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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몸 여성의 지혜
12세 이상 여성의 건강과 치유를 위한 의식혁명 개정판, 양장
베스트
질병치료/예방 top20 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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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부 외부 통제로부터 내면의 안내자로

1. 가부장적 신화와 중독된 사회구조
2. 여성의 지적 능력과 새로운 형태의 치유법
3. 내면의 인도자
4. 여성의 에너지 시스템

제2부 여성의 지혜 해부

5. 월경주기
6. 자궁
7. 난소
8. 성적 욕망의 복구
9. 외음부, 질, 자궁경부
10. 유방
11. 생식력
12. 임신과 출산
13. 모성애
14. 폐경기

제3부 치유를 위한 선택

15. 치유를 위한 단계별 접근
16. 의학적 치료를 통한 최대의 효과
17. 식이요법
18. 운동의 힘
19. 나의 치유가 세상을 치유하는 것이다

기타

초판 서문 / 의사여, 그대 자신을 치유하라
개정판 서문 / 진실의 힘
감수의 글
역자 후기
영문 각주
찾아보기

저자 소개 2

크리스티안 노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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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e Northrup

의학 박사이자 산부인과 전문의다. [뉴욕타임즈]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여성 건강 분야를 개척한 작가로도 유명하다. 여성이 자기 몸에 가장 잘 맞는 건강 증진 방법을 배워 활기차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그 사람은 왜 나를 아프게 할까』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삶의 생기와 긍정성을 망가뜨리는 불균형한 인간관계에서 비롯된 상처를 치유하고 어둠에서 벗어나기까지의 과정을 담았다. 감수성이 예민해 쉽게 상처 입는 유형의 사람들이 고통을 극복하고 자기 긍정을 회복하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여성의 몸 여성의 지혜』를 비롯해 『엄마 딸의
의학 박사이자 산부인과 전문의다. [뉴욕타임즈]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여성 건강 분야를 개척한 작가로도 유명하다. 여성이 자기 몸에 가장 잘 맞는 건강 증진 방법을 배워 활기차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그 사람은 왜 나를 아프게 할까』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삶의 생기와 긍정성을 망가뜨리는 불균형한 인간관계에서 비롯된 상처를 치유하고 어둠에서 벗어나기까지의 과정을 담았다. 감수성이 예민해 쉽게 상처 입는 유형의 사람들이 고통을 극복하고 자기 긍정을 회복하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여성의 몸 여성의 지혜』를 비롯해 『엄마 딸의 지혜』 『폐경기 여성의 몸 여성의 지혜』 등이 있다. 특히 『여성의 몸 여성의 지혜』는 13개 언어로 번역되는 등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았다.

크리스티안 노스럽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어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어 및 영어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우아한 분자』, 『붕괴의 사회 정치학』, 『오늘의 교양』, 『우리는 왜 기후 위기에 대비해야 할까』, 『우리는 왜 젠더를 이해해야 할까』, 『나는 성차별에 반대합니다』, 『초콜릿』, 『지도로 보는 세계 정세』, 『왜 그렇게 말해주지 못했을까?』, 『여성의 몸, 여성의 지혜』, 『나는 왜 이유없이 아픈걸까?』, 『종이가 만든 길』, 『철학자의 여행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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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2월 0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612쪽 | 990g | 153*224*35mm
ISBN13
9788956991245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가?

모든 여성들이 반드시 읽어야 하고, 모든 남성들과 기꺼이 공유하고 싶은 책이다.

여성 질병은 남성중심의 중독된 사회구조의 산물이다


여성은 오랫동안 자신의 몸과 내면의 자아를 무시하면서 살아왔다. 남성중심의 중독된 사회구조 속에서 어려서부터 자신의 욕구보다는 다른 사람의 욕구를 먼저 생각하도록 길들여졌기 때문이다. 따라서 여성들이 겪는 모든 문제는 그 사회의 문화적인 환경과 관계가 있다. 저자는 특히 여성의 모든 질병이 여성성이 부정되는 남성중심의 중독된 사회구조의 산물임을 지적한다. 그리고 진정한 치유를 위해서는 자기 내면, 즉 몸의 지혜를 믿고 그 메시지에 귀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한다.

여성성을 회복할 때 질병의 진정한 치유가 이루어진다

이 책에서 우리는 초경부터 폐경에 이르기까지, 아니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는 그 순간까지 여성이 겪게 되는 온갖 상처와 질병의 육체적?감정적?정신적 원인, 그리고 그 치유법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자신의 목소리를 되찾고 건강한 삶을 만들어가기 시작한 많은 여성들의 실제 사례와 만나게 된다.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많은 여성들이 위안을 얻고 자연스럽게 치유의 단계로 들어서게 될 것이다.
이제 모든 여성이 치유를 통해 진정한 정체성과 욕구를 드러내고, 여성성을 회복하고, 스스로 결정한 방법에 의해 여성일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 한 여성의 자궁과 유방은 질병을 통해 계속해서 슬픔의 메시지와 경고를 보내올 것이다.

여성의 모든 질병은 가슴에 묻혀 표출되기를 기다렸던 감정의 분출이다.
몸이 그 타고난 영성 ?g으로
여성 자신의 관심을 끌어서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
여러 가지 다양한 증상들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질병은 몸이 우리에게 보내는 메시지이다.
여성의 질병은 치료가 아닌 치유의 영역에서 다루어지고 처방되어야 한다.
그리고 그 치유의 힘은 여성 자신으로부터 나온다.
몸과의 화해를 통해
우리는 어떤 병원이나 의사보다 안전하게 우리를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몸의 지혜, 내면의 목소리를 만날 수 있다.
그 내면의 목소리를 믿고 귀기울일 때 진정한 치유가 시작된다.

제1부 몸의 지혜 혹은 내면의 인도자 만나기

남성중심의 중독된 사회구조에 의한 온갖 편견들을 지적하고 모든 여성의 타고난 몸의 지혜, 내면의 인도자에게로 안내한다. 여성의 몸과 질병에 관한 이전의 잘못들을 바로잡으며 새로운 관점에서 여성의 육체와 정신, 진정한 치유를 만나는 장. 세부적인 질병의 문제들에 접근하기 앞서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핵심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제2부 질병의 원인, 그리고 진실과 치유

초경에서부터 폐경기에 이르기까지 자궁, 난소, 외음부, 질, 자궁경부, 유방 등 각 부위별 질병과 그 원인, 치유법 등 거의 모든 여성 질병에 관한 정보가 총망라되어 있다. 저자는 특히 사람들이 흔히 잘못 알고 있는 의학적 지식이나 편견들을 전문가의 입장에서 날카롭게 지적한다. 그리고 한 여성이 일생 동안 경험할 수 있는 모든 생리학적 증상들에 대해 알려지지 않은 진실과 그 진실 속에 담겨있는 몸의 지혜를 강조한다.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의학적인 접근과 함께 그것들이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꼼꼼하게 지적하고 있어 매우 유용할 뿐 아니라 그 정보의 방대함이 여성건강에 대한 종합백과라 할 만하다. 여성이라면 누구나 자신이 겪고 있는 일들이 매우 자연스러운 과정이며 몸의 지혜 중 일부임을 알게 되는 것만으로도 심리적인 위안을 얻게 될 것이다.

제3부 자신을 치유하는 것이 세상을 치유하는 일이다

진정한 여성으로 거듭나기 위한 치유의 장이다. 의학적인 치료 외에도 식이요법에서부터 운동과 습관, 그리고 치유를 위한 마음가짐과 자세에 이르기까지 치유를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각각의 치유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 외에도 다양한 실제 사례들이 소개되어 있어 모든 여성이 자신의 처지와 조건을 떠나 보다 쉽게 치유를 향해 한 걸음 다가설 수 있게 한다. 저자는 특히 자신을 치유하는 것이 세상을 치유하는 일이며, 여성의 건강과 치유가 한 개인이 아닌 사회와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일임을 강조한다.

세상의 많은 진실들 중에서 여성의 몸과 성 정체성에 대한 진실만큼 단단한 껍질에 싸여 있는 진실도 없을 것이다. 나 역시 내 몸을 부끄럽게 여기기도 했고 여성으로 살아가야 하는 내 앞날이 암담하고 무섭기도 했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나는 내가 여성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할 수 있었다. 여성으로서 내가 앞으로 경험하게 될 여러 가지 일들 - 임신, 출산, 수유, 폐경 등에 대해서도 행복한 기대감을 품을 수 있게 되었다. 바라건대 가능한 한 많은 여성들이 이 책을 통해서 여성의 지혜와 신비를 회복하고 자신의 진정한 가치를 확인함으로써 일생을 아름답고 건강하게 살았으면 한다.
‘역자 후기’ 중에서

여성의 질병은 환자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대표적인 것이 가부장적 사회구조에서 오는 갈등과 성적 학대이다. 저자는 이러한 질병의 진정한 치유를 위해서는 여성들이 자기 내면의 목소리에 귀기울여야 한다고 말한다. 여성들이 수치심, 두려움, 고통이라는 집단 형태의 에너지장을 깨트릴 수 있는 용기를 갖고, 있는 그대로의 자기를 인정하며 자신감을 갖게 될 때 치유가 시작된다. 의사 사회의 보수적인 틀을 깬 저자의 진솔한 용기에 경의를 표한다. ‘감수의 글’ 중에서

추천평

직장과 집안 일로 지쳐있던 어느 날,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내면의 목소리에 귀기울일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모든 불행의 원인이 바로 나에게 있다’고 자책하면서 살고 있는 여성들에게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여성주의 명상서이다. 몸과 마음의 고통을 벗어버리고 행복한 자유 속을 유영하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을 보여주고 싶다.
박미라 (페미니스트 저널 편집장>)
여성적인 지혜는 창조의 근원이 되는 지성이다. 여성의 지혜는 성스럽고 직관적이며 연계성이 있고, 또한 무한한 상호관계의 장이다. 노스럽 박사의 책은 이러한 지혜의 표현이다.
디팩 초프라 (의학박사, 저자>)
이 책에서 말하는 진정한 치유란 정신과 육체, 즉 영혼과 신체가 조화로운 하나로 융합되는 것이다. 이 책은 수세기 동안 내면의 치유라는 맥박을 고동치게 해온 힘인 여성성을 치유 분야에 재등장시키고 있다. 만일 당신이 노스럽 박사에게서 직접 진료를 받을 기회가 없다면, 그녀의 책을 읽어보라.
래리 돗시 (의학박사, 저자)
크리스티안 노스럽 박사의 책은 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에게 도움이 될 정보와 사례들의 가장 훌륭한 모음집이다. 이 책은 그 제목에 매우 걸맞으며, 내 아내와 딸과도 기꺼이 공유하고 싶은 책이다.
버니 시걸 (의학박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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