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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12
별로 비밀스럽지 않은 사랑의 위기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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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저자 소개 2

레이첼 르네 러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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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hel Renee Russell

레이첼 르네 러셀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인 <도크 다이어리> 시리즈의 작가이자 기대되는 새로운 시리즈 <맥스 크럼블리>의 작가이다. 레이첼의 책은 전 세계에서 3,500만 부 이상이 팔렸고, 36개국 언어로 번역 출판되었다. 레이첼은 두 딸, 에린과 니키와 함께 행복하게 작업하고 있다. 에린은 글쓰기를, 니키는 일러스트레이션을 도와주고 있다. 레이첼은 이 책을 통해 ‘당신이 언제나 꿈꾸었던 바로 그 영웅이 되어보라.’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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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에서 물리학을 전공했다. 선생님이 되고 싶었으나 우연히 번역의 세계에 입문한 후, 재미있는 어린이 책과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과학교양도서를 주로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1%의 희망』, 『대지의 아이들 I, II, III』, 『우주비행, 골드핀을 향한 도전』, 『헬스 거짓말』, 『희망의 밥상』, 『테크놀로지의 걸작들』, 『만물해독』, 『지구, 그 후』, 『먹지마세요, GMO』, 『작은 것들이 만든 거대한 세계』 등이 있고, 어린이를 위한 책으로는 『과학탐구대회 우승작전』, 『4원소로 보는 자연이야기』, 『소인족 페루인의 모험』, 『흰 기러기』, 『버드맨과 비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물리학을 전공했다. 선생님이 되고 싶었으나 우연히 번역의 세계에 입문한 후, 재미있는 어린이 책과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과학교양도서를 주로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1%의 희망』, 『대지의 아이들 I, II, III』, 『우주비행, 골드핀을 향한 도전』, 『헬스 거짓말』, 『희망의 밥상』, 『테크놀로지의 걸작들』, 『만물해독』, 『지구, 그 후』, 『먹지마세요, GMO』, 『작은 것들이 만든 거대한 세계』 등이 있고, 어린이를 위한 책으로는 『과학탐구대회 우승작전』, 『4원소로 보는 자연이야기』, 『소인족 페루인의 모험』, 『흰 기러기』, 『버드맨과 비밀의 샘슨섬』, 『공룡배틀』, 『숙제보다 어려운 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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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4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66.1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5.8만자, 약 1.9만 단어, A4 약 37쪽 ?
ISBN13
9788965843986

출판사 리뷰

본문 중에서
클로에와 조이는 이번 콘서트 투어 때문에 초 흥분 상태이고, 끊임없이 투어 얘기만 하고 있다. 두 친구는 투어를 다니면서 열심히 동영상을 찍어서 유튜브에 올릴 계획을 세우고 있다. 리얼리티 TV 쇼에 출연할 기회를 노리면서 말이다.
-p35

어제 우연히 듣게 되었는데, 매킨지는 노스 햄튼 힐스 학생들이 겨우 한 달 만에 학교를 떠나는 이유를 묻자 이렇게 대답했다고 떠벌리고 있었다.
“나는 거짓말을 하고, 남을 흉보고, 다른 사람의 등에 칼을 꽂고, 헛소문을 퍼뜨리고, 남의 얼굴에 먹칠을 하고, 혼란의 도가니를 만들었어. 여기서 내가 할 일은 다 한 거지!”
세상에 대체 어떤 사람이 이런 말을 할 수 있을까?
-p41

학생 대사 활동도 생각처럼 그렇게 나쁘기만 할 것 같지는 않다. 오히려 아주 재미있을 것 같다! 그리고 정말 좋은 친구가 하나 더 생길 것 같은 예감이 든다.
-p53

“세상에! 너 남자였니?!”
그렇게 내뱉고 나니 내가 너무나 한심하게 느껴졌다.
너무 창피해서 얼굴이 화끈거렸다. 앙드레는 활짝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맞아, 니키. 내가 남자라서 실망하게 했다면 미안해.”
-p88

“하긴, 내가 무슨 상관이람! 난 가야겠다. 나중에 보자.”
브랜든은 한숨을 푹 내쉬며 두 손을 바지 호주머니에 찔러 넣고는 돌아서서 터벅터벅 걸어갔다.
“쟤는 왜 저래?” 앙드레가 어이없다는 듯이 물었다.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금방 죽기라도 한 것처럼 구네!”
“맞아, 죽었어!”
나는 점점 멀어져가는 브랜든을 바라보며 눈물을 삼켰다.
-p190

“안녕, 브랜든! 여긴 웬일이야?”
앙드레는 쌀쌀맞은 목소리로 물었다.
“그건 내가 할 말인 것 같은데? 넌 내 자리에서 뭐 하는 거야?”
브랜든과 앙드레가 이렇게 어린애들 자리싸움 같은 짓을 하고 있다니 당황스러웠다.
두 사람의 실랑이에 나도 드디어 인내심이 바닥났다.
-p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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