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흔들어 보기도 하고 거꾸로 쏟아 보기도 하고
개정증보판
베스트
종교 top100 4주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11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이 책은 『통찰과 분별』의 개정증보판입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위치 파악하기

탈출 -17
나의 위치 -21
아직 차고 있는 때 -24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26
정면으로 부딪치기 -30
사춘기 -32

짧지만 굵은 개념어 사전

칭의 -39
자유 -41
절제 -43
자립 -45
책임 -48
계약 -50
우열 -53
인생 -56
목표 -57
사랑 -60

이게 날 괴롭혀

나를 인정하기 -67
자라나는 일 -70
게으름과 반항 -72
진리대로 사는 용기 -74
감정 표현 -77
똑똑한 것 -79
무능함 -81
주어진 상황 -83
싫은 사람 -86
키가 다 클 때까지 -88

우린 왜 모였는가

단체와 개인 -93
선배와 후배 -95
배움과 꾸중 -98
목표와 과정 -100

잘 가려야 잘 큰다

존경하는 사람 -105
미국 간 내 친구 -107
방학 숙제 -110
연애 -113
가출 -115
충고 -118
진정한 도움 -120
아름다운 모방 -122
틀과 원리 -124
복과 영광 -126
경유지와 목적지 -128
이원론 -132

큰 그림 보기

우리의 유익 -137
우리가 가진 것 -140
그다음 -142
한밤의 노래 -144
경지 -145
부드러운 마음 -148

저자 소개 1

은혜의 설교자다. 믿음이 무엇이며 성화가 무엇인지, 평생 묻고 그 답을 추구하며 설교해 왔다. 1948년 평양에서 태어나 한국전쟁 때 월남하여 서울에서 자랐다. 순교로 신앙의 정조를 지켜 낸 교회에서 신앙 교육을 받으면서 내세적 신앙에 경도된 가르침에 만족하지 못해 신앙의 고민에 빠졌다. 대학 시절인 1972년 목회자로의 부르심을 확인하고 신학수업을 위해 1976년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에 입학했다. 1980년 목사안수를 받고 1982년 미국의 리버티 신학대학원으로 유학을 떠났으나, 그곳에서 존 헌터의 성화에 관한 설교에 크게 영향을 받아 설교자로의 부르심을 확신하며 유학 1년 만에
은혜의 설교자다. 믿음이 무엇이며 성화가 무엇인지, 평생 묻고 그 답을 추구하며 설교해 왔다. 1948년 평양에서 태어나 한국전쟁 때 월남하여 서울에서 자랐다. 순교로 신앙의 정조를 지켜 낸 교회에서 신앙 교육을 받으면서 내세적 신앙에 경도된 가르침에 만족하지 못해 신앙의 고민에 빠졌다. 대학 시절인 1972년 목회자로의 부르심을 확인하고 신학수업을 위해 1976년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에 입학했다. 1980년 목사안수를 받고 1982년 미국의 리버티 신학대학원으로 유학을 떠났으나, 그곳에서 존 헌터의 성화에 관한 설교에 크게 영향을 받아 설교자로의 부르심을 확신하며 유학 1년 만에 귀국했다. 1982년 남서울교회 부목사로 부임하여 평소 품었던 신앙의 고민들과 청년 시절부터 가졌던 ‘책임을 지지 않아도 없어지지 않는 믿음’이 무엇인지를 설교로 풀어내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자신이 품었던 신앙의 의문들에 대해 자신의 답을 하나하나 찾게 되었다. 1983년부터 2013년까지 합동신학대학원에서 설교학 교수로 가르치며 설교가 무엇인지를 신학도들과 함께 씨름했다.

현재 그는 1985년부터 40년간 몸담아 온 남포교회에서 원로 목사로,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지금도 설교자로 섬기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하나님의 열심』『하나님의 설복』『믿음의 본질』『구원 그 이후』『성화의 신비』『신앙의 여정』『주의 말씀에 둘러싸여』『박영선의 욥기 설교』『다시 보는 시리즈: 요한복음·사도행전·로마서·히브리서·사사기』『씨 뿌리는 비유』『안목』『인생』『교회로 모이다』『박영선의 기도』(무근검), 『박영선 목사 설교 선집: 믿음·성화·교회·자유』『이사야서, 하나님의 비전』『인격의 제자훈련』『시간 속에서 일하시는 하나님』(복 있는 사람), 『고난이 하는 일』(IVP) 등이 있다.

박영선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4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152쪽 | 162g | 112*184*20mm
ISBN13
9791187506102

책 속으로

예수님은 우리가 얼마나 형편없는 사람들인지를 잘 아신다. 그것까지 다 아시고 우리를 인도해 가시는 것이다. 그러니 있는 용기를 다 긁어모으고 스스로를 보듬어 가며 목표를 향해 걷기로 하자. 하나님은 우리에게 항상 온전한 은사를 주신다. 그럼에도 우리가 온전하지 못한 존재이기에 균형을 잡지 못해 비틀거리고 있을 뿐이다. --- p.59

하나님은 우리를 말할 수 없이 사랑하신다.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해서가 아니라, 다만 하나님이 우리를 편안하게 해 줄 것을 바라고 하나님을 믿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하나님에게서 나오는 복보다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는 신자가 되기 바란다. --- p.62

가르치는 사람이 흠이 없어야 교육이 이뤄진다고 한다면 사람을 통해서 복음을 전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나 같은 사람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사랑은 거침없이 청년들을 찾아간다. 하나님의 사랑은 막힘이 없다. 그 사랑이 얼마나 큰지 청년들이 깨달았으면 한다. --- p.99

충고는 그 사람을 사랑할 때에만 가능하다. 상대방을 진심으로 위하는 사람만이 충고할 수 있다. 진실로 그 대상에게 신뢰를 받고 내가 그를 사랑할 때에만 그를 위해 충고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충고한다면 그것은 상대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 p.118

어느 누구도 다른 이에게 강요할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강요하실 수 있다.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를 위해 강요하신다. 오직 우리 영혼의 유익을 위해 그렇게 하시는 것이다. --- p.125

우리는 자신의 고통에만 민감하고 자기 관점에서만 문제를 바라볼 뿐 하나님의 관점에서 내가 어떻게 하나님에게 사랑받고 있는지를 생각하지 못한다. 무엇이 진정한 복이며 유익인지 알기를 바란다. --- p.139

이제 우리는 무엇을 보아도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확인하며 기쁨과 감사와 환희가 터져 나올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 풍성함 속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누구를 향해서도 이를 갈 필요가 없다. … 예수를 믿은 후에는 심판의 눈이 아닌 사랑의 눈을 가져야 한다. 각자 자신의 맨 밑바닥에 칼을 품고 있는지, 사랑을 품고 있는지 점검해 보자.

--- p.150

출판사 리뷰

저자 서문

어떤 문제나 생각에서 핵심을 간파해 내는 실력은 중요합니다. 이러한 실력을 안목이라고 합니다. 안목이 필요한 이유는 인생에서 위기와 도전에 부딪혔을 때 적절하고 책임 있게 반응할 수 있기 위해서입니다.
안목은 어떻게 생기는 것일까요. 축적된 선대의 교훈에 자신의 경험이 어우러질 때 생깁니다. 현실에서 교훈을 체감하고 몸소 시행착오를 겪다 보면 어느덧 성숙한 인생으로 익어 가게 됩니다. 넉넉한 인격과 온유한 성품으로 깊은 인간관계를 맺어 가는 멋있는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듯 성숙한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밟아야 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이 과정은, 한참 이 길을 걷고 있는 중에는 왜 걸어야 하는지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흔들어 보기도 하고 거꾸로 쏟아 보기도 합니다. 그리고 긴 시간이 흐르고 나면, 왜 하나님이 그 과정을 허락하셨는지 깨닫게 됩니다.
청년으로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렵다고 외면하거나 도망가는 것으로 자기 인생을 변명해서는 안 됩니다. 후회하고 분노하더라도 그 시간들을 몸소 겪어 나가십시오. 그 과정을 지날 때 맺히는 열매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여 진지하게 이 시간을 살아 내기 바랍니다.

2018년 봄
박영선

리뷰/한줄평21

리뷰

8.4 리뷰 총점

한줄평

8.8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9,900
1 9,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