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로이 헷숀 시리즈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저자 서문(로이 헷숀)_5
역자 서문(장기순)_17

1장 깨어진 마음_23
2장 흘러 넘치는 잔_31
3장 교제의 길_43
4장 성결의 대로(大路)_57
5장 비둘기와 어린 양_77
6장 가정에서의 부흥_93
7장 티와 들보_109
8장 자원하여 종이 되겠는가?_119
9장 어린 양의 피의 능력_129
10장 무죄의 항변은 가능한가?_141
11장 40년 후 저자와의 개인적 회견_157

저자 소개 1

로이 헷숀

관심작가 알림신청
 

Dr. Roy Hession

1908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18세 때 회심했으며 제2차 세계대전 후 복음전도자로 활약하였다. 특히 그의 사역은 젊은이들 가운데 많은 영향을 주었고, 1947년에는 동아프리카 부흥운동(East Africa Revival Movement)의 사역자들과 교제를 하면서 고백과 회개를 통한 회복에 크게 영향을 받았다. 그 후 동아프리카 선교회의 지도자였던 Dr. Joe Church와 함께 유럽, 브라질, 인도네시아, 북미, 아프리카 등지에서 많은 교회와 집회를 섬겼으며, 약 40년 이상 영국 내 각처에서 가정사역에 주력하였다. 그의 알려진 저서로는 Calvary road, Good
1908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18세 때 회심했으며 제2차 세계대전 후 복음전도자로 활약하였다. 특히 그의 사역은 젊은이들 가운데 많은 영향을 주었고, 1947년에는 동아프리카 부흥운동(East Africa Revival Movement)의 사역자들과 교제를 하면서 고백과 회개를 통한 회복에 크게 영향을 받았다. 그 후 동아프리카 선교회의 지도자였던 Dr. Joe Church와 함께 유럽, 브라질, 인도네시아, 북미, 아프리카 등지에서 많은 교회와 집회를 섬겼으며, 약 40년 이상 영국 내 각처에서 가정사역에 주력하였다. 그의 알려진 저서로는 Calvary road, Good news for bad people, Forgotten factors, Not I but Christ, We would see Jesus, When I saw Him, Our nearest kinsman, From shadow to substance, The way of the cross 외 다수가 있으며 그 중에는 80여 개 국어로 번역된 저서, 『더 깊은 회개』,『나의 갈보리 언덕』도 있다.

로이 헷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7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306g | 128*188*20mm
ISBN13
9788934112082

책 속으로

만일 우리가 예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으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들 자신의 의지는 완전히 깨어지고 예수님의 뜻에 순종해야 하는 것을 깊이 깨닫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을 깨뜨린다는 것, 바로 그것이 ‘부흥’의 시작인 것입니다. 그것은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그것은 굴욕적인 것입니다. 그러나 이 한 길이 생명의 길입니다. 그것은 ‘내’가 아닙니다(갈 2:20). 내가 사는 것이 아니고 내 안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마음속에 있는 교만한 자신이 깨어지기 전에는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통하여 스스로를 나타내실 수도 없습니다. 다시 말하면 교만하며 순종하지 않는 ‘나’는 스스로 옳다고 하고, 스스로의 길을 원하고, 스스로의 권리를 주장하고, 스스로의 명예를 바라는 것입니다. --- p.24

예수님은 우리의 ‘잔’을 들여다 보십니다. 만약 우리의 잔이 깨끗하면 주님은 ‘생명수’를 우리의 잔에 넘치도록 부어주실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언제든지 우리 옆을 떠나지 않으시므로 우리의 잔은 항상 넘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다윗이 “나의 잔이 넘치나이다”라고 말할 때를 의미한 것과 흡사한 것입니다. 이것이 신앙의 부흥입니다. 하나님의 끊임없는 화평이 우리의 마음을 다스리십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 은혜로 우리들 자신이 충만하여질 뿐 아니라 넘쳐흐르는 은혜로 이웃에게까지 나누어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pp.32-33

죄가 처음으로 들어온 곳은 가정이었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보다 죄를 가장 많이 짓게 되는 곳은 가정일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맨 처음으로 부흥이 필요한 곳은 우리의 가정입니다. 오늘날 교회, 국가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부흥운동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정이 부흥하지 않고 교회가 부흥된다면 그것은 완전히 위선적인 부흥입니다. 부흥을 시작하기 가장 어려운 곳이 가정이요, 가장 많은 희생이 요구되는 곳도 가정입니다. 그러나 부흥이 가장 필요한 곳은 두말할 것 없이 가정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무엇보다도 먼저 참 부흥이란 무엇을 의미하는가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봅시다. --- p.95

사랑하는 형제들이여! 우리가 무죄하다고 느끼거나 통회할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이러한 죄악들이 우리 심령에 없어서가 아니고 우리가 그것들을 보지 못한 연고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우리 자신에 대한 공상의 세계에서 살아온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하여 말씀하시는 모든 것에 있어서 그분은 참되심에 틀림없습니다. 형태는 여러 가지이지만 하나님은 우리 안에 드러나 있는 이것들을 보고 계십니다(우리가 그것들을 인식하여 하나님께서 선처해 주시기를 원하지 않는 한). 무의식적인 이기심, 교만, 자화자찬, 시기, 원망, 성냄, 과묵, 두려움, 수치스러움, 부정직, 사기, 부정, 정욕 등 이 중에 하나라도 해당이 될 것입니다.

--- p.147

리뷰/한줄평7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7.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9,000
1 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