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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아름다운 토박이말
깜빡 속았지?_ 여우볕 10 우리 함께 떠나요!_ 윤슬 12 토끼와 거북이_ 꼼수 14 누리야, 오지 마!_ 누리 16 나무야, 나무야!_ 아름드리 18 숲 속의 만찬_ 그루터기 20 학급 회장은 누구?_ 깜냥 22 오빠가 된 애기_ 나비잠? 24 앗, 깜짝이야!_ 민낯 26 동생을 때리면 되겠니?_ 생때같다 28 응원하지만 못 참겠어!_ 늦깎이 30 엄마 아빠, 힘내세요!_ 시나브로 32 우리의 소원은_ 도담도담 34 + 덤으로 배우는 우리말 36 2장 알쏭달쏭 헷갈리는 말 틀린 점을 찾아라!_ 다르다 / 틀리다 40 껍데기의 주인은 누구?_ 껍데기 / 껍질 42 생일 파티에서 생긴 일_ 너머 / 넘어 44 윤석이의 진심은?_가리키다 / 가르치다 46 고무줄을 늘일까? 늘릴까?_늘이다 / 늘리다 48 놀이공원 대소동_ ~ 대로 / ~ 데로 50 돌돌이의 동시_ ~든 / ~던 52 우체국에 붙여요_ 붙이다 / 부치다 54 금메달을 맞혀라!_ 맞히다 / 맞추다 56 생일 축하해!_ 잊다 / 잃다 58 칭찬 스티커_ ~로써/ ~로서 60 ‘반드시’든 ‘반듯이’든 책은 제자리에_반듯이 / 반드시 62 + 덤으로 배우는 우리말 64 3장 같은 말 다른 뜻 아름다운 다리 사진_ 다리 68 배를 그려요_ 배 70 안녕, 눈사람!_ 눈 72 메리 크리스마스!_ 풀 74 차는 어디에?_ 차 76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_ 쓰다 78 자두네 스키장 가다_ 타다 80 운동장도 차고 도서관도 차고_ 차다 82 맛있는 가지!_ 가지 84 바람은 바람을 싣고_ 바람 86 + 덤으로 배우는 우리말 88 4장 모양과 소리를 흉내 내는 말 돌돌이의 이유_ 깨지락깨지락 92 신나는 사파리_ 어슬렁어슬렁 94 피자 전쟁_ 티격태격 96 오리 배가 넘실넘실_ 넘실넘실 98 주렁주렁 열렸네!_ 주렁주렁 100 비 오는 날_ 후드득 102 파자마 파티_ 도란도란 104 앗, 깜짝이야!_ 쩌렁쩌렁 106 아빠와 데이트_ 바스락바스락 108 범인은 누구?_ 달그락달그락 110 + 덤으로 배우는 우리말 112 |
본명 : 박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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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으로 배우는 우리말
불땀 - 불이 탈 때 내는 열의 힘이 세고 약한 정도를 불땀이라고 해요. ‘불땀이 세다, 불땀이 좋다.’라고 표현하지요. 잘 마른 땔나무는 불땀이 좋지요. 나무에서 남쪽으로 향한 부분은 햇빛을 많이 받아 가지나 이파리가 무성해요. 이런 부분은 태우면 불땀이 좋다 하여 불땀머리라고 한답니다. 오달지다 - 마음에 조금도 모자람이 없을 정도로 넉넉하여 만족하며 흐뭇하다는 뜻이에요. 또는 허술한 데가 없이 야무지고 알차다는 뜻으로도 쓰여요. ‘오달진 마음에 자꾸 웃음이 나왔다, 밤톨이 오달지다.’처럼 사용해요. 비슷한 말로 ‘오지다’가 있어요. 맨드리 - 옷을 입고 매만진 맵시를 맨드리라고 해요. 물건이 만들어진 모양새를 뜻하기도 하지요. ‘맨드리가 좋다.’처럼 쓰여요. 슬겁다 - 집이나 살림에 쓰는 물건 등이 겉으로 보기보다 속이 너를 때 ‘슬겁다’라고 해요. ‘새로 이사한 집이 슬겁다.’처럼 사용하지요. 또 마음씨가 너그럽고 믿음이 갈 때도 ‘슬겁다’라는 표현을 써요. ‘동생은 마음씨가 슬겁다.’처럼 쓸 수 있어요.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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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를 잘해야 성적이 올라요!
흔히들 국어를 영어나 수학보다 가볍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읽고 쓸 줄 알기 때문에 공부가 따로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부모님도 많이 있지요. 하지만 요즘 초등학교 아이들의 국어 시험지를 보면 시험지의 반이 지문일 정도로 글이 많습니다. 그 가운데 아이들이 모르는 단어는 얼마나 될까요? 평소에 어휘에 관한 훈련이 없다면 학년이 높아질수록 시험지를 읽는 것조차 쉽지 않을 것입니다. [안녕 자두야 국어 두뇌] 시리즈는 만화와 퀴즈가 결합된 형태의 퀴즈놀이 책으로 우리말, 속담, 고사성어 등 다소 생소한 우리말 어휘를 아이들이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신개념 퀴즈놀이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