 생각을 뒤집어 보인다. 3부는 외적 자기인식에 대한 내용으로, 외적 자기인식에 관해 알려진 잘못된 믿음과 여러 가지 진실을 비교하면서 왜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는 그것을 알 수 없는지에 대해 쓰여 있다. 집단 자기인식에 대해 초점이 맞춰져 있는 4부에서는 훌륭한 리더가 어떻게 그의 팀과 조직의 자기인식을 발전시키는지, 우리가 자신을 잘 알려면 무엇이 필요한지를 깨닫고 점점 기만적으로 변해가는 세상에서 살아남고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준다.

그리고 마지막 장에 있는 ‘자기통찰을 위한 7일간의 도전’은 현장에서 실험을 통해 검증된 도구로, 자기인식을 위한 여행길에서 독자들이 소소한 승리를 거둘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또한 ‘부록 A~N’은 자신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를 점검하도록 해줌으로써, 길을 헤매지 않고 자기통찰에 이르게 하는 데 방향키가 되어줄 것이다.

자기통찰을 위한 7일간의 도전!
제1일: 자기인식을 얻고 싶은 영역을 선택한다.
제2일: 통찰의 일곱 축을 검토한다.
제3일: 자기인식을 가로막는 장벽을 탐색한다.
제4일: 내적 자기인식을 키운다.
제5일: 외적 자기인식을 키운다.
제6일: 자기망상에 빠진 사람을 견뎌낸다.
제7일: 도전 과제를 점검한다.

추천평

유리크는 자기통찰에 관한 매우 흥미로운 과학적 사실들을 정리해준다. 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뛰어난 자기인식으로 동료들에게 칭찬받는 사람들을 조사한 내용일 것이다. 이 책을 두 권 구입해서 한 권은 본인이 읽고, 한 권은 상사의 책상 위에 몰래 올려놓아라. - 칩 히스 (『스위치』, 『자신 있게 결정하라』 공동 저자)
자기이해는 행복한 삶의 열쇠이지만 자신을 알기란 어려울 수 있다. 타샤 유리크는 우리 자신을 분명히 알 수 있는 획기적인 전략과 비결을 제시해준다. 이 책은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추구하는 모든 사람에게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 그레첸 루빈 (『무조건 행복할 것』, 『나는 오늘부터 달라지기로 결심했다』 저자)
나는 40년간 경영 코치로 일하면서 자기인식이 확실한 리더가 얼마나 중요한지 직접 목격했다. 타샤 유리크의 이 책은 제목에 걸맞게 이 결정적 통찰력을 얻으려는 리더들에게 효과적인 도구를 제공한다. - 마셜 골드스미스 (싱커스 50 리더십 사상가 1위에 선정된 경영 코치, 경영교육자)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이 획기적인 책에서 타샤 유리크는 어떻게 하면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 그리고 성과를 얻을 절호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개인적, 직업적 성공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자기이해를 기르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추천한다. 대단히 통찰력이 있는 책이다! - 앨런 멀러리 (보잉 상용기 그룹, 포드 자동차 전 CEO)
우리는 생활하거나 일하면서 내린 뻔한 결론들로 인해 마음에 들지 않는 행동에서 벗어나지 못할 때가 많다. 유리크는 자신의 경험과 수많은 연구 결과를 인용하여 나와 동료들의 관계를 변화시켜줄 진정한 통찰에 어떻게 이를 수 있는지에 대해 집중 조명한다. - 에드 캣멀 (픽사와 월트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회장, 『창의성을 지휘하라』 저자)
자신에 대한 착각과 망상을 불러일으키는 인간의 정신적 취약함에 관해 방대한 성찰을 담아내고 있다. 무엇보다도 그릇된 길을 피해가도록 이끌어주고, 혹 그 길로 잘못 들어섰을지라도 되돌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준다. - 〈포춘〉
식상한 질문에 신선한 시각과 해답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당신은 더 효율적으로 일하고, 더 현명한 선택을 하며, 더 행복한 삶을 누리게 될 것이다. - 〈석세스〉
오랜 기간에 걸쳐 사회 여러 분야의 리더들을 연구한 저자는 자기통찰을 습득한 사람들이 업무 수행 능력이 뛰어나고, 승진도 더 빨랐으며, 결과적으로 더 성공한 리더가 되었음을 입증한다. - 포브스닷컴
이 책에서 저자는 자기통찰이라는 주제를 심도 있게 조명한다. 그리고 그것이 왜 성공의 필수 요인(특히 당신이 리더라면)인지 명확하게 보여준다. 또 오랜 연구에 기초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일반인들도 일상에서 적용 가능하도록 노하우를 잘 담아내고 있다. - 비즈니스인사이더닷컴
이 책은 진정한 성공이 무엇인지에 대한 강력한 통찰과 함께 때론 불편한 진실을 담고 있다. 자기가 누구인지에 대한 기존 생각을 바꾸고 다른 사람의 시각을 통해 자신의 진짜 모습을 보는 것은 그리 편한 일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이런 과정을 통해 얻은 지혜는 개인, 기업, 그리고 나아가 국가에서 지속 가능한 성공을 실현할 수 있게 한다. - 800 CEO Read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과 소통해야 하는 사람(그러니까 우리 모두)을 위한 필독서이다. - 티퍼니 더푸 (『공을 떨어뜨려라Drop the Ball』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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