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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베틀 마녀에게 잡혀 버렸어!
[개념] 사람들은 왜 옷을 입을까? 10 16 인간만이 옷을 입는다! 18 몸을 보호하는 고마운 옷 20 신분을 나타내던 옷 22 직업을 나타내는 옷 24 나를 표현하는 옷 28 한 걸음 더 - 교복이 된 영국 해군의 군복 02. 베틀 마녀의 드래곤 가죽 코트 [역사] 옷과 섬유의 역사 30 38 최초의 옷, 모피 40 자연에서 얻은 천연 섬유 47 과학 기술로 만든 합성 섬유 48 이모저모 고대의 옷 52 한 걸음 더 - 양이 사람을 잡아먹는다니? 03. 어둠의 무도회, 코르셋이 너무해! [문화] 문화에 따른 별별 옷 이야기 54 62 이상한 아름다움의 기준 65 종교와 옷 68 바지 이야기 72 속옷 이야기 78 한 걸음 더 - 톡톡 튀는 세계 전통 의상 04. 베틀 마녀 VS 물레 마녀 [경제] 옷과 경제 80 86 많은 사람이 필요해! 섬유 산업 89 비싼 옷이 좋은 옷일까? 92 유행이 중요해! 패션 산업 93 옷을 돈으로? 물품 화폐 94 면직물이 이끈 산업 혁명 98 한 걸음 더 - 봉제 공장 소녀들의 눈물 05. 안녕, 베틀 마녀! [환경] 환경 문제를 일으키는 옷 100 108 버려지는 옷들 111 너무 흔해진 옷 113 옷과 환경 오염 115 에코 패션 116 친환경 섬유 120 한 걸음 더 - 목화가 불러온 아랄해의 비극 옷과 관련된 직업 124 워크북 134 정답 및 해설 136 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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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 인간만 옷을 만들어 입을까요? 첫 번째 이유는 날씨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서예요. 사람은 개나 고양이처럼 털이 많지 않아서 추위에 약해요. 그래서 옷으로 몸을 따뜻하게 해요.
옷은 뜨거운 햇살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주기도 해요. 또 사막에서는 모래바람을 막아 주는 역할도 하지요. --- p.18 섬유 산업이 일으키는 환경 오염이 사회적, 국제적인 문제로 떠오르면서 에코 패션(echo fashion)이 주목을 받고 있어요. 에코란 환경을 뜻해요. 즉 에코 패션은 친환경 패션이란 뜻으로, 친환경 소재를 이용해 옷을 만들어 자연과 생태계를 보호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어요. --- p.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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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베틀 마녀에게 잡혀 버렸어! [개념]
옷은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3가지인 의식주 중 하나예요. 인간은 몸을 보호하기 위해 옷을 입어요. 옛날에는 옷이 신분을 나타내기도 했지요. 또 옷은 직업과 개성까지 나타내요. 이렇듯 다양한 옷의 기능과 함께 개념을 익혀요. 02. 베틀 마녀의 드래곤 가죽 코트 [역사] 인간이 최초로 입은 옷은 동물의 가죽으로 만든 모피예요. 신석기 시대에는 식물로부터 천연 섬유를 얻어 옷을 만들기도 했지요. 과학 기술이 발달하면서 합성 섬유도 만들어졌어요. 옷의 재료인 섬유의 역사를 살펴보고, 옛날 사람들이 입은 옷들도 알아봐요. 03. 어둠의 무도회, 코르셋이 너무해! [문화] 옷은 문화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요. 코르셋이나 전족처럼 오늘날에는 이상한 문화가 된 옷도 있고, 키파나 히잡처럼 한 종교를 대표하는 옷도 있어요. 지금은 모든 사람이 입는 바지와 속옷도 옛날에는 필수 복장이 아니었답니다. 문화에 따른 별별 옷 이야기를 만나요. 04. 베틀 마녀 VS 물레 마녀 [경제] 옷을 만들려면 많은 사람과 일손이 필요해요. 이런 산업을 경제학에서는 뭐라고 부를까요? 명품 산업과 패션 산업은 어떻게 탄생했을까요? 옷이 돈으로 쓰이던 시대의 이야기와 면직물이 이끈 산업 혁명 이야기도 들려줄게요. 05. 안녕, 베틀 마녀! [환경] 옛날과 달리 오늘날에는 옷이 너무 흔해졌어요. 함부로 버린 옷은 환경 오염을 일으키지요. 옷을 만들 때도 물과 공기가 오염되고요. 옷과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보고, 환경을 생각하는 에코 패션과 친환경 섬유에 대해서도 알아봐요. 시리즈 소개 참 잘했어요 사회 시리즈는 초등 교과 과정에 알맞게 개발한 통합교과 정보서입니다.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분야에서 접근하고,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꼼꼼히 골랐습니다. 또 책에서 얻은 지식을 완전히 내 것이 되도록 돕는 워크북도 함께 실었습니다. 《내가 입는 옷》은 이 시리즈의 열한 번째 책이자, 새로운 참 잘했어요 사회의 첫 번째 책입니다. 참 잘했어요 사회는 11권부터 새로운 표지와 디자인, 아이들의 생활과 가까운 주제(옷·음식·집·동물·차)를 선보입니다. 생활 속 주제와 함께 역사·문화·경제·환경 등 다양한 배경지식을 담았습니다. 이 책의 특징 하나의 주제를 개념·역사·문화·경제·환경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했어요. 어린이들의 생활에 가까운 주제와 재미있는 스토리로 흥미를 불러일으켜요.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내용의 이해를 도와요.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는 워크북이 실려 있어요. 초등교사모임의 꼼꼼한 감수로 내용의 정확도를 높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