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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겁 없는 가족
복음을 들고 마약과 매춘, 범죄의 소굴에 들어간 맥클랑 가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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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감사의 글
들어가는 글 의문의 장례식

1부: 아프가니스탄 카불의 히피 사역
01_ 트레일의 히피들과 풋내기 선교사
02_ 참혹한 현실 앞에 서다
03_ 기적적으로 달라지는 사람들
04_ 특별한 하나님의 은혜
05_ 가슴 아픈 이별

2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히피 사역
06_ 속고 이용당하며 배우다
07_ “당장 경찰에 신고해!”
08_ 무엇이 그를 자수하게 만들었는가
09_ 좌절에서 희망으로
10_ 거리의 전도자들

3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홍등가 사역
11_ 암스테르담의 두 얼굴
12_ 악마의 소굴로 들어가다
13_ 꼬마 선교사
14_ 하나님이 당신을 부르십니다
15_ 사람을 사랑하라

저자 소개 1

플로이드 맥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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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yd McClung

YWAM(국제 예수전도단) 초창기 사역자이자 기름부음 넘치는 강사요 저자다. 125개국의 백여 개가 넘는 대학에서 말씀을 전했으며, 「타임」지와 미국의 주요 텔레비전 방송국(NBC, CBS), 영국의 BBC 방송국 등에 그의 사역이 소개된 바 있다. 1967년에 남캘리포니아 대학을 졸업하고 아내 샐리와 함께 1967년부터 1971년까지 YWAM 전도여행 팀과 함께 순회전도를 했으며, 1971년에는 아프가니스탄에서 방황하는 미국인과 유럽인 젊은이들을 위한 사역을 개척한 뒤 인도, 네팔, 스페인, 프랑스, 네덜란드, 영국, 뉴질랜드, 캐나다에서도 동일한 사역을 시작할 수 있는 기틀을
YWAM(국제 예수전도단) 초창기 사역자이자 기름부음 넘치는 강사요 저자다. 125개국의 백여 개가 넘는 대학에서 말씀을 전했으며, 「타임」지와 미국의 주요 텔레비전 방송국(NBC, CBS), 영국의 BBC 방송국 등에 그의 사역이 소개된 바 있다. 1967년에 남캘리포니아 대학을 졸업하고 아내 샐리와 함께 1967년부터 1971년까지 YWAM 전도여행 팀과 함께 순회전도를 했으며, 1971년에는 아프가니스탄에서 방황하는 미국인과 유럽인 젊은이들을 위한 사역을 개척한 뒤 인도, 네팔, 스페인, 프랑스, 네덜란드, 영국, 뉴질랜드, 캐나다에서도 동일한 사역을 시작할 수 있는 기틀을 잡아 주었다. 1973년에는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으로 옮겨 도시 사역을 일으킴으로 3백 명의 전임사역자와 자원봉사자를 가진 대규모 사역으로 성장시켰고, 매년 5백 명이 넘는 그리스도인이 제자훈련과 양육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1992년 YWAM 국제 책임자직을 사임한 그는 트리니다드 섬과 콜로라도 주에 열방대학(University of theNations)을 세웠고, 1999년에는 제4차 ‘10/40 중도기도 운동’을 지원하는 기도 정보 책자를 집필하기도 했다.

현재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케이프타운에 거주하면서 훈련학교와 전도 사역을 함으로,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빈민들에게 복음을 전할 그리스도인들을 일으키고 있다. 저서로는 《하나님의 아버지 마음》, 《하나님과의 친밀감》, 《당신의 부르심은무엇인가》, 《어떻게 죄를 이길 것인가》(이상 예수전도단 역간)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1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388g | 140*220*30mm
ISBN13
9788955363890

책 속으로

열 살이 채 되기도 전에 나는 하나님이 언젠가는 나를 선교 현장으로 부르실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어느 해 여름 수양회 때, 우리를 이끄는 리더는 복음을 듣지 못하고 죽어 가는 세상 사람들 때문에 하나님이 마음 아파하신다고 말했다. 나는 이렇게 주님을 좋아하는데, 어떤 사람들은 그분의 이름조차 듣지 못하고 죽어 간다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었다. 하나님을 모르고 죽어 가는 수많은 사람들을 떠올리는 순간 내가 그들에게 가서 하나님을 만날 방법을 알려 주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 p.34

상대방과 마음이 통해야 한다는 원칙은 전도의 필수 요건이다. 서양의 산업화된 대도시든 미개발 국가의 한적한 시골 마을이든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와 같은 원칙을 지켜야 한다. 하나가 된다는 것은,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인간과 하나 되신 것처럼 사람들과 마음으로 하나 됨을 의미한다. 예수님은 본향을 떠나 우리 곁으로 오셨고 우리가 당하는 모든 일들을 미리 경험하셨다. 예수님이 우리와 같이 되지 않으셨다면, 십자가 구원은 절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인간과 똑같이 아기로 태어나 성인으로 성장하신 것처럼 우리가 먼저 복음대로 살면서 진리를 드러내지 않는 한, 전도 대상자나 민족이 구원의 복된 소식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이기란 쉽지 않다. 우리는 예수님이 하셨던 방식 그대로 따르며 마음을 전해야 한다. --- p.61

도시에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그리스도인 가정은 그 도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하루하루의 삶 속에서 믿음을 보이고 주변 사람들을 도우며 복음을 전하면 된다. 하나님이 우리 가족과 같은 보통 사람들을 사용해서 그분의 뜻을 이루어 가시는 것이 참으로 놀랍지 않은가! 우리 가족은 이곳 ‘악마의 소굴’에서 수많은 친구와 동료, 형제자매들과 함께 살면서 예수님의 사랑과 생명의 복음을 전했다. 그것은 몇몇 특별한 사람이나 신앙의 거장들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예수님을 알고 구원을 받아서 겸손과 믿음으로 그분 안에서 동행하기 원하는 모든 보통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성경 어디에도 “잘했다, 훌륭하고 유명한 종아!”라는 말은 없다. 비범하고 위대하신 하나님의 평범한 자녀인 우리는 다 함께 신뢰하고 배우고 성장하고 섬기면 된다.

--- p.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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