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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 답할 수 있다면 내 삶은 괜찮은 것이다
선택의 순간마다 나를 바로잡아주는 열 개의 질문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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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옮긴이의 말_ 당신은 언제나 자신이 진정 원하는 선택을 하는가?

1부 | 삶이 달라지기 원한다면
01. 선택이라는 값진 선물
02. 무의식적인 행동에서 벗어나기
03. 내 마음속에 숨은 애착 이끌어내기

2부 | 나를 향한 질문들
01. 이 선택은 나를 미래로 이끄는가, 아니면 과거에 매달리게 하는가?
02. 이 선택은 내 꿈을 위한 것인가, 아니면 당장의 만족을 위한 것인가?
03. 나는 지금 스스로의 힘으로 서 있는가, 아니면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려고 애쓰는가?
04. 나는 좋은 점을 보는가, 아니면 잘못된 점만 찾는가?
05. 이 선택은 나의 생명력을 더해줄까, 아니면 내게서 활력을 앗아갈까?
06. 이 상황을 성장의 계기로 삼을 것인가, 아니면 스스로를 괴롭히는 데 이용할 것인가?
07. 이 선택으로 나는 힘을 얻을까, 아니면 힘을 잃게 될까?
08. 이것은 나를 사랑하는 행동인가, 아니면 자기 파괴적인 행동인가?
09. 이것은 신념에 찬 행동인가, 아니면 두려움이 야기한 행동인가?
10. 이것은 신성에 의한 선택인가, 아니면 인성에 기인한 선택인가?

에필로그_ 삶의 방향을 이끌어가는 유일한 사람은 바로 자신

저자 소개 2

데비 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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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bie Ford

《뉴욕 타임스》가 선정한 자기 계발 부문 베스트셀러 작가로, 『빛의 사자들의 어두운 단면』을 비롯한 여러 작품이 전 세계 26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포드 코칭 연구회’를 설립하여 ‘사흘간의 인생 개조 워크숍’등 다양한 자기 계발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2001년에는 JFK 대학에서 심리학 분야에 미친 공헌을 인정받아 올해의 동창 상을 수상했으며 2003년에는 에머슨 대학으로부터, 2004년에는 JFK 대학 이사회로부터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숨은 자아를 찾아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캘리포니아 라 졸라의 초프라 센터에서 ‘쉐도우 프로세스 워크숍’을 열었고,
《뉴욕 타임스》가 선정한 자기 계발 부문 베스트셀러 작가로, 『빛의 사자들의 어두운 단면』을 비롯한 여러 작품이 전 세계 26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포드 코칭 연구회’를 설립하여 ‘사흘간의 인생 개조 워크숍’등 다양한 자기 계발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2001년에는 JFK 대학에서 심리학 분야에 미친 공헌을 인정받아 올해의 동창 상을 수상했으며 2003년에는 에머슨 대학으로부터, 2004년에는 JFK 대학 이사회로부터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숨은 자아를 찾아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캘리포니아 라 졸라의 초프라 센터에서 ‘쉐도우 프로세스 워크숍’을 열었고, 현재 그곳에서 상담가이자 연구원, 교수로서 재직 중이다.「오프라 윈프리 쇼」와 「굿모닝 아메리카」등 미국 텔레비전과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기 계발 강연을 해 오고 있다. 인생을 새롭게 살고 싶은 이들을 위한 강연 활동을 꾸준히 하는 한편, 정신적으로 행복한 이혼을 돕는 전문적인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 『생의 최고의 해를 설계하라』등이 있다.
역자 한정은은 경북대 영어영문학과와 한국외대 통역번역대학원 한중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한 후 동대학원에서 강의와 국제회의 통역사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퍼팅바이블》, 《정판교의 바보경》, 《장사의 신 호설암》, 《내 마음에 찍는 쉼표 하나 느낌표 둘》, 《TheGame》, 《스몰플레인의 성녀》, 《위험한 마음》, 《중국의 거대한 기차》, 《바람이 맴도는 카페-나는 티벳에서 커피를 판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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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1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82쪽 | 384g | 148*210*20mm
ISBN13
9788960864917

책 속으로

우리는 대부분 습관이나 안락함, 두려움 혹은 나태로 인해 늘 똑같은 선택을 하고는 왜 다른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의아해한다. 사실 우리는 삶을 헤쳐나가느라 분주한 나머지 자신의 선택이나 행동이 희망과 꿈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깨닫지 못한다. ‘살아가는 것’에 정신이 팔려, 비록 그 길이 내가 원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원하지 않을 삶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가장 편하고 익숙한 방법을 택한다. (……) 우리는 대부분 자신이 한 선택과 행동 그리고 그 결과의 상관관계를 제대로 보지 못한다. 현재의 상황에 대해 책임을 지기보다, 자신의 삶이 바라던 모습과 다를 때 모든 것을 다른 누군가의 잘못으로 돌리려 한다. 오늘 이 자리에 서 있는 것은 결국 자신이 한 선택의 결과라는 것을 보지 못하고 다른 사람을 향해 손가락을 들이댄다. 자신의 선택에 대한 의식적 자각 없이는 결코 같은 자리를 맴도는 인생의 쳇바퀴를 벗어날 수 없다.---pp.19~20

사람의 마음은 교묘하다. 우리는 대부분 날마다 자기 자신을 속인다. 자신이 원하는 것과 다른 방향으로 가는 행동을 합리화하는 능력이야말로 우리가 지닌 가장 몹쓸 재능인지도 모른다. 어느 순간 자신의 행위를 정당화하는 데 명수가 되어 있는 자신을 보게 되기 때문이다. “이 선택은 나를 미래로 이끌 것인가, 아니면 과거에 매달리도록 할 것인가?” 나를 향한 질문을 던짐으로써 자기 삶의 방향을 점검하는 나침반으로 삼아야 한다. 이렇게 질문하는 순간 우리의 눈이 열린다. 날마다, 매주, 매달 우리는 원하는 목표를 향해 조금씩 다가가는 선택을 얼마나 많이 하고 있는지, 그리고 방향을 잃고 헤매게 하는 선택을 얼마나 많이 하고 있는지 깨닫기 시작할 것이다.---p.78

인간인 이상, 우리는 스스로 의식하든 그렇지 않든 충족되지 않은 욕구를 품게 마련이다. 이런 욕구는 항상 주의를 끌 수 있는 기회를 엿보며 보이지 않는 곳에 엎드려 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의식적인 선택을 하지 않으면, 이 잠재된 욕구는 침입자가 되어 어떻게 해서든 순간적인 만족을 구하려 든다. (……) 충족되지 않은 욕구를 인식하고 돌보는 것은 매우 중요한데, 만약 이들을 돌아보는 시간을 내지 않으면 앞으로도 우리는 원하는 방향이 아니라 목표에서 멀어지는 길로 계속 들어서게 되기 때문이다. 우리 안에 잠재한 충족되지 않은 욕구를 외면하면, 이들은 끊임없이 충동적으로 행동하고 당장의 만족을 위해 장기적 목표를 희생하도록 우리를 내몬다. 그 결과 꿈이 아닌 충족되지 않은 욕구가 우리 행동을 주도하게 된다.---pp.86-87

우리 가운데 어느 누구도 자신이 생각하고 원하는 것 또는 믿는 것이 장차 자신이 바라는 미래를 가져올지 알지 못한다. 우리는 너무 자주 다른 사람들이 자신보다 더 잘 안다고 생각한다. “확신할 수 없어요” 혹은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혹은 “그 사람들이 나보다 더 잘 알아요”라고 입버릇처럼 말하면서, 너무 쉽게 자신의 능력을 과소평가한다. 하지만 이런 생각은 어떤 해결책이나 힘도 주지 못한다. 우리는 흔히 그럴 만한 능력이 없다거나, 똑똑하지 못하다거나, 혹은 안 될 수밖에 없다는 두려움에 휩싸인다. 스스로 설 힘을 가진다는 것은 목표와 의미로 충만한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지니고 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사실을 감사히 받아들이는 것이다. 스스로 설 힘을 가진다는 것은 둘도 없는 자기 존재의 의미와 그에 대한 신뢰를 당당하게 주장하는 것이다. 그것은 자신의 총명함에 대한 신뢰를 의미한다. 스스로 서는 일은 자신을 위해 무엇이 옳고 그른지 알고, 분명히 주장할 것을 요구한다. 자신을 신뢰할 때, 우리는 내면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타인의 위협에 의연히 맞설 수 있는 신념과 용기를 가질 수 있다.---p.91

한편, 우리가 언제 온전한 자신과 단절되어 동요하는지 알아야 하는데, 이런 순간에 소심해지고 두려움을 느끼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의 사랑을 얻기 위해 자신의 요구와 바람을 포기하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려고 진실을 희생할 때마다 당신은 자신의 힘을 조금씩 잃어간다. 자신이 누구인지조차 잊고 삶의 주도권을 다른 사람에게 넘겨준다. 당신에게는 자기 힘으로 설 권리를 주장할 수도 있고, 반대로 자신의 권리를 던져버릴 수도 있는 기회가 매일 찾아온다. 자신의 힘을 발휘하는 일은 인간성의 고귀하고 숭고한 면을 존중할 것과 당당하게 자신을 표현할 것을 우리에게 요구한다. 자기 힘으로 서려면 지금의 자신을 받아들여야 한다. 이는 다른 사람들이 우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든 우리의 강점과 약점, 명석함과 허술한 면을 모두 인정하는 것을 의미한다. 온전한 자신으로 살아갈 때, 우리는 자신의 바람에 솔직해지고 강해질 수 있다.

---p.94

출판사 리뷰

나는 지금, 내가 진정 원하는 길로 가고 있는가?
평생 가슴속에 품고 가야 할 내 인생의 10가지 질문!


우리는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질문과 선택의 문제를 마주한다. 오늘은 무엇을 먹을까 하는 작은 선택에서부터 여러 일들을 진행하며 맞닥뜨리는 결정의 순간들이 그렇다. 그리고 일상의 그 크고 작은 결정들이 모여 지금의 나를 만들어간다. 그런데 가만히 살펴보면, 하루 종일 우리가 접하는 질문들이란 누군가에게 무엇을 확인하거나 확인받는, 서로의 진행 상황과 업무 처리를 점검하는 것이 대부분인 듯하다.
혹시 새롭게 세운 목표와 야심차던 계획은 번번이 흐지부지 사라져버리고, 어느 순간엔 더 이상 계획조차 세우지 않는 자신을 깨닫게 되는가? 이는 자기 자신에게 질문하지 않기 때문인지 모른다. 나는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가? ‘내 인생’이라는 배는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제대로 순항하고 있는가? 스스로에게 이렇게 물어본 적이 언제인가?
자신의 삶을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며 살아가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질문하기’임을 일깨워주는 책이 위즈덤하우스에서 나왔다. 스스로 인생의 주체가 되어 자신이 진정 원하는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에게 끊임없이 질문해야 한다고 일러주는 《질문에 답할 수 있다면 내 삶은 괜찮은 것이다》는 중요한 선택의 순간마다 자신에게 던져야 할 열 개의 질문을 담고 있다. 인성변화 전문가이자 생활 컨설턴트로 많은 경험을 쌓아온 저자는 아주 사소한 것부터 인생의 심각한 여러 측면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가며 효과적인 해결 방법을 제시한다. 늘 고심하는 결정 앞에서 선택형 질문을 통해 상황을 정확히 바라보고, 자신의 행동이 가져올 결과를 인식할 수 있도록 도우며,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원인을 밝혀낼 수 있도록 고안한 ‘나를 향한 질문들’을 설명하는 이 책은 조금 더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지지해주고, 다시 한 번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도 마련해줄 것이다.

행복을 나에게 데려다주는‘나를 향한 질문들’
새해를 맞을 때마다, 또는 어떤 일을 계기로 우리는 꽤 많은 결심을 하지만, 이번엔 꼭 성공하리라는 각오가 무색해질 만큼 많은 좌절을 경험하기도 한다. 굳은 결의는 순간의 즐거움에 꺾이고, 죄책감은 스스로를 합리화하려고 찾아낸 변명에 그 자리를 내어준다. 그렇게 익숙해진 무의식적이고 반복적인 선택들이 하루하루 더해지며 나를 이루어간다.
이런 생활에서 벗어나 삶이 달라지기 원한다면 방법은 단 한 가지, 지금까지와는 다른 선택을 하는 것뿐이다. 이 책에서 일러주는 ‘나를 향한 질문들’은 새로운 행동을 이끌어낼 새로운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그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스스로에게 아주 구체적인 질문을 던지고 그 답을 하나하나 기술하는 것인데, 그 과정에서 자기 행동의 허점을 찾아내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정확히 직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자신을 한 객체로 인식할 수 있도록 하고, 무작정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명확하고 구체적인 행동지침을 스스로에게 부과하게 해준다. 게다가 똑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게 해주는 긍정적인 면을 지닌다. 이런 질문들은 자신을 바로 볼 수 있는 혜안을 선물하고, 그 정확한 인식을 토대로 바른 길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내 삶이 나에게 끝없이 묻는 것들
삶은 우리에게 여러 길을 허락했고 ‘선택할 수 있는 자유’는 우리가 받은 가장 값진 선물이지만, 이는 어느 순간 그 결정권을 누군가에게 미루고 싶을 만큼 어렵고 부담스러워지는 권리이기도 하다. 그러니 우리는 늘 바쁘고 시간 없다고, 정신없다고 정작 제일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 돌아보아야 한다.
“의문의 질이 삶의 질을 결정한다”는 말처럼 우리 삶의 질은 우리가 내린 결정의 총합이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열 개의 질문은 그 대답에 귀를 기울임으로써 자신의 삶을 제어할 수 있는 힘을 갖도록 독려한다. ‘이 선택은 내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될 것인가, 아니면 당장의 만족을 가져올 것인가?’라는 질문은 일시적인 감정과 충동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을 막아주고, ‘지금 나는 스스로의 힘으로 서 있는가, 아니면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려고 애쓰는가?’는 자신에게 가장 이로운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자신의 내적 능력을 신뢰하느냐는 물음과 함께 과감한 선택을 요구한다. ‘나는 좋은 점을 보는가, 아니면 잘못된 점만 찾는가?’라는 질문은 좌절을 기쁨으로 바꾸는 힘이 있고, ‘이것은 나를 사랑하는 행동인가, 아니면 자기 파괴적인 행동인가?’는 ‘마음이 원하는 것’을 따르기보다 ‘해야 할 것들’에 머리를 조아리는 것이 자기를 파괴하는 길임을 상기시킨다. 이러한 질문들은 언뜻 보기엔 간단하지만 놀라울 정도로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어떤 상황, 어떤 갈림길에서도 꺼내볼 수 있다.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는 유일한 사람은 바로 자신!
우리가 하는 중요한 선택은 모두 신념 아니면 두려움, 두 가지 중 하나에 의해 지배된다. 자신의 삶을 이루는 정신적 기초가 되어주는 신념에 따르거나, 자신이 이미 갖고 있는 익숙한 무언가를 잃어버릴까 하는 두려움 때문에 결정을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당신의 선택은 주로 무엇에 따른 것인가? 당신은 삶의 중심에 곧게 서 있는가?
‘비범한 사람은 비범한 선택을 하는 평범한 사람’이라고 밝히는 이 책은 평생 동안 가슴속에 품고 스스로를 돌아보며 물어야 할 인생의 질문들을 풀어나가는, ‘질문의 기술’을 훈련하는 지침서다. 어릴 때부터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이 미덕’이라고 배워온 우리는 혹시 자신이 누구인지조차 잊고 삶의 주도권을 다른 사람에게 넘겨준 것은 아닌지 끊임없이 자신을 살펴야 한다. ‘자신의 힘을 당당하게 주장할 것인가, 누군가를 기쁘게 하기 위해 포기해버릴 것인가’ 하는 갈등 사이에서 스스로 굳건하게 서기 위해서는 대립하는 일에 편해져야 하고, 다른 이들의 동의를 얻는 것보다 자신에게 충실한 것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 자신의 요구를 희생하는 경우에는 결국 그 사람과의 관계를 손상하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이다. 자신이 바라는 꿈에 이를 수 없는 길이든 혹은 다다를 수 있는 길이든, 삶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결국 자신뿐이라고 강조하는 《질문에 답할 수 있다면 내 삶은 괜찮은 것이다》는 ‘나를 향한 질문들’을 통해 매 순간 당신이 가장 유익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이끌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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