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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제1편: 조선상고사 총론 제2편: 수두 시대 제3편: 삼조선(三朝鮮)의 분립 시대 제4편: 열국의 쟁웅(爭雄)시대(대(對) 한족(漢族) 격전시대) 제1장: 열국(列國) 총론(總論) 제2장: 열국(列國)의 분립 제3장: 한 무제(漢武帝)의 침입 제4장: 계립령(鷄立嶺) 이남의 두 신국(新國) |
申采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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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편집자입니다.
2018-06-20
=== 역사서 소개 ===
(한민족의 얼) 조선상고사 朝鮮上古史 신채호가 지은 역사책. 이 책은 1926년에 완성되고 1931년에 '조선일보'에 연재되었다가 해방 후 안재홍(安在鴻)의 서문과 함께 단행본으로 발행되었다. 삼국시대까지의 개설인데 제1편 총론은 우리 역사 연구를 위한 방법론을 기술한 것으로 그의 역사 이론의 집약이라고도 하겠다. 그는 총론에서 역사의 본질을 '아(我)와 비아(非我)의 투쟁'이라고 하였는 바 그의 이러한 역사 인식의 태도는 유럽 근대 역사학의 그것과 본질적으로 같은 것이었다고 생각된다. 그의 고대 사론(史論)이 가지는 특징은 독창적인 것이 많으며, 그 비판이 준엄하였는데, 이는 그가 중세 사관에서 이탈하려고 노력한 흔적이라 할 수 있다. 총론 다음에는 수두시대, 3조선 분립시대, 열국영웅시대, 고구려 전성시대, 고구려의 중쇠(中衰)와 북부여의 멸망, 고구려·백제 양국의 충돌, 남방 제국의 고구려에 대한 공수동맹(攻守同盟), 3국의 혈전의 시(始), 고구려의 수에 대한 전역(戰役), 고구려의 당에 대한 전역, 백제의 강성과 신라의 음모 등으로 나누어 서술하였다. (참고문헌 : 글로벌세계대백과사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