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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왜 다시 람세스인가?
2. 람세스 최후의 기적 3. 왕의 미라가 겪은 기이한 모험 4. 한 왕조의 탄생 5. 세티 1세 치하 람세스 왕자의 공동 집정(기원전 1294~1279년) 6. 대관식 7. 재위 초기 4년 8. 카데쉬 1 : 카데쉬 전투에 대하여 9. 카데쉬 2 : 성채 앞 전투 10. 람세스와 신전의 언어 1 : 라메세움의 창건 11. 람세스와 신전의 언어 2 : 테베에 있는 국왕의 마미시, 람세스.. 12. 카데쉬 전투 이후 13. 평화로 가는 머나먼 길 14. 람세스와 생의 전환기 15. 희년축제와 초자연적인 기적들 16. 태평성과와 신왕 17. 람세스는 이집트의 태양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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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인생은 기만 술책들로 점철되어 있었고,그의 인물됨도 그렇게 꾸며졌다 람세스는 행운의 사나이였고 기적을 이루는 사나이였다 그는 모든 분야의 모든 것을 이용했다 젊은이 같은 놀라운 활력뿐만 아니라 알라키 외디 사막에서 기적적으로 우물을 굴착한 일,카데쉬 전투동안 아문이 개입한 일,아나톨리아의 가뭄 사건,성 마르탱의 여름현상,그의 거상들 가운데 하나를 망가뜨린 지진,재위 30주년 기념으로 치러진 최초의 희년축제 때 닥친 예외적인 범람등 모든 것이 다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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