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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완벽에 가까운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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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미셸 리치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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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elle Richmond

앨라배마에서 태어나 자랐다. 앨라배마 대학에서 저널리즘과 영문학을 전공했고, 지금까지도 출간되고 있는 대학문학잡지 『MFJ(Mrr’s Field Journal)』의 창간 멤버를 지냈다. 마이애미 대학에서 창작을 공부한 후 학생들을 가르치며 책을 쓰기 시작했다. 2001년 19편의 단편소설을 모은 데뷔작 『작은 옷을 입은 소녀(The Girl in the Fall-Away Dress)』로 그레이스 페일리상을 받았다. 2007년 『험(Hum)』으로 트루먼 커포티상과 캐서린 닥터로 혁신 소설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도 『푸른 방의 꿈(Dream of the Blue Room)』, 『안개
앨라배마에서 태어나 자랐다. 앨라배마 대학에서 저널리즘과 영문학을 전공했고, 지금까지도 출간되고 있는 대학문학잡지 『MFJ(Mrr’s Field Journal)』의 창간 멤버를 지냈다. 마이애미 대학에서 창작을 공부한 후 학생들을 가르치며 책을 쓰기 시작했다. 2001년 19편의 단편소설을 모은 데뷔작 『작은 옷을 입은 소녀(The Girl in the Fall-Away Dress)』로 그레이스 페일리상을 받았다. 2007년 『험(Hum)』으로 트루먼 커포티상과 캐서린 닥터로 혁신 소설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도 『푸른 방의 꿈(Dream of the Blue Room)』, 『안개가 짙던 해(The Year of Fog)』, 『전혀 모르는 사람(No One You Know)』, 『골든 스테이트(Golden State)』 등 내놓는 소설마다 호평을 받으며 인기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결혼’이라는 본질을 통찰하는 『거의 완벽에 가까운 결혼(The Marriage Pact)』은 부부 관계에 심리 스릴러 요소를 가미하여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2017년 팔레 로젠크란츠상을 수상했다. 주변의 모든 환경을 글의 소재로 삼는 미셸 리치먼드는 현재 자신이 살고 있는 실리콘밸리 근처의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한 소설을 집필 중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부 영어통번역학을 전공했다. 양질의 미스터리 작품을 널리 소개하는 데 힘쓰고 있다. 옮긴 책으로『미국 총 미스터리』, 『스페인 곶 미스터리』, 『노파가 있었다』, 『올 더 머니』, 『아름다운 수수께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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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6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608쪽 | 758g | 140*210*35mm
ISBN13
9788952790767

줄거리

완벽한 결혼 생활을 위한 아주 특별한 모임
‘협정’에 가입하시겠습니까?


이제 막 결혼한 앨리스와 제이크는 영원한 행복을 약속하며 부부로 살아가는 중이다. 어느 날 한 통의 카드를 받게 되는데, 바로 베일에 싸인 회원제 모임 ‘협정’의 가입 신청서. ‘협정’의 목표는 간단하다. 결혼 생활을 해복하고 온전하게 유지하는 것. 엄청난 규모, 화려한 파티, 매력적인 사람들에게 매료된 두 사람은 그 안에서 더욱 유대감을 느낀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배우자에게 충실하지 못하다는 명목으로 삶을 통제하고 옥죄어오는 ‘협정’에 두려움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출판사 리뷰

20세기 폭스 영화 제작 확정!
사랑에 대한 최고와 최악을 다룬 대담한 심리 스릴러


출간 즉시 28개국에 판권을 수출하고 20세기 폭스에서 영화 판권을 구입하는 등 반응이 뜨거웠던 『거의 완벽에 가까운 결혼』은 인기 타이틀로 각종 언론에 등장했다. ‘2017 BBC 해변에서 읽기 좋은 책 베스트 10’, Today.com에서 선정한 ‘해변에 가져가 읽을 책 17’에 선정되면서 한여름 더위를 날릴 심리 스릴러로 자리 잡았고, 지역 서점에서 가장 화제가 되는 책을 골라 소개하는 ‘2017 Indie Next’ 리스트에 오르는 등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2018년에도 각종 언론 및 작가들로부터 ‘스티븐 킹의 소설이 떠오른다’, ‘스릴러로서 재미를 줄 뿐만 아니라 결혼에 대한 통찰을 동시에 안겨준다’,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다’ 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작가 미셸 리치먼드는 2001년 19편이 단편을 모은 데뷔작 『작은 옷을 입은 소녀』로 매사추세츠 신문에서 주최하는 그레이스 페일리상을 받았고, 2007년 『험』으로 트루먼 커포티상을 받았다. 그 외에도 『푸른 방의 꿈』, 『안개가 짙던 해』, 『전혀 모르는 사람』 등 내놓는 소설마다 호평을 받으며 언론과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미셸 리치먼드의 최신작 『거의 완벽에 가까운 결혼』은 부부 관계에 심리 스릴러 요소를 가미하여 ‘사랑에 대한 최고와 최악을 다룬 대담한 심리 스릴러’라는 평을 받았으며, 2017년 덴마크에서 출간된 모든 스릴러소설을 대상으로 하는 팔레 로젠크란츠상을 수상했다. 탄탄한 줄거리와 담백하면서도 정곡을 찌르는 미셸 리치먼드만의 통찰, 관음적이기까지 한 시선을 여과 없이 보여주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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