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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
1부 수필가론 고향과 생명을 향한 반가사유상 견일영의 《산수화 뒤에서》 잃어버린 시간의 복원과 이야기하기 김성한의 《잉걸불》 수필의 윤리가 태어나는 자리 김응숙의 《달의 귀환》(2017) 전위적 형식과 전통적 정서의 교직 김창식 작품론 조각보에 수놓은 조화로운 삶 박세경 《모두에게 봄을》 기억의 환유와 삶의 윤리 박완서의 수필 밥과 꿈의 어긋남 박헬레나의 《꽃이 왔네》(2016) 백석의 수필, 그 의미와 가치 디아스포라를 넘어서 성민희의 《사람이 고향이다》(2016) 경험의 서사화와 자전적 수필쓰기 이현재 수필집 《도시의 달》 비유의 터전에 세운 문학의 성채 정성화의 수필 세계 시시미미를 통해 감각으로 사유하기 추선희의 《시시 미미》 2부 월평.계간평 가족의 제국, 수필의 몽상 수필의 들판에 피는 형상화의 꽃들 인간 삶의 옹호로서 수필 수필의 시대성과 역사성 문학의 몰락과 새로운 형식의 부상 문학의 윤리, 수필의 윤리 유사한 설계, 개성적 포즈 문학의 본질과 수필의 타자들 수필은 무엇이 될 수 있는가 수필의 미학적 기율과 변화의 징후들 새로운 고백의 형식과 수필의 가능성 수필의 진화와 그 스타일 삶과 세계의 재개념화 모방에서 창조적 재현으로 3 수필 평론 수필은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 나는 어떻게 비평을 하는가 수필의 매체와 이념 |
이경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