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박영란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했어요.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채워 주는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요. 펴낸 책으로는『놀면서 배우는 스포츠 백과』,『색깔 속에 숨은 세상 이야기』,『떴다! 지식 탐험대 25 : 160살 소년이 들려주는 교통과 통신 이야기』등이 있어요.
그림 : 단별
그림에 이야기를 담아 이곳저곳 여행하는 재미에 푹 빠진 그림 작가예요. 야무진 상상과 재미를 펜 끝에 담아 더욱더 즐거운 그림을 그리려고 해요. 그린 책으로는 『쿵쿵쿵 공룡 세상』, 『선생님도 놀란 초등 수학 뒤집기 - 확률』 등이 있답니다.
그림 : 신동민
대학에서 만화와 시각 디자인을 공부하고, 현재까지 프리랜서로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는 『똥카페』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단어는 외롭지 않다 1, 2』, 『수상한 중학 수학책』, 『최진기의 뒤죽박죽 경제상식』 등이 있어요.
글 : 이솔지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는 작가예요. 대학에서 역사를 전공했고, 그 뒤에는 좋은 어린이책을 만드는 편집자로 일하기도 했지요.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꿈꾸며, 앞으로도 사랑을 가득 담아 열심히 글을 쓸 거랍니다.
글 : 손혜령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어린이 시사 논술 잡지를 창간하는 등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만들었어요. 펴낸 책으로는 『사회가 재밌어지는 맞춤 시리즈』 사회·경제·정치 편, 『맹꽁이 서당 고사성어』, 『출동! 도와줘요 공공기관』, 『인성을 틔우는 철학상자』 루소·사르트르 편 등이 있어요.
그림 : 에스더
대학과 대학원에서 미술을 공부했어요. 종이, 천 등을 오려 붙이는 콜라주를 좋아하여, 이 기법을 사용한 다양한 창작 활동을 하고 있지요. 어린이들과 국회에서 그림전을 여는 등 다수의 전시회를 열었어요. 어린이들에게 그림으로 웃음과 힘을 주는 화가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요. 그린 책으로는 『또르르르 물을 따라가 봐』,『날개 달린 풍차바지』, 『나쁜 말은 재밌어』,『대륙이 꿈틀 바다가 빙그르르』 등이 있어요.
글 : 양대승
전라남도 순천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했어요. 어린이 책 작가 집단 ‘즐비’에서 다양한 글을 쓰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 『인체가 궁금할 때 히포크라테스에게 물어 봐』,『지도로 배우는 우리나라 우리고장』,『머릿속을 헤엄치는 논리 물고기』,『가자! 조선 실학』 등이 있어요.
그림 : 장효원
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미술 학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쳤어요. 현재는 일러스트 그룹 ‘SUDA’에서 활동 중이며, 어린이 동화책을 그리고 있지요. 그린 책으로는 『도와줘요, 빨래 할머니』,『고물 할아버지와 엉뚱한 박물관』, 『봄을 담아요』, 『세상을 바꾼 여자아이들』, 『조선 왕조 오백 년』 등이 있어요.
글 : 윤정
월간 [어린이와 문학]의 추천을 받아 동화 작가가 되었어요. 쉽고 재미난 어린이 책을 쓰려고 노력 중이지요. 쓴 책으로는 『공주도 똥을 눈다』,『할아버지 밥 먹어!』,『모락모락 무지개떡』 등이 있어요.
그림 : 조은애
프리랜서로 일하며 어린이 동화책을 그리고 있어요. 그린 책으로는 『수돗물이 뚝!』, 『내 총을 받아랏! 두두두!』,『홈런왕과 대머리 슈퍼맨』,『어린이를 위한 목표 달성의 기술』등이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