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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친구 하기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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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존 패트릭 루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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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교수로 여러 해를 보내다 자신의 문학에 대한 열정을 발견하고 작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오늘날 미국의 손꼽히는 어린이 문학 작가이며, 60여 권이 넘는 그림책에 글을 썼습니다. 글을 쓴 그림책으로, 『꿍얼꿍얼(Boshblobberbosh)』, 『마지막 휴양지』, 『갈릴레오의 우주』, 『검은 고양이 뼈(Black Cat Bone)』, 『그 집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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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안나 & 엘레나 발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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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 자매 안나 발부소와 엘레나 발부소는 40권 이상의 책에 그림을 그린 이탈리아의 수상작가입니다. 두 사람의 작품은 문예 부흥기의 느낌을 잘 살리는 것으로 유명해서 세계적으로 수많은 전시회와 갤러리에 소개된 바 있습니다. 더불어 일러스트레이터 협회에서도 두루 인정을 받았습니다. 이 작품은 크리에이티브 에디션에서 나온 첫 번째 책입니다.

안나 & 엘레나 발부소의 다른 상품

월든호수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을 공부했다. 번역가이자 한양대 국제교육원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2002년 단편소설 「십자수」로 근로자 문화 예술제에서 대상을 받았으며, 뮌헨 국제 청소년도서관(IJB)에서 소속 연구원으로 어린이 및 청소년 문학을 공부했다. 그동안 쓰고 옮긴 책으로는 『토머스 모어가 상상한 꿈의 나라, 유토피아』, 『얼음 공주 투란도트』, 『우리 음식에 담긴 12가지 역사 이야기』, 『둥글둥글 지구촌 음식 이야기』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윔피 키드』 시리즈,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 『위저드 오브 원스』 시리즈, 『멀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을 공부했다. 번역가이자 한양대 국제교육원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2002년 단편소설 「십자수」로 근로자 문화 예술제에서 대상을 받았으며, 뮌헨 국제 청소년도서관(IJB)에서 소속 연구원으로 어린이 및 청소년 문학을 공부했다. 그동안 쓰고 옮긴 책으로는 『토머스 모어가 상상한 꿈의 나라, 유토피아』, 『얼음 공주 투란도트』, 『우리 음식에 담긴 12가지 역사 이야기』, 『둥글둥글 지구촌 음식 이야기』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윔피 키드』 시리즈,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 『위저드 오브 원스』 시리즈, 『멀린』 시리즈, 『구스범스 호러특급』 시리즈, 『생리를 시작한 너에게』, 『팍스』, 『베서니와 괴물의 묘약』, 『공부의 배신』 『누나는 벽난로에 산다』 등 300여 권이 있다.

김선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4월 16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488g | 228*312*15mm
ISBN13
979118738406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시적 언어를 통한 지구의 메시지
아트 데코 스타일의 동물들이 벌거벗은 나무 앞을 평화롭게 걸어가고, 파도에 이리저리 흔들리는 배를 달이 차분히 비추어 주고 있다. 바다에서 오는 힘, 강이 주는 존경심, 호수가 주는 평온함, 산이 주는 위대함, 숲이 주는 평화로움 등 자연이 주는 의미를 다양한 방법으로 따라갈 수 있다.
간결하면서도 호소적인 시구가 지구의 웅장함을 몸소 체험하도록 부추기며, 자연환경의 다양한 모습에서 보이는 시적 언어는 우리에게 생각거리를 안겨 준다. 누구나 읽으면 매료될 문장이지만, 어떤 문장은 어른보다는 아이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간다.

독특한 색감과 신비로운 그림
작품 전체에 펼쳐지는 독특한 색감이 무척이나 차분하다. 리얼리즘과 판타지가 잘 엮인 그림이 글과 조화를 이루며 글을 더 빛나게 한다. 신비로운 그림은 자연이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 아이들에게 명상의 시간을 제공한다. 아름다운 그림을 보노라면 독자들은 분명 지구의 아름다움이 흠뻑 빠지고 말 것이다.

아름다운 그림과 시뿐만 아니라, 이 책에 담겨 있는 두운법, 상상력, 의인화, 은유는 아이들에게 교육적인 도움도 준다. 선생님이라면 이 책을 수사법을 가르치는 교재로 사용해도 좋을 있을 것이다.

옮긴이의 말
세상은 더불어 사는 것.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이 세상, 이 지구는 모두 조화롭게 이어져 있다. 그림책이 갖추어야 할 미덕을 십분 갖춘 책이다. 천 마디 말보다 몇 장의 그림의 울림이 훨씬 크다. 작가가 표현한 우리가 사는 지구의 모습의 평화로우며 퍽 조화롭다.

추천평

인간 중심의 세상에 일침을 가하는 책. 시적 언어는 형형색색의 그림과 함께 빛을 발한다. - 퍼블리셔스위클리
한 편의 시집이 독특한 방식으로 독자를 초대한다. 자연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그 방식에 대해 아이들에게 명상의 시간을 제공할 것이다. - 커커스리뷰
시원시원한 그림에 고귀한 은유는 인간과 자연에 대한 토론과 뭔가를 창작하고픈 욕망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 스쿨라이브러리저널
간결하면서도 단순한 문장으로 지구가 주는 혜택을 알아차리고 또 고마워하라고 한다. - 내셔널지오그래픽 어린이

리뷰/한줄평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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