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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스트레스 해소법보다 예방법을 익혀라
프롤로그 스트레스와 회복력에 대한 새로운 대안 1장 1단계: ‘깨어 있는 수면’상태에서 깨어나라 숙면, 꿈, 몽유 수면, 깨어 있는 수면, 깨어나는 것 반추라는 악몽 ‘깨어 있는 수면’ 상태의 리더가 조직에 미치는 악영향 2장 2단계: 스스로 주의력을 통제하라 부정적 반추, 꿈을 악몽으로 바꾸다 투쟁도피 반응과 스트레스 감정은 아무 잘못이 없다 깨어 있는 연습을 습관으로 스트레스 없는 리더십 3장 객관성을 가지고, 부정적인 감정을 버려라 3단계: 객관성을 가져라 4단계: 부정적인 감정을 버려라 감정의 홍수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반추라는 난제 힘은 자신 안에 있다 자유로운 리더십 조직 전체에 걸쳐 회복력을 키우는 방법 4장 회복력은 학습할 수 있다 성격은 타고난 것인가 회복력의 8가지 심리 측정 척도 심리 측정 척도는 서로 관련성이 있는가 회복력을 높이는 리더십 5장 진정한 리더의 의사소통법과 변화 의지 의사소통은 깨어 있을 때만 가능하다 비인격적인 커뮤니케이션 변화를 이끄는 리더의 의사소통 에필로그 팀 문화에 좋은 변화를 가져오는 법 부록 회복력 연구 프로그램 추가 참고 논문 색인 감사의 말 |
Derek Roger
Nick Pet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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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법을 다루는 흔해 빠진 책이 아니다. 우리는 스트레스를 근본적으로 차단하는 회복력에 중점을 둔다. 회복력은 단순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상황에서 재빨리 원상태로 되돌아갈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하는 것만은 아니다. 진정으로 회복력을 발휘하려면 마음가짐부터 변화해야 한다. 먼저 스트레스가 무엇인지부터 정확히 파악하고, 스트레스에 빠지지 않도록 스스로 선택하는 방법을 배우고 실천해야 한다.
--- 「프롤로그」중에서 스트레스에 대한 사람들의 잘못된 관점은 스트레스가 특정 사건으로 인해 발생했고, 어떤 면에서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데 있다. 우리의 관점은 이와 다르다. 사건 자체는 단순히 감정적인 혼란을 반추할 만한 원인을 제공해 줄 뿐이지만, 이를 따를지 여부는 오로지 우리의 선택에 달렸다. --- 「2장 스스로 주의력을 통제하라」 중에서 객관성은 친숙한 개념이다. 일이 잘못되어 사람들이 상황에 대한 균형감을 잃기 시작할 때, 직면한 상황에 대해 비교적 객관적인 시각을 가진 구성원은 “아무도 안 죽었어!”라는 식으로 말하며 사람들의 의식을 현실로 되돌려놓을 수 있다. 이는 문제를 사소하게 여기는 것이 아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야 할 때, 최악의 상황을 상상하는 것은 부명 해결책이 아님을 의미하는 것이다. --- 「3장 객관성을 가지고, 부정적인 감정을 버려라」중에서 성취 중독적 성향의 행동을 바꾸는 것은 그들이 종종 성공적인 업무 결과를 성취함으로써 더욱 어려워진다. 이러한 결과는 성취 중독적 행동을 훨씬 쉽게 정당화한다. 만약 불만스러운 점에 대해 항상 화내며 반응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스스로와 타인에게 그 분노를 정당화하는 성향이 있을 것이다. 여기에 스스로에게 묻기 좋은 질문이 있다. “나는 왜 항상 화가 나 있지?” 나는 왜 무슨 일이 있어도 나와 모든 팀원들이 모든 업무를 ‘어제’ 끝냈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나는 왜 스스로를 대하기 힘든 사람으로 만드는 걸까?“ --- 「4장 회복력은 학습할 수 있다」중에서 의사소통 중 한 가지 방법은 시선을 마주치는 것이다. 대화 중인 상대가 나의 어깨 너머 뒤편만 계속 바라본다면 무척 당황스러울 것이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너무 심하게 상대를 뚫어지게 본다면 대화는 마치 심문처럼 보인다. 적절한 눈맞춤을 유지하는 것은 확실히 중요하며, 이에 적용할 수 있는 규칙은 전체 시간의 50% 정도만 눈을 맞추는 것이다. --- 「5장 진정한 리더의 의사소통법과 변화 의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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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좋은 스트레스란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의 정신적 신체적 사회적 건강을 해치는 큰 요인 중 하나가 바로 모든 종류의 스트레스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일 때문에,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렇다고 일을 그만두고 사람을 만나지 않으면 스트레스가 해소될까? 그것은 좋은 해결책이 아니라는 점을 누구나 잘 안다. 그럼에도 지금까지의 스트레스 해소책은 주로 원인 해결이 아닌 대증적 요법에 머물러왔다. 스트레스의 근본 원인은 개인이 바꿀 수 없는 일이나 사람 자체가 아니라, 자신의 선택에 달려있다는 이 책의 메시지는 신선하고 창의적이다. 원한다면 간단한 훈련으로 내일부터 당장 스트레스 없는 쾌적한 일상을 맞이할 수도 있다. 어느 직장에서나 정해진 시간 내에 좋은 성과를 내려면 다양한 압박감이 뒤따른다. 이러한 단기적 압박감이 개인의 스트레스로 진행되지 않기 위해서는 선택의 기술이 필요하다. 나아가 조직의 리더가 제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당신의 인생을 바꿔줄 혁신적인 스트레스 접근법 “스트레스 회복” 연구에 30년을 헌신한 심리학자인 저자는 개인과 조직에서 강력한 효과를 발휘하는 “4가지 스트레스 회복단계”를 명쾌하게 제시한다. 과거 또는 이미 벌어진 일에 대한 후회나 미래에 대한 불안 등 부정적 감정이 끊임없이 반복되는 ‘반추 상태’로부터 자신을 깨우는 것이 첫 번째 단계다. 그렇다, 매일 새로운 태양이 떠오르듯 우리도 매일 자신의 생각을 새롭게 깨울 필요가 있다. 어깨를 짓누르는 해결되지 않는 사안에 대한 불 필요한 생각이 끊이지 않는 “반추”의 스위치를 당장 끄자. 대신에 잘못된 일이나 인간관계의 원인을 파악해 보고, 긍정적 해결책을 계획해 보는 ‘고찰’의 스위치를 기꺼이 켜보자. 이제 머릿속은 탁하고 휘어지는 혼돈의 불빛 대신 맑고 분명한 시야를 안내하는 희망의 빛으로 가득 채워질 것이다. 스트레스 없는 회사 만들기 프로젝트의 시작 스트레스 관리의 주체는 개인이지만 회복의 매개자로서 조직 리더의 역할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직원이 의무감 때문에 따라야 한다면 그는 관리자다. 반면 직원이 자발적으로 원해서 따른다면 그는 좋은 리더다. 이때 리더의 덕목은 단연 ‘의사소통 기술’이다. 연구에 의하면 직원의 스트레스와 낮은 업무 몰입도는 많은 부분 리더의 잘못된 의사소통 방법에서 기인한다. 상대와의 대화 시 아이콘택트와 경청은 기본이다. 분명한 것은 대화 상대 모두가 ‘깨어있는 상태’에서 소통의 수준이 높아진다는 점이다. 본문에는 상대가 부정적 감정에 빠진 채 ‘반추의 함정’에서 허우적거리지 않도록 하는 방법에 대한 실질적인 내용이 담겨있다. 크게 보면 리더의 역할이 일이나 실적에만 머물러서는 조직의 지속적 성과 달성은 어렵다. 인적자원의 효과적인 관리는 기업의 장기적 성공의 알파요 오메가다. 특히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에서는 높은 불확실성으로 인한 구성원의 두려움을 적절히 관리해야 한다. 직원의 스트레스를 어떻게 줄이고 해소해 나갈 것인가를 이해하고 실천하는 능력은 미래의 진정한 리더로서 그 자질을 검정하는 바로미터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