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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진짜로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가슴을 흔드는 꿈이 인생을 바꾼다 진짜로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꿈꾸는 사람의 하루는 다르다 꿈, 공부, 진로 세 가지의 연결 고리를 찾아라 자유학기제 동안 꿈을 찾으라고? 자유학기제 동안 공부의 양이 떨어질까봐 걱정스럽다면? 진정 원하는 게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면? 스스로 고민하고 생각하는 연습을 하라 - 부록 자유학기제 Q&A - 부록 고교학점제 Q&A 2부 꿈을 찾아가는 7가지 질문법 나는 누구인가?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가? 나는 무엇을 위해 공부하는가?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은 무엇인가?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꿈을 생각하면 가슴이 뛰는가? 닮고 싶은 롤 모델이 있는가? - 부록 2015 개정 교육 과정 Q&A - 부록 상담 사례 126 3부 진로를 모르면 미래도 없다: MBTI(16가지 성격 유형) MBTI를 활용해 진로를 찾아라 진로를 모르면 미래도 없다 내 적성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적성과 강점을 면밀히 분석하라 나만의 보물 지도를 만드는 5단계 정답은 찾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이다 나에 대한 탐색이 진로의 첫걸음이다 - 부록 대학 입시 Q&A 4부 10년 후까지 내다보는 진로 전략을 세워라 2015 개정 교육 과정의 내용 2015 개정 교육 과정에 따른 진로 전략을 찾아라 10년 후, 어떤 직업이 살아남을까? P·TECH가 의미하는 것 내게 맞는 진로를 찾기 위한 3가지 기준 미래가 기대되는 빅 픽처를 그려라 자기 표현력과 공감 능력을 키워라 ‘덕후’는 학위 없는 전문가이다 눈부신 미래로 가는 진로 전략 5단계 미래 일기를 써라 - 부록 과학 선생님이 알려주는 과학 공부 노하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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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진짜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 찾기 위해서는 일상 속에서 자신이 결정하고, 그 결과를 직접 판단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오랜 시간에 걸쳐 이런 경험 데이터가 쌓여야 훗날 자신이 좋아하는 일과 진로를 선택할 때 마음속 깊은 곳에서 힘이 생긴다. 사실 어른들조차 자신이 좋아하고 원하는 게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받으면, 확신을 갖고 대답하는 경우가 그리 많지 않다. 좋아하는 것의 한계도 불분명하고, 원하는 것 또한 마찬가지다. 이렇게 막연한 것일수록 구체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 진짜로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중에서 현재 고등학교 생기부에는 인적 사항, 학적 사항, 출결 사항, 수상 경력, 진로 희망 사항, 자격증 및 인증 취득 사항, 창의적 체험 활동, 교과 학습 발달 사항, 독서활동 사항, 행동특성 및 종합 의견으로 10개 항목이 있다. 그런데 2018년 4월 11일 교육부에서 발표된 학교생활기록부 개정 시안은 내년인 2019학년도에 초·중·고 1학년부터 적용 예정이다. 그 내용을 보면 인적 사항과 학적 사항을 통합하고 수상 경력과 진로 희망 사항을 삭제, 창의적 체험 활동란에 있는 방과후 교육 활동, 자율 동아리, 학교 밖 청소년 활동은 기재하지 않기로 하고 있다. 그렇게 되면 7개 항목으로 줄어들게 된다. --- 꿈, 공부, 진로 세 가지의 연결 고리를 찾아라」중에서 자신을 알아가고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것은 ‘구체적으로 써보는 것’이다. ‘난 무엇을 좋아하지?’ 하면서 머릿속에 무수히 많은 것을 떠올렸다가도 친구를 만나 아이돌 이야기를 하면 금방 잊어버리는 아이들이 있다. 그런 일상을 반복하지 않으려면 수없이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그중 어느 하나에 집중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끝까지 그것을 쫓아가 마무리 짓는 것이 중요한데, 이때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써보는 것’이다. 쓰다가 중간에 멈췄더라도 나중에 이어서 다시 진행하면 된다. 쓰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명료화시킬 수 있다. 그렇게 정리하다 보면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이 매우 다르다는 걸 발견할 수도 있다. ---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은 무엇인가?」중에서 커리어넷(www.career.go.kr)에서는 초등학교 저학년, 고학년, 중고등학생용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그 중에서 ‘아로주니어 플러스’는 초등학교 1~3학년의 진로 탐색을 위해 간단한 형식의 질문 과 답변으로 아이들의 유형과 어울리는 직업을 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저학년 아이들이 사용하기 쉽게 간단한 구조와 메뉴로 이뤄져 있으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진로를 모르면 미래도 없다」중에서 2016년 7월 세계경제포럼(WEF)은 ‘일자리의 미래(The Future of Jobs)’란 보고서에서 인공지능 기술 등이 주도할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직업군과 개념 규정이 근본적으로 달라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아울러 앞으로 5년 동안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총 710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지는 반면, 로봇 관련 신규 기술이 새롭게 만들어낼 일자리는 200만 개에 불과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약 500만 개의 일자리가 없어지는 것이다. 게다가 앞서 설명한 미래 직업의 예를 보면 너무나 생소해서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감조차 잡히지 않아 당황스럽기만 하다. 어떻게 미래의 직업을 준비할 것인가? ---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진로 찾기」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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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
아이의 진로를 함께 고민하는 부모를 위한 책 ‘2015 개정 교육 과정’의 가장 큰 특징은 고등학교 1학년 때 모든 학생이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으로 공부하고 2학년 때 자신의 진로에 따라 상경 계열, 어문 계열, 공과 계열, 예체능 계열로 나누어 수업을 듣는 데 있다. 초·중등학교에서 내 아이의 진로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봐야 할 필요성이 더욱 커진 셈이다.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꿈, 공부, 진로 세 개의 연결 고리로 아이 스스로 의미 있는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2부에서는 꿈을 찾아가는 7가지 질문법을 설명한다. 7가지 질문법을 따라가다 보면 자신의 꿈에 점점 더 가까워진다. 3부에서는 MBTI(16가지 성격 유형)를 활용한 진로 찾기를 소개한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검사 결과대로 미래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분석을 통해 부모와 자녀를 되돌아보고 추천 진로 분야를 파악하는 것이다. 4부에서는 10년 후까지 내다보는 진로 전략을 세우는 방법을 알려준다. ‘2015 개정 교육 과정’에 따른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교육 과정의 변화를 살펴보면서 교육 과정과 연계해 아이들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또 2015 개정 교육 과정, 자유학기제, 고교학점제, 대학 입시, 과학 선생님이 알려주는 과학 공부 노하우 등 부모들이 궁금해하는 Q&A를 부록으로 담아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