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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1장 민감한 자신을 인정할 때 행복이 찾아온다 미리 걱정하느라 포기하는 건 바보 같은 짓이다 나에게 가장 편한 방법이 정답 낮은 자신감도 장점이 될 수 있다 못해도 된다고 생각하면 편안해진다 민감해도 나만의 방식으로 해내면 되니까 진정한 긍정이란 나의 약함을 인정하는 것 불평하면 안 된다고 누가 말했나 기회는 무한하기에 초조해하지 않아도 된다 민감하다면 문제를 세분화해서 생각하라2장 예민한 나의 성향을 잘 활용하는 법 스스로 피곤하지 않은 배려를 하라 어느 정도 거리를 둘지 고민된다면 동반자가 돼라 민감한 나를 지켜 봐주는 또 다른 나 좋은 사람은 걱정하기보다 행동하는 사람 자기감정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 나와 타인 사이의 균형 맞추기 상대방에게 상처 주는 조언은 안 하는 게 낫다 민감함은 위험과 불안을 감지할 도구가 된다3장 깊이 있는 관계를 만드는 민감함의 힘 타인의 비판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민감한 자신을 인정하며 살아간다는 것 억지 칭찬보다는 순간의 감동을 표현하라 힘든 일은 ‘재미 안경’으로 극복한다 상대방의 평가에서 자유로워지기 열등감에 시달리고 있다면 비교의 잣대를 바꿔라‘민감 안경’을 활용해 타인의 장점 발견하기 어떤 사람을 만나든 새로운 면을 기대하라4장 왜 나는 타인의 감정에 잘 휘둘리는 걸까?민감한 사람일수록 둔감력을 키워야 한다 마음은 정글과 같아서 깊이 들어가면 길을 잃는다 다양한 장소에 나만의 공간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 마주할 자신이 없다면 도망가라 민감한 세상에서 나를 보호하는 법 상대방의 요구를 구체화해서 생각하라5장 민감한 사람도 ‘에어 리더’가 될 수 있다 민감한 사람은 타인의 미묘한 감정을 잘 읽는다 분위기를 파악하고 이끄는 ‘에어 리더’친구가 많지 않아도 행복할 수 있다 상대방의 이야기에 진지한 호기심 갖기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 사랑의 공을 던져라 대화할 때는 ‘밝음’ 키워드를 입력하라6장 편의점에 가듯 가벼운 마음으로 살아가자 고민하기 전에 먼저 행동하라 주저하면 불가능한 이유만 떠오른다‘왜?’라고 묻지 말고 ‘어떻게 할까?’를 생각하라 민감한 나를 이끌어줄 인생의 신조 만들기 모든 일을 놀이하듯 쉽고 즐겁게 생각하라 편의점에 가듯 가벼운 마음으로 꿈을 이룬다 나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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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un Takeda,たけだ そううん,武田 雙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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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민감한 기질이 단점이 아닌 장점임을 알게 되면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할 수 있게 된다!”내 안에 숨은 긍정 기질을 발견하고 잘 활용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책!사람들은 민감한 사람을 까칠하고, 고집 세고, 예민하다고 평가한다. 스스로 민감하다고 느끼는 사람들 또한 마찬가지다. 습관적으로 타인의 안색을 살피고 속마음을 읽으려 하거나,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를 지나치게 신경 써서 필요 이상으로 위축되곤 한다. 우리는 주변 사람들로부터 끊임없이 이런 말을 들으며 살아왔다. “예민한 성격 좀 죽여.” “넌 까칠한 성격 때문에 주변에 사람이 없는 거야.” 이런 조언들은 그 사람이 가진 고유한 ‘기질’ 자체를 바꾸려 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기질 자체는 그렇게 쉽게 변하지 않는다. 오히려 민감한 나의 성향을 인정하고 잘 활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신간 『민감한 나로 사는 법』(글담출판 펴냄)의 저자인 다케다 소운(武田雲)은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아야 한다고 부추기는 세상 속에서, 나의 민감한 기질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개발하며 살아가라고 조언한다. 저자는 민감한 사람은 타인의 장점이나 고민을 빨리 알아채기 때문에 배려심이 뛰어나고, 누구보다 풍부한 내면세계를 갖고 있기에 창의적이며, 자기 일에도 열정적인 성향이 강하다고 말한다. 우리가 기존에 배워왔던 세상의 잣대와 달리 단점보다 장점이 많은 기질이기에 본인의 ‘진짜 모습’을 바꾸며 살아갈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이 책에는 둔감력을 키우는 법부터 힘든 일이 있을 때 ‘재미 안경’을 쓰는 법과 ‘민감 안경’을 활용해 타인의 장점 발견하는 법까지, 저자의 실제 경험담에서 우러나온 생생한 사례들과 조언이 실려 있다. 또한 각 꼭지 말미마다 ‘나에게 힘이 되는 한마디’를 실어 민감한 자신의 성향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저자의 말처럼 자신에게 없는 것을 바라보기보다는 갖고 있는 것에 집중하는 방법을 배우고 터득했을 때, 스스로를 더 아끼고 사랑할 수 있게 될 것이다.“민감해도 나만의 방식으로 해내면 된다!”서툴지만 신중하고 수줍지만 다정한… 민감한 사람들을 위한 43가지 인생 기술전작 『긍정의 교과서』로 3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많은 사람들을 긍정의 세계로 이끌었던 다케다 소운은, 이번 책에서도 내 기질을 긍정적인 관점에서 제대로 바라보고 활용할 수 있도록 알려준다. 그 자신이 유명 서예가로, 잘 나가는 방송인으로, 다정한 남편과 아빠로 일과 인간관계에서 큰 성공을 거두며 살았지만, 출구를 찾지 못한 채 방황하며 좌절했었기에 가식적인 삶을 과감하게 버려야 삶이 편안해진다고 말할 수 있었다. 그리고 자신과 같은 고민을 가진 민감한 사람들이 세상의 기준에 맞추고자 본모습을 버리는 오류를 범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들을 위한 43가지 인생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나에게 가장 편한 방법이 정답이다’ ‘진정한 긍정이란 나의 약함을 인정하는 것이다’ ‘민감한 나를 지켜봐주는 또 다른 나가 필요하다’ ‘민감한 사람일수록 다양한 장소에 나만의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 등등. 그가 소개하는 인생 기술은 삶을 살아가다 보면 자주 빠지게 되는 민감한 기질을 바라보는 부정적인 시선들로부터 우리를 구출할 유용한 도구가 된다. 이 책을 통해 나도 모르게 갖고 있던 민감한 기질에 대한 오래된 편견과 오해를 바꿈으로써, 멈춰 있던 내 인생을 더 나은 방향으로 움직여보도록 하자.√ 당신이 남들보다 민감한 사람이라면… 세상이 정한 옳음에서 자유로워져라. 그것이 민감한 당신을 자유롭게 하는 길이다.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라. “아니요”라는 말도 지혜롭게 사용할 줄 알아야 인생이 편해진다. ‘민감 안경’을 활용해 타인의 장점을 발견하라. 민감한 사람은 기질상 성능 좋은 ‘민감 안경’을 가진 경우가 많다. 자신의 감정에 충실하라. 내 기분을 먼저 조율할 줄 알아야 다른 사람의 기분도 맞출 수 있다. ‘재미 안경’을 민감한 사람일수록 힘든 일이 있을 때 유머를 활용하면 쉽게 극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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