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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병 한의진료
진단의 핵심과 표준약물의 이해, 한의치료의 최신지견
조기호
물고기숲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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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치료/예방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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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이 책은 어디로 향하는가 _5
열면서 ‘내 의지대로 움직이지 못하거나’, ‘내 의지와 상관없이 움직인다’는 문제에 대하여 _13

제1장 파킨슨병의 정체는 무엇입니까 _19
환자에 대한 예리한 관찰에서 파킨슨병은 탄생합니다: 그때나 오늘이나 같습니다 _19
한의학에서 파킨슨병의 문헌기록을 더듬어봅니다 _22
무엇을 파킨슨병이라 합니까 _25
얼마나 많은 환자들이 있습니까? 고령화 사회에서 흔히 만나게 됩니다 _28
도파민 자연감소를 가져오는 뇌의 노화 원인을 찾아봅니다 _29

제2장 파킨슨병은 예고편이 있습니까 _37
잠꼬대는 뇌의 문제라는 새로운 인식이 필요합니다 _39
변비는 파킨슨병의 폭탄입니다 _41
냄새를 잘못 맡는 후각장애는 파킨슨병의 예고편 중 하나 _44

제3장 파킨슨병은 운동증상과 비운동증상으로 나뉘면서 매우 다채롭다 _47
운동증상, 네 가지를 특징적으로 봅니다 _47
4대 운동증상 외에도 진행되면서 나타나는 다른 운동증상들도 있습니다 _55
파킨슨병에는 운동 중심이 아닌 증상들도 많이 나타납니다 _58

제4장 파킨슨병은 어떻게 진단합니까: 진찰에서 뇌영상까지 _77
경험에 입각한 예리하면서 자세한 관찰이 진단의 시작이자 끝이다 _79
떨림 진단 _80
뇌영상 _83
진단을 내립니다: YES or NO 그리고 단계 측정 _86

제5장 파킨슨병 치료는 어떻게 합니까: 똑같지만 똑같지 않게 _89
질환 중심에서 삶의 질을 중요시 _89
파킨슨병의 치료목표 _92
파킨슨병 약물투여 시작 _92
마모, 온오프, 불수의운동이 나타나는 파킨슨병 진행기의 약물치료 _96

제6장 파킨슨병의 표준치료 약물: 황금률 _101
파킨슨병 치료제의 개발 역사 _101
항파킨슨병 약의 작용기전 _104
파킨슨병 치료제의 혁명아로서 도파민을 보충시키는 레보도파 _105
레보도파복합제의 등장: 도파탈탄산효소억제제 첨가 _108
도파민 작용제 _108
콤트 억제제 _111
마오비 억제제 _112
항콜린제제의 응용 _112
바이러스억제제인 아만타딘의 변신 _113

제7장 파킨슨병에서 한의치료를 비롯한 보완대체요법 _117
보완대체요법에 대한 시각 _117
보완대체요법에 대한 진지한 담론 _119
한약과 양약의 차이 _122
근거의학에 기반한 파킨슨병의 한약처방 효능 _123
파킨슨병의 진행단계별 한약물 처방 기준 _126
파킨슨병에서 침치료의 유효성 _140
파킨슨병에서 봉독약침의 효과 _144
파킨슨병에서 맨손체조의 중요성 _146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스트레칭 _147
파킨슨병의 음악요법 _149

제8장 파킨슨증후군은 무엇입니까 _155
파킨슨병 관련증상은 빙산의 일각이다 _155
파킨슨병과 파킨슨증후군의 차이에 대하여 _156
파킨슨증후군의 진단 과정 _158
파킨슨증후군 각 질환의 특징과 이해 _162
인지장애를 특징으로 하는 파킨슨증후군 _174

제9장 나가면서 _179

찾아보기 _188

저자 소개 1

경희대 한방병원 중풍뇌질환센터 교수로 파킨슨병과 치매를 세부 전공으로 다루고 있다. 일본 의과대학 한방과·신경내과 연수를 다녀온 뒤, 고유의 진료와 연구, 교육에 더해 일본 의사들의 의학서를 한국어로 번역, 소개하고 있다. 일본 의학서 중에서도 한방의학 관련 분야에 관심이 많으며, 세부 전공에 맞춰 파킨슨병과 치매에도 집중하고 있다. 대표적인 역서로 『파킨슨병 이렇게 하면 낫는다』, 『알츠하이머병은 뇌의 당뇨병이다』, 『인지장애 최선의 치료』, 『한방치료 44 철칙』, 『자살의 위험』 외 4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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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3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190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8038311

책 속으로

이 책은 어디로 향하는가
저는 한의학의 내과학에서 뇌 질환을 전문으로 하고 있습니다. 1984년에 한의사 면허증을 취득하고 곧장 경희대학교 한방병원에 들어 와서 환자들과 씨름한 지 33년째 맞이하면서 그동안 뇌 질환자의 패턴이 크게 변화함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1980년대에는 열악하면서 불완전한 혈압강하제, 생활습관에 대한 인식부족 탓으로 뇌출혈 환자들이 넘쳐났습니다. 그러다가 1990년대 들어오면서 혈압강하제가 업그레이드되면서 뇌출혈 환자는 급격하게 줄어든 반면, 고령화 사회(aging society)에 접어들면서 뇌경색 환자가 더 많이 발생하는 역전현상이 일어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뇌영상기법, 즉 뇌CT에 이어 뇌MR의 보급으로 증상 없이 모르고 지나간 뇌경색까지 알게 됨으로써 뇌출혈과 뇌경색의 발생추이는 현재 2대8 비율로 있으며, 이 추세는 앞으로 그대로 이어질 것 같습니다.
바야흐로 혈관의 노화라는 뇌경색의 시대라 할 만한 요즈음, 혈관의 영역을 벗어나 뇌 자체가 위축되고 뇌기능을 손상시키는 다양한 물질의 축적 때문에 발생하는 퇴행성 뇌질환을 만나는 것도 일상화되고 있습니다. 한국사회가 고령화 사회를 지나 65세 이상의 인구가 전체에서 14% 이상을 점하는 고령자 사회에 이미 진입한 현실에서, 의료현장에서는 만성적으로 진행되는 뇌의 퇴행성질환이 고령화에 비례하여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질환의 중심에 파킨슨병이 자리하고 있으며, 이를 둘러싸고 있는 유사질환에 대한 개념도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우리 모두가 장수사회에서 만나게 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 치료하더라도 다양한 증상이 진행된다는 점, 사용하는 약물 치료의 효과가 언젠가는 바닥을 드러낸다는 공포감 등, 이러한 특징으로 인해 자칫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는 난민 신세를 면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제대로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매스컴에서도 뇌졸중 같은 ‘병명’ 중심에서 벗어나 요 몇 년 사이에 ‘걸음걸이’, ‘보행 장애’, ‘종종걸음’이라는 표제어를 달고, ‘증상’ 중심으로 전체를 조망하는 트렌드 변화를 읽을 수 있습니다. 그동안 뇌중풍 일색이던 내용이 걸음걸이를 가지고 만성경막하 출혈, 파킨슨병, 뇌경색, 정상압수두증, 척추관협착증, 퇴행성경수증, 퇴행성관절염까지 한꺼번에 다루는 것은 고령화 사회에서 반드시 필요한 의학 정보이기 때문입니다. 걸음걸이가 평소와 조금이라도 달라졌다면 몸 어딘가에 이상이 생겼다는 경고 신호이며, 모든 보행장애에는 신경계질환이 숨어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일목요연하게 알려주려는 것입니다. 걸음걸이가 건강 지표가 되는 이유는 운동기능, 균형감각, 적응력으로 이루어진 복합체가 얼마나 규칙적으로 걸음을 유지하는지, 주위 환경에 어떻게 대처할 수 있는지, 중심을 얼마나 잘 잡는지 등이 포함되기 때문에 관련되는 질환은 의외 로 복잡하게 얽혀 있습니다. 한 발짝 내딛는 데도 대뇌 전두엽에서부터 기저핵, 소뇌, 척수, 신경근, 말초신경에 이르기까지 신경이라는 루트가 제대로 작동하여야만 하며, 여기서 그 어느 한곳이라도 문제가 생기면 정상적인 궤도를 이탈하게 되는 엄중한 현 실을 만나게 됩니다. 영상기법이 발달하고 유전자변이가 더 많이 밝혀지는 세상에서 이러한 이상신호들은 단순한 노화가 아닌 뇌질환으로 인식해야 합니다. 한국보다 약 20년 앞서 인구사회 변동이 이루어지고 있는 일본에서는 지자체에서 혹은 학회의 홈페이지에서 일반인들을 위하여 고령화 사회에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질환에 대해 정확한 의료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저는 한방치료를 하는 입장에서, 그리고 제가 근무하는 한방병원이 한의학의 메카라는 명성과 거기에 걸맞은 위상을 겸비하고 있는 터라 전국구로서 다양한 퇴행성뇌질환 환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교과서에서만 볼 수 있는 환자를 직접 만날 수 있다는 행운도 있지만, 방방곡곡 멀리서 온 분들에게 객관적이면서 데이터에 의거한 한방치료를 제공하지 못한 한계를 느낀 적도 많습니다. 저는 뇌질환을 전공하면서 뇌중풍 영역을 확장하여 퇴행성질환에 대한 정통교육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고, 제2의 고향인 일본 도야마대학 의학부 신경내과에 달려갔습니다. 일본의학에서는 한국과는 달리 신경외과를 뇌신경외과로, 신경과를 신경내과로 구분하고 있는데, 신경과는 내과학의 한 전문 분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때가 2007년이었습니다. 게이오대학 의학부 출신인 다카시마 슈타로(高嶋修太郞) 교수에게 하루 종일 달라붙어 굳어버린 머리에 쥐가 날 정도로 알파에서 오메가까지 파킨슨병에 대한 지식을 차곡차곡 채워 넣었었습니다.
1996년부터 1997년까지 1년간 일본 도야마대학 한방진료과에 유학한 경험도 있어 제 임상의 밑바닥에는 일본의학이 자리 잡고 있다는 사실을 숨길 수 없습니다. 서양의학의 한계는 치료의학의 한계가 아니라, 플러스 한방치료 알파가 있다는 것이 일본의학의 장점입니다. 실제로 85%의 일본의사들이 한방약을 처방하고 있으며, 한방엑기스 제제의 시장 규모가 연 3조원을 넘고 있는 현실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한국의료의 메이저인 양방에서 입버릇처럼 되뇌는, ‘한약물은 간이나 콩팥을 나쁘게 한다’는 말은 정통 있는 일본의료에서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오히려 간이나 콩팥질환에 양약보다 더 안전하다는 인식 하에 한약물에서 그 해법을 구하고 있습니다.
저는 2014년에 통합의료 측면에서 뇌중풍을 정리한 《뇌중풍 치료와 재발억제 전략》을 선보였습니다. 그동안 쌓은 내공과 경험을 살려 뇌중풍에 대한 환자 중심의 양한방 통합의료를 가로세로로 엮었습니다. 이제 그 뒤를 이어 파킨슨병에 대하여 환자 측면에서의 양한방통합의료를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이보다 앞서 ‘파킨슨병 환자 측면’에서 제대로 된 가이드북이 없음을 안타깝게 생각하던 차에, 일본 신경내과와 한방의학을 겸하는 전문의의 관련 서적 두 권을 번역해 많은 호응을 얻기도 하였습니다. 제 진료실에서는 ‘레드튤립 클럽하우스: 한방파킨슨병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으며, 실제 환자 군도 3분의 1 정도는 파킨슨병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일찍이 파킨슨병 환자를 대상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기도 하였으며, 그중 몇 편은 국제학술지에 실리기도 하였습니다.
제가 파킨슨병을 중심으로 한 퇴행성뇌질환에 필이 꽂힌 이유 중에 하나는 한의학 고유의 세밀한 관찰과 진찰을 통하면 그 진단의 정확성이 엄청나게 높다는 점입니다. 한방진료에서는 신체검사뿐만 아니라 머리에서 발끝까지 훑어보는 예리하고 감각적인 눈이 절대 강자입니다. 뇌영상을 비롯한 관련 검사는 어디까지나 보조적인 수단이며, 진단의 핵심은 환자 본인이 가지고 있는 증상 표현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습니다. 전신의 모습을 쳐다보고 만져보고, 들어보는 한방 진단 과정을 최대의 장점으로 살려 환자 측면에서 진료가 가능한 분야가 바로 파킨슨병입니다. 진료실에 들어오는 모습만 보고도, 나아가 10여 미터 걷는 양상만 관찰하더라도 진단의 윤곽을 알 수 있는 것이 파킨슨병과 그 관련 질환입니다.
이 책은 파킨슨병에 대한 답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끊임없이 환자 본인이나 가족들이 의문을 품게 만들어 질문하게 함으로써 질병을 이해하고, 그런 다음 해결책을 찾게 하는 데 있습니다. 삶 자체가 끊임없이 밀어닥치는 선택의 연속이라는 점에서 난관에 부딪히기 마련인 파킨슨병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술 형식도 전문가 우월주의자들이 끊임없이 잔소리하는 맨스플레인(mansplain) 형식이 아니고, 환자들이 가지고 있는 의문과 고통을 공유하고자 주거니 받거니 하는 문답식의 형식을 빌려 평어체가 아닌 존대어를 사용하였습니다. 여기에 실은 증례는 모두 저에게 오신 분들로, 미력이나마 도움이 된 분도 있었지만, 힘이 부쳤던 분들이 더 많았다는 사실을 숨길 수 없습니다. 임상의학의 기초는 어디까지나 환자 분이기에 저와 인연을 맺었던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저의 누적된 경험을 후배들에게 전하면서 다음 세대에서 업데이트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서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특히 병의 원인을 규명하며 그 원인을 규명하셔 근본을 해결한다는 서양의학은 원인을 알 수 없는 질환에 대해서는 치료방법을 구사할 수도 없으며, 나아가 설사 원인을 안다고 하더라도 대처 수단이 개발되어 있지 못하면 이 또한 속수무책이다. …… 서양의학밖에 모르는 의사가 자신이 ‘올바르다’고 생각하여 ‘이 난치병에는 치료법이 없다’고 선언하더라도 한방적으로는 뭔가 유효한 치료수단이 있을지 모른다. 따라서 의사들은 ‘이 질환에 서양의학적으로 유효한 치료법은 없습니다. 한방의학에는 여기에 대응하는 방법이 있을지도 모릅니다’라고 정확하게 말해야 한다.” ―도쿄대학교 의학부 제1내과 나가이 요시키 교수의 《난치병 총론》에서

“경희대학교 한방병원 파킨슨병 클리닉의 조기호 교수,
다년간 경험과 최신지견을 망라하여 파킨슨병을 정리하다”

○파킨슨병과 고령화 사회
한국은 65세 이상의 인구가 14% 이상인 고령자 사회에 진입했다. 뇌의 퇴행성질환이 고령화에 비해 늘고 있는데, 파킨슨병이 그 중심에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10년 파킨슨병 진료 인원은 6만 2,361명이었으나 2014년에는 8만 4,771명에 이르렀다.

○이 책의 집필 목적
저자는 경희대 한방병원에서 파킨슨병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으며, 실제 환자 군의 33%에서 파킨슨병을 진료하고 있다. 다년간 파킨슨병을 진료하면서 ‘파킨슨병 환자 측면’에서 제대로 된 가이드북이 없음을 안타깝게 여겨, 환자의 데이터와 국내외 논문, 임상증례 등을 분석하고 편집한 책이 《파킨슨병 한의진료》이다.

○이 책의 집필 구성
이 책은 일차진료 현장에서 파킨슨병을 접하는 의료인을 위한 책이다. 제1장과 2장에서는 파킨슨병의 정체와 예고편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제3장에서는 파킨슨병의 다채로운 운동증상과 비운동증상을 예시하고 있고, 제4장과 5장에는 파킨슨병의 진단과 치료 및 치료목표에 소개하고 있다. 파킨슨병의 표준치료 약물은 제6장에서 다루는데, 레보도파와 도파민 작용제, 콤트 억제제, 마오비 억제제 등의 장점과 위험성 그리고 폐해를 다루고 있다. 그리고 제7장에서는 파킨슨병의 한의치료를 비롯한 보완대체요법을 과학적 연구데이터를 기반하여 예시하고 있다.

○파킨슨병에 왜 한의진료를 병행해야 하는가?
저자는 항파킨슨병 약을 제대로 복용하기 위해 한방제제의 병용을 권유한다. 양약과 한약의 충돌의 우려하는 시선이 있지만, 실제 약물 상호간의 작용에서 양약과 한약의 병용은 거의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 근거로 이 책에는 한약과 양약의 차이, 근거의학에 기반한 파킨병의 한약처방 효능, 파킨슨병의 진행단계별 한약물 처방 기준, 파킨슨병에서 침치료의 유효성 등이 구성되어 있다.
경험과 과학에 기반하여 이 책에 소개된 파킨슨병의 한약처방별로 효능은 아래와 같다.
1. 육미지황탕과 그 계열의 항노화 작용
2. 억간산의 향정신약으로서의 가능성과 파킨슨병 4대증상 개선
3. 육군자탕과 그 유사처방의 레보도파 혈중농도 안정화와 소화기증상 개선
4. 가미귀비탕의 인지증상 개선과 치매 진행 억제 효과
5. 대건중탕의 변비 예방과 장운동 촉진
6. 천궁다조산의 콤트 억제제 가능성과 그 활용
7. 황련해독탕의 환각증상 개선
8. 마자인환의 변비 치료
9. 반하후박탕의 삼킴곤란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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