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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옷자락으로 나를 덮으소서
룻기 강해서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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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 헷숀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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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황대우 박사)
저자 서문
역자 서문

1장 룻기에 나타난 구속과 부흥
2장 구약의 “탕녀” 나오미
3장 가까운 친척 보아스
4장 보아스의 밭에서 이삭 줍는 룻
5장 보아스의 발치에 누운 룻
6장 보아스와 그보다 더 가까운 친척
7장 해피 엔딩

저자 소개 1

로이 헷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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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Roy Hession

1908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18세 때 회심했으며 제2차 세계대전 후 복음전도자로 활약하였다. 특히 그의 사역은 젊은이들 가운데 많은 영향을 주었고, 1947년에는 동아프리카 부흥운동(East Africa Revival Movement)의 사역자들과 교제를 하면서 고백과 회개를 통한 회복에 크게 영향을 받았다. 그 후 동아프리카 선교회의 지도자였던 Dr. Joe Church와 함께 유럽, 브라질, 인도네시아, 북미, 아프리카 등지에서 많은 교회와 집회를 섬겼으며, 약 40년 이상 영국 내 각처에서 가정사역에 주력하였다. 그의 알려진 저서로는 Calvary road, Good
1908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18세 때 회심했으며 제2차 세계대전 후 복음전도자로 활약하였다. 특히 그의 사역은 젊은이들 가운데 많은 영향을 주었고, 1947년에는 동아프리카 부흥운동(East Africa Revival Movement)의 사역자들과 교제를 하면서 고백과 회개를 통한 회복에 크게 영향을 받았다. 그 후 동아프리카 선교회의 지도자였던 Dr. Joe Church와 함께 유럽, 브라질, 인도네시아, 북미, 아프리카 등지에서 많은 교회와 집회를 섬겼으며, 약 40년 이상 영국 내 각처에서 가정사역에 주력하였다. 그의 알려진 저서로는 Calvary road, Good news for bad people, Forgotten factors, Not I but Christ, We would see Jesus, When I saw Him, Our nearest kinsman, From shadow to substance, The way of the cross 외 다수가 있으며 그 중에는 80여 개 국어로 번역된 저서, 『더 깊은 회개』,『나의 갈보리 언덕』도 있다.

로이 헷숀의 다른 상품

역자 : 정갑중
현재 동아대학교 의과대학 외과학 교수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2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294g | 136*194*20mm
ISBN13
9788934111689

책 속으로

“여기서 우리는 그리스도인들이 대소 간에 왜 세상 속으로 돌아가는지 그 이유를 볼 수 있다. 그것은 곧 세상이 매혹적이기 때문이 아니라, 베들레헴이 삭막하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임재를 더 이상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 --- p.41

“우리가 무슨 고통을 겪게 되든, 그것들이 아무리 처참하고 잔혹하다 하더라도, 그것들을 죄로 인한 형벌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그것을 죄의 형벌로 생각하기에는 너무 가볍기 때문이다. 죄로 인한 유일하고 마땅한 형벌은 예수께서 우리를 위해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담당하신 형벌뿐인 것이다”--- p.45

“우리가 회개하며 바로 서는 모습을 그들이 보게 되면, 그리고 죄인된 우리의 간증과 주께서 우리에게 행하신 일들을 나누는 것을 듣게 되면, 우리의 하나님은 결코 ‘좋은 사람의 하나님’이 아니라 ‘죄인의 하나님’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며, 그들 역시 이 하나님을 영접할 수 있을 것이다”

--- p.65

추천평

이 책을 저자의 『지금 충만을 받으라』라는 책의 부록이라 불러도 될 것 같다. 왜냐하면 이 책은 룻기를 실패한 자녀의 대표적인 인생 드라마로 보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 실패한 그리스도인이 성령의 충만을 받아 부흥이라는 인생 역전의 드라마를 수놓고 있는 것이 바로 룻기라고 보기 때문이다. 지금 이 시간 자신의 유익을 위해 스스로 하나님 곁을 떠나 영적인 방황을 경험하는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은 말할 수 없는 위로와 은혜의 하나님께로 다시 돌아갈 수 있는 희망과 용기를 선사해 줄 것이다. 독자 여러분 모두 이 책을 통해 영적으로 실패한 인생이 놀라운 반전을 경험하게 되는 구원역사 드라마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란다.
황대우(고신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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