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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감자꽃 호박꽃 봉선화 방실방실
나무 윤동주 감자꽃 권태응 코스모스 권태응 홍시 정지용 땅감나무 권태응 봉선화 서덕출 버들피리 서덕출 앵두 권태응 호박꽃 초롱 강소천 해바라기 씨 정지용 탱자 권태응 영치기 영차 박소농 2장 병아리 뾰뾰 오리 꽥꽥 나비 나풀나풀 개 윤동주 닭 강소천 사슴뿔 강소천 병아리 윤동주 오리 권태응 아기와 나비 강소천 귀뚜라미와 나와 윤동주 늙은 잠자리 방정환 비둘기 정지용 굴뚝새 굴뚝새 정지용 3장 해가 쨍쨍 별이 총총 바람이 솔솔 별똥 정지용 호수 정지용 달밤 강소천 밤시계 서덕출 햇빛 바람 윤동주 햇비 윤동주 4장 꽃 피고비 내리고 단풍 들고 눈 내리는 봄 여름 가을 겨울 호주머니 윤동주 봄 윤동주 봄 편지 서덕출 장맛비 갠 날 권태응 바람 정지용 여름 밤 강소천 더위 먹겠네 권태응 추석날 권태응 눈 뜨는 가을 서덕출 겨울 윤동주 눈 윤동주 눈은 눈은 서덕출 눈 내리는 밤 강소천 눈꽃 송이 서덕출 굴뚝 윤동주 겨울 밤 강소천 춥긴 뭐 추워 권태응 5장 아이 좋아 아이 좋아 우리 집 우리 동네 엄마야 누나야 김소월 고향 집 윤동주 병 정지용 바쁜 엄마 권태응 편지 윤동주 무얼 먹고 사나 윤동주 아기의 새벽 윤동주 할아버지 정지용 오줌싸개 지도 윤동주 한 동네 사람 권태응 엄마 손 권태응 빗자루 윤동주 혼자 자는 아가 이태준 6장 동무 동무 어깨동무 종이접기 강소천 1, 2, 3, 4 선생 서덕출 만돌이 윤동주 내 맘에 맞는 이 정지용 숨기내기 정지용 숨바꼭질 강소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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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 들고 동시 쓰기』에 실린 아름다운 동시를 지은 시인들
강소천 어린이의 눈과 마음으로 세상을 보는 아름다운 눈을 가진 시인 권태응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로 자연을 또렷하게 그려 낸 시인 김소월 노랫소리가 들리는 듯 운율이 살아 있는 시를 쓴 시인 박소농 ‘영치기 영차’ 새싹도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시인 방정환 어린이를 나라의 미래이자 희망이라고 생각하며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쓴 시인 서덕출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맑은 눈과 순수한 마음을 지닌 시인 윤동주 일제 강점기의 어려운 시절을 살면서도 맑고 따뜻한 마음을 잃지 않은 시인 이태준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온전히 담은 재미있는 시를 쓴 시인 정지용 우리와 더불어 살아가는 생명의 아름다운 빛깔과 향기를 동시로 빚어낸 시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