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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서: 네 번째 시집을 내면서
서문: 서정혜의 네 번째 시집에 부치는 글 1부 여름 오딧세이ㆍ1 모든 사람은 자기만의 십자가가 있다 우도에 가면 그 집 앞 당신은 밤을 부르고 있었네 밤에게 통 영ㆍ1 그를 찾아 나섰다 통 영ㆍ3 삶 호우주의보 비 개인 오후 카라반 떠나간 사랑을 떠나보내는 의식 山산 그리움ㆍ하나 2부 가을 아직은 모과나무가 있는 풍경 슈퍼 문 기다림 그대 문 앞에서 세월을 본다 밤에 치는 그물 풍경ㆍ13 섬 新신 井邑詞정읍사 打 電타전 저녁 무렵 춤, 그 소리 시애틀에서 나이 먹기ㆍ1 오딧세이ㆍ3 盲 信맹신 3부 겨울 六 十육십 매일 낯설다 겨울 숲 偏向樹편향수 대릉원 젊은 날의 자화상 사 람 나 는 추억은 낡지 않는다 겨울, 춤 살아남은 詩시 겨울 하늘 오딧세이ㆍ2 자작나무 사이에서 그래도 모든 날에 십일 월 늪이 있었다 시간, 멈추다 4부 봄 목련 피다 바람의 방향이 바뀌었다 물푸레나무로 서다 석 양 그 집 사랑 뭐 그런 거 봄, 허전함 검은 트럼펫 虛 像허상 산티아고 이월에 바다, 밤 보내지 못하는 편지 어머니 선생님께! 비어 있던 집 통영ㆍ2 5부 다시 그대 아 가 가 족 종이학 낯선 거리 위 로 누군가를 기다린다는 것에 대하여 풍경ㆍ14 原 點원점 저녁 풍경 새벽 기도ㆍ2 나이 먹기ㆍ2 招 魂초혼 진화하다 지우기 안 부 웃 음 이제는ㆍ2 평설: 침묵의 언어와 시 쓰기 / 조명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