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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경 명작 시리즈 Mini Book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 겨울 가면 봄이 오듯, 사랑은 또 온다 전3권
노희경
북로그컴퍼니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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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사람이 전부다.”라는 인생철학을 20년간 변함없이 드라마에 투영해오며 독보적인 작가 세계를 구축한 노희경. 삶의 진정성, 사람을 향한 뜨거운 애정, 완성도 높은 대본 등으로 일반 대중은 물론 함께 일하는 동료들로부터 언제나 최고로 평가받아온 그녀는 1995년 드라마 공모전에 『세리와 수지』가 당선되면서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이듬해 단편 『엄마의 치자꽃』로 방송 데뷔를 했고 2개월 뒤 데뷔작 『세리와 수지』도 전파를 탔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과 『거짓말』을 통해 마니아층을 거느린 젊은 작가로 급부상한 뒤 『내가 사는 이유』 『바보 같은 사랑』 『꽃보다 아름다워』,
“사람이 전부다.”라는 인생철학을 20년간 변함없이 드라마에 투영해오며 독보적인 작가 세계를 구축한 노희경. 삶의 진정성, 사람을 향한 뜨거운 애정, 완성도 높은 대본 등으로 일반 대중은 물론 함께 일하는 동료들로부터 언제나 최고로 평가받아온 그녀는 1995년 드라마 공모전에 『세리와 수지』가 당선되면서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이듬해 단편 『엄마의 치자꽃』로 방송 데뷔를 했고 2개월 뒤 데뷔작 『세리와 수지』도 전파를 탔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과 『거짓말』을 통해 마니아층을 거느린 젊은 작가로 급부상한 뒤 『내가 사는 이유』 『바보 같은 사랑』 『꽃보다 아름다워』, 『굿바이 솔로』, 『그들이 사는 세상』,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 박동 소리』,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 『디어 마이 프렌드』 등 거의 매해 굵직굵직한 작품을 발표했다.

에세이집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를 펴냈으며, 대본집 『그들이 사는 세상』, 『거짓말』, 『굿바이 솔로』,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로 ‘읽는 드라마’라는 장르를 개척했다. “글을 쓰는 일은 다른 어떤 노동과 다를 바 없다.”고 여기기 때문에 20년을 한결같이 매일 8시간 이상 글을 쓰는 성실함과 “글과 삶이 따로여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기부와 봉사를 실천해오고 있는 노희경 작가는 책을 펴낼 때마다 인세의 전액 또는 일부를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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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3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852쪽 | 758g | 105*141*60mm
ISBN13
9791187292913

출판사 리뷰

나를 위해,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노희경이 선사하는 봄 선물!!


[노희경 명작 시리즈 미니북 세트]는 언제 어디든 갖고 다니며 펼쳐 볼 수 있는 아담한 크기이지만, 글씨를 읽는 데도 불편함이 없어 소장용은 물론 선물용으로도 안성맞춤이다. 기존의 커버 디자인과는 다른, ‘클로이’의 일러스트 커버라는 점도 빼놓은 수 없는 매력!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세상 모든 아픔을 어루만지는 노희경 작가의 첫 에세이!
놀랍도록 솔직한, 그래서 더 감동적인 공감의 언어들!

“사랑은 내가 먼저 다 주지 않으면 아무것도 주지 않았다. 버리지 않으면 채워지지 않는 물 잔과 같았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세월이 흐를수록 가치를 더하는 명작 중의 명작!
작가 노희경이 엄마에게 바치는 절절한 사모곡!

“이 글을 쓰며 참 많이 울었다. 드라마 속의 김인희, 그녀는 내 어머니에 다름 아니었기 때문이다. 나는 이 글을 쓰며 내가 그녀의 못난 한이었듯, 그녀 역시 이제 와 내겐 다 못한 사랑의 한이 된다는 걸 알았다.”

『겨울 가면 봄이 오듯 사랑은 또 온다』

작가 데뷔 20주년 기념
노희경표 명대사 & 캘리그라피의 콜라보레이션!

“대사를 잘 쓰려 애쓰던 서른을 지나고, 말로 인간의 마음을 움직이고 싶은 사십의 야망을 지나, 이제 오십의 나는 말 없는 드라마를 쓰고 싶다.”

리뷰/한줄평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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