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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노희경이 선사하는 봄 선물!! [노희경 명작 시리즈 미니북 세트]는 언제 어디든 갖고 다니며 펼쳐 볼 수 있는 아담한 크기이지만, 글씨를 읽는 데도 불편함이 없어 소장용은 물론 선물용으로도 안성맞춤이다. 기존의 커버 디자인과는 다른, ‘클로이’의 일러스트 커버라는 점도 빼놓은 수 없는 매력!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세상 모든 아픔을 어루만지는 노희경 작가의 첫 에세이! 놀랍도록 솔직한, 그래서 더 감동적인 공감의 언어들! “사랑은 내가 먼저 다 주지 않으면 아무것도 주지 않았다. 버리지 않으면 채워지지 않는 물 잔과 같았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세월이 흐를수록 가치를 더하는 명작 중의 명작! 작가 노희경이 엄마에게 바치는 절절한 사모곡! “이 글을 쓰며 참 많이 울었다. 드라마 속의 김인희, 그녀는 내 어머니에 다름 아니었기 때문이다. 나는 이 글을 쓰며 내가 그녀의 못난 한이었듯, 그녀 역시 이제 와 내겐 다 못한 사랑의 한이 된다는 걸 알았다.” 『겨울 가면 봄이 오듯 사랑은 또 온다』 작가 데뷔 20주년 기념 노희경표 명대사 & 캘리그라피의 콜라보레이션! “대사를 잘 쓰려 애쓰던 서른을 지나고, 말로 인간의 마음을 움직이고 싶은 사십의 야망을 지나, 이제 오십의 나는 말 없는 드라마를 쓰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