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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똑 사회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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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사회생활
1권 『나는 누구일까요?』
2권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3권 『가족은 꼬옥 안아 주는 거야』
4권 『신통방통 인터넷 세상』
5권 『출동! 새싹반이 간다』

지리
6권 『내가 사는 곳은 바로 여기!』
7권 『지도를 따라가요』
8권 『땅은 소중한 선물』
9권 『우리 땅 방방곡곡』
10권 『우리나라 별별 마을』

경제
11권 『돈, 돈, 돈이 궁금해』
12권 『엄마 아빠, 왜 일을 해요?』
13권 『딱 하나만 골라 봐!』
14권 『알뜰쟁이의 돈 쓰는 법』
15권 『아이스크림은 어디서 왔을까?』

문화
16권 『텔레비전 보여 주세요』
17권 『책 읽기는 게임이야』
18권 『한글, 빛나는 발명품』
19권 『놀이는 참 대단해!』
20권 『까치설날은 보물 찾는 날』

정치
21권 『약속은 즐거워!』
22권 『괴물 학교 회장 선거』
23권 『좀 다르면 어때?』
24권 『나도 까사모예요』
25권 『마음대로가 자유는 아니야』

세계
26권 『침 뱉으며 인사하는 나라는?』
27권 『내가 세계 최고!』
28권 『지구 마을 친구들에게 천 원이 있다면?』
29권 『우리는 아시아에 살아요』
30권 『온 세상 국기가 펄럭펄럭』

저자 소개 45

서울대학교 사회교육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고등학교 교사를 거쳐 지금은 청주교육대학교 교수로 있습니다. 그동안 초중등학교 사회 교육과정 및 교과서 개발에 참여하였고, 「교육과정의 정치학」「7차 교육과정과 교과서:일반사회」「다문화교육 이해」 등의 책과 사회과교육에 대한 다수의 논문을 썼습니다. 또 어린이들을 위해 『새로 쓰는 가족 이야기』 『나는 누구일까요?』 를 썼습니다. 지금은 초등학교에 다니는 딸 수안이와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장 좋아합니다.

박윤경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한 뒤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고 싶어서 이화여자대학교 초등교육과에 입학했다. 지금은 서울 난우초등학교 교사로 아이들과 함께 책 읽기, 우리 동요 부르기, 단체 놀이 수업 등을 하며 ‘더불어 행복한 학급’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초등국어 교원학습공동체에 참여하고 있고,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연수원 ‘학급경영’ 우수 강사로 선정되었다.

방민희의 다른 상품

고등학교에서 사회를 가르치고 있다. 날마다 책을 읽고 달마다 멋진 친구들과 책 모임을 한다. 좋은 책이 우리를 조금 더 다정하고 똑똑하게 살아가게 해 줄 것이라는 믿음으로 책에 대한 책을 쓴다. 『백설공주는 왜 자꾸 문을 열어 줄까』, 『수상한 북클럽』, 『상식이 정답은 아니야』, 『돈이 많으면 행복할까?』, 『통합사회 개념 픽』, 『책이 우리를 이어 줄 거야』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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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종로구에서 태어나 아주 어렸을 때부터 엘리베이터를 타고 놀았다. 물장구 치고 다람쥐 잡던 추억이 부족했기에 누구보다도 자연을 동경했다. 동국대학교 지리교육학과, 동 대학원 지리교육학과를 졸업했다. 석사 논문은 “흥미로운 지리 공부를 위한 새로운 교재 개발의 필요성(한국지리교육학회, 2003)”이다. 부천의 고등학교에서 한국 지리와 세계 지리를 가르치고 있다. 1993년부터 지리 교사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지리를 쉽다고 느낄 수 있을까?” 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들였다. 시간이 날 때마다 학습 교재 집필에 참여했다. 지리를 확장하여 창
서울시 종로구에서 태어나 아주 어렸을 때부터 엘리베이터를 타고 놀았다. 물장구 치고 다람쥐 잡던 추억이 부족했기에 누구보다도 자연을 동경했다. 동국대학교 지리교육학과, 동 대학원 지리교육학과를 졸업했다. 석사 논문은 “흥미로운 지리 공부를 위한 새로운 교재 개발의 필요성(한국지리교육학회, 2003)”이다. 부천의 고등학교에서 한국 지리와 세계 지리를 가르치고 있다. 1993년부터 지리 교사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지리를 쉽다고 느낄 수 있을까?” 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들였다. 시간이 날 때마다 학습 교재 집필에 참여했다. 지리를 확장하여 창조적 사고로 이끄는 여러 권의 책을 펴냈다. 대표 저서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세계 지리 이야기』, 『문학 속의 지리 이야기』 등이 있으며, 『중학교 사회』, 『고등학교 세계 지리』 교과서, 『EBS 수능특강 세계 지리』 등을 집필했다.

조지욱의 다른 상품

대학원에서 초등 경제 교육을 전공했다. 지금은 교실에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경제 수업을 꾸려가는 초등학교 선생님이다. 좋은 책을 써서 어린이들이 경제와 좀 더 친해질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한다. 지은 책으로는 『원이, 5박 6일 경제 여행을 마치다』가 있다.

은예숙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대우경제연구소에서 국내경제팀장으로 재직하며 한국 경제 분석 및 예측에 힘썼다. 현재 경인교육대학교 사회교육과 교수로 재직하며 미래의 교사들에게 경제학을 가르치고 있다. 한국경제교육학회 회장과 한국금융교육학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경제·금융 교육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왔다. 저서로 스테디셀러인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청소년을 위한 행동경제학 에세이』를 비롯해 『101 금융』, 『어린이를 위한 슬기로운 돈 공부』, 『돈의 선택』, 『미니멀 경제학』, 『경제머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대우경제연구소에서 국내경제팀장으로 재직하며 한국 경제 분석 및 예측에 힘썼다. 현재 경인교육대학교 사회교육과 교수로 재직하며 미래의 교사들에게 경제학을 가르치고 있다. 한국경제교육학회 회장과 한국금융교육학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경제·금융 교육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왔다. 저서로 스테디셀러인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청소년을 위한 행동경제학 에세이』를 비롯해 『101 금융』, 『어린이를 위한 슬기로운 돈 공부』, 『돈의 선택』, 『미니멀 경제학』, 『경제머리가 필요한 순간』 등이 있으며, 고등학교 『경제』 교과서를 집필했다.

한진수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사회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중고등학교 교사와 한국교육과정 평가원 부연구위원을 거쳐 현재 경인교육대학교 교수로 있다. 교과부 교육과정심의위원과 금감원 금융교육자문위원을 하고 있다.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 교육과정 및 교과서 개발에 참여하였고, 『사회과교수학습법』 등의 책과 다수의 논문을 썼다.

박영석 의 다른 상품

인천의 한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하고 있고, 경인교육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공부하며 초등 경제교육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어렵고 막막한 경제를 초등학생의 눈높이에서 풀어내기를 좋아하며 사회의 다양한 현상에 대해 순수한 관심과 의문을 품는 어린이들을 사랑한다. 그 동안 쓴 책으로는 『영차영차 생산과 산업, 나누어서 척척 분업』,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경제편』, 『아이스크림은 어디서 왔을까』, 『질문을 꿀꺽 삼킨 사회 교과서-경제편』 등이 있다.

전혜은의 다른 상품

아주대학교 사회학과에서 학생들에게 사회학을 가르치는 교수이자, 이러다 잘될지도 모르는 연신내 골목길의 독립 서점인 ‘니은서점’을 열고 세상에 알려져야 마땅한 좋은 책을 소개하는 마스터 북텐더다. 그러다 내친 김에, 세계적인 석학은 되지 못했지만 교양 있는 사람이라도 되고자 시민과 함께 공부하는 ‘생각학교’를 만들었다. 테오도르 아도르노가 언제나 닮고 싶은 학자이며 지그문트 바우만처럼 노인이 되어서도 글을 쓰고 싶기에 누군가 대표작을 물어보면 아직 출간되지 않은 다음 책이라고 말한다. 2002년 『계몽의 변증법을 넘어서―아도르노와 쇤베르크』로 첫 책을 출간한 이후, 고전을 현
아주대학교 사회학과에서 학생들에게 사회학을 가르치는 교수이자, 이러다 잘될지도 모르는 연신내 골목길의 독립 서점인 ‘니은서점’을 열고 세상에 알려져야 마땅한 좋은 책을 소개하는 마스터 북텐더다. 그러다 내친 김에, 세계적인 석학은 되지 못했지만 교양 있는 사람이라도 되고자 시민과 함께 공부하는 ‘생각학교’를 만들었다. 테오도르 아도르노가 언제나 닮고 싶은 학자이며 지그문트 바우만처럼 노인이 되어서도 글을 쓰고 싶기에 누군가 대표작을 물어보면 아직 출간되지 않은 다음 책이라고 말한다.

2002년 『계몽의 변증법을 넘어서―아도르노와 쇤베르크』로 첫 책을 출간한 이후, 고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려는 노력을 담은 『계몽의 변증법―야만으로 후퇴하는 현대』 『호모 루덴스, 놀이하는 인간을 꿈꾸다』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노동의 이유를 묻다』를 썼고 『발터 벤야민과 메트로폴리스』 『변증법적 상상력』을 번역했다.

시각문화와 예술사회학 그리고 미디어 이론과 관련해 『텔레비전, 또 하나의 가족』 『아방가르드』 『두번째 도시, 두번째 예술』 등을 썼고, 『구경꾼의 탄생』을 번역했다.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관찰하고 해석하는 이른바 자전적 사회학을 위해 『혼자 산다는 것에 대하여―고독한 사람들의 사회학』 『세상물정의 사회학』 『인생극장』 『노명우의 한 줄 사회학』을 썼고, 지그문트 바우만의 『사회학의 쓸모』를 번역했다. 골목길의 작은 독립 서점 니은서점의 책상에서 『이러다 잘될지도 몰라, 니은서점』을 썼고, 생각학교를 구상하여 이 책 『교양 고전 독서』를 썼다.

노명우의 다른 상품

어린이책 평론가이자 출판평론가. 독서운동가, 사서, 현직 교사 사이에서 ‘책으로 아이와 소통하는 법을 가장 잘 아는 어린이책 전문가’로 손꼽힌다. 웅진출판과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등에서 일하며 25년 넘게 어린이책을 다루었고, 출판 잡지에 기사를 쓰고 인터뷰를 하며 글쓰기를 해왔다. 초등 저학년 독서를 다룬 《아홉 살 독서 수업》을 펴낸 후 많은 부모와 교사를 만나 어린이의 읽기와 쓰기에 관한 고민을 듣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출간 직후 열린 강연 영상이 ‘감동의 독서 교육 강연’이라는 입소문을 타고 40만 명 넘는 학부모들에게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학부모, 사서, 교사
어린이책 평론가이자 출판평론가. 독서운동가, 사서, 현직 교사 사이에서 ‘책으로 아이와 소통하는 법을 가장 잘 아는 어린이책 전문가’로 손꼽힌다. 웅진출판과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등에서 일하며 25년 넘게 어린이책을 다루었고, 출판 잡지에 기사를 쓰고 인터뷰를 하며 글쓰기를 해왔다.

초등 저학년 독서를 다룬 《아홉 살 독서 수업》을 펴낸 후 많은 부모와 교사를 만나 어린이의 읽기와 쓰기에 관한 고민을 듣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출간 직후 열린 강연 영상이 ‘감동의 독서 교육 강연’이라는 입소문을 타고 40만 명 넘는 학부모들에게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학부모, 사서, 교사 대상으로 독서 교육 강의를 꾸준히 하고 있으며, 어린이의 글쓰기를 돕고 싶은 부모들과 도서관, 학교 동아리, 학부모지원센터에서 글쓰기 워크숍도 병행 중이다. 한겨레신문에 〈한미화의 어린이책 스테디셀러〉를 연재하며 주요 일간지, 잡지, 웹진, 방송, 오디오 채널 등 다양한 매체에서 말과 글로 책을 소개하고 있다. 저서로 《아홉 살 독서 수업》, 《아이를 읽는다는 것》, 《동네책방 생존 탐구》,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공저), 《그림책, 한국의 작가들》(공저), 《책 읽기는 게임이야》, 《지도탐험대》 등이 있다.

한미화의 다른 상품

드넓은 세상에서 어린이, 청소년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 바라는 선생님이다. 세계시민으로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 갈 수 있도록 초등 사회 교과서를 집필하고, 유자학교 기획단장을 맡아 전국의 학생, 선생님 들과 함께 안전한 학교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선생님, 방정환이 누구예요?』, 『선생님, 착한 손잡이가 뭐예요?』, 『선생님, 코로나19가 뭐예요?』, 『선생님, 평화가 뭐예요?』, 『꿈을 담은 교문』 등이 있으며, 함께 쓴 책으로 『미래 세대를 위한 과학 기술 문해력』, 『미래 세대를 위한 지구를 살리는 급식 이야기』, 『미래 세대를 위한 인공지능 이
드넓은 세상에서 어린이, 청소년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 바라는 선생님이다. 세계시민으로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 갈 수 있도록 초등 사회 교과서를 집필하고, 유자학교 기획단장을 맡아 전국의 학생, 선생님 들과 함께 안전한 학교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선생님, 방정환이 누구예요?』, 『선생님, 착한 손잡이가 뭐예요?』, 『선생님, 코로나19가 뭐예요?』, 『선생님, 평화가 뭐예요?』, 『꿈을 담은 교문』 등이 있으며, 함께 쓴 책으로 『미래 세대를 위한 과학 기술 문해력』, 『미래 세대를 위한 지구를 살리는 급식 이야기』, 『미래 세대를 위한 인공지능 이야기』, 『어린이의 눈으로 안전을 묻다』, 『선생님, 유해 물질이 뭐예요?』, 『선생님, 평화통일이 뭐예요?』, 『선생님, 정치가 뭐예요?』, 『선생님, 경제가 뭐예요?』, 『선생님, 헌법이 뭐예요?』, 『선생님, 3·1 운동이 뭐예요?』, 『선생님, 대한민국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등이 있다.

배성호의 다른 상품

아빠학교 교장이자 놀이 교육 전문가로 인성발달연구소와 아빠놀이치유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와 보건복지부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자문위원, 여성가족부 파워 칼럼니스트 등으로 활동하였으며 <베이비 트리>, <한겨레신문> 등에 자녀 교육에 대한 다양한 칼럼을 게재하였다. 저서로는 『행복한 아빠 학교』, 『하루 10분 생활 놀이』, 『아빠가 달라졌어요』, 『아빠 놀이 학교』, 『아빠의 놀이 혁명』 등이 있다.

권오진의 다른 상품

한양대학교에서 국문학을, 동대학원에서 문화인류학을 전공했다. 그 후 베이징으로 건너가 중국사회과학원에서 동북아시아의 신화를 연구하면서 한국 신화의 확장을 시도했다. 박사논문인 「한국신화역사」는 중국 남방일보출판사에서 출간되기도 했다. 이후 동서양의 철학을 공부하면서 신화와 철학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신화적 구조로 세상을 바라보고, 철학적 주제를 통해 세상의 주체인 ‘나’를 깊이 있게 탐색했다. 철학은 생각이고 생각이 나를 변화시킬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 자신을 가두지 않는 것이었다. 고대 인도의 철학 경전인 『우파니샤드』에는 “타트
한양대학교에서 국문학을, 동대학원에서 문화인류학을 전공했다. 그 후 베이징으로 건너가 중국사회과학원에서 동북아시아의 신화를 연구하면서 한국 신화의 확장을 시도했다. 박사논문인 「한국신화역사」는 중국 남방일보출판사에서 출간되기도 했다.
이후 동서양의 철학을 공부하면서 신화와 철학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신화적 구조로 세상을 바라보고, 철학적 주제를 통해 세상의 주체인 ‘나’를 깊이 있게 탐색했다. 철학은 생각이고 생각이 나를 변화시킬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 자신을 가두지 않는 것이었다. 고대 인도의 철학 경전인 『우파니샤드』에는 “타트 트밤 아시(tat tvam asi)”라는 말이 등장한다. 신화학자 조지프 캠벨의 책 제목이기도 한 이 말은 “네가 바로 그것이다”라는 뜻이다. 그리고 맹자는 “너에게서 나온 것은 너에게로 돌아간다”라고 했다. 내가 무엇이냐를 결정하는 것은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이다. 최근에는 ‘오목수 공방’을 공동 창업해서 목수로 일하며 강연과 저술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고 있다. 『韓國神話歷史』, 『인문라이더를 위한 상상력 사전』, 『목수의 인문학』(2015년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도서), 『버티는 힘』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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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자, 어린이 교양서부터 동화까지 다양한 글을 쓰는 작가입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시험지 괴물』, 『착한 모자는 없다』, 『아빠와 나 그리고 아빠?』, 『내가 하고 싶은 일, 교사』, 『고슴도치 대작전』, 『어느 날 우리 집에 우주 고양이가 도착했다』, 『용 튀김』, 『고래 엄마에게 소화제가 필요해』, 『장자 아저씨네 미용실』, 『내 동생은 고양이가 아니야』, 『모두가 반대하고 외면해도 나는 찬성!』, 『모두가 옳다고 하면 옳은 걸까? 나는 반대!』 등이 있습니다. 이 순간에도 어린이들이 읽으면 통쾌하고, 어른들이 읽으면 심장이 뜨끔한 책이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자, 어린이 교양서부터 동화까지 다양한 글을 쓰는 작가입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시험지 괴물』, 『착한 모자는 없다』, 『아빠와 나 그리고 아빠?』, 『내가 하고 싶은 일, 교사』, 『고슴도치 대작전』, 『어느 날 우리 집에 우주 고양이가 도착했다』, 『용 튀김』, 『고래 엄마에게 소화제가 필요해』, 『장자 아저씨네 미용실』, 『내 동생은 고양이가 아니야』, 『모두가 반대하고 외면해도 나는 찬성!』, 『모두가 옳다고 하면 옳은 걸까? 나는 반대!』 등이 있습니다. 이 순간에도 어린이들이 읽으면 통쾌하고, 어른들이 읽으면 심장이 뜨끔한 책이 최고의 어린이책이란 믿음으로 열심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기규의 다른 상품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오랫동안 어린이 책과 교육서를 만들어 왔습니다. 공동육아어린이집이 있는 성미산 마을에서 이웃과 함께 아이를 키우며 마을 공동체 주민으로 살아왔습니다. 몇해 전 동네 뒷산인 성미산을 허물고 아파트와 배수지를 만들려는 개발 움직임에 맞서 산을 지켜 낸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살려 『나도 까사모예요』를 썼습니다.

신옥희의 다른 상품

중앙일보에서 산업부장과 경제부장을 지냈고, 잡지 [이코노미스트] [월간중앙] 편집위원을 거쳐 지금은 [아시아경제신문] 논설실장으로 있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언론학 박사 과정을 공부하여, 대학에서 강의하고 있습니다. 통계를 쉽게 풀어 쓴 『통계를 알면 2000년이 잡힌다』 등 여러 권의 책과 논문을 썼습니다. 기사와 칼럼을 통해 경제 현상을 쉽게 전달하려고 노력하며, 어릴 때부터 경제 교육을 하는 것이 좋다고 믿습니다.

양재찬의 다른 상품

전북 익산에서 태어나, 국제 뉴스와 뉴미디어에 큰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성균관대학교 한국철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원에서 미국 정치를 전공했습니다. 1999년부터 한겨레신문사에서 기자로 일하며 편집국 사회-국제-정치부를 거쳤고, [한겨레21]에서 국제 뉴스를 다루고 있습니다. 『전쟁을 팝니다』, 『예스맨 프로젝트』, 『기억하라, 우리가 이곳에 있음을』 등을 우리말로 옮겼고, 어린이들이 더 넓은 시야와 마음을 갖기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습니다.

정인환의 다른 상품

한국교원대학교 지리교육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지금은 고등학교에서 지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지리, 역사책을 여러 권 집필했습니다. 그동안 중학교 「사회1」 교과서 및 자습서 집필에 참여하였고, 『교과서를 만든 지리 속 인물들』 『세계를 바꾼 탐험』 등의 책을 썼습니다.

서정훈의 다른 상품

1966년 강원도 원통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때 스케이트를 가르쳐주신 선생님이 너무 좋아서 교사의 길을 꿈꾸며 한국교원대학교에 진학했다. 대학원을 다니면서 지리 교육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한편으로는 지리학을 잘하기 위해서는 지리학에서 한 발 물러나 지리학을 바라보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 당시 유행하던 포스트모더니즘과 지리 교육을 연결하려는 포부를 품기도 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그 꿈은 조금 더 재미있게 지리를 가르칠 수 없을까 하는 생각으로 바뀌었고, 그 결과물이 일상생활과 지리 교육을 연결한 박사 논문이다. 지금은 춘천교육대학교에서 교양 과목과
1966년 강원도 원통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때 스케이트를 가르쳐주신 선생님이 너무 좋아서 교사의 길을 꿈꾸며 한국교원대학교에 진학했다. 대학원을 다니면서 지리 교육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한편으로는 지리학을 잘하기 위해서는 지리학에서 한 발 물러나 지리학을 바라보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 당시 유행하던 포스트모더니즘과 지리 교육을 연결하려는 포부를 품기도 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그 꿈은 조금 더 재미있게 지리를 가르칠 수 없을까 하는 생각으로 바뀌었고, 그 결과물이 일상생활과 지리 교육을 연결한 박사 논문이다. 지금은 춘천교육대학교에서 교양 과목과 지리학 관련 과목을 가르치고 있으며, 문·사·철과 예술이 어우러져 읽어내는 공간에 대한 이야기를 학생들에게 들려주고 싶다는 생각으로 연구와 교육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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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윤지회

관심작가 알림신청
 
동화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세련된 화면 구성과 뛰어난 색채 감각을 인정받으며 제5회 서울동화일러스트레이션 우수상을, 제1회 한국안데르센그림자상 특별상을 받았다. 『몽이는 잠꾸러기』 『마음을 지켜라! 뿅가맨』 『구름의 왕국 알람사하바』 『방긋 아기씨』 『엄마 아빠 결혼 이야기』 『우주로 간 김땅콩』 등의 그림책으로 독자들에게 색색의 이야기를 전했다. 2018년 초 위암 4기 판정을 받은 이후 자신의 암 투병기를 인스타그램에 ‘사기병’이라는 계정으로 올리기 시작했다. 자신의 병을 ‘내 인생에 사기 같은 병, 위암사기병’이라는 뜻으로 ‘사기병’이라 불렀다. 그는 인스타그램을
동화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세련된 화면 구성과 뛰어난 색채 감각을 인정받으며 제5회 서울동화일러스트레이션 우수상을, 제1회 한국안데르센그림자상 특별상을 받았다. 『몽이는 잠꾸러기』 『마음을 지켜라! 뿅가맨』 『구름의 왕국 알람사하바』 『방긋 아기씨』 『엄마 아빠 결혼 이야기』 『우주로 간 김땅콩』 등의 그림책으로 독자들에게 색색의 이야기를 전했다.

2018년 초 위암 4기 판정을 받은 이후 자신의 암 투병기를 인스타그램에 ‘사기병’이라는 계정으로 올리기 시작했다. 자신의 병을 ‘내 인생에 사기 같은 병, 위암사기병’이라는 뜻으로 ‘사기병’이라 불렀다.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이랑 야구장 가기’ 등을 포함한 버킷리스트 작성, 투병하면서 자신의 그림책을 완성하는 이야기, 고향인 부산 방문기, 아픈 후 맞이한 첫 생일 등 꾸준히 일상의 소중함을 보여주었으며, 이를 모아 에세이집 『사기병』을 출간하기도 하였다. 늘 희망을 잃지 않던 그녀는 2020년 12월 9일 오후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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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Jung-in

대학교에서 판화를 전공했어요. 오랜 시간 어린이를 위한 동화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그림 도둑 준모』, 『지우개 따먹기 법칙』이 있고, 『바리공주』, 『견우직녀』, 『해와 달이 된 오누이』, 『빨간 모자의 숲』, 『난 엄마다』 등 다양한 그림책들을 그렸어요. 직접 기획한 『라 벨라 치따』, 동시집 『기린을 만났어』에 이어,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 『거인의 정원』, 『스쳐간 풍경들은 마음속 그림으로』, 『작은 도자기 인형의 모험』, 『하얀 시간』을 출간했어요. 2025년까지 서울디지털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가르쳤고, 2025년 9월에는 서울 MEK 갤러리에서
대학교에서 판화를 전공했어요. 오랜 시간 어린이를 위한 동화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그림 도둑 준모』, 『지우개 따먹기 법칙』이 있고, 『바리공주』, 『견우직녀』, 『해와 달이 된 오누이』, 『빨간 모자의 숲』, 『난 엄마다』 등 다양한 그림책들을 그렸어요. 직접 기획한 『라 벨라 치따』, 동시집 『기린을 만났어』에 이어,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 『거인의 정원』, 『스쳐간 풍경들은 마음속 그림으로』, 『작은 도자기 인형의 모험』, 『하얀 시간』을 출간했어요. 2025년까지 서울디지털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가르쳤고, 2025년 9월에는 서울 MEK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하였습니다.

최정인의 다른 상품

그림김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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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독립만세버스』, 『서바이벌 수학 게임 매스플레이』, 『기묘한 할머니의 비밀스러운 취미 생활』, 『가족은 꼬옥 안아 주는 거야』, 『내 이름은 파리지옥』, 『내 이름은 태풍』, 『용감한 닭과 초록 행성 외계인』, 『쓰레기 반장과 지렁이 박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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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홍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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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미술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와 서울시립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였습니다. 그림과 책을 좋아하던 소년이 자라서 두 아이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아이들과 같이 책을 읽으며 소년의 꿈을 꿉니다. 그린 책으로는 『살아 있는 뼈』, 『출렁출렁 기쁨과 슬픔』, 『커다란 나무』, 『고인돌-아버지가 남긴 돌』, 『새록새록 웃긴 이야기』, 『제주-불과 물이 빚은 화산섬』, 『몸, 잘 자라는 법』, 『자바맨, 코딩 몬스터를 잡아 줘!』, 『신통방통 인터넷 세상』, 『단단하고 흐르고 날아다니고』, 『학교잖아요?』, 『옛날 직업 추억의 직업』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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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전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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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했고 일러스트 그룹 ‘봄(view)'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바람 냄새가 달콤한 곳에서 즐겁게 그림 작업을 하고 있답니다. 다양한 경험을 재미있게 풀어 내서 보는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이 크는 작업을 하고 싶습니다. 이 책을 보는 어린이들이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랍니다. 그린 책으로는 『달호수의 비밀』, 『발명가 예보』, 『멸치의 꿈』, 『어린이 교과서 전래동화』, 『곰이 엉엉, 호랑이가 엉엉』, 『아빠는 지민이를 사랑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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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우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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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로(UZURO)는 임효영과 한승무가 그림을 그리고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작업실입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공기를 타고 달리는 소리』, 『특수분장사가 될 테야』, 『끽딱뽕, 학교에 가다』, 『눈이 즐거운 물리』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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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서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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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종합학교 조형예술과를 졸업했으며, 다양한 기법으로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린다. 그린 책으로는 『무엇이든 세탁해 드립니다』, 『인어 소년』, 『난생처음 히치하이킹』, 『진돗개 보리』, 『어떤 아이가』, 『해리엇』,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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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용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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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가. 어려서부터 책 귀퉁이나 공책 뒷면에 낙서하면서 이야기 만들어 내는 걸 좋아했다. 한겨레 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공부를 하면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앞으로 글이 주는 감동을 살찌우면서도 글만으로는 맛볼 수 없는 재미가 가득한 그림을 그리는 것이 소망이다. 그린 책으로 『좋은 엄마 학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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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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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어린이 책의 매력에 빠져 어린이 책에 대한 삽화를 그리고 있으며, 한겨레 그림책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우리나라 별별마을』, 『어느날, 하나님이 내게서 사라졌다』, 『바른 우리말 사용 설명서』, 『제인 구달 이야기』, 『관찰왕』, 『히말라야 청소부』, 『어린이를 위한 한일 외교사 수업』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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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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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태어나 독일 부퍼탈 베르기슈 대학에서 그림을 공부했어요. 직접쓰고 그린 책으로는 『우리 가족 납치 사건』, 『눈행성』, 『딸꾹질』, 『일어날까, 말까?』, 『조금으 ㄴ이상한 여행』이 있어요. 그린 책으로는 『아큐정전, 어떻게 삶의 주인이 될 것인가』, 『말하는 일기장』, 『똥호박』, 『쥐와 게』, 『책 좀 빌려줘유』, 『공부의 신 마르크스, 돈을 연구하다』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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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정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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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광주에서 태어나 어린이 책에 그림 그리는 일을 즐겁게 해 오고 있다. 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공부했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방송영화를 공부했다. 「빛과 동전」 「정글」 등 단편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국내외 영화제에서 수상, 상영했다. 어렸을 때는 눈에 보이는 거라면 뭐든지 그리고 싶어 했지만, 어른이 되어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이야기에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 권정생 동화집 『사과나무 밭 달님』, 임길택 동시집 『나 혼자 자라겠어요』, 또 『컴퓨터 귀신, 뱀골에 가다』 『야호! 난장판이다』 『세 번째 바람을 타고』 『아빠와 함께』 『랑랑별 때때롱』, 『누나, 나 똥
1970년 광주에서 태어나 어린이 책에 그림 그리는 일을 즐겁게 해 오고 있다. 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공부했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방송영화를 공부했다. 「빛과 동전」 「정글」 등 단편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국내외 영화제에서 수상, 상영했다. 어렸을 때는 눈에 보이는 거라면 뭐든지 그리고 싶어 했지만, 어른이 되어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이야기에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 권정생 동화집 『사과나무 밭 달님』, 임길택 동시집 『나 혼자 자라겠어요』, 또 『컴퓨터 귀신, 뱀골에 가다』 『야호! 난장판이다』 『세 번째 바람을 타고』 『아빠와 함께』 『랑랑별 때때롱』, 『누나, 나 똥 쌌어!』 들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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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소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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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파리국립8대학에서 조형 예술을 전공하고, 회화 작가로 여러 차례의 개인전과 전시에 참가했다. 그림책 『내가 기르던 떡붕이』, 『레스토랑 sal』, 『콤비 combi』, 『호텔 파라다이스』를 쓰고 그렸고, 동화 「다락방 명탐정」 시리즈, 『캡슐 마녀의 수리수리 약국』, 『거짓말 학교』, 『컬러 보이』, 『김원전』, 『무대는 언제나 두근두근』, 『레스토랑 Sal』, 『요괴 소년』, 『아기도깨비와 오토제국』, 『일기 감추는 날』, 『벌거벗은 임금님』, 『내가 형이랑 닮았다고?』, 『각시각시 풀각시』, 『건방진 도도군』, 『소심쟁이 김건우』, 『아기도깨비와 오토
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파리국립8대학에서 조형 예술을 전공하고, 회화 작가로 여러 차례의 개인전과 전시에 참가했다. 그림책 『내가 기르던 떡붕이』, 『레스토랑 sal』, 『콤비 combi』, 『호텔 파라다이스』를 쓰고 그렸고, 동화 「다락방 명탐정」 시리즈, 『캡슐 마녀의 수리수리 약국』, 『거짓말 학교』, 『컬러 보이』, 『김원전』, 『무대는 언제나 두근두근』, 『레스토랑 Sal』, 『요괴 소년』, 『아기도깨비와 오토제국』, 『일기 감추는 날』, 『벌거벗은 임금님』, 『내가 형이랑 닮았다고?』, 『각시각시 풀각시』, 『건방진 도도군』, 『소심쟁이 김건우』, 『아기도깨비와 오토 제국』, 『거짓말 학교』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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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윤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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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다. 어릴 적부터 쭉 그림 그리는 사람이 되고 싶었고, 지금도 연필이랑 물감이랑 붓이랑 놀 때가 가장 즐겁다. 그림책 『꽁꽁꽁』과 『꽁꽁꽁 피자』, 『꽁꽁꽁 좀비』, 『꽁꽁꽁 아이스크림』, 『냠냠 빙수』, 『악몽 도둑』을 쓰고 그렸으며, 『연이네 서울 나들이』, 『연이네 설맞이』, 『천하무적 조선 소방관』, 『시골집이 살아났어요』, 『아카시아 파마』, 『달래네 꽃놀이』, 『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시간 가게』, 『헌터걸』을 비롯한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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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송선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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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에서 디자인을, 꼭두일러스트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지금 나의 숙제는 ‘나를 믿어 주기, 사랑해 주기, 그리고 신나게 살아가기’입니다. 그린 책으로《만화로 보는 지식 교과서 고사성어》《정치 경제로 배우는 사회》《나야, 나! 공기》《텔레비전 보여 주세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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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소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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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쓰고, 그림도 그리는 작가. 독특하면서도 서정적인 그림과 글로 어린이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소년의 마음』으로 부천 만화 대상 어린이 만화상(2017)을 수상했으며, 『엄마 말고 이모가 해 주는 이야기』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 출판 콘텐츠(2021) 도서로 선정되었다. 『이백오 상담소』, 『왜 우니?』, 『애쓰지 말고, 어쨌든 해결 1, 2』, 『구백구 상담소』 등을 쓰고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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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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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만화를 공부하고, 『빙하쥐 털 가죽』으로 제3회 한국안데르센상 출판 미술 부문 특별상을 받았다. 『귀신도 함께 먹자, 고수레!』, 『하늘 天 따 地』, 『생명 탐험대, 시간 다이얼을 돌려라』, 『손가락 아저씨』, 『섭섭한 젓가락』, 『제주 여자 김만덕』, 『별명 폭탄 슛』, 『까닥 선생 정약용』, 『내가 제일 잘 나가』, 『우리 옆집에 사는 마귀할멈』, 『빨간 입술 귀이개』 등에 그림을 그렸으며, 쓰고 그린 책으로는 『한 입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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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경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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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그림으로 세상을 좀 더 유쾌하게 만들고 싶어 하는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여러 만화를 잡지에 연재했으며, 어린이 책 그림 작업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그동안 그린 만화책으로 『전원교향곡』 『좀비의 시간』 『을식이는 재수 없어』 등이 있고, 그 외 그린 책으로 『어쨌든 이게 바로 전설의 권법』 『마트 사장 구드래곤』 『쌍둥이 탐정 똥똥구리』 『읽자마자 수수께끼 왕』 『과학이 BOOM! 시리즈』 『엄마, e스포츠 좀 할게요!』 『임진왜란 땅과 바다의 이야기』 『한밤의 철새 통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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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정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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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공예를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보름달의 풍요로운 기운과, 그 아래서 강강술래를 하는 여자들의 활기찬 생명력을 표현하고자 노력했습니다. 『나, 화가가 되고 싶어!』 『달라도 친구』 『콩쥐 팥쥐』 『약속은 즐거워!』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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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박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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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그림책을 공부했다. 어린 시절부터 괴물과 로봇을 그리는 걸 좋아했다. 두 아이를 키우며 재미있는 그림을 그리려 노력하고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산타봇-O』, 『괴물들이 사라졌다』가 있고, 그린 책으로 『민주주의가 왜 좋을까』, 『안전, 나를 지키는 법』, 『깜깜 마녀는 안전을 너무 몰라』, 『하루 물리』, 『악당 우주 돼지가 수상해』, 『생각의 탄생』(1~4권), 『좀비, 괴물, 요정들의 문해력 파티』(전 2권), 『인공 지능 판사는 공정할까』, 『편의점을 털어라!: 수학 편』, 『새콤달콤 열 단어 과학 캔디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그림책을 공부했다. 어린 시절부터 괴물과 로봇을 그리는 걸 좋아했다. 두 아이를 키우며 재미있는 그림을 그리려 노력하고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산타봇-O』, 『괴물들이 사라졌다』가 있고, 그린 책으로 『민주주의가 왜 좋을까』, 『안전, 나를 지키는 법』, 『깜깜 마녀는 안전을 너무 몰라』, 『하루 물리』, 『악당 우주 돼지가 수상해』, 『생각의 탄생』(1~4권), 『좀비, 괴물, 요정들의 문해력 파티』(전 2권), 『인공 지능 판사는 공정할까』, 『편의점을 털어라!: 수학 편』, 『새콤달콤 열 단어 과학 캔디 1: 지구과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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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장경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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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국문학을, 한겨레일러스트레이션 학교에서 그림을 공부했어요. 『둥근 해가 떴습니다』로 제10회 서울동화일러스트레이션 대상을 받았습니다. 그린 책으로 『푸른 눈의 독립운동가』, 『오늘은 수영장 가는 날』, 『꽃님이네 코딱지 밭』, 『우리 동네 미자 씨』, 『기적의 오케스트라 엘 시스테마』, 『백 년 만의 귀환』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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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박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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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생으로 식당, 공사장, 고속도로 휴게소 등 다양한 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인생 경험을 쌓다가 뒤늦게 그림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어릴 적 산만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줄 알고 살아왔지요. 하지만 시간이 흘러 뒤돌아보니 상상력의 크기가 산만 하단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젠 그 상상력을 주위 사람들과 즐겁게 나누며 늙어 가고 싶답니다. 그림책 『검은 강아지』, 『그림책 쿠킹박스』, 『도둑을 잡아라』, 『놀자』, 『감기 걸린 물고기』, 『짝꿍』을 지었고, 동시를 쓰고 그린 『똥시집』이 있습니다. 『토선생 거선생』의 이야기를 쓰고, 『담배 피우는 엄마』,
1979년생으로 식당, 공사장, 고속도로 휴게소 등 다양한 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인생 경험을 쌓다가 뒤늦게 그림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어릴 적 산만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줄 알고 살아왔지요. 하지만 시간이 흘러 뒤돌아보니 상상력의 크기가 산만 하단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젠 그 상상력을 주위 사람들과 즐겁게 나누며 늙어 가고 싶답니다. 그림책 『검은 강아지』, 『그림책 쿠킹박스』, 『도둑을 잡아라』, 『놀자』, 『감기 걸린 물고기』, 『짝꿍』을 지었고, 동시를 쓰고 그린 『똥시집』이 있습니다. 『토선생 거선생』의 이야기를 쓰고, 『담배 피우는 엄마』, 『콧구멍 왕자』, 『우리 반 욕킬러』, 『으랏차차 뚱보클럽』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지금은 강원도 묵호에서 그림책식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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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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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령언

어린이 그림작가. 한성대 회화과를 졸업했습니다. mqpm소속 작가로 일하다가 지금은 프리랜서 활동 중입니다. 재미있는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며 늘 즐겁게 작업하고 있습니다. 야노쉬처럼 따뜻한 나라에서 그림을 그리면서 사는 것이 꿈입니다. 그린 책으로는『심술쟁이 버럭영감』,『쉿! 쪽지를 조심해』,『루브르 박물관』,『my picture!』,『내 동생 도로 내놔』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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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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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웍에 중심을 두고 철학을 베이스로 하는 그림책을 만들어 가고 있다. 유아동부터 성인의 시각까지 다양한 해석이 가능한 열린 그림책을 추구한다. 대표 책 『기분의 모양』 『일가견』 『상상금지』 『방구파워 뿡』 『개꿈』 『넌, 없어!』 『멸치 참피언』 『플레이송스 사운드북 시리즈』 외 300여 권이 있다. 『바보이반』으로 2008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상, 『개꿈』으로 2023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상, 『상상금지』로 2026년 볼로냐 라가치 크로스미디어부분 ‘스페셜 멘션‘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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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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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많은 집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장난꾸러기 하얀 개, 어른스러운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내 멋대로 뽑기〉 시리즈, 〈똥볶이 할멈〉 시리즈, 〈낭만 강아지 봉봉〉시리즈, 《하늘 마을로 간 택배》, 《크리스마스 날, 하늘 마을에서 온 택배》, 《천하제일 치킨 쇼》, 《별똥 맛의 비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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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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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사보와 잡지, 광고, 어린이책 등 여러 매체에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티티를 찾아라』, 『세상에서 가장 엉뚱한 음악회』, 『페이크 다이어리』, 『피카소 아저씨네 과일가게』, 『내일은 스타야』, 『쉿! 30일 후엔, 나도 스티브 잡스』, 『꽥 박사의 4차원 스마트폰』 등이 있고 『세상에서 가장 큰 케이크』로 2015년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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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유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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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하고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립니다. 이야기의 첫 독자가 되어 캐릭터를 상상하는 순간을 좋아해요. 책 속 글의 잉크를 쪽쪽 빨듯 단숨에 읽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린 책으로 『세상에 없는 가게』, 『걱정을 없애 주는 마카롱』, 『안읽어 씨 가족과 책 요리점』, 『학교 잘 다니는 법』, 『열 살, 사랑』, 『빨간 머리 마녀 미로』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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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1082쪽 | 215*255*300mm
ISBN13
978890124781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똑똑똑 사회그림책 30권 세트
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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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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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15*300*255mm |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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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어려운 사회 공부, 유아기부터 준비해요
사회는 암기 과목이 아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 현상에 대한 지식을 배우는 교과이다. 사회는 곧 우리 생활이라고 볼 수 있고, 인식하지 못하더라도 이미 경험하고 있다. 유아들도 이미 가족과 이웃 안에서 상호작용하며 살고 있으며,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더 자라 초등학교에 가게 되면 말할 필요도 없이 더 적극적으로 사회에서 그 역할을 하게 된다. 사회 교과는 우리가 이미 생활 속에서 깊이 경험하고 있는, 삶과 직결되는 지식이다. 따라서 유아 때부터 사회과학 분야에 대한 관심을 갖고 탐구를 시작하여, 가족과 이웃, 우리 사회를 잘 둘러보고 이해하는 눈을 길러 주어야 한다. 이를 바탕으로, 초등학교에서 처음 사회 과목을 만날 때는 어렵다고 느끼기보다 흥미를 갖고 사회 지식들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 또한 기초 사회 지식을 어릴 때부터 다져야 종합력이나 비판력, 창의력과 같은 고차원적인 학습 능력을 효과적으로 기를 수 있다.

초등 사회 개념 그림책, 똑똑똑 사회그림책에서 답을 얻다
초등학교에서 사회 과목을 처음 접할 때 어려운 이유는 개념과 정의 때문인 경우가 많다. 이 개념을 그림책을 통해 아이의 생활과 연결시켜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해 준 책이 바로 ‘똑똑똑 사회그림책’이다. 사회를 공부할 때는 큰 흐름을 짚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똑똑똑 사회그림책으로 내용의 흐름을 파악하면 외우지 않고도 다양한 사회 개념들이 가지 치듯 연상된다.

우리 아이들에게 꼭 맞는 국내 개발 사회 그림책
사회는 우리가 사는 일상생활과 밀착된 과목이다. 우리나라 아이들이 읽는 사회그림책은 우리 사회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담아낸 국내 개발 그림책이어야 한다. 사회의 큰 원리와 개념을 알려 줄 때 아이들이 실제 경험하고 있는 일상생활을 그대로 대입하여 알려 주는 것이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체계적인 6개 영역 30권 구성
초등 사회과를 구성하는 6개 영역, 정치, 경제, 일반사회, 문화, 지리, 세계의 핵심 개념을 빠짐없이 담았다. 각 영역별로 5권씩 총 30권 구성이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선 재미난 지식 그림책
개념 전달뿐 아니라 지식 그림책을 읽는 재미도 놓치지 않았다. 각 권마다 한 편의 이야기가 나오기도 하고, 만화가 나오기도 하여 아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도록 하였고, 아이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내용들을 담았다.

사진, 만화 등 정보 전달에 효과적인 구성
현상을 그대로 재현하는 사실적인 묘사보다는 사회 현상을 더 쉽게 이해시킬 수 있는 비주얼 방법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땅의 기본 개념과 특징을 알려 주는 지리 영역의 〈땅은 소중한 선물〉 에서는 땅의 생생한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도록 사진을 썼으며,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려 주는 문화 영역 〈책 읽기는 게임이야〉 에서는 아이들에게 책 읽기에 대한 호감을 높여 줄 수 있도록 만화로 그림을 그렸다.

[세트 구성]

사회생활

1권 〈나는 누구일까요?〉 박윤경 글, 윤지회 그림
사회적 관계_ 주인공 별이를 따라가며 ‘나’를 가리키는 여러 가지 말들을 알게 되며, 나는 혼자 있는 존재가 아니라 사회적으로 연결된 존재임을 알게 된다.

2권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방민희 글, 최정인 그림
초등학교 생활_ 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쓴 입학 준비 그림책. 학교는 어떤 곳인지, 학교생활은 어떤지 알려 준다.

3권 〈가족은 꼬옥 안아 주는 거야〉 박윤경 글, 김이랑 그림
가족_ 가족의 개념과 의미를 알려 주며 가족의 사랑을 느끼게 해 주는 그림책.

4권 〈신통방통 인터넷 세상〉 박현희 글, 홍기한 그림
정보 사회_ 지금까지 발전해 온 정보 전달 방법과 인터넷으로 대표되는 정보 사회의 특징을 알려 준다. 인터넷을 지혜롭게 사용하는 습관을 길려 준다.

5권 〈출동! 새싹반이 간다〉 박현희 글, 전진경 그림
사회문제_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대표적인 사회문제 3가지, 쓰레기 문제, 먹을거리 문제, 이기주의 문제를 통해 이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실천 방법을 알려 준다.

지리
6권 〈내가 사는 곳은 바로 여기!〉 조지욱 글, 우주로 그림
위치_ 지리의 가장 기초 개념인 위치에 대해 알려 주는 지리 그림책. 사는 위치에 따라 삶의 방식이 달라질 수 있음을 배우게 된다.

7권 〈지도를 따라가요〉 조지욱 글, 서영아 그림
지도_ 생활 속 여러 지도들을 읽는 법을 접하고, 우리 가까이에서 아주 편리하게 쓰이고 있음을 알게 된다.

8권 〈땅은 소중한 선물〉 조지욱 글, 유경화 그림
땅_ 땅의 기본 개념과 특징,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려 주는 사진책.

9권 〈우리 땅 방방곡곡〉 박승규 글, 김용연 그림
국토_ 우리 국토에 관한 다양한 궁금증들을 해결해 주는 책. 국토의 기본 개념부터 다양한 특징들을 재미나게 알려 준다.

10권 〈우리나라 별별 마을〉 박승규 글, 김상인 그림
마을_ 우리나라에 있는 여러 가지 형태의 마을들을 살펴보고 마을의 개념과 특징을 알려 준다.

경제
11권 〈돈, 돈, 돈이 궁금해〉 은예숙 글, 김고은 그림
돈_ 돈을 처음 보는 외계인 이야기를 통해 돈의 기초 개념과 특징, 돈을 대하는 태도를 알려 준다.

12권 〈엄마 아빠, 왜 일을 해요?〉 한진수 글, 정승희 그림
일과 소득_ 여러 가지 일의 종류와 일을 하는 목적, 일해서 얻은 소득에 대한 올바른 생각을 알려 준다.

13권 〈딱 하나만 골라 봐!〉박영석 글, 소윤경 그림
합리적 선택_ 경제의 가장 기초 기념인 합리적 선택의 과정을 아이들이 준비하는 엄마의 생일 파티 이야기로 알려 준다.

14권 〈알뜰쟁이의 돈 쓰는 법〉 은예숙 글, 윤정주 그림
현명한 소비_ 돈을 쓰는 데 슬기로운 기준을 갖고 있는 할아버지에게 지혜롭고 알뜰하게 돈 쓰는 법을 배워 보는 경제 그림책.

15권 〈아이스크림은 어디서 왔을까?〉 전혜은 글, 유경화 그림
생산과 유통_ 생활 속 물건들이 어떻게 만들어져 나에게까지 왔는지 알려 준다.

문화
16권 〈텔레비전 보여 주세요〉 노명우 글, 송선범 그림
텔레비전_ 우리 집만의 텔레비전 보는 약속을 정하는 그림책으로, 텔레비전의 좋은 점과 나쁜 점을 알려 준다.

17권 〈책 읽기는 게임이야〉 한미화 글, 소복이 그림
책_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책과 친해지는 방법을 알려 주는 그림책. 책 읽기란 무엇인지 비유적으로 이야기하며, 만화로 보여 준다.

18권 〈한글, 빛나는 발명품〉 배성호 글, 김선배 그림
한글_ 각 시대마다 한글이 백성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한글이 왜 대단한 글자인지 알려 준다.

19권 〈놀이는 참 대단해!〉 권오진 글, 이경석 그림
놀이_ 놀이를 통해 아이들이 배울 수 있는 덕목과 놀이의 여러 가지 형태를 알려 준다.

20권 〈까치설날은 보물 찾는 날〉 임병희 글, 이경석 그림
전통_ 우리가 흔히 전통이라고 말하는 것의 개념과 우리나라의 전통 물건들을 알려 준다.

정치
21권 〈약속은 즐거워!〉 박윤경 글, 정현지 그림
약속과 규칙_ 우리 주변의 여러 약속과 규칙들을 살펴보며, 모두가 편리하고 행복해지기 위해 지켜야 함을 알려 준다.

22권 〈괴물 학교 회장 선거〉 이기규 글, 박우희 그림
선거_ 민주적으로 대표를 뽑는 방법인 선거의 과정을 알려 준다.

23권 〈좀 다르면 어때?〉 이기규 글, 윤정주 그림
인권_ ‘다른’ 처지 혹은 상황 속에 있는 여러 친구들을 만나며, 인권의 기본 개념에 대해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24권 〈나도 까사모예요〉 신옥희 글, 장경혜 그림
공동체 운동_ 도시의 작은 마을에서 벌어지는 공동체 운동 이야기를 실화 바탕으로 들려준다.

25권 〈마음대로가 자유는 아니야〉 박현희 글, 박정섭 그림
민주생활_ 생활 속 민주주의의 개념을 아이들의 일상에서 살펴본다. 집안일을 할 때, 외식을 할 때, 영화를 보러 갈 때 등 구체적인 상황들을 보여 준다.

세계
26권 〈침 뱉으며 인사하는 나라는?〉 임병희 글, 김령언 그림
문화 다양성_ 나라마다 다른 문화를 보여 줌으로써 문화의 다양성을 알고, 존중해 줄 수 있는 마음을 갖게 된다.

27권 〈내가 세계 최고!〉 양재찬 글, 유경화 그림
세계 여러 나라_ 분야별로 각 나라들의 순위를 매겨, 가장 최고인 나라에게 시상을 하는 이야기를 통해 세계 나라의 강점을 알게 된다.

28권 〈지구 마을 친구들에게 천 원이 있다면?〉 정인환 글, 이경국 그림
지구 문제_ 세계 도처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1000원이라는 기부금의 영향력을 통해 드러나게 하고, 기부의 중요성을 알려 준다.

29권 〈우리는 아시아에 살아요〉 조지욱 글, 김무연 그림
아시아_ 아시아의 여러 나라와 아시아의 특징을 전반적으로 알려 주어, 아시아 사람으로서의 자긍심을 심어 준다.

30권 〈온 세상 국기가 펄럭펄럭〉 서정훈 글, 김성희 그림
국기_ 세계 각국의 국기를 살펴보며 국기에 숨어 있는 의미와 세계 각 나라의 특징과 문화를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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