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만화 빨강머리 앤 PART1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6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저자 소개 2

원저루시 모드 몽고메리

관심작가 알림신청
 

Lucy Maud Montgomery

자신을 닮은 사랑스러운 캐릭터 ‘앤’의 이야기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작가. 캐나다 여성 최초로 문학예술왕립학회 회원이 되었고, 대영제국 훈장(OBE)을 받았다. 유명한 『빨간 머리 앤』의 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1874년 캐나다 동부 지역인 프린스 에드워드 섬에서 태어났다. 그녀의 삶을 이해할 수 있는 자료로는 그녀가 남긴 일기, 원고 등이 있는데, 그녀의 생가는 박물관으로 보존되어 있다. 캐나다 세인트로렌스 만에 위치한 프린스에드워드 섬에서 나고 자랐다. 생후 21개월만에 어머니를 잃고 캐번디시에서 우체국을 경영하는 외조부모의 손에 맡겨져 자랐는데, 아름다운 자연
자신을 닮은 사랑스러운 캐릭터 ‘앤’의 이야기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작가. 캐나다 여성 최초로 문학예술왕립학회 회원이 되었고, 대영제국 훈장(OBE)을 받았다. 유명한 『빨간 머리 앤』의 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1874년 캐나다 동부 지역인 프린스 에드워드 섬에서 태어났다. 그녀의 삶을 이해할 수 있는 자료로는 그녀가 남긴 일기, 원고 등이 있는데, 그녀의 생가는 박물관으로 보존되어 있다.

캐나다 세인트로렌스 만에 위치한 프린스에드워드 섬에서 나고 자랐다. 생후 21개월만에 어머니를 잃고 캐번디시에서 우체국을 경영하는 외조부모의 손에 맡겨져 자랐는데,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뛰놀며 섬세한 감수성과 작가적 재능을 키웠다. 아버지는 재혼하여 서부로 떠났다.‘앤’ 이야기 속 이 시골 마을에서 몽고메리는 앤과 같은 감수성을 키우고 지역 신문에 시를 발표하며 작가로서 재능을 키워갔다. 서정적인 묘사와 표현들은 이때의 경험에 기반한 것이다. 10세부터 창작을 시작하였으며, 15세 되던 해에는 샐럿타운 신문인 [패트리어트]에 시 「케이프 르포르스 위에서」가 처음으로 발표되었다.

이후 샬럿타운에 있는 프린스 오브 웨일스 대학과 핼리팩스에 있는 댈하우지 대학에서 공부한 후 교사가 되었으나, 스물네 살 때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시자 외할머니를 위해 캐번디시로 돌아와 우체국 일을 도왔다. 틈틈이 글을 써 잡지에 시와 소설을 발표했으며 신문 기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후 18개월 만에 완성한 『빨간 머리 앤』 원고를 여러 출판사에 보냈지만 거절당하고, 2년 뒤 다시 수정해 보스턴 출판사에 보내 비로소 출간했다.

열한 살에 우연히 이웃 독신 남매의 집에 어린 조카딸이 와서 사는 것을 보고 짧은 글을 썼던 것이 훗날 『빨강 머리 앤』의 모티브가 되었다. 재혼한 아버지와 잠시 함께 살았지만, 계모와의 불화와 향수병으로 캐번디시로 돌아왔다. 1908년에 출간된 『빨강머리 앤』의 희망적이고 명랑한 고아 여자아이의 성장 이야기는 캐나다 독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이듬해인 1908년 미국에서 출간된 후 세계적인 인기를 끌어서 『에이번리의 앤』, 『레드먼드의 앤』 등 10여 편의 속편을 발표했다.

1911년에 외할머니가 돌아가시자 약혼자였던 이완 맥도널드 목사와 결혼한 뒤, 작가로 활동하며 1935년에는 대영제국 훈장을 받기도 했다. 1941년 몽고메리는 약물에 의존해야 할 정도로 건강이 극도로 악화되었고, 1942년 토론토의 저택에서 68세로 세상으로 떠났다.작품은 향토를 무대로 하여 순진한 소녀가 인생 행로를 걸어가며 꺾이지 않고 성장해 가는 과정을 그린 청춘 소설인 동시에 가정 소설을 많이 썼다. 1942년 68세에 세상을 떠난 그녀는 생전에 20여 권의 소설과 2권의 시집을 남겼으며, 2009년에는 그녀의 아들이 단편과 시를 묶어 『블라이스가의 단편들』을 출간했다.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다른 상품

글그림이가라시 유미코

관심작가 알림신청
 

いがらし ゆみこ,본명:五十嵐 優美子

순정만화계에서 빠뜨릴 수 없는 『캔디 캔디』의 그림작가. 1950년 북해도 아사히가와시에서 태어나 1968년 고등학교 3학년 때 「리본」 증간호에 「白い鮫のいる島」를 발표하며 데뷔, 이후 나카요시(なかよし, Nakayosi) 전속 작가로 활동하였다. 1975년 「캔디 캔디」 연재를 시작, 다음해에 애니메이션화 되었으며 1977년 제1회 강담사 만화상을 수상했다. 그녀의 이름을 건 ‘이가라시 유미코 미술관 (いがらし ゆみこ 美術館)’이 있을 정도로 일본 뿐만 아니라 세계의 순정만화계에 엄청난 영향을 준 작가로 꼽힌다. 대표작으로는 「넘어져서 포클」, 「앤은 앤」, 「팅클 스타-2」
순정만화계에서 빠뜨릴 수 없는 『캔디 캔디』의 그림작가. 1950년 북해도 아사히가와시에서 태어나 1968년 고등학교 3학년 때 「리본」 증간호에 「白い鮫のいる島」를 발표하며 데뷔, 이후 나카요시(なかよし, Nakayosi) 전속 작가로 활동하였다. 1975년 「캔디 캔디」 연재를 시작, 다음해에 애니메이션화 되었으며 1977년 제1회 강담사 만화상을 수상했다. 그녀의 이름을 건 ‘이가라시 유미코 미술관 (いがらし ゆみこ 美術館)’이 있을 정도로 일본 뿐만 아니라 세계의 순정만화계에 엄청난 영향을 준 작가로 꼽힌다. 대표작으로는 「넘어져서 포클」, 「앤은 앤」, 「팅클 스타-2」 등이 있다.

이가라시 유미코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3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196쪽 | 332g | 135*195*16mm
ISBN13
9791133473564

출판사 리뷰

“주근깨 빼빼 마른 빨강머리 앤, 예쁘지는 않지만 사랑스러워”
그때 그 시절, 우리를 위로하던 빨강머리 소녀가 애장판으로 돌아오다

우리의 어린 시절 추억 속에는 수다쟁이에 조금은 엉뚱한 여자아이, 빨강머리 앤의 초상이 있다. 순수하고 긍정적인 삶의 자세로 내일을 살아갈 위로를 전해준 앤과 그의 절친한 친구 다이애나, 석판 소동의 주인공인 앤의 애틋한 연인 길버트. 이 등장인물들은 모두『빨강머리 앤』을 추억하는 오랜 팬들의 사랑스러운 친구로 남아있다. 누군가의 말괄량이 딸이었던, 이제는 무언가를 책임져야 할 어른이 된, 어쩌면 누군가의 어머니일지도 모를 세상 모든 소녀들의 고전, 『빨강머리 앤』. 반갑게도 올해 3월 16일, 대원씨아이 산하 브랜드 ‘미우’에서 원작 출간 100주년을 기념하여 애장판을 전권 동시 발행한다는 소식이 있어 원작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애장판에서는 『캔디 캔디』의 작가 이가라시 유미코의 그림체를 통해 완전히 새로워진 앤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캔디 그림체로 새롭게 태어난 예쁜 앤을 보면서 고전 중의 고전, 『들장미 소녀 캔디』를 떠올릴 수 있는 것도 또 하나의 즐길 거리다.
시리즈는 총 다섯 권의 고급스러운 양장본으로 출간되었다. 박스판에는 『빨강머리 앤』 PART 1~3권, 4권 『앤의 청춘』, 5권 『앤의 사랑』이 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행본 외에도 그린 게이블의 봄을 전하는 은은한 향이 담긴 향낭이 초판한정 부록으로 제공된다. 박스를 장식하고 있는 문양은 붉은색으로 코팅되어 있어 오래도록 앤과 함께하고 싶은 독자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즐겁게 기다리는 것에 기쁜 일의 반은 들어가잖아요”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 않는’ 캔디의 모습이 투영된 빨강머리 앤

원작 소설에서도 앤은 당당하고 씩씩한 아이였지만, 작가 이가라시 유미코의 손을 거쳐 새롭게 태어난 앤은 더욱 더 멋지고 매력적이다. 매일 같이 실수를 하고 갖은 소동을 일으키면서도 절대 주눅 들지 않는다. 난관에 부딪힐 때도 “만약 안 된다 해도 기다리는 동안의 즐거움은 진짜”라고 말하며 ‘생각대로 되지 않는 인생’ 속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괜찮게’ 살아간다. 독자들은 밝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만화 속 앤의 모습을 보며 위로받을 수 있을 것이다. 설령 인생이 부조리한 기다림의 연속처럼 느껴져도 앤의 말처럼 ‘즐겁게 기다리는 것에 기쁜 일의 반이 들어가기 때문에’ 우리는 희망을 잃지 않고 담담히 내일을 살아갈 수 있다.
한편 이가라시 유미코는 앤의 천진난만함 또한 섬세하게 표현하였는데, 이러한 입체적인 인물 묘사는 이야기에 신선함과 재미를 더해준다. 실수로 머리를 초록색으로 염색해 머리를 자르는 동안 엉엉 우는 앤의 우스꽝스러운 모습, 조각배를 타다가 연못에 빠져 길버트에게 구해지는 앤의 모습을 보며 우리는 스스로의 인생을 투영해보기도 하고, 천진난만했던 어린 시절을 추억하기도 한다. 훌쩍 성장해 어른이 된 우리는, 자신에게 질려 다시는 낭만에 빠지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앤을 보며 그때 그 시절의 ‘낭만’을 조금쯤 남겨둬도 괜찮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빨강머리 앤』과 현대 여성의 접점을 찾다
『빨강머리 앤』이 고전의 대명사로서 특히 현대 여성에게 오래도록 사랑받는 이유는 빨간머리 앤의 캐릭터성, 즉 주체적인 여성상에 있다. 자신만의 길을 찾아 나서는 2030세대에게는 꿈을 포기하지 않는 앤의 모습이 와닿을 것이고, 짊어진 무거운 책임을 견뎌내며 하루를 보내는 3040세대에게는 앤이 전하는 위로가 더욱 특별할 것이다. 지나온 삶의 궤적을 되돌아보는 4050세대에게는 오래전에 잊었던 어떤 그리운 것들을 되살릴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준다. 원작 소설은 1세기 전에 출간되었지만, 남성과 대등하게 경쟁하며 꿈도 우정도 사랑도 모두 이룬 평범한 소녀 앤은, 자신의 욕구에 충실하며 당당하게 나를 사랑할 줄 아는 오늘날의 여성에게 여전히 사랑할 수밖에 없는 캐릭터다. 추천사에 담긴 백영옥 작가의 말대로 “오늘 엉망이었다 해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일은 아무것도 실패하지 않은 하루라고” 되새기며 주체적으로 자신의 길을 걸어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추천평

“‘이가라시 유미코’의 『빨강머리 앤』에는 역시 캔디의 얼굴이 보였다. ‘예쁘지는 않지만 사랑스러운’ 앤이 ‘외로워도 슬퍼도 안 우는’ 캔디 위에 겹치니 기념비적인 캐릭터가 탄생한 기분이었다. 씩씩하고 사랑스런 그 캐릭터에 이름을 붙이자면 ‘그럼에도 불구하고’다. 빨강머리 앤은 언제나 나의 안전지대였다. 힘들고 외롭고 슬플 때, 나는 내 마음의 안전지대에 들어가 세상의 창문을 닫고, 앤이 하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오늘 집에서, 회사에서, 학교에서 당신은 슬프고, 화나고, 절망스러웠을지 모른다. 하지만 이 만화를 읽는 순간은 적어도 ‘앤처럼’ 더 나은 것을 상상할 수 있을 것이다. 오늘 엉망이었다 해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일은 아무것도 실패하지 않은 하루라고.” - 백영옥 작가, 『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