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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래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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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앨리슨 노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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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yson Noel

『이모탈』 시리즈, 『Saving Zoe(세이빙 조이)』, 『Soul Seeker(소울시커)』 시리즈 등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린 소설을 다수 집필한 작가로, 미국 캘리포니아에 살며 성인과 청소년을 위한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넓은 세상을 보고 싶어 유럽으로 떠났다가 한동안 그리스에서 살기도 했습니다. 이후 항공기 승무원으로 근무하면서 다시 미국으로 돌아왔고, 이 무렵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스무 권이 넘는 소설을 썼으며, 『글리머빌의 몬스터 사냥꾼』을 비롯한 세 편은 영화와 드라마로 만들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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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에서 영문학과 경영학을,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에서 번역학을 전공했다. 현재 번역가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스타시커 1, 2』, 『톨스토이 단편선 1, 2』, 『제인에어』, 『그 많던 상처는 누가 다 먹었을까?: “우리는 왜 아프고, 왜 치유받아야 하는가”』, 『감사하면 달라지는 것들』, 『전략을 보는 생각』, 『버크만 프로젝트』, 『삶이 아름다운 이유』, 『딜레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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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400쪽 | 650g | 145*210*30mm
ISBN13
9788937833465

책 속으로

“한 가지는 확실해. 우리 삶은 인간이 본래 가진 모습이 아니야. 그래, 우리 몸은 영원히 죽지 않을지는 모르지만 영혼은 그렇지 않거든. 우린 자연법칙 중에서도 가장 기본적인 걸 거스르며 살고 있어. 우린 원래 가야 하는 방향과 정반대 방향에 서 있어.”

차갑고 쓴 액체가 입속으로 흘러들었다. 액체가 내 입술과 혀를 지나 목으로 넘어갈 때까지 그렇게 했다. 나는 저항하려 했지만 그럴 수 없었다. 온몸이 마비되어 미동도 하지 않을 뿐더러 생각도 내 안에만 갇혀 있었다.
살다가 죽을지 몰라도 우리의 영혼과 에너지와 본질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우리는 하나같이 무한히 존재한다. 나는 머리 위로 번개가 내리치듯 이 사실을 깨달았다. 그리고 본능적으로 알았다. 내가 이 사실을 깨닫도록 예정되어 있었음을…….

“우리가 하나가 될 수 없는 이유는 우주가 그걸 허락하지 않기 때문이야. 우리의 업이 그걸 허락하지 않기 때문이야. 적어도 네가 저지른 엄청난 잘못을 우리가 바로잡을 때까지는 말이야. 우리의 삶과 영혼이 흘러가는 방향을 바꿀 때까지, 원래 예정된 방향으로 흘러가도록 되돌릴 때까지는 말이지.”

“내가 방금 한 말 못 들었어? 당연히 난 너와 함께 있고 싶어!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간절히! 하지만 이런 식으론 아니야. 해독제에만 의존하는 건 아니라고.”

그 빛을 통해 나를 구해준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그것은 뿌리였다. 길고 긴 나무뿌리. 내가 찾던 나무의 길고 긴 뿌리라는 사실을 직감으로 알았다. 그러니까, ‘생명의 나무’가 나를 구해준 거였다.

나는 내 손을 내려다보았다. 서머랜드에서 여행을 하는 도중에 내 몸에서 눈부신 자줏빛이 나오는 걸 봤다. 그 빛은 내 안 깊은 곳에서 흘러나오는 것 같았다. 강렬한 그 느낌 덕분에 나는 뒤이어 무엇을 해야 할지 알 수 있었다.

나는 한숨을 깊이 쉬고 연꽃을 든 두 손을 오므렸다. 그리고 데이먼의 방에서, 데이먼의 삶에서 나오려 했다. 우리는 갈림길에 도달했다. 되돌아갈 방법이 없었다. 이제 각자의 길로 가게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이모탈」 시리즈, 그 대장정의 완결편 「에버래스팅」 출간!

‘영원한 삶을 사는 남자, 데이먼’과 ‘환생을 거듭하며 못 다한 사랑을 이루려는 소녀, 에버’의 애절한 사랑을 통해 삶과 사랑에 대한 깊은 통찰을 밀도 있게 담아냈다는 평을 받고 있는 「이모탈」 시리즈. 그 대장정의 마지막 권 「에버래스팅」이 드디어 출간됐다!

1권 「에버모어」가 각 캐릭터들에 대한 소개와 만남 등을 다루면서 에버와 데이먼이 사랑을 확인했다면, 2권 「블루 문」은 갈등의 축이 될 새로운 인물 로만이 등장하면서 데이먼과 에버의 사랑에 위기가 닥치고, 환상의 공간 ‘서머랜드’를 통해 인간의 욕망과 집착을 그렸다. 3권 「섀도우랜드」는 지상낙원과도 같은 서머랜드와 정반대되는 공간 ‘섀도우랜드’를 창조해 불사자 삶의 어두운 현실과 종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헤이븐이 로만에 의해 불사자의 삶을 걸어갈 수밖에 없는 운명을 예고하였고, 주드에게 묘한 매력을 느끼는 에버를 보여줬다. 4권 「다크 플레임」은 로만의 주문에 걸린 에버를 통해 내면의 어두운 자아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에버는 해독제를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지만, 주드로 인해 실패하게 되고, 주드가 로만을 섀도우랜드로 보내자 헤이븐은 주드와 에버에게 전쟁을 선포했다. 5권 「나이트 스타」는 에버를 파멸시키기 위해 기회를 노리던 헤이븐을 에버가 죽일 수밖에 없게 되고, 이상한 노파가 등장하며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이번에 출간된 6권 「에버래스팅」은 「이모탈」 시리즈의 마지막 권답게 모든 미스터리가 풀리고 갈등이 해결된다. 생각지도 못했던 에버와 데이먼의 첫 생애가 등장해 긴장감을 더하고, 불사자의 삶을 원래대로 되돌리는 ‘생명의 나무 열매’는 신선하게 다가온다. 더욱이 에버와 데이먼이 육체의 불멸보다 영혼의 불멸을 선택하며, ‘이 세상 모든 것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진리를 깨닫는 결론은 작가의 심도 있는 철학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이모탈」 시리즈를 사랑했던 독자들이라면 두 사람이 불멸의 사랑을 이루고, 삶에 대해 한층 성숙한 통찰을 보이는 마무리에 박수를 보낼 것이다.

모든 것을 원래대로 되돌리기 위해 떠나는 여행!
그리고 맞닥뜨리는 진실, 「에버래스팅」


에버와 데이먼은 영원한 사랑을 꿈꾸며 하나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해 왔다. 하지만 매번 드리나의 방해나 로만의 계략, 주드의 오해로 인해 실패했다. 그러던 중 에버는 서머랜드에서 자꾸만 마주치는 이상한 노파 로터스에게 신경이 쓰인다. 에버를 비난하기도 했다가 희망을 걸기도 하는 로터스를 무시하기 힘든 것. 에버는 자기가 계속 환생을 하고, 주드가 에버의 계획을 망쳐놓는 것이 어떤 커다란 힘에 의한 것이라고 여긴다. 그래서 자신의 운명을 완성하기 위해 데이먼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로터스가 권하는 ‘첫 번째 생애’로 여행을 떠난다.

“나는 모든 걸 잃었어. 내게 의미 있는 유일한 존재…… 아델리나를.”

아델리나였던 첫 번째 생애에서 에버는 에버와 데이먼 두 사람뿐 아니라 드리나, 주드, 로만, 에바 아줌마와 쌍둥이 자매 등 주위 사람들과의 얽히고설킨 인연의 시작을 확인한다. 또 사회 관습과 경제적 이유 때문에 데이먼의 전생인 알릭과 사랑을 이루지 못하고 죽임을 당하며 끝나버린 인연에 슬퍼한다. 하지만 에버는 ‘영혼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다.’는 영혼 불멸에 대한 진실을 깨닫는다. 알릭은 아델리나가 죽어버리자 피폐한 삶을 살다 데이먼으로 환생해 엘릭서를 만들었고, 그때부터 모든 것이 시작된 것이었다. 에버는 여행을 마친 뒤 망각의 강에 빠져 모든 진실을 잊어버릴 위기에 처하지만 친구들이 준 선물 덕분에 기억을 되살린다. 그길로 섀도우랜드에 가서 데이먼과 함께 유리 감옥에 갇힌 다른 영혼들과 드리나, 로만, 헤이븐을 풀어준다. 로만은 약속대로 둘에게 해독제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

내가 현재 삶으로 다시 돌아온 이유는 바로 이 여행 때문이다. 이 여행은 내 운명을 붙잡을 유일한 기회일지도 모른다.

이제 모든 것이 끝났다고 기뻐하는 순간, 로터스가 나타나 에버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로터스는 데이먼이 불사자로 만든 고아들 중 한 명이었고, 사랑하는 사람과의 재회를 위해 불사자의 삶에서 벗어날 방법을 찾지만 너무 늙어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로터스는 에버만이 그 일을 할 수 있다고 믿으며 여행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말한다. 데이먼은 해독제를 만들어 마시고 영원히 함께하자 하지만 에버는 “네가 저지른 잘못을 바로잡고, 우리의 빚을 갚기 위해, 모든 것을 원래대로 되돌리기 위해 떠나야 한다.”며 로터스가 말한 ‘생명의 나무 열매’를 구하러 또다시 떠난다. 그리고 고생 끝에 열매를 가지고 지구로 돌아온다.

“우린 갈림길에 놓였어. 운명을 함께하기로 동의하든가 각자의 길로 가 헤어져 살든가 선택해야 해.”

에버는 불사자들을 불러모아 엘릭서와 생명의 나무 열매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모두가 불사자에서 벗어나길 바라며……. 그리고 소원대로 생명의 나무 열매를 먹는 로터스를 지켜본다. 에버는 데이먼에게 열매를 먹자고 제안하지만 데이먼은 익숙했던 불사자의 삶을 포기하기가 쉽지 않다. 결국 에버와 데이먼은 극적으로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며, 생명의 나무 열매를 먹고 평범한 인간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저주에서 풀려 마침내 하나가 된다.

진정한 ‘나의 운명’을 찾아야
어떤 시련에도 흔들리지 않는 사랑을 완성할 수 있다!


「에버래스팅」은 에버가 또다시 괴상한 말을 읊조리는 수수께끼 노파와 만나며 시작한다. 노파의 말처럼 에버가 알아야 할 진실은 무엇인지, 에버의 생각대로 서머랜드의 어두운 곳은 정말 에버 때문에 넓어지는 건지 베일에 싸인 채 시작해 쉴 틈 없이 결말을 향한다.

「이모탈」 시리즈의 마지막답게 「에버래스팅」은 모든 게 해결되고 그 속에 사랑과 삶에 대한 에버의 진지한 고민을 드러낸다. 그러면서 로맨스 소설뿐 아니라 십 대의 성장 소설로의 면모를 보이기도 한다. 특히 사랑과 운명을 스스로 개척해 나가는 에버는 여느 로맨스 소설의 여주인공들과 다르다. 데이먼과의 사랑을 온전히 완성하기 위해 지난 업을 풀어야 한다고 믿으며 힘겨운 여행을 두 번이나 홀로 떠나는 강인함을 보인다. 또 직접 섀도우랜드로 찾아가 갇힌 영혼들을 풀어주기도 한다. 에버는 다른 불사자들을 위해서 생명의 나무 열매를 가져 오는 역할을 하며 점차 성숙해간다. 그리고 영혼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으며, 모든 사물과 사람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고, 그렇기에 보통 사람들에게도 세상이 마법 같고 경이로울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으며 보통 사람으로 되돌아간다.

마지막이라 느슨한 구성은 아닐까 예상했다면 큰 오산이다. 많은 사건들이 끊임없이 일어나며 서로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있다. 첫 생애로의 여행, 망각의 강, 섀도우랜드 유리 감옥 속의 영혼들, 생명의 나무 열매를 찾아 떠난 여행, 고모와의 화해, 전생 재현 파티…… 쉴 새 없이 벌어지는 사건들이 ‘각 단계는 다음 단계로 연결되는 법’이라는 로터스의 말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책을 놓지 못하게 한다.
또 알릭이 아델리나에게 처음으로 준 꽃이 튤립이었기 때문에 데이먼이 에버에게 줄곧 튤립을 주곤 했고, 진흙탕에 빠뜨리면서 첫 대면을 했기에 과거 여행이 진흙에서 시작되는 것, 에버가 꿈에서 보던 유리 감옥 장면이 실제 섀도우랜드에서 똑같이 벌어지는 등 세세한 부분에서 작가 앨리슨 노엘의 치밀함을 확인할 수 있다.

십 대를 대상으로 한 로맨스 소설은 가볍다는 통념에서 벗어나 작가는 「이모탈」 시리즈에 철학을 담았다. 불확실한 미래에 막연한 불안감을 가진 십 대들에게 에버를 통해 부정적인 생각이나 의심, 공포, 두려움 등을 떨쳐내고 적극적으로 자신의 삶을 개척해나가기를, 그렇게 되었을 때 여러분의 삶도 충분히 아름답고 완벽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더불어 과거의 인연으로부터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들이 비롯된다는 사실은 삶에 대한 고마움과 소중함을 새삼 깨닫게 한다.
「에버래스팅」은 이처럼 누구나 꿈꾸는 영원한 사랑을 얘기하는 로맨스 소설이면서도 우리 삶을 되돌아보게 하는 힘이 있는 작품이다.

Immortals 시리즈 소개

★ 미국 드라마 판권 계약 체결!★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 USA 투데이 베스트셀러!★ 퍼블리셔스 위클리 베스트셀러!

총 6부작으로 구성된 「이모탈」 시리즈는 미국에서 출간된 지 2주 만에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진입해, 32주간 베스트셀러를 지키며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작품. 주인공의 섬세한 심리 묘사는 마치 영화를 보듯 상상하기 쉽게 서술되어 있어 스토리와 캐릭터에 대한 동화와 감정 이입이 쉽다. 양파껍질을 벗기듯 하나하나 드러나는 주인공과 인물들의 관계, 음모 그리고 미스터리가 매끄럽게 조화를 이루는 탄탄한 서사 구조는 더할 나위 없이 매력적이다. 6권 「에버래스팅」이 출간되면서 드디어 「이모탈」 시리즈의 대장정이 완성되었다.

1. 에버모어 Evermore (2009년 12월 국내 출간!)
2. 블루 문 Blue Moon (2010년 4월 국내 출간!)
3. 섀도우랜드 Shadowland (2010년 10월 국내 출간!)
4. 다크 플레임 Dark Flame (2011년 6월 국내 출간!)
5. 나이트 스타 Night Star (2011년 8월 국내 출간!)
6. 에버래스팅 Everlasting (2011년 12월 국내 출간!).

▶ 앨리슨 노엘의 「이모탈」 시리즈에 보내는 찬사

“십 대의 불안, 사랑 그리고 희생이라는 매혹적인 이야기에 수많은 크로스오버의 매력을 더했다. 깜짝 놀랄 엔딩에서 작가 노엘이 어떻게 해야 독자를 매료시키는지 잘 알고 있음을 보여준다. 에버가 믿기 힘들 만큼 불가사의한 상황과 싸워나가는 과정은 십 대의 사랑, 사람간의 관계, 그리고 성장에 대한 두려움을 매혹적으로 비유하고 있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꼬여버린 여정과 미스터리, 사랑 그리고 판타지로 꽉 찬 놀이기구를 타고 정신 못 차리게 달릴 준비를 해야 한다. 문체, 스토리, 캐릭터들은 스테프니 메이어나 멜리사 마르의 인기 소설과 유사하지만, 새롭게 비틀어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당신만의 데이먼을 갖고 싶을 것이다. 비록 그것이 당신에게 엄청난 희생을 요구할지라도 말이다.” ― 북 퀸즈

“「이모탈」 시리즈는 대단히 독특하다. 마치 신선한 공기를 들이마시는 것 같다. 작가 노엘은 어떻게 하면 독자를 아름다운 이미지와 매혹적인 말로 가득한 자신만의 세계로 끌어들일지를 알고 있다. 마지막 페이지까지 손을 내려놓지 못하고 계속 읽게 만든다. 플롯을 이해했다고 생각한 순간, 앨리슨은 이야기를 또 다른 방향으로 틀어 도저히 이 책에서 손을 떼지 못하게 만든다.” ― 판타스틱 북 리뷰

“십 대의 불안과 초과학적 현상을 궁합 잘 맞게 버무려 놓았다. 장담하건대, 이 새로운 시리즈물 「이모탈」 시리즈에 곧 매혹당할 것이다.” ― 로맨틱 타임스 북 리뷰

“아름다운 캐릭터, 긴장감 있는 로맨스 그리고 어두운 비밀, 미스터리한 존재 불사자. 현대판 고딕 로맨스에 무엇을 더 바랄 것인가?” ? 저스틴 매거진

“살아 있는 듯한 목소리와 사랑에 대한 빼어난 묘사는 로맨스 소설 팬들을 충분히 만족시킬 것이다.” ? 커커스 리뷰

“수많은 십 대 판타지 소설 독자들을 매료시킬 책! 고등학교를 무대로 십 대의 삶을 현실적이며 다양한 모습으로 창조하였다.” ? 북리스트

“영원한 사랑을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복수는 사람을 약하게 만들고 사랑은 강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알게 해준다!” ? 오렌지 코스트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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