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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장 나와 한방 _11
1장 증상 한방치료 _17 감기·기침 _18 두통 _32 불면증 _37 피부질환 _42 냉증 _53 腹滿과 변비 _58 설사 _72 방광염 유사 증상 _84 요추염좌 _88 제2장 방제로 본 한방치료 _91 기허의 주 처방 _92 사물탕과 그 가감방 _97 痰飮證과 이진탕 _101 사역산의 시대가 찾아왔다 _105 가미소요산과 억간산의 차이점 _112 구어혈제 _124 엑스제가 없는 처방은 어떻게 사용할까? _128 제3장 한방의 묘미 _137 《傷寒論》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_138 병명에 구애받지 말자 _142 복진 기술을 연마하자 _147 약재 가감 _152 좌우와 한방약 _157 異病同治 _164 同病異治 _168 裏寒의 치료 _171 倂病에 대해 _175 ‘겉(證)’과 ‘속(證)’ _181 양약에도 證이 있다 _186 NSAIDs 부작용과 한방약 _189 현대 구결을 재확인하다 _193 식생활에도 신경 쓰자 _197 나의 애독서―《중약의 배합》 _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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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번역 작업을 마무리할 때 즈음 후쿠오카에서 열린 일본동양의학회에 참석하였는데, 일정 중 오리베 선생의 강연이 몇 차례 있었습니다. 당시 선생은 이 책의 내용 중 일부를 발췌하여 증례 소개, 복진 및 구결, 증과 치료, 상한론 등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번역자로서 원저자의 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다는 것은 흔치 않은 기회이며, 덕분에 그 후 번역한 원고의 내용을 조금 더 오리베 선생의 의도대로 다듬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 여러분들에게도 오리베 선생의 강의가 활자 속에서 살아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역자 서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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