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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주의 조직신학 (상)
서론, 신론
밀라드 J. 에릭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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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하나님을 연구하는 일
2. 하나님을 아는 지식
3.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속성)
4. 하나님이 하시는 일 (사역)

저자 소개

역자 : 신경수
경북대학교 영문과와 장로회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장로회신학대학원(조직신학전공)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안양대학교와 서울장로회신학교에서 조직신학을 강의하고 있다.
저자 : 밀라드 에릭슨
노스웨스턴 대학에서 Ph.D.학위를 받았고, 뮌헨대학교에서 연구했다.
1969년부터 베델신학대학에서 가르쳤으며 현재 베델신학대학원의 학장이자 조직신학 교수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1998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513쪽 | 660g | 148*210*35mm
ISBN13
9788944702433

책 속으로

인간의 탐구와 지식의 모든 원리들 가운데, 아마도 교회사의 연년을 내려 오면서 신학과 가장 많은 상호 작용을 가졌던 것은 철학일 것이다. 신학자와 철학자는 종종 대화의 상대자였다. 여기에는 수많은 이유가 있지만, 아마도 가장 주요한 이유는 이 둘 사이에 상당한 공통점이 있다는 사실일 것이다. 예를 들어, 이 둘은 몇가지 같은 주제 자료를 다룬다. 두 가지가 다 적오도 철학의 전통적인 진술에서 보이지 않거나 초경험적인 대상들을 다룬다. 두 가지가 다 가치 문제에 관계한다. 그리고 두 가지가 다 적어도 사람들에게 그들의 주목의 일부분을 집중해 왔다.

--- p.47

추천평

신학이 이 글에서 전개되는 중심적인 주지는 "하나님의 장엄"이다. 이 말은 하나님의 도덕적 본성의 탁월성과 광채와 마찬가지로 그의 능력과 지식과 다른 전통적인 '자연적인 속성들'에 대한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의미한다. 삶과 마찬가지로 신학은 피조물인 인간이 아니라 오히려 살아계시는 위대하신 하나님께 집중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하나님은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시기 때문에, 우리의 신학은 일차적인 준거점으로서 그의 위대하심과 선하심과 더불어 구성되는 것이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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