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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1894년 4월 5일 목요일 런던 라임하우스로 귀환 1894년 4월 6일 금요일 패니의 시원조사와 1888년 가을에 관한 모리아티의 회상 1894년 4월 6일 금요일 모리아티의 정체 1894년 4월 6일 금요일 시골에서의 하루 1894년 4월 8일 일요일 세력 점검 1894년 4월 9일 월요일 오전 1시 ~ 오후 9시 라이헨바흐 폭포, 홈즈와 모리아티에 관한 진실 1895년 4월 9일 워룡일 오후 9시 이후 처벌자들의 밤 1894년 4월 10일 화요일부터 4월 12일 목요일까지 비둘기에 섞인 까마귀 1894년 4월 12일 목요일 제이콥스 형제의 탈옥 1894년 4월 13일 금요일 대륙 동맹 1894년 4월 14일 토요일 암살 모의 1894년 4월 15일 일요일 ~ 4월 18일 수요일 결혼식 1894년 4월 21일 해로우 강도 1894년 4월 22일 일요일, 4월 27일 금요일 밤의 왕국 1894년 4월 27일 금요일 마지막 속임수 1894년 4월 28일 토요일 두 번째 유랑 |
John Edmund Gard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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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영화 셜록 홈즈 : 그림자 게임
또 다른 주인공이자 위대한 탐정 셜록 홈즈의 유일한 숙적 영원한 악의 대명사 모리아티를 되살린 존 가드너의 걸작 전 유럽을 뒤흔든 추악하고 엄청난 모든 범죄의 흑막. 런던을 덮은 안개보다 끈적거리는 음모의 제왕이 무덤에서 살아 돌아왔다. ■ “DELICIOUSLY EVIL”-LOS ANGLES TIMES 셜록홈즈 vs 모리아티 셜록 홈즈의 숙적, 모리아티가 무덤에서 돌아왔다 천재적인 엘리트 범죄자 모리아티와 감각적인 세계 최고의 탐정 셜록 홈즈의 대결! 홈즈를 좌절시킨 최초의 적, 모리아티 교수! 셜록 홈즈의 적을 '괴도 뤼팽'이라고 하지만 이는 잘못된 정보이며 진짜 적은 '제임스 모리아티' 교수이다. 마지막 순간까지 홈즈와 치열하게 두뇌 싸움을 벌였던 최대 숙적을 만났다. “나는 마침내 지적으로 나와 필적할만한 호적수를 만났다는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더군. 찬탄을 금할 수 없는 그의 솜씨에 그의 죄질에 혐오감조차 잊을 정도야…나는 한 명의 적 때문에 그토록 격양되고, 그토록 압박을 받은 적이 없었어." “대단히 특이한 경력의 소유자일세. 명문가 출신으로 훌륭한 교육을 받았고 수학에 관한 천부적인 천재이지. 그러나 이 남자에게는 극히 악마적인 유전자가 있었네. 그 피에 흐르고 있는 범죄적 경향은 그 탁월한 두뇌에 의해 교정되기는커녕 점점 더 조장되어 극도로 위험한 존재가 되고 말았지." - 셜록 홈즈 유럽을 뒤흔드는 범죄계의 나폴레옹, 정체를 파헤칠수록 미궁에 빠지는 수수께끼의 인물, 모리아티 교수 “그는 범죄계의 나폴레옹일세! 철학자에, 이론가이자, 제1급 두뇌의 소유자이지. 그는 거미줄 중심에 자리 잡고 있는 거미처럼 가만히 앉아있을 뿐이지만 그 거미줄이 실로 수천 가닥 방사형의 그물눈이 되어 어느 줄에 희미한 진동이 생기더라도 즉시 그에게 전해지는 것이지.” 라이헨바흐 폭포에서의 결투 이후 죽은 듯 사라졌던 범죄와 악의 황제 모리아티가 돌아왔다. 빛을 밀어낸 안개와 어둠처럼 다시 런던으로 스며든 교수는 대륙동맹을 주창하며 세계 각지의 범죄자들을 초청했다. 명령을 받은 처벌자들이 런던의 밤을 피로 물들일 때, 좀도둑, 강도, 소매치기, 거지, 사기꾼, 야바위꾼, 암살자와 매춘부의 왕 모리아티가 술잔을 높이 들어 극악의 무리에게 외친다. “…우리는 시대의 흐름을 잘 분석해야 합니다. 도대체 누가 변화를 지배할 것인가? 우리가 지배자가 되어야 합니다. 나는 혼돈과 사회 불안, 사회 변동이라는 말을 제창하고 싶습니다. 이 세 단어를 우리의 기조로 삼아야 합니다. 세계는 커다란 정치적 혁명 운동이 서서히 끌어 올라 화산처럼 격렬한 기세로 폭발하려 합니다. 대륙 각지에서 들려오는 무정부 상태를 만들기 위한 암살, 폭탄, 일상생활의 파괴가 모두 정치적 이상과 열정의 이름으로 결행되고 있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제안하고 싶은 것은, 무질서와 사회 불안을 재촉하는 것이 우리에게 이익을 가져다준다는 것입니다. 사회 불안을 조장하고 나아가 우리의 의지로 무정부주의적 활동을 할 수 있다면 마치 잘 익은 사과가 나무에서 떨어지듯이 풍부한 이익이 우리에게 굴러들어오게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