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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 업무의 기술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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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_ 스티브 잡스라면 이렇게 할 것이다!
스티브 잡스의 발자취

1장 ‘한 단계 위’를 지향하며 일하고 싶다
1 열심히 노력은 하는데 왠지 결과를 내지 못한다
2 노력하고 있지만 매너리즘에서 빠져나오지 못한다
3 착실한 성장이 아니라 단번에 성장하고 싶다
4 자신 있게 제안한 신제품의 시장조사 결과가 최악으로 나왔다
5 남들과 다르고 싶다면 어디에 차별점을 둬야 할까?
6 몇 년 동안 성과가 나지 않았다. 철수해야 할까, 전진해야 할까?
7 매일 야근을 하는데 이익이 나지 않는다

2장 ‘부족한’ 가운데서 최고의 성과를 내고 싶다
8 안 그래도 시간이 모자란데 납기 단축을 지시받았다
9 발주처의 무리한 요구에 충실히 응해야 할까?
10 ‘소수 정예’를 구실로 과중한 노동을 강요한다
11 내 제안에 모두가 반대한다. 하지만 강행 돌파하고 싶다
12 비용을 들이지 않고 ‘타협 없이’ 일할 수 있을까?
13 예산이 부족한 데다가 결정권자가 고지식해 설득하기 어렵다

3장 능력과 성격의 한계를 뛰어넘으려면?
14 잡스 같은 ‘경이로운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싶다
15 ‘졸속’과는 다른 진정한 ‘속도’를 손에 넣고 싶다
16 불리한 위치에서 유리하게 교섭을 진행하려면?
17 상대방이 “노”라고 하면 강하게 밀어붙이지 못하는 성격을 고치고 싶다
18 뒤늦은 깨달음이 아닌 선견지명의 힘을 키우고 싶다
19 자신 없는 분야를 공부해야 할까, 자신 있는 분야를 공부해야 할까?
20 예전 같은 의욕이 나지 않고 기력이 부족하다

4장 리더로서의 힘을 키우고 싶다
21 부하직원이 “더는 못하겠습니다”라며 우는 소리를 한다
22 침체한 분위기를 바꾸고 싶다
23 유능한 상사, 부하직원에게도 같은 수준을 요구한다. 어떻게 해야 할까?
24 수준이 너무 떨어지는 부하직원은 잘라내야 할까, 성장시켜야 할까?
25 지시가 아니라 마음으로 사람을 움직이고 싶다
26 열정적으로 이야기하지만 주위의 눈은 냉담하다
27 움직일 생각이 전혀 없는 상대를 움직이고 싶다

5장 불운이나 실패를 긍정적인 기회로 만들려면?
28 회사를 그만둘 타이밍은?
29 프로젝트가 위기에 빠졌다! 갈아탈까, 끝까지 남을까?
30 상사에게 성공을 도둑맞았다!
31 떠들썩하게 시작한 일이 완전히 실패하고 말았다
32 제안에 응할 것인가, 거절할 것인가?
33 신뢰하던 파트너가 갑자기 결별을 선언했다

6장 라이벌에게 압도적으로 승리하기 위해
34 앞서 가는 라이벌에게 역전 승리를 거두고 싶다
35 조령모개는 무능함의 증명인가, 유연함의 증거인가?
36 가격 경쟁의 수렁에 빠지고 싶지 않다
37 거대한 라이벌이 시장에 뛰어들었다
38 라이벌과 손을 잡고 싶다
39 다른 회사의 모방 따위는 하고 싶지 않다
40 경쟁 상대를 압도적으로 제압하고 싶다

7장 결실이 있는 인생을 살고 싶다
41 일만 하는 인생이 과연 의미가 있을까?
42 일과 인생의 우선순위에 정하지 못하고 항상 망설인다
43 보람 없는 일도 미래의 행복으로 연결될까?
44 죽음을 의식했을 때 무엇을 해야 할까?
45 어떤 사람은 떠나고, 어떤 사람은 변하는 가운데 나는 ‘어디’에 머물러야 할까?

참고문헌

저자 소개 2

구와바라 데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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桑原晃彌

경제/경영 저널리스트. 1956년, 히로시마 출생. 게이오대학 졸업. 신문 기자 등을 거쳐 프리 저널리스트로 독립. 토요타 생산 방식의 보급으로 유명한 와카마츠 요시토의 회사에서 고문직을 역임하면서, 토요타 생산 방식의 실천 현장 및 오노 다이이치 직계 토요타 임직원 취재, 관련 서적과 교재 등의 제작을 주도하였다. 한편, 스티브 잡스와 제프 베조스, 일론 머스크 등의 기업가와 워런 버핏 등의 투자자, 혼다 소이치로와 마츠시타 코노스케 등 성공한 경영자에 대한 연구를 라이프워크로 삼아, 인재 육성에서부터 성공법까지 아우르는 컨텐츠를 만들어 배포하고 있다. 저서로는 《워런 버핏 ?
경제/경영 저널리스트. 1956년, 히로시마 출생. 게이오대학 졸업. 신문 기자 등을 거쳐 프리 저널리스트로 독립. 토요타 생산 방식의 보급으로 유명한 와카마츠 요시토의 회사에서 고문직을 역임하면서, 토요타 생산 방식의 실천 현장 및 오노 다이이치 직계 토요타 임직원 취재, 관련 서적과 교재 등의 제작을 주도하였다. 한편, 스티브 잡스와 제프 베조스, 일론 머스크 등의 기업가와 워런 버핏 등의 투자자, 혼다 소이치로와 마츠시타 코노스케 등 성공한 경영자에 대한 연구를 라이프워크로 삼아, 인재 육성에서부터 성공법까지 아우르는 컨텐츠를 만들어 배포하고 있다. 저서로는 《워런 버핏 ? 일과 인생을 풍요롭게 만드는 8가지 철학》 《만화로 보는 일론 머스크의 창업 및 경영》 《한계를 부수는 오타니 쇼헤이의 명언》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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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廷桓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21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의 세계를 발을 들여,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이 쌓일수록 번역의 오묘함과 어려움을 느끼면서 항상 다음 책에서는 더 나은 번역,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번역을 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공대 출신의 번역가로서 공대의 특징인 논리성을 살리면서 번역에 필요한 문과의 감성을 접목하는 것이 목표다. 《이동 평균선 투자법》 《cis의 주식 투자 법칙》 《타인과 일을 한다는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21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의 세계를 발을 들여,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이 쌓일수록 번역의 오묘함과 어려움을 느끼면서 항상 다음 책에서는 더 나은 번역,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번역을 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공대 출신의 번역가로서 공대의 특징인 논리성을 살리면서 번역에 필요한 문과의 감성을 접목하는 것이 목표다.
《이동 평균선 투자법》 《cis의 주식 투자 법칙》 《타인과 일을 한다는 것》 《마쓰시타 고노스케 길을 열다》 등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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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2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454g | 153*220*20mm
ISBN13
9788984454927

책 속으로

‘앞을 향하는 것’만으로는 매너리즘에서 탈풀하기 어렵다. 중요한 것은 ‘과거를 단절하는 일’이다. 잡스가 만들어내는 것에 우리가 놀라움을 느끼는 것은 그것이 과거의 연장선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잡스의 호적수인 빌 게이츠(Bill Gates)가 세운 마이크로소프트는 정반대이다. 1985년에 OS(Operation System, 운영 체제)인 윈도우 1.0을 발표한 이래 그것을 꾸준히 개량하면서 15년 이상 팔고 있다. 세계를 석권한 윈도우 95도, 최신 버전도 기본은 1.0과 같다. 하지만 잡스는 기존의 제품을 완전히 부정하는 제품을 만들 때가 있다. ---1장, 노력하고 있지만 매너리즘에서 빠져나오지 못한다

잡스는 매킨토시가 전화처럼 세상을 바꿀 최고의 제품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제록스의 ‘팔로알토 연구소’에서 배운 선진적인 기술을 채용했기 때문이다. 팔로알토 연구소는 빌 게이츠도 경탄해 마지않을 만큼 선진적인 컴퓨터 기술을 자랑했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제품화를 하지 못했다. 제품화에 성공한 것은 매킨토시가 처음이었다. 그래서 잡스는 ‘매킨토시는 최고가 될 것이다’라고 확신했다. 그런 확신만 있다면 시장조사 결과 따위는 신경 쓸 필요가 없다. 숫자에 얽매인다면 무난한 제품을 내놓을 수는 있지만 혁신 적인 1등 제품은 만들 수가 없다. 숫자가 나타내는 것은 과저이지 미래가 아니다. 즉 참고하는 것은 좋지만 여기에 얽매인다면 발상의 자유를 잃게 된다. ---1장, 자신 있게 제안한 신제품의 시장조사 결과가 최악으로 나왔다

선택과 집중은 비즈니스의 성공 원칙 중 하나이다. 그것을 무시하고 자기중심적인 요구를 하는 오만한 발주처에는 “노”라고 거정해도 된다. 그렇지만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계약 결렬을 회피하는 것 또한 비즈니스다. “고속 납품과 품질 향상은 즉시 시행하겠습니다. 비용은 다시 상담합시다. 하지만 수주량 감소는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와 같이 우선순위를 정해 역으로 제안하는 것이 현실적일 것이다. 그런 점에서 볼 때, 잡스의 “노”는 강렬하고 비타협적이다. ---2장, 발주처의 무리한 요구에 충실히 응해야 할까?

잡스는 매킨토시를 비롯해 자신이 만들어낸 제품을 진심으로 사랑하며 최고라고 믿었다. 그래서 프레젠테이션도 최고의 자리로 만들고 싶어 했다. 슬라이드 한 장, 조명 한 줄기, 사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움직임까지 철저치 집착한 이유는 그 때문이다. 프레젠테이션을 하기 전에 잡스는 청중이 없는 홀에서 수없이 연습을 반복하며, 스태프에게 수정을 지시한다. 제품의 사소한 부분에까지 눈을 번뜩이듯이 프레젠테이션도 만족할 때까지 검토한다, ‘좋은 프레젠테이션’이 아니라 ‘탁월한 프레젠테이션’이 완성될 때까지 몇 번이고 반복한다. ---3장, 잡스 같은 ‘경이로운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싶다

잡스는 “사람이 훌륭한 성과를 올리지 못하는 것은 대개 그들이 그런 기대를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덧붙였다. “물론 자리만 만들어주면 모두 자신이 생각했던 한계를 뛰어넘는 성과를 올릴 수 있다. 역사에 남을 만한 정말로 훌륭한 성과를 말이다.” ‘무능한 녀석’이라고 단정 지어버리는 리더는 배려심이 부족한 리더이다. 실제로는 상사가 부하직원의 재능을 썩히는 경우나 회사가 사원의 재능을 발굴하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지금은 잉여 인재를 데리고 있을 여유가 없다. 모든 사원을 즉시 전력으로 만드는 것이 리더의 중요한 임무중 하나다. ---4장, 침체된 분위기를 바꾸고 싶다

과거에 애플에는 잡스와 함께 일할 때의 주의점 2가지라는 것이 전해져 내려왔다. 첫 번째는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가능하다’라고 믿게 하는 카리스마이다. 이것을 ‘현실 왜곡 공간’이라고 한다. 잡스의 “할 수 있다”라는 말에 근거 따위는 없음을 알면서도 어느덧 자신도 ‘할 수 있다’라고 믿게 되는 것이다. 두 번째는 아이디어를 대하는 잡스의 기묘한 태도였다. 잡스가 누군가의 아이디어를 “쓰레기 같은 아이디어군!”이라고 매도하더라도 그것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어쩌면 일주일 뒤에 그 아이디를 마치 자신이 생각해낸 양 모두에게 설명하고 “자, 해봅시다”라고 말할지 모른다.

---6장, 조령모개는 무능함의 증명인가, 유연함의 증거인가?

출판사 리뷰

모든 일의 기본이 되는 기술을 소유하고 컨트롤하는
스티브 잡스의 업무술!


이 책은 잡스가 만난 수많은 문제와 해결의 드라마를 정리한 것으로, 그의 인생을 요약한 책으로도 읽을 수 있다. 또한 잡스가 문제해결을 위해 발휘하는 경이로운 솜씨뿐만 아니라 그 근본에 자리한 뜻과 일을 향한 열정을 느끼게 해주는 문제해결 지침서로 총 45개의 업무의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우리는 왜 스티브 잡스에게 매료되는 것일까? 그것은 잡스가 해결해온 크고 작은 ‘문제’와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 과정에서 만나는 ‘문제’ 사이에 공통점이 많기 때문이다. 스티브 잡스 같은 세상을 크게 바꾼 카리스마 있는 인물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조직 속에서 인간관계에 직면하여 문제를 해결하고자 발버둥 쳐온 것이다. 그 표면을 살펴보면 잡스의 문제해결 방법을 도저히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지 않다. 상식을 벗어난 강경한 행동과 고정관념을 깨는 발상이 많다.

스티브 잡스라면 이렇게 할 것이다!
카리스마 리더의 상식을 벗어난 문제해결 방법!


잡스는 왜 그렇게 많은 문제와 부딪치거나 혹은 스스로 문제를 일으켰고, 더구나 가시밭길을 걷는 해결책을 선택했을까? 그 이유는 진심으로 만들고 싶은 것이 있고 무슨 일이 있어도 그것을 완성해서 세상을 더 살기 좋게 만들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런 마음으로 일하면 문제는 억압적인 벽이 아니라 더 위로 올라가기 위한 계단이 된다. 극복함으로써 사람을 성장시키고 업무의 규모를 확대하며 성과를 배로 늘리는 것. 그것이 바로 ‘문제’이다. 문제가 일어나는 것은 상사나 조직의 탓이라든가, 문제는 사람을 망치는 고통일 뿐이라고 느낀다면 그것은 지나치게 수동적인 자세이다.
문제는 되도록 일어나지 않는 편이 좋다. 하지만 문제는 계속해서 일어나기 마련이다. 피하거나, 누군가에게 떠넘기거나, 숨기거나, 보고도 못 본 척해서는 안 된다. 그래서는 근본적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문제를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한 과정으로 생각하고 그 상황에 긍정적으로 대처하면, 수동적으로 대응에 쫓기는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된다. 그러면 지금까지 보이자 않던 새로운 것들이 보일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잡스의 청중을 압도하는 프레젠테이션 능력, 흔들리지 않는 결단력, 거절하지 못하게 하는 교섭술, 마음을 사로잡는 설득 문구 등을 배움으로써, 잡스식 강력한 업무의 ‘기술’이 당신을 강하게 만들 것이다. 지금도 수많은 문제에 직면하고 있는 직장인 여러분들이라면 꼭 읽어볼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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