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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기형적인 영어 공부 이제는 멈춥시다! 구성과 특징 Unit 01 ~ Unit 15 : 표제어 및 예문 2권 Unit 16 ~ Unit 30 : 표제어 및 예문 3권 Unit 31 ~ Unit 45 : 표제어 및 예문 4권 Unit 46 ~ Unit 60 : 표제어 및 예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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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p
이거 마실 수 있는 물이니? Is this water drinkable? 만리장성은 사람이 만든 가장 거대한 구조물입니다. The Great Wall of China is the world’s largest man-made structure. 비수기엔 비행기 표가 얼마예요? How much are the flight tickets during the off-season? 너 그거 비닐 봉지에 넣어서 밀봉했니? Did you seal them in plastic bags? 패널에 누구 누구 있는데? 그중에 똑똑한 사람이 있기는 해? Who's on the panel? Are any of them actually smart? 걔 항상 그렇게 코 고니? Does he always snore like that? 너 진심이야? 자폐증은 정신병이 아니잖아. Are you serious? Autism is not psychosis. 남자가 소리쳤다. “그럼 엿이나 먹어!” He yelled, “Well, screw you then!” 돋보이는 사람(피면접자)이 있습니까? / 한두 명 있네요. Are there any interviewees who stand out? / There are a couple. 이 책 어땠어? / 꽤 읽을 만 했어. 빌려줄까? How was this book? / It was pretty readable. Do you wanna borrow it? 완전 흥미진진한 SF 영화가 오늘 개봉해. A very exciting sci-fi film is coming out today. 염소는 초식성 포유류잖아. / 그렇죠. Goats are herbivorous mammals. / Right. 우린 이미 일정이 타이트해서 다른 걸 더 집어넣을 수가 없어요. We already have a tight schedule, so we can’t add any more things to it. 심장이 수축할 때 피가 심장에서 방출됩니다. / 책에서 봤어요. Blood is expelled from the heart when it contracts. / I read that in the book.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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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마디 미사여구보다 사실에 근거한 하나의 사례가 더 의미 있을 것입니다.
현재 영어탈피 커뮤니티에는 500여 건이 넘는 장문의 후기가 올라와 있습니다. 아래 후기는 한 학습자께서 올려주신 것입니다. 높은 성과를 낸 사례 이전에, 영어를 정복하는데 있어 어떤 마음 자세가 필요한지에 대해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이 후기를 출판사 서평으로 갈음합니다. [ 영어탈피 완료 후 5개월 뒤의 후기 ] _ New Brand 님 작성 영어탈피를 끝내고 나서 어떻게 해야 영어를 늘릴 수 있을까 많이 고민했었습니다. 실제로 원어민과 말을 많이 해본 거는 아니었기에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건 아니었거든요. 외국을 가기에는 금전적인 부담도 있고 해서 국내에서 어느 영어 학원을 등록했습니다. 학원을 고를 때는 내가 최대한 말을 많이 할 수 있고(앵무새처럼 말고 내 생각) 문법을 가르치지는 않는 그리고 매일매일 오랫동안 할 수 있는 그런 곳을 골랐습니다. 영어탈피를 해서 그런지 모든 게 스펀지처럼 흡수가 쑥쑥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매일매일 1. 내 생각을 영어로 말해보려고 하고 2. 원어민한테 가서 말 걸고 실제로 만나고, 5개월 동안 저의 거의 카톡 메시지의 95%이상은 영어였습니다. 3. Ted, 영화, 미드 소재 상관없이 듣고 성대모사 하듯 따라하고(리듬, 멜로디 심지어 감정까지) 거의 외우다시피 했습니다. 4. 일주일 기준으로 60시간 이상을 영어에 쏟아 부었습니다. 길거리, 지하철, 버스 어디에 있든지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저는 영어로 제 생각을 말하는데 거의 문제가 없습니다. 이렇게 말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네요 ㅠㅠ. 영어로 말하는 데에 문제가 없어지니깐 영작에도 좋은 영향을 주더군요. 지금은 원어민이 자주 쓰는 이디엄, 특수한 표현들을 제 걸로 만들기 위해서 따로 적어놓고 연습하고 실제로 써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나고 보니깐 왜 그렇게 이상하게 영어를 배웠을까 저조차도 이해가 되지 않더라고요. 영어탈피를 만난 건 정말 행운이었습니다. 적성에 맞지도 않는 공무원 공부를 하면서 딱 하나 좋았던 것은 영어탈피를 알게 된 거였습니다.^^ 이제 영어가 어느 정도 된다는 생각이 드니깐 제 나이 28살^^;; 장래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게 되더라고요. 영어 관련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외를 해볼까? 라는 생각이 들지만 한편으로는 서울에 있는 대학을 안 나왔는데 과외학생이 들어올까? 아니면 워킹홀리데이를 가서 일을 할까. 솔직히 많은 고민이 됩니다. 영어탈피 카페에는 많은 연령대분들이 있으신 것 같아요. 혹시나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그런 거 있으시다면 주저 마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궁금한 게 있으시면,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저도 영어에 대해서 힘들었던 만큼 최대한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