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8,000
10 16,200
YES포인트?
9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발간사: 찰스 해돈 스펄전의 생애와 설교
역자 서문
제1장 모세의 묵상
제2장 기도의 전형으로서 아삽의 간구
제3장 야베스의 기도
제4장 대적을 방비할 두 가지 대책: 기도와 파수꾼
제5장 청년의 기도
제6장 학생의 기도
제7장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시는 예수님
제8장 기도의 전형, 다니엘
제9장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제10장 베드로의 가장 짧은 기도
제11장 그리스도의 준비 기도
제12장 구주의 기도
제13장 요한의 첫 번째 영광송

저자 소개 2

찰스 스펄전

관심작가 알림신청
 

Charles Haddon Spurgeon,찰스 해돈 스펄전

스펄전은 “설교의 황태자”,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 “불붙은 떨기나무”라고 불린다. 스펄전은 청교도 신학에 입각해 회중교회를 목회하시던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성경과 청교도 문헌을 탐독했고, 16세 되던 1850년에 회심해 침례를 받았다. 1851년 17세 나이에 케임브리지 근교에 위치한 워터비치에서 한 작은 시골교회의 담임목사, 1853년 19세 나이에 New Park Street Chapel의 담임목사가 되었다. 스펄전은 강력한 칼빈주의 신학을 설교했고, 국교회 제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반
스펄전은 “설교의 황태자”,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 “불붙은 떨기나무”라고 불린다. 스펄전은 청교도 신학에 입각해 회중교회를 목회하시던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성경과 청교도 문헌을 탐독했고, 16세 되던 1850년에 회심해 침례를 받았다. 1851년 17세 나이에 케임브리지 근교에 위치한 워터비치에서 한 작은 시골교회의 담임목사, 1853년 19세 나이에 New Park Street Chapel의 담임목사가 되었다. 스펄전은 강력한 칼빈주의 신학을 설교했고, 국교회 제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반대했던 자유교회 제도 신봉자였다. 그는 성령의 기적적 은사의 목적과 기도 능력에 대한 확신이 있었으며, 강단에서 기도할 때 체험한 하나님 임재를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묘사했다. 그의 목회 사역 기간 동안 그의 기도로 신유의 능력을 체험한 사람들의 수가 런던 의사들이 치유한 사람들보다 더 많았다고 한다. 청교도들이 성경과 칼빈에게서 자기의 모습을 구현시켰던 것처럼, 그는 오른손에 성경책을, 왼손에는 청교도의 경건서적들을 들고 다니면서 끊임없이 상고하고 묵상함으로 성령의 불세례를 체험했고, 청교도들의 사고방식을 따라 자신의 사고 틀을 형성했다. 스펄전은 청교도들의 영광의 상속자요 계승자이자, 19세기 청교도의 황태자가 되었다.

찰스 스펄전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공부하고, 고려신학교를 졸업했으며, 현재 상도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역서로는 『강한 자 결박하기』, 『여성 전쟁 안식일 노예제도』, 『성품을 빚는 성찬』, 『초기 그리스도인의 육성』, 『과학신학의 탐구』 등 다수가 있다.

황의무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76쪽 | 153*224*30mm
ISBN13
9788934118060

책 속으로

영혼을 사랑하는 자가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을 금하게 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아니, 사악한 죄에 대한 우리의 불타오르는 분노조차 기도를 막지는 못합니다. 우리는 죄를 볼 때 우리의 모든 피가 들끓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무릎을 꿇고 “하나님이여 이 죄인들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용서해 주옵소서”라고 부르짖어야 할 것입니다.
--- p.35

우리의 복되신 주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계실 때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셨습니다. 그는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눅 23:34)라고 하셨습니다. 이 기도는 일반적으로예수께서 손과 발에 못 박히시고 로마 군인들이 사형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하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예수님은 고난이 시작되자 기도로 대적을 위해 복을 비셨습니다. 구원의 반석을 향해 칠 때 그곳으로부터 복된 중보의 샘이 흘러내린 것입니다.
--- p.189

날마다 기도하는 습관을 유지해야 합니다. 가능한 같은 장소에서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러나 규칙적인 기도보다 기도의 영이 더 낫습니다. 특정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하는 것보다 언제든지 기도할 수 있는 것이 낫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특정 조건이나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기도보다 모든 것에 대해 기도할 때 더욱 빨리 은혜에서 성장할 수 있습니다.
--- p.275

아버지, 아버지의 손에 내 영혼을 맡기나이다.
초조해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미래를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것이 여러분을 돕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을 위하여 찢기신 그 고귀한 손의 돌보심에 그리고 여러분을 속량을 위해 값을 치루기 위해서 창으로 구멍이 뚫린 그 존귀함 심장의 사랑에 여러분을 맡기십시오.
그렇게 하는 것이 여러분의 특권입니다.
최악의 순간에 있는 남성 혹은 여성에게 하나님께 주실 수 있는 영혼의 안식이 얼마나 놀라운지요!
오! 순교자들 가운데 몇몇이 죽음의 순간에 어떻게 노래하였던가!
그들은 매우 고통스러울 때 어떻게 기뻐하였던가!

--- p.323

리뷰/한줄평2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6,200
1 16,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